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치유 농업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의 활기를 되찾아 드립니다 .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에서는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치매안심센터 쉼터 이용자 40여명을 대상으로 3월 31일부터 주 2회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유농업은 원예, 동물, 곤충 등과 관련된 농업 활동과 농촌의 자원, 환경을 통해 참여 대상자를 정신적으로 치유하고 궁극적으로 농업과 사람을 연결하는 개념이다.
김제시 치매안심센터 담당자의 노력으로 2021년 농촌진흥청 전북 치유농업프로그램 모델 개발은 김제시와 함께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최근 치유농업이 치매 예방과 인지능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인 프로그램의 하나로 각광 받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실내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감염위험이 적고 충분한 거리 두기가 가능한 야외활동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김제시는 농업기술센터의 협조로 치유농장과 연계해 텃밭과 묘목을 키우는 등 직접적인 농업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치유농업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 전북 광역 치매센터가 함께 협업체계를 이루어 추진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쉼터 이용 어르신들이 치유농업 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길 바라며 또한 농진청과 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협조가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다”고 강조했다.
김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상담, 조기검진, 치매인식개선교실,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교실, 치매쉼터 등 경증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31
-
김제시보건소,‘코로나19 대응 회의’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 서홍기 소장이 3월 30일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대응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보건소 3개 과장, 12명의 팀장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 대응, 방역수칙 점검, 코로나 19 백신 예방접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상호 협조를 돈독히 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4월 말 김제실내체육관에 설치 완료 및 운영 예정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의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18세 이상 전 시민이 11월까지 접종해야 하는 만큼 안전한 접종을 위한 차질 없는 준비와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보건소 인력이 코로나19 대응에 집중되어 피로도가 누적되는 상황에도 각종 보건사업, 건강증진사업, 치매재활사업 등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누수 없는 업무를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그간 보건소는 김제시에서 발생한 요양원, 육가공업체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상황에서보건위생과는 역학조사 및 방역 실시, 건강증진과와 치매재활과는 선별진료소 및 이동 검체채취반을 운영해 유기적인 협조와 효율적인 대응으로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차단해 왔다.
서홍기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백신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예방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확보로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
김제시, L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LH 전북지역본부와 함께“3~4인 가구용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매입임대주택 사업은 LH 전북지역본부가 다가구 등 주택을 매입해 개·보수한 후, 시중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이번 모집 물량은 3~4인 가구용 50가구이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입주자격을 유지할 경우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김제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생계·의료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저소득 등록 장애인, 차상위 계층이면서 만65세 이상인 저소득 고령자,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액 70% 이하에 해당되는 가구이다.
김제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게 되고 건축과의 신청가구 소득 및 자산조사와 LH 전북지역본부의 추가자격 확인을 통해, 7월 중 3~4인 가구용 예비입주자 50가구를 우선순위에 의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1
-
김제시,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한국Q뉴스] 김제시는 2020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소재하는 법인을 대상으로 2021년 4월 30일까지 2020년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고대상 법인은 결손금 및 납부세액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둘이상의 시·군·구 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별로 각각 신고해야 한다.
신고 및 납부요령은 김제시청 세정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고 바로 고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신청 및 납부할 수 있다.
한편 김제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밝혔다.
납부기한 직권연장 대상은 코로나19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으로 연장기간은 당초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말까지이다.
다만 직권 연장 대상 기업이라 하더라도 신고 기한 내에 신고를 해야 한다.
김종배 김제시 세정과장은 “신고·납부 마감일에 민원이 집중되어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마감일 도래 전 신고하는 것을 권유한다”며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이 김제 관내의 중소기업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1
-
김제시, 만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김제시는 4월 말에 김제실내체육관에 접종센터를 설치하고 만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자는 김제시에 거주하는 만75세 이상 시민 1만2000여명이다.
이번 접종은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2분기 시행계획에 의해 실시되며 접종을 희망하는 75세 이상 어르신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강신호 자치행정과장은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일 예약, 접종 안내,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을 통해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
박준배 김제시장, 국가예산 확보 활동 분주
[한국Q뉴스] 김제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고 시정현안 해결의 물꼬를 틀 주요사업의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3월 31일 국회를 찾아 지역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비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먼저 윤준병의원을 만나 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과 만경강 홍수저감시설 조성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설명,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김성주의원 면담을 통해 관내 산부인과 운영 중단에 따른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추진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통학버스 적용시기 유예의 시급성과 절박함을 피력했다.
이어 안규백 의원을 찾아 황산 구)공군 5포대 일원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와 전주대대 이전 반대 및 항공대대 운항장주 변경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지역 국회의원인 이원택 의원을 만나서는 SOYA 융복합단지 육성사업, 새만금 스마트팜 영농 임대단지 배정 등을 건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부처별 예산편성이 마무리 되는 5월말까지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며 앞으로 국회,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31
-
전북도, 청명·한식 산불예방 총력 대응
[한국Q뉴스] 봄철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고 특히 청명·한식 기간을 전후로 입산자 실화에 의한 산불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전북도는 오는 4월 18일까지를 봄철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감시와 예발활동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입산객들에 의한 부주의로 성묘객 실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1,400명을 집중배치하고 감시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영농시기에 접어들어 논·밭두렁의 영농폐기물 소각행위가 성행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각 시·군에서는 산불비상근무체계에 돌입, 산불감시와 마을방송을 통한 산불조심 계도방송을 1일 2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 또한, 상춘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모악산, 내장산 등 도내 주요 유명산과 산불취약지역에는 임차헬기 3대를 이용한 공중 감시활동과 계도 방송도 병행한다.
실제로 지난 3월 한 달간 농산폐기물 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에 의해 산불이 도내 곳곳에서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전북도 환경녹지국장“현재 건조한 날씨와 기후 영향으로 산불에 매우 취약한 시기이고 청명·한식에는 크고 작은 산불이 많이 발생해 온 만큼 모두가 산불감시원이라는 생각으로 예방과 감시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1
-
농사의 시작은 최저가격 보장제 신청부터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올해 건고추, 노지감자, 생강 품목의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신청을 읍·면·동사무소와 지역농협을 통해 오는 5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시장에서 가격 변동성이 높은 노지작물을 경작하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망을 확대하고 경영기반이 취약한 중·소농을 보호하기 위한 대표적인 삼락농정 사업이다.
대상품목 주 출하기의 시장가격을 조사해 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 경우, ‘전라북도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운영심의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차액의 90%를 보전한다.
이번 신청품목은 건고추, 노지감자, 생강 3품목으로 노지감자와 생강은 도내 14개 시군 전역이 대상이며 건고추는 진안군과 임실군을 제외한 12개 시군이 대상이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시·군 통합마케팅조직 또는 지역농협과 출하계약을 체결하고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나 지역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북도의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삼락농정 ‘제값받는 농업’ 대표사업으로 시작한 이후, 현장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전북도는 농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듣기 위해 삼락농정위원회의 유통분과 회의와 정책포럼, 관련 TF에서 농민단체 등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논의했다.
그 결과, 가격 등락폭이 가장 큰 8개 품목으로 확대, 계통출하처 확대, 기준가격 산출방식 개선, 2020년도 시장격리 도입 품목 재배 농업인이 체감하는 실질적 차액 지원이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런 변화의 결과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5개 품목 1,628농가에게 약 64억원의 차액을 지원했다.
이처럼 실질적으로 농업인이 체감하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로 자리 잡아가면서 타 지자체에서 문의와 견학도 잇따르고 있다고 전북도 관계자는 전했다.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농가의 자기부담이 없는 보험제도로서 타 지자체가 표준모델로 삼는 삼락농정 대표사업” 이라며 “앞으로도 사업발전을 위한 노력과 많은 농업인이 참여·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
달봉씨의 따뜻한 마음, 다문화가정 든든한 생계비로
[한국Q뉴스] 익명 기부계의 대명사로 떠오른 익명의‘김달봉’씨가 전한 따뜻한 나눔의 정신이 전북지역 다문화가정 100세대에게 든든한 생계 지원 자금으로 전달된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1일 전북도청에서 김달봉씨가 기탁한 기부금 1억2천만원을 도내 다문화가정에게 전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식은 익명의 기부자로 알려진 김달봉씨가 도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지정 기탁한 1억2천만원을 다문화가정에게 직접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용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도내 다문화가정 관계자 등이 참석해 김달봉씨의 뜻을 기리고 행사를 축하했다.
기탁금은 4월부터 도내 다문화가정 100세대에 매달 10만원씩 12개월간 생계비로 지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월초에 전북도청에 기부금 지원대상자 선정을 협조 요청했으며 전북도는 지원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전주시와 완주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별도의 선정위원회를 꾸려 지난 3월 25일 기부금을 받을 다문화가정 100세대를 선정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은 ”김달봉 씨가 몇 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이 도내 다문화가정에 잘 전달돼 모든 이들이 더불어 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도록 공동모금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20년간 선행을 이어온 전주 노송동의 ‘얼굴없는 천사’에 이어 또 다른 기부천사 ‘김달봉’씨의 꾸준한 선행 소식은 우리사회를 보다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며 ”이번 나눔은 도내 다문화가족에게 큰 힘이 됨은 물론이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달봉씨가 전북지역에 기부한 금액은 2016년부터 4차례에 걸쳐 모두 3억 5천만원에 달하고 있다.
김달봉씨는 2016년과 2020년 부안군청에 각 5천만원, 1억2천만원을 기부해 부안군 관내 아동의 디딤씨앗 통장, 입학 지원금으로 활용됐고 지난 2월에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을 위해 써달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8백만원 상당의 마스크 20만장을 전달한 바 있다.
2021-03-31
-
전북도, 2022년 국가예산확보 위해 릴레이 행보 이어가
[한국Q뉴스] 전북도는 부처 예산편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월 한달이 내년 부처 예산단계 국가예산 확보에 중요한 분수령으로 보고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3월 23일에 최훈 행정부지사가 중앙부처를 방문한 데 이어서 31일에는 우범기 정무부지사가 바통을 이어받아 미래먹거리 신성장 및 대형사업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잰걸음을 이어갔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를 차례로 방문해 국비 지원 필요성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2022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전북도에서 신청한 ’활성탄 섬유 기술지원 및 산업화촉진사업‘과 ’농생명·바이오소재기반 산업화 기술촉진지원사업‘ 2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어 산업단지대개조 공모사업에 선정된 군산 국가산업단지 등 4개 산단지역에 전라북도 산단 대개조 계획에 따라 세부사업 추진을 위한 국가예산이 확보될수 있도록 관심 및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으로 전북이 새만금을 기반으로 한 그린뉴딜의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통과와, ’재생에너지 디지털트윈 및 친환경실증연구단지 기반구축사업‘ 적정성 재검토 통과 등을 건의했다.
다음으로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새만금 사업의 투자 인센티브를 법제화하고 새만금개발에 대한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투자진흥지구 제도 도입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의 조속한 통과지원을 건의했다.
아울러 현재 진행중인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계획‘, ‘새만금항 인입철도건설’, ‘지능형농기계실증단지조성사업 등의 예비타당성조사 조기 통과와 함께, ‘그린수소생산클러스터 조성’,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 등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전북도는 부처단계 예산 최대 반영을 위해 4월 7일 최훈 행정부지사, 12일에는 우범기 정무부지사, 4월 27일에는 송하진 도지사 등 지휘부가 총 출동해 중앙부처 및 국회를 문이 닳도록 방문 할 계획이며 지역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기재부 등 중앙부처 향우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