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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문화예술회관, 2021년도 문화예술 교육사업 시작
[한국Q뉴스] 보성군문화예술회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670만원을 지원 받는다.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전통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민화수업과 가야금 실기교실이 운영된다.
또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토요일에 클래식에 대한 기본 지식 및 감상법을 배우고 악기를 직접 체험해본 후 교육이 끝나면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내 청소년과 가족들을 위한 토요 문화학교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건전한 주말 여가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소양과 정서 함양을 높이고 문화예술회관이 문화소통과 지역문화 중심 시설로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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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학생 여러분~ 장학금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보성군장학재단은 지역발전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자 2021년 상반기 초·중·고교·대학생 장학생을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본인 및 부모가 공고일 현재 보성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초·중·고교생과 대학생으로 선발분야는 성적우수 66명, 특기자 16명, 복지 58명, 미래인재 29명, 군정발전유공 45명 등 5개 분야로 총 21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은 해당학교 및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구비서류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선발요강에 의거 해당학교 및 읍·면사무소에서 1차 심사를 거쳐 재단 이사회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장학금은 6월 중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련 사항은 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기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보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현재 보성군장학재단은 장학생 선발, 명문고 육성, 전문계고 특기적성 계발, 지역교육발전시책사업 등 장학사업으로 4개 분야, 2억 7천 9백만원을 지원하며 올 하반기에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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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미래숲 조성을 위한 수목 기증 참여 독려
[한국Q뉴스] 무안군은 버려질 나무들을 기증받아 관리해 이를 공원이나 도시숲 조성 등에 활용하는 나무은행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기존의 현경면 포지를 비롯해 지난해 새로 조성한 망운면, 청계면 포지까지 총 3곳의 나무은행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배롱나무, 가시나무, 느티나무 등 약 2,200본의 수목을 관리 중이다.
또한 군은 녹색공간 창출의 일환으로 각 마을에 나무은행 내 수목을 이식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는 미래숲 조성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마을 당 2~3주씩 약 1,000주의 수목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나무은행 수목은 물론 적극적인 기증수목 수집을 통해 사업비를 절감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나무은행 사업은 버려질 수 있는 수목을 살릴 뿐만 아니라 사업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버려질 조경수를 군청 산림공원과를 통해 나무은행에 기증해 주시면 잘 관리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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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생활지원 나서
[한국Q뉴스] 고흥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꿈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등록된 관내 학교 밖 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밥 드림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급식지원 사업은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에게만 지원되었던 급식을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지원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본 사업은 다양한 식사 대체용품으로 구성해 매주 1회 방문 전달서비스 및 상담활동과 병행하는 등 일상생활의 어려움 및 건강상태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검정고시 및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재와 온라인 강의, 전화상담 등 학습지원과 청소년들의 개인적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체험 및 취미지원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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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마을방범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한국Q뉴스] 고흥군은 농어촌마을에 각종 범죄취약지역을 실시간 감시체제로 운영하는 마을방범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구축사업은 통신사업자인 ㈜KT가 전액을 투자해 마을방범 CCTV가 설치된 512개 마을, 카메라 985대를 통합관제센터로 연계해 24시간 상시 감시체제로 운영·관리되어 차원 높은 범죄예방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특히 작년 10월초에는 마을방범 CCTV 현장조사를 통해 통합관제센터와 연계가능 여부 등을 보다 면밀한 시스템으로 여건을 조성했으며 지난 1월부터 마을별 통신회선 작업을 진행해 4월초에 마을방범 통합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보여진다.
군 관계자는 “금번 시스템으로 군민들의 안전과 재난을 보호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각종 범죄발생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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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김, 일본 수출시장 공략 성공
[한국Q뉴스] 고흥군은 30일 고흥군수협 수산물 가공공장에서 군, 고흥군수협, 일본 킨바라노리텐사 바이어 등 수출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 김’ 일본 수출 상차 행사를 가졌다.
군은 지난해 4월 일본 킨바라노리텐사, 고흥군수협과 삼자 간 고흥 김 600만불 일본 수출 업무협약을 맺고 일본 시장에 고흥 김의 수출 길을 열었다.
2019년 13만$에 그쳤던 일본 김 수출이 협약 이후인 2020년 140만$의 수출액을 기록해 약 12배 상승했으며 올해는 250만$의 수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 김은 탄력이 좋아 김밥용으로 적합하며 국내 김밥용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이 연간 10억장의 김이 소비되는 일본 시장에 적합해 수출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은 검은 반도체로 불릴 만큼 높은 부가가치를 갖고 있어 김 생산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농산물과 함께 우수한 품질과 많은 생산량을 갖고 있는 우리군의 수산물 수출 또한 중요하며 수산물은 보관문제 등으로 품목과 신규시장 수출에 어려움을 갖고 있지만 이를 해결하고 더 많은 수산물이 수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킨바라노리텐사의 후지사와 이사는 “고흥군과 고흥군수협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자사 수입 생산 제품 중 고흥 김의 비율을 5%에서 60%까지 늘렸으며 일본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내년에는 고흥 김을 더욱 많이 수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흥군수협 이홍재 조합장도 “수출협약 이후 김 수출량이 크게 늘어 매우 기쁘고 내년에는 수출 시기를 앞당겨 초산 김부터 수출해 늘어나는 수요를 맞출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고품질 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고흥 김에 이어서 미역·다시마의 일본 수출 협약을 준비 중이며 소비량이 줄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미역·다시마 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는 대로 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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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2021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괴산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평생학습을 통한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평생학습기반 구축을 위해 매년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지원하는 것으로 이에 따라 군은 다양한 평생학습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또한, 이번 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국비 7500만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교육 지원시스템과 네트워크를 확충해 평생학습도시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수 있게 됐다.
향후 군은 ‘나눔과 행복이 함께하는 느티나무 학습공동체 괴산’이라는 비전아래 동네방네 행복 만들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느티울학당 운영 생애학습 프로젝트 ‘인생2막 지금부터’ 친환경 유기농 경영스쿨 치유활동가 양성과정 느티나무 평생학습 어울림축제 등 10개의 특화 세부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괴산군은 관련 조례제정을 비롯해 평생학습 전담팀 설치,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종합계획 수립 등 기반구축을 하고 관련예산을 매년 증액하는 등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괴산군의회도 최소 4년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하는 의회 결의문 채택 하는 등 군의 추진 의지에 힘을 실어줬다.
특히 지난 23일 심사에서 이차영 군수의 평생학습도시에 대한 높은 의지와 열정이 담긴 발표와 괴산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이 참석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차영 군수는 “군정방침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에 걸맞은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해 매진해온 만큼 이번 평생학습도시 선정으로 보다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우리 괴산만의 특성화된 사업추진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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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4월 1일 백신 접종
[한국Q뉴스] 최기문 영천시장은 4월 1일 영천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는다.
영천시는 다음 달 1일까지 코로나19 업무에 투입되는 영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50여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15일부터는 노인시설 및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나 백신 수급이 빨라질 경우 일정이 당겨질 수 있다.
지난 1월 코로나19 백신의 효율적인 접종을 위해 영천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예방 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해 가동 중이고 영천시 생활체육관을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안정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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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시설관리공단 출범
[한국Q뉴스] 4월 1일 평창군 시설관리공단 출범식과 박현창 초대 이사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평창군은 지난 2019년 시설관리공단 설립안을 마련하고 설립타당성 기초조사를 완료했으며 시설관리공단 출범을 위해 2020년 6월 설립추진단을 구성해 설립 업무를 전담했다.
이후 지방공기업 평가원의 설립타당성 검토 용역,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2020년 10월 8일 설립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설립안이 가결됐고 11월 평창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설립을 위한 사전 절차를 완료했다.
올해 2월 15일에는 평창군 시설관리공단의 설립 등기를 완료했으며 2월부터 3월까지 공무원 전적자 특별채용 6명, 일반직 9급 5명, 시설관리직 7명, 기간제근로자 3명 등 21명을 신규 채용하면서 조직구성을 완료했다.
평창군 시설관리공단은 4월 1일부터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평창군민의 복리증진을 목표로 평창군공설묘원, 평창자연휴양림, 계방산오토캠핑장, 대관령휴게소 4개 시설에 대한 관리·운영을 대행한다.
이날 취임한 박현창 초대 이사장은 39년 8개월간 평창군 공무원으로 재직했고 제9대 강원도의회 의원을 역임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행정 전문가로서 공개모집을 통해 지난 2월 10일 임명됐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시설관리공단의 출범은 공유재산의 효율적 운영, 주민복리증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사회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또한, 평창군 공유재산 중 경영수지 개선을 통해 이관 가능한 시설들과 준공을 앞둔 관광기반시설을 추가 위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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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31일 시청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아동보호 대응체계 강화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구성원 5인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관내 학대신고 판정내역과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내 위기의심 아동보호 조치내역을 공유하고 즉각분리제 시행에 대비한 ‘즉각분리제 양주시 비상대응 추진단’ 구성과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편에 따른 ‘공동업무수행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긴밀하게 논의했다.
협의체는 매월 1회 정기회의를 통해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내 학대피해 아동을 위한 최적의 보호 방안을 발굴하고 아동의 소재, 안전여부 확인을 위한 분기별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내 발굴 대상자 조사 현황을 공유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아동보호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지역 내 유관기관 간 아동학대 피해사례나 위기의심 아동에 대한 정보공유 및 보호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양주시, 양주경찰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실무진이 참여하는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한 바 있다.
조학수 부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아동보호 일선에 있는 관계자들과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아동보호체계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면밀한 관찰과 조기발견을 통한 아동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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