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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문학과 삶의 글쓰기’ 유쾌한 인문학 마련
2026-04-22 10: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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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소기업 온라인마케팅 성공패키지 지원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올해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해외 홍보물 제작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2년간 홍보물 제작 지원을 받지 않은 지역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업은 외국어 홈페이지와 카달로그, 동영상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제작비의 80%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규모는 홈페이지 분야 경우 외국어 홈페이지를 미보유한 10개 기업 내외이며 기업당 최대 250만원까지다.
카달로그 및 동영상 분야는 지난해 수출실적 500만 달러 이하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카달로그 제작은 15개 기업 내외 기업당 최대 150만원, 동영상 제작은 9개 기업 내외로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완성도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제작 전문업체는 참가기업이 직접 선정하고 기업 특성에 맞도록 제작 후 최종평가를 거쳐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제작된 동영상과 카탈로그는 온라인 전시회, 수출상담회 등 각종 해외 마케팅 홍보에 활용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해외마케팅 활동이 어렵지만 전 세계 온라인 소비문화 확산과 비대면 플랫폼을 통한 마케팅에 대비해 이번 홍보물 제작 지원이 지역 수출기업의 온라인 수출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기업들이 적극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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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메카’ 부산에서 창업의 꿈을 이루세요
[한국Q뉴스] 부산시는 3월 29일부터 4월 16일까지 제3회‘2021 B-스타트업 챌린지’대회에 참가할 전국의 유망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B-스타트업 챌린지 대회는 우수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의 유입으로 지역 내 창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투자경진대회로 2019년 첫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한다.
총 3억원의 투자금을 걸고 전국 5년 이내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부산시와 BNK부산은행, 부산문화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의 창업기업 투자유치 대회다.
올해 대회 투자금은 지난해 제2회 대회보다 1억원이 늘었다.
대상 1억 3000만원, 금상 8000만원, 은상 5000만원, 동상 3000만원, 특별상 1000만원으로 BNK부산은행에서 전액 출자한다.
투자금은 지분투자를 기본으로 진행하되 지분율 15% 초과분에 대해서는 추후 협의를 통해 상금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사업성을 갖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금과 더불어 각종 지원 혜택이 주어지는 이번 대회에는 BNK벤처투자,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를 비롯해 수도권의 민간 투자사들이 심사위원 등으로 대거 참여해 투자를 희망하는 창업기업들에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 연계 특전으로 본선진출 10개 사에 대해 부산은행의 'SUM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지원을 제공하고 부산문화방송은 대회 수상기업을 대상으로 별도의 홍보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마련했다.
대회 참가신청은 오는 4월 16일까지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4월 서면심사와 5월 대면심사와 예선대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10개 사가 6월 10일 BNK부산은행 대강당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한편 제2회 대회에 수상기업인 ㈜웨인힐스벤처스는 10억원이 넘는 후속투자와 BNK부산은행 예금상품 등 영상 제작 계약을 체결했으며 ㈜에이아이플랫폼은 부산시 블록체인 기반 의료마이데이터 플랫폼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소닉더치코리아는 러시아 쥬얼리 판매업체와 21만 불 수출 계약을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해 제2회 대회 수상기업들이 매출 증대, 고용 증가, 다양한 후속 투자 등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며 "무한한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선보일 기회의 장인 이번 대회에 전국 우수 창업가들의 많이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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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진천군산림조합과 조림사업 본격 착수
[한국Q뉴스] 진천군이 군 전체면적의 56%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자 경제림 조성과 미세먼지저감 조림 등을 추진하는 2021년 조림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경제수조림 210ha 큰나무조림 18ha 지역특화조림 5ha 미세먼지저감조림 9ha로 총 242ha에 대해 추진되면 군과 군 산림조합은 조림대상지에 심을 낙엽송과 백합나무 등에 대한 검수 작업을 마친 상황이다.
총 49만 본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며 초평 한반도지형 전망대 일원은 내년까지 총 10ha의 조팝나무를 심어 초평 지역을 산림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지역의 브랜드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군은 올해 1월 진천군산림조합과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총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일반적으로 지자체에서 사업을 발주하면 산림조합을 포함한 산림법인이 공개경쟁을 거쳐 시공에 참여하지만 해당 업무협약으로 산림조합은 시공에 참여하지 않고 사업발주와 관리 감독 등을 담당하게 됐다.
이로 인해 산림조합과 산림법인과의 경쟁이 완화될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사유림 경영이 가능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김종덕 군 산림녹지과장 “목재생산 뿐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해 지속적 조림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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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년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실시
[한국Q뉴스] 진천군이 오는 4월부터 올해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서면조사를 원칙으로 진행되며 관련 서류 등을 제출하지 않거나 불성실하게 제출하는 등의 부득이한 경우에만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대상은 최근 5년간 관내 부동산을 취득한 법인 중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진천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서면심의를 통해 선정된 46개 법인이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들의 경영 악화를 감안해 세무조사 대상을 평상시의 70% 수준으로 줄였다.
또한 코로나19 피해 법인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유예 조치를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등 기업친화형 세무조사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방침이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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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숨 고른 충북도민체전, 60회로 옷 갈아입고 진천서 개최
[한국Q뉴스] 지난해 코로나19로 아쉽게 순연된 충북도민체전이 드디어 진천군에서 열린다.
26일 진천군에 따르면 제60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6일까지 25일간 진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일반부 24개 종목을 대상으로 무관중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당초 3일간 진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확실한 안정세에 들지 않은 점을 고려해 진천군이 충북도체육회에 종목별 분산 개최를 요청한 결과, 지난 25일 의결돼 25일간의 장기레이스로 치러진다.
충북도체육회의 결정에 따라 이번 체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회식·성화봉송 등의 공식행사는 생략하고 경기가 끝난 후 종합순위시상, 차기 개최지에 대한 대회기 이양 등 폐회식에 대해서만 약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대회 참가자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모든 종목별 선수와 임원들은 경기 참가 전 4일 이내에 코로나19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만 경기 참여가 가능하다.
사실 진천군은 지난해 13년 만에 군에서 개최되는 59회 도민체전을 164만 충북도민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자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종합운동장 정비 주요 경기장 보수를 마치는 등 만반의 준비했으나 코로나19라는 복병을 만나 큰 아쉬움을 삼켰었다.
군은 지난해의 아쉬움을 딛고 60회차를 맞는 이번 도민체전을 안전과 역동성이 함께하는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기 위해 송기섭 진천군수와 김명식 진천군체육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추진위를 구성해 지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인구증가율 비수도권 지자체 1위, 고용률 4년 연속 충북 1위 등 비약적인 성장세를 달리고 있는 군의 발전상을 대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는 각오다.
송기섭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화려한 공식행사를 생략하고 무관중으로 대회를 개최하게 돼 저를 비롯한 대회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던 공직자들 모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지만, 참가 선수단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대회가 개최되는 날까지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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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방세 징수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제천시는 충청북도에서 실시한 2020회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우수기관 평가는 인센티브 부여를 통한 시·군의 적극적인 징수체계 마련 및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제천시는 우수기관 상장과 부상으로 포상금 7백만원을 받는다.
평가항목은 징수율 개선 노력 징수목표 달성도 이월체납액 징수실적 현년도 지방세 징수실적 채권확보 노력 등으로 시는 지난해 지방세 징수실적 제고와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과세자료의 철저한 분석 및 관리, 납기 내 홍보활동 강화, 고액·고질체납자의 특별 관리를 추진했다.
또한, 체납자소유 재산에 대한 압류 및 공매처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신용정보등록 및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봉급 압류 등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평한 과세로 시민에게 신뢰받고 공감하는 세정운영으로 자주재원 확충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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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뜰 유채 경관 조성 박차
[한국Q뉴스] 제천시가 의림지와 도심을 잇는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 내에 유채꽃밭을 조성한다.
시는 의림지뜰 솔방죽 인근 농로 양쪽에 유채꽃길 500m 구간과 유채꽃밭 854㎡ 등 약3840㎡의 유채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첫 작업으로 25~26일 의림지뜰친환경영농조합법인 육묘장에서 겨우내 정성껏 키운 어린 묘 10만 본을 꽃밭에 옮겨 심는 작업을 진행했다.
유채는 5월 초 개화가 시작돼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이색적인 포토존과 함께 노란 봄꽃의 향연은 시민들에게 볼거리 및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유채꽃단지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봄의 싱그러움과 아름다움을 전해 드리는 힐링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개방된 공간이더라도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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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관내 어린이집에 보존식 냉동고 지원
[한국Q뉴스] 제천시는 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시 전체 어린이집 62개소에 대해 보존식 냉동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년 반복되는 어린이집의 식중독 집단감염을 예방하고 강화되는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의무사항의 준수와 함께 아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안전한 급식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소규모 어린이집 보존식 보관 의무화 신설로 정부에서 지원받는 어린이집 25개소 외에, 지원받지 못하는 20인 이하, 50인 이상 어린이집 37개소에 시 자체예산 2천3백여만원을 들여 62개소 전체어린이집에 보존식 냉동고 설치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시는 3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해,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어린이집 급식관리 체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유재숙 여성가족과장은 “영유아의 건강과 위생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식중독 등 급식사고 발생 시 신속히 원인을 규명할 수 있도록 모든 어린이집에 냉동고를 설치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이들과 부모 모두를 만족시키는 사업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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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철저··피해발생 제로 목표
[한국Q뉴스] 군포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재난대응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5월 15일부터 5개월 동안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피해 발생 ‘제로’를 목표로 재해위험구역을 발굴하고 공무원과 민간인을 지정해 현장밀착형 재난관리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포시는 우선 기상특보 단계별 대응 단계를 재정비하고 이에 따른 실제 재난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3월 31일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도상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훈련에서는 태풍 북상을 주제로 각 상황별 13개 협업기능 임무를 확인하고 이에 따른 효율적 대처 방안을 집중적으로 토의한다.
특히 최근 3년간 군포시의 주요 피해사례를 분석하고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설정하는 등 현장에 적용 가능한 대응책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포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구와 배수구 준설, 우기철 마벨교~애자교 하상주차장 출입통제, 지하차도 펌프시설 점검 등을 실시하고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철거, 옥외광고물 게시대 정비 등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예비특보단계에서부터 선제적이고 철저하게 사전대비를 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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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김밥도시락제조 업체 집중 점검 펼쳐
[한국Q뉴스] 당진시가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락 제조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도시락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투명성과 신뢰성을 위해 보건소 위생지도팀과 소비자 감시원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김밥도시락 판매제조업체 등 총 8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 영업여부 부패변질된 원료 사용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등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하고 있다.
시 보건위생과 김제란 위생지도팀장은 “이번에 실시되는 합동점검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홍보·교육하면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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