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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코로나19 안심식당 500곳 추가 지정
[한국Q뉴스]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원주시 안심식당이 대폭 확대된다.
원주시는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해 132곳을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한 데 이어 올해 500곳을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실천과제를 모두 충족하는 일반음식점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위생물품 지원, 안심식당 현판 부착 및 포털사이트 게시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미나 보건소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및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식사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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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 3’,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3는 9일 오후 2시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구단체 회원들만 참여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3의 2021년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계획을 논의하고 활동을 시작하는 의미로 청소년수련관에 앞에 위치한 소녀상에 헌화하는 시간을 가진 후 독립만세운동 기념 플래시몹 동영상 촬영을 실시했다.
유진선 대표는 ”2019년 3.1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시작한 연구단체 활동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용인항일독립기념관 건립계획을 구체화하고 독립기념관 공간 활용 구상을 위한 벤치마킹을 하고자 하며 3개구 만세운동과 만세길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명지선 간사는 ”올해는 지난 2년간의 연구단체 활동에서 마무리 하지 못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며 용인이 역사 문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토론회,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연구단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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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양83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83명으로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밀양83번 확진자는 3월 9일 타지역 접촉자로 검진 문자를 받고 밀양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채취 후 1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증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하고 자택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거나 증상이 없을 수 있다.
지인의 확진 소식을 접하게 되면 무증상일 경우라도 가까운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귀가 후 손씻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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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 후원자의 집 명패 전달
[한국Q뉴스] 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고 있는 후원자 20여명을 방문해 ‘안단테 후원자의 집’ 명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단테’는 ‘안전하고 단단한 희망복지 테두리’라는 뜻으로 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 명칭이다.
안단테 후원자의 집 명패는 내이동행정복지센터에 현금 또는 현물, 재능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후원한 개인과 단체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 기부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다.
박민규 민간위원장은 “후원자의 집 명패 전달을 통해 기부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또 다른 소중한 후원자를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김창균 공공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내이동이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내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관협력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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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하남체육공원 및 명품십리길 새단장
[한국Q뉴스] 하남읍행정복지센터는 봄을 맞이해 본격적으로 하남체육공원과 명품십리길 새단장에 나섰다.
하남체육공원에는 지난 2월 작은성장동력 사업의 일환으로 경계목을 설치하고 야자매트를 깔아 꽃밭을 가로지르는 산책로를 조성했고 3월 10일까지 유채씨 파종을 마무리해 4~5월경에는 노란빛으로 물든 체육공원을 만날 수 있다.
명품십리길은 기존에 식재된 구절초를 더 풍성하게 가꾸는 것은 물론 구절초가 없는 구간에는 금계국과 가우라씨를 파종해명품십리길을 찾는 방문객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우 하남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에 많은 제약을 받는 요즘, 읍민들이 하남체육공원과 명품십리길을 걸으며 소소한 행복을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공원과 명품십리길을 아름답게 가꾸어 명례생태공원에 이은 하남읍의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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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NH농협밀양시지부, 자원봉사활성화 업무 협약
[한국Q뉴스]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NH농협밀양시지부와 10일 NH농협밀양시지부에서 다 함께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도농교류 및 농촌 봉사활동 참여 등 사회공헌에 상호 협력하게 됐다.
특히 NH농협밀양시지부를 1365자원봉사포털에 수요기관으로 등록함으로써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윤진명 센터장은 “우리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은데 이렇게 농협이 힘을 보태 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으로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시민이 행복한 밀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영희 지부장은 “우리 농협은 자원봉사센터와 협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수요자와 자원봉사자를 잘 연계시켜 농촌을 비롯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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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9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는 10일 산내면 송백전통시장에서 주부민방위기동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99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송백전통시장 이용시민과 주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마스크를 나눠주며 화재·폭발 안전사고 대처요령, 시민안전보험에 대해 홍보하며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집중 홍보한 시민안전보험은 밀양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자동으로 가입이 되며 사고지역과 다른 보험 가입 여부에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익사 사망, 농기계사고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의료사고 법률지원, 야생동물피해보상 사망 및 치료비로 총 14개 항목에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된다.
김상곤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하면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적 안전장치다 이 제도를 잘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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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강풍 피해 우려 대형 금강송 이식 공사 시행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9일부터 울진읍 고성리 교차로와 울진읍사무소에 식재된 대형 금강소나무 38본에 대한 이식 공사를 시행중이다.
이식되는 대형 소나무는 2019년 태풍‘미탁’에 이어 2020년 태풍‘마이삭’‘하이선’등, 매년 계속되는 강풍으로 인한 도복 및 절간 등의 피해가 발생해 교통 흐름에 위협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우려가 있어 꾸준히 이식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박재용 산림힐링과장은“이번 가로수 이전은 사전에 재해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관내 대형 사업장인 흥부생활체육공원과 울진 마린 CC로 이식해 울진 금강송의 우수성을 대내외로 널리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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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산림 가꾸기로 일자리 UP, 주민 만족도 UP
[한국Q뉴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공공 산림 가꾸기 사업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23일 공공 산림 가꾸기 근로자 95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작업 전 기술교육 및 안전교육 등을 거쳐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 산림 가꾸기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산림을 건전하고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산림 부산물을 수집해 주민들에게 산림바이오매스(톱밥, 땔감)를 공급, 산림자원 활용을 촉진시키는데 주목적이 있다.
아울러 생활권내 산림재해 우려목 제거, 경관개선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해 주민불편 사항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다.
박재용 산림힐링과장은 “산림자원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면서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톱밥생산, 겨울철 취약계층 땔감 나누기 사업으로 주민 만족도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 추진 시 특히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산림재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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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한국Q뉴스] 삼척시는 혼인·임신·출산,가족돌봄,자녀교육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2021년 경력단절여성등 구직활동 지원사업’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삼척시는 1차 모집을 통해 95명을 선정했으며 이번 2차 모집으로 25명을 추가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현재 삼척시에 거주하는 만 35세 이상 만 54세 이하의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미취업 여성으로 가구원 수에 따른 기준중위소득이 150%이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회원가입을 한 후 구직정보를 등록하고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첨부해 신청해야 하며 오는 26일까지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여성에게 다음달부터 6개월간 월 50만원씩 최대 300만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하고 지원금은 각종 자격증 취득 등 취업 준비를 위한 온·오프라인 강의 수강료 및 교재구입비,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경력 단절여성의 취업지원 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참여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력단절예방을 위해 경력단절이 경력이음이 되도록 여성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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