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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박세복 영동군수가 지난 25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에 대응해“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자는 의미의 범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참여방법은 챌린지에 참여해 관련 사진 및 동영상을 개인 SNS 등에 게재 후,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박세복 군수는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으로부터 참여 요청을 받아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숫자 4와, 포함의 한자 포의 의미가 담긴 홍보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으며 동참을 호소했다.
박세복 군수는 캠페인 후 “희망찬 미래를 위해 출산 지원, 보육 환경 개선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에 더욱 꼼꼼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영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세복 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충섭 김천시장과 정상혁 보은군수를 지목했다.
한편 영동군은 출산양육지원금, 아기등록증 발급, 우리동네 산부인과, 임산부 영유아 등록 관리, 신혼부부 임신전 검사비, 난임부부 시술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출산 장려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또한 35억원을 투입해, 군민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줄 지하1층, 지상2층, 건축연멱적 1,100㎡ 규모의 육아종합지원센터도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한창 추진하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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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1분기 군민이 추천하는 친절공무원 선발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2021년도 1/4분기 군민이 추천하는 친절공무원’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금번에 선발된 영동군의 친절공무원은 재무과 정남용 주무관, 산림과 김정애 주무관, 보건소 곽춘애 주무관, 양산면 김주영 주무관이다.
이들은 금년 1분기까지 군민들에 의해 추천된 친절공무원으로 영동군공적심의회의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재무과 정남용 주무관은 친절한 전화상담과 신속한 서류송부로 민원인에게 세심한 감동행정을 펼쳤으며 산림과 김정애 주무관은 산림자원 및 산지관리, 임산물 소득증진 등 적극적인 민원업무를 추진해 민원편의를 높였다.
보건소 곽춘애 주무관은 화신보건진료소에서 독거노인 가정방문 상담, 치매검사 등 거동이 불편하신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였으며 양산면 김주영 주무관은 면사무소에 방문한 고령의 주민들과 민원인에게 항상 따뜻한 말과 밝은 미소로 응대해 추천 대상에 올랐다.
지난 26일 이들 친절공무원을 표창한 박세복 군수는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면서 군민으로부터 칭찬받은 공무원을 적극 발굴·표창해,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상을 확립하겠다"고 설명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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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확대, 코로나 상황에 맞춘 꼼꼼한 돌봄서비스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세심하게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지역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
23일 군은 2020년도에 도입된 노인맞춤돌봄 사업을 확대해 노인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 사업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과 생활편의를 돕는 사업이다.
현재 17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전담수행기관인 노인복지관과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생활지원사 88명과 전담사회복지사 6명이 돌봄 노인 1,000여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문 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와 대상자 대면 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꼼꼼하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주1회 방문 안전 확인과 주3회 유선 안부확인, 가사·외출동행 등 일상생활지원, 생활교육,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푸드뱅크 지원 등이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은둔형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예방적 돌봄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기초연금수급자로서 독거 및 고령의 노인으로 유사 중복서비스를 받지 않는 노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앞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노인 돌봄대상자를 400여명을 더 추가해 총 1,400명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응급안전 안심서비스인 독거노인과 119소방서의 연계 시스템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통신단말장치,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출입감지기, 활동량 감지기 등으로 구성돼 혹시 모를 비상상황으로부터 군민들을 지킨다.
지난해 총145대의 시스템을 대상가정에 설치했으며 올해 12월까지 약364세대에 추가로 시스템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홀로 지내는 노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돌봄이 중요시됨에 따라, 지역특성에 맞춘 꼼꼼한 사업을 추진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방역과 돌봄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그 어느 사업보다 꼼꼼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발굴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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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소·염소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는 다음달 6일부터 소·염소의 2021년도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진행한다.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은 ‘구제역·AI 방역 개선 대책’에 따라 지난 2017년 9월부터 전국적으로 소·염소를 대상으로 정례화해 추진하고 있다.
백신 접종 소홀, 개체별 접종시기 차이로 인한 접종 누락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제도가 도입됐으며 최근까지 구제역 예방접종 관리를 강화해 예방효과 제고 및 구제역 유입 원천 차단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 일제접종은 소·염소 사육농가 315호 12,848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소규모 소 사육농가와 염소 사육농가는 공수의 및 전문인력으로 접종반을 구성해 백신과 접종시술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 전업농가는 자가접종 실시 대상이나, 고령, 질병, 거동 불능 등의 사유로 시술이 불가능한 농가는 시에서 예방접종을 지원해 접종 누락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이번 일제접종에서 제외된 개체는 오는 6월 중 보강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천 농업축산과장은 “우리시를 가축전염병 청정구역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축사 내·외에 철저한 소독, 농장 출입 차량·사람의 통제 및 소독 등 농가 단위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의심축 발생 시 가축방역기관에 즉시 신고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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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1 생명사랑 서포터즈’ 양성
[한국Q뉴스]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월부터 26일까지 군산시의 자살예방 인식 개선 및 자살예방 환경조성, 자살예방 인력 pool 구성을 위해 대학생과 전문강사로 이루어진 ‘제7기 생명사랑 서포터즈’를 양성했다고 밝혔다.
제7기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자살예방 인식 개선 및 자살예방 환경조성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와 청소년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할 ‘강사 생명사랑 서포터즈’로 구성돼 있다.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자살예방환경조성을 위한 자살유해매체 신고 자살고위험지역 환경개선 모니터링 등에 참여해 시의 자살예방사업에 앞장 서게된다.
또한 ‘강사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청소년 자살예방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아동 청소년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사회적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주변에 우울 및 자살생각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도움을 제공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인증교육 프로그램 및 주기적인 보수교육을 통해 자살예방 생명지킴이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생명사랑 서포터즈의 다양한 활동은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으로서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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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군산시 보건소는 올해 활동량계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할 시민 150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기준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 발견된 잠재적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 등 디바이스를 통해 신체활동, 영양 등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하는 건강관리 사업이다.
올해로 5년째 진행하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그동안 지리적 접근성이 어려웠던 서부권 주민을 위해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신청 참여가 가능하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일상활동이 제한된 요즘 비대면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이 어느때 보다 필요한 상황으로 시민들이 모바일헬스케어를 통해 자기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만성질환을 사전에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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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서해 수호의날 맞이 국가유공자 명패 전달
[한국Q뉴스] 군산시는 제6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올해의 국가유공자 유족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첫 대상으로 연평도 포격전 전투영웅 고문광욱 일병 부모 자택을 방문, 유족을 위로하고‘국가유공자의 집’명패를 부착했다.
이번 행사는 강임준 군산시장, 최정길 국가보훈처 전북서부보훈지청장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명패를 부착하고 국가에 대한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했다.
고문광욱 일병 부 문영조 씨는 “국가유공자 유족에게도 세밀하게 신경 써주고 집에 명패까지 직접 방문해서 달아주시니 국가에 대한 헌신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임준 시장은 “‘국가유공자의 집’명패를 직접 달아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분들과 유족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잊지 않고 기억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해수호 용사 유족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전몰·순직군경 등 유족에게 순차적으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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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항노화산들길 벚꽃 만개
[한국Q뉴스] 26일 산청군 산청읍 항노화산들길 중 ‘느림의 길’ 구간에 벚꽃이 만개했다.
지난 2019년 경호강변 벚꽃길 등으로 조성한 항노화산들길은 산청읍 전체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6.5km의 걷기길이다.
항노화산들길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기 좋은 길이다.
산들길은 느림의 길, 청춘의 길, 명상의 길 등 구간별 테마를 가진 코스로 이뤄졌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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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옥천군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평년 기온상승으로 나무 식재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26일 옥천 향수호수길 일원에서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당초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식목일 행사 개최 여부를 고민했으나, 봄철 나무심기와 내 나무 갖기 캠페인를 통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생긴 무기력증과 우울함, 일명‘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고 코로나 종식을 염원하고자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소규모 행사를 진행했으며 김재종 군수 외 공무원, 산림조합 및 임업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옥천군 향수호수길 산책길 내 3종류의 수국 약 1,000본을 식재했다.
군은 또한 식목행사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해, 나무심기에 참여한 관계자뿐만 아니라, 향수호수길 방문객들에게 감나무와 자두나무 각 1그루씩 총 400그루를 나누어줬다.
금관 산림녹지과장은 “나무는 우리 세대뿐 아니라 후손들을 위한 소중한 자원이며 나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주길 바란다”며 “옥천 향수호수길 내 다채로운 경관조성을 통해 옥천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옥천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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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옥천군민도서관에서 봄꽃처럼 향기로운 책으로 기분 전환 하세요
[한국Q뉴스] 옥천군민도서관은 군민들에게 독서 및 문화 활동 환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4일부터 일요일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일요일 개관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2월 말에 휴관에 들어간 지 13개월만이다.
이에 따라 도서관 개관은 정기휴관일인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열람 좌석의 50%를 개방한다.
옥천군민도서관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별도의 방역 인력을 배치하고 발열 체크와 2m 거리두기 유지, 1일 1회 자료실 및 교육실 등 실내 주요 시설 소독, 대출 및 반납 도서에 대한 책소독 등을 철저하게 이행하고 있으며 일요일 개관에 앞서 방역 수칙을 다시 한번 점검할 예정이다.
도서관의 한 이용자는“코로나19로 아이와 함께 주말에 여행과 미술관 관람 등이 어려워서 도서관에서 아이와 함께 주말을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일요일에도 개관을 한다니 기쁘고 환영한다”고 했다.
손성일 평생학습원장은“현재도 군민들에게 최적의 독서 환경 제공을 위해 수시로 양질의 도서를 구입하고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하고 있다”며 “주말에 보다 많은 군민들이 코로나19에 안전한 환경에서 책을 통한 여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옥천군민도서관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행에 맞춰 현재 열람 좌석의 50%를 개방하고 있고 요일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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