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남시-한국건설안전협회, 안전사고 예방 위해 힘 모은다
[한국Q뉴스] 하남시가 한국건설안전협회와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하남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김상호 시장과 한경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시설물 관리자의 관리 소홀 등으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는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해소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진행한다.
협회는 위험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기술지원 각종 재해 발생 시 현장점검 및 문제점 개선 협력 안전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시민 교육 지원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하남시가 안전문제에 있어서도 든든한 파트너를 얻게 됐다”며 “더 안전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분발하는 계기, 성찰하는 계기,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3-26
-
하남시, “옥외광고물 안내 받고 영업 인·허가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하남시가 오는 4월부터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각종 영업 인·허가 신청 시 광고물 담당 부서를 경유해 옥외광고물 설치 기준과 절차를 안내받도록 하는 제도다.
간판 등 옥외광고물을 설치하려면 반드시 사전에 허가를 받거나 신고해야 하지만, 영업주나 설치 업자 등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불법으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도입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제도가 시행되면, 영업 인·허가를 신청하는 시민들은 광고물 담당 부서에서 옥외광고물 신고 절차와 표시방법, 설치 수량 등을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사전경유 대상 업종은 간판 설치가 수반되는 음식점, 이·미용업, 숙박업, 부동산 중개업 등 17여 종이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미비점 등을 보완한 후, 2022년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전경유제가 자리 잡으면 불법광고물 정비에 소요되는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과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
하남시, 올해도 전 시민 대상 ‘자전거 단체보험’ 가입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단체보험’을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이달 23일부터 2022년 3월 22일까지다.
주요 보장내용을 보면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최고 1,000만원 4주 이상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해를 입었을 경우 진단기간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40만원 4주 이상 진단을 받고 7일 이상 입원 시 추가 20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자전거사고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 사고 당 최대 2,000만원 자전거사고로 변호사선임이 필요할 경우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은 1인당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크고 작은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험 가입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
이강세 부안군의원, 효율적 재정 운용방안 마련 촉구
[한국Q뉴스] 부안군의회 이강세 의원은 지난 3월 18일 폐회된 제320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강세 의원은 열악한 부안군 재정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의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효율적인 재정 운용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올해는 코로나 19 장기화의 영향으로 지자체는 물론 국가적으로도 재정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며 우리군은 재정자립도가 열악해 더욱 힘든 해를 보낼 것이며매년 수백억원의 군비가 국가예산 확보에 따른 보조 비용으로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라며 모든 공모사업이 우리군에 최적화 된 사업들은 아니며 군비 부담 또한 군 재정의 한계성이 분명한 만큼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고 했다.
이에 이강세 의원은 불필요한 공모사업은 없겠지만, 앞으로 국가예산 확보 대상사업을 선정할 때는 사업의 실효성, 적정성을 꼼꼼히 검토해 단순히 국가예산 확보만을 위한 사업추진이 아니라 적은 예산으로 군민들에게 최대의 혜택이 돌아가고 최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재정운용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며 마무리 했다.
2021-03-26
-
부안군농업기술센터, 맞춤형 농업전문기술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1세기 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소득이 높은 작물교육을 심도있게 실시하고 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영농 현실에 발맞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3월12일부터 3월31일까지 총 20회 60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장 및 농가현장에서 방역수칙 준수하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강의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과정은 엽채류 재배기술, 시설딸기 재배기술, 한우사양기술, 콩재배 기술 교육 등 4개과정으로 구성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농업인에게 영농 수행목표와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교육방향을 설정하고 효과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하는 영농환경과 코로나19 등에 대응하는 맞춤형 교육 추진을 통해 모든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업인 여러분께서도 다양한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
부안군,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 계도기간 종료 준수 당부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3월 25일부터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가축분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 시 부숙도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고 알렸다.
부숙도 검사는 신고규모 농가는 1년에 한번, 허가규모 농가는 6개월에 한 번씩 1년에 두 번 받아야 하며 이에 따른 검사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이에 따라 가축분뇨를 퇴비화 해 배출하는 농가는 부숙도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부숙도 기준 위반시 신고대상은 100만원 이하, 허가대상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퇴비성분 검사와 검사결과 3년 보관 위반시 과태료 100만원 이하가 부과된다.
다만, 축사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 전체를 퇴비생산업체에 위탁 계약 맺은 농가와 신고규모 미만 농장은 검사대상에서 제외된다.
퇴비부숙도 검사는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농가가 직접 퇴비 성분 검사용 시료를 500g 정도 채취해 제출하면 무료로 부숙도 판정 검사를 해준다.
축산유통과 관계자는“퇴비부숙도 의무화에 따른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퇴비부숙도 제도 시행에 따른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3-26
-
부안군, 위도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부안군은 최근 제주도 수돗물에서 발견된 유충 사태와 관련해 17일 수자원공사 부안지사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꾸려 위도정수장 및 정수장 주변 위생관리 실태조사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정수장 시설물 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번 점검으로 정수장 내·외부 청결상태와 정수처리 적정 운영 여부, 여과지 및 정수지 내 유충 차단시설 설치 유무 등 수돗물 생산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점검한 결과 유충 차단을 위한 시설을 추가로 보완 조치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안군은‘위도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예산 1,200만원을 투입해 여과지 내 이중 출입문과 에어커튼, 방충시설을 설치하고 정수장 내 창문 및 방충망 교체, 정수지·배수지 맨홀 방충틀을 설치하는 등 정수장 내부로 유충 유입이 원천 차단되도록 시설을 개선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지난 인천·수도권 지역에 이어 최근 제주도 수돗물 유충발생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위도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을 통해 맑은 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수돗물 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 말했다.
2021-03-26
-
부안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3월 25일 농기계 임대사업소 본소, 동부권, 남부권을 순회하며 농기계 임대사업소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함양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박병우 농기계 임대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농기계 이용율이 많아지는 시기로 경운기, 트렉터 등 농기계로 인한 안전사고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하고임대농업인 응대와 전화 응대요령 등 농가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친절히 해 줄 것과 사전에 사고위험 요소를 차단해 농업인들에게 신뢰받는 농기계 임대사업소로 거듭나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농기계로 인한 사고는 치명적인 인명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에 농기계 출고시 농기계를 이용하는 농업인들의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음주이후 농기계를 운전하지 않도록 하고 큰 도로 주행시 안전운전, 농기계 안전수칙 준수, 정비 요령, 사용방법 등을 숙지시킨 후 출고해 줄 것도 당부했다.
부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지금까지 소형관리기, 논두렁조성기 등 50종 821대의 농기계를 임대해줬고 20종 245대 정비를 실시했으며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대응 농기계 임대료 인하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임대료를 50%감면해 주고 있어 농업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강성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이 언제나 마음 편하게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친절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농기계 임대 사업소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
창녕군 드림스타트 가족이 함께하는 집콕 놀이 키트 인기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덜고 가족 간의 실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례관리아동 220명에게 2종의 집콕 놀이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집콕놀이 키트는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떡만들기 키트와 나만의 동물을 완성할 수 있는 멍냥이 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활동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제한된 생활을 하는 아동들이 겪는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창의적인 놀이 활동으로 가족 간의 친밀감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주말에 아이들과 할 일이 없어 고민 중이었는데 지원받은 키트로 가족이 웃고 즐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놀이키트로 가족과 아이가 함께하며 아이들은 창의력을 키우고 부모님들은 양육 스트레스를 줄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행복한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3-26
-
창녕군, 코로나19 피해 입은 중소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
[한국Q뉴스] 창녕군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밝혔다.
납부기한 직권연장 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으로 연장 기간은 당초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 연장된다.
직권 연장 대상 중소기업은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경우,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신고기한은 현행대로 4월 말까지다.
신고기한 내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붙어서 납부해야하므로 유의해서 신고해야한다.
한정우 군수는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세제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