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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동서고속도로 조기착공·완전개통 건의
[한국Q뉴스]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에서는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동서고속도로 현안사항 해결 간담회에 참석해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및 완전 개통 등 낙후된 폐광지역에 대한 정책적 배려를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한 허영 국토교통위원, 최승준 정선군수, 김양호 삼척시장, 류태호 태백시장, 최명서 영월군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최승준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장은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조사에 통과된 제천-영월 동서고속도로 구간의 타당성조사 및 설계용역 추진을 위한 국비 65억원 반영과 영월-삼척 구간의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 중점추진사업 반영과 타당성조사 영역을 위한 2022년도 국비 20억원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최승준 정선군수는 동서6축 교통망 완성과 낙후된 강원 폐광지역 교통여건 개선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 도모하기 위해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및 완전 개통에 대한 타당성과 당위성을 피력하고 지역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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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 그리는 박물관’ 산업·노동분야 빅데이터 분석 접목한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전국 최초로 산업·노동 분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박물관 건립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창원박물관건립 TF팀을 구성한 이후 6개 분야, 18개 전략의 로드맵을 수립해 체계적인 전시콘텐츠 발굴 시스템 구축을 계획했다.
산업·노동·역사박물관 건립사업은 산업과 노동 분야를 포함한 국내에서는 유례가 없는 대규모 문화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2025년까지 총사업비 714억원을 투입해 성산구 중앙동 159-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기존의 국내 박물관에서는 고고·역사유물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유산 표준분류체계에 따라 소장품 수집 및 전시콘텐츠 구성 등이 이뤄지고 있으나, 산업·노동·역사박물관은 다양한 주제의 소장품을 수집하므로 전시 주제의 범위가 훨씬 광범위해진다.
이에 시는 산업·노동·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계획’을 수립해 산업, 노동 분야의 막대한 정보를 수집·분석·가공해 자체적인 소장품 수집 분류체계 및 전시 기획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한국기업데이터를 통해 1950년도부터 2020년까지 관내 65,006개 사업체의 설립 및 폐업, 영업 현황 자료를 구입 확보했다.
시는 해당 자료를 바탕으로 창원시정연구원에 연구 의뢰해 산업별 종사자 수와 성별, 연령 등 노동 분야 통계자료까지 연계해 올해 7월 산업·노동·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본 분류기준을 설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단계에서는 수립된 데이터 분류기준과 확보된 통계자료를 근거로 데이터 가공을 추진한다.
시는 7월 시행할 ‘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조사 용역’에서 1단계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정밀 분석, 가공해 문화유산 표준분류체계와 유사한 산업·노동 유물 분류체계를 수립하고 이에 따른 유물조사 및 소장품 수집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관람객이 공감할 수 있는 전시콘텐츠 구성을 위해 빅데이터 키워드 분석 결과를 적용한다.
시는 행정안전부 빅데이터 포털인 ‘혜안’과 대형 포털사이트의 트렌드 분석 등을 활용해 박물관 관련 키워드 검색량과 조회수, 연관 검색어, SNS 리트윗 횟수 등 전시 마케팅 효과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키워드 데이터를 도출하고 해당 자료를 참고해 2022년 박물관 전시 콘텐츠용역 시행에 활용코자 한다.
허성무 시장은 “빅데이터는 ‘미래의 석유’로 불릴 만큼 중요한 자원이다”며 “처음 시도되는 산업·노동·역사박물관 건립인 만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한 전략수립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창원의 역사를 집대성하고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는 박물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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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비대면 건강영양교실 운영
[한국Q뉴스] 영덕군 보건소가 지난달 1일부터 밴드를 활용해 겨울방학 비대면 건강영양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대면 방식의 영양 교육이 힘든 상황에서 진행하는 비대면 영양교실로 가정에서 건강영양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 자료와 식재료를 제공하고 가족들은 요리를 만들어 교육활동을 한 후 밴드에 교육 인증을 남기는 방식이다.
2월부터 48가정 76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컬러 푸드 색깔 채소 및 과일을 활용한 요리 만들기와 손 씻기, 아토피 교육, 종이접기와 비석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임숙자 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비대면 건강요리교실을 통해 방학동안 아이와 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 및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 군민들의 건강과 올바른 식생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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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영덕군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유치 총력
[한국Q뉴스] 영덕군이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경상북도와 발 벗고 나섰다.
수소산업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기관인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는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공모사업이다.
1차 서면평가 결과 제안서를 제출한 11개 지자체 중 영덕군이 상위 5개에 포함돼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는 이희진 영덕군수와 면담 자리에서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유치는 정부국가균형발전정책에 부합하는 중요한 열쇠이며 영덕군이 유치하게 되면 경상북도 수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강조하며 전 방위적 유치 지원을 약속했다.
영덕군은 지난해 8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로 지정돼 풍력·수소 등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낙후된 경상북도 동해안 지역개발을 선도하고 기존 에너지융복합 로드맵을 확장해 수소 안전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경상북도는 포항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 수소연료전지클러스터 구축사업 등 수소 중점 산업 기반이 구축돼 있고 지곡연구단지를 중심으로 포항테크노파크, 포스텍,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 수소신산업 창출과 확산에 기여할 연구 및 교육단지가 밀접해 있어, 영덕군이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유치가 성사될 경우 경상북도는 수소 산업 분야와 더불어 안전 분야까지 아우르는 수소경제 벨류체인의 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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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유물을 찾습니다
[한국Q뉴스] 김해시는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있고 전시·교육 등에 활용 가능한 목재문화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유물 공개구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전통 목재문화의 이해, 현대 목재문화의 확산과 목재문화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2015년 개관해, 2020년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했다.
이번 유물 구입 신청은 오는 4월 9일까지 자료매도신청서 등 서류를 갖추어 김해목재문화박물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입대상은 김해반닫이, 목재질 식별 가능한 명품 고가구를 비롯한 소장 가치가 높은 목재가공, 산림, 목공예 등에 대한 고문서류 및 사진자료, 기타 목제 희귀자료 등이다.
다만, 문화재 보호법에 저촉되는 도굴, 도난, 밀반입 등 불법적인 행위와 관련된 유물은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개인 소장가,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 또는 단체 등이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유물은 실물 접수 후 김해시 자료감정평가위원회의 진위여부와 평가액 산정, 수증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를 거쳐 구입 대상 유물로 결정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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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말까지 농지원부 현행화 일제정비 추진
[한국Q뉴스] 김해시는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한다.
올해 정비대상은 관내 80세 미만 농업인 소유 농지 3만7,416필지와 지난해 잔여물량 1,543필지 등 총 3만8,959필지 총 5,258ha이다일제정비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공적자료와 비교·분석으로 정보 불일치를 현행화하고 불일치할 경우 소명자료 요구, 현장점검 등을 추진하게 된다.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을 홍보하고 필요한 경우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김해시의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은 농업 관련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는 물론, 농지 소유 임대차 질서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통한 농지원부의 현행화는 실제 경영체 경작사항과 농지원부 경작사항을 일치시켜 공익직불금 부정수령 차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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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경제 회복 가속페달 밟는다”
[한국Q뉴스] 김해시는 올해도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시책으로 지역경제 회복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시책을 보면 소상공인 육성자금 450억원 지원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김해사랑상품권 1000억원 확대 발행 소상공인 중소유통물류센터 건립 소상공인연합회 연계지원 등이다.
시는 코로나 장기화로 유동성이 악화된 소상공인들에게 낮은 문턱의 정책자금 지원하기 위해 올해 450억원 규모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편성해 관내 사업자등록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최대 5000만원 한도로 2년에 걸쳐 연간 2.5%의 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경남은행과 협력해 지난 3일부터 신용 점수가 낮아 은행권에서 대출이 어려운 저신용자들을 위해 총 25억원 규모의 자금을 연 3.98%의 저금리로 개인당 최고 1000만원 한도로 250개 업체에 대출을 지원했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도 자영업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으로 음식점 환경이 좌식에서 입식으로 옮겨 가고 있다.
올해 1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200만원 한도로 지원하는데 지난달 26일까지 사업 규모 대비 3배 이상 많은 554건의 신청이 들어와 현재 심사 중이다.
선정되면 좌식 테이블 입식 교체에서부터 POS시스템 설치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홈페이지 구축을 지원받는 것은 물론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시설이 추가돼 발열체크기나 테이블 칸막이 구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지원시책 중 김해사랑상품권을 빼놓을 수 없다.
올해는 작년보다 400억원 더 많은 1000억원 규모로 발행해 지역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는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제로페이를 기반으로 해 연매출 8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은 결제수수료가 없고 소비자는 10% 할인구매와 연말소득공제 혜택이 있어 사업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인기 있는 결제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상품권은 월별로 분할 발행되며 매월 초 발행 즉시 모바일 구매앱의 동시 접속자 수가 수천명에 달해 접속 지연사례가 발생하는 등 올 들어 발행 당일 월 발행액이 모두 완판되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시는 올해 10월경 소상공인 중소유통물류센터를 완공해 공동구매와 공동물류로 상품 조달가를 낮추고 원활한 상품 수급을 가능하게 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중소유통물류센터는 95억원의 사업비로 풍유동 서김해일반산업단지 내 부지 5,825㎡, 연면적 2,500㎡,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된다.
시와 소상공인연합회가 함께하는 지원책도 적지 않다.
시는 경영 일선에서 발생하는 법률, 세무, 노무, 금융 등 전문적인 상담이나 관련기관의 도움을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에 센터장 1명과 전문상담사 2명으로 구성된 소상공인 민원콜센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아울러 소비촉진 판매전, 온라인마케팅 코칭서비스, 소상공인 상생포럼 등 올해도 소상공인연합회와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밖에 진영패션아울렛거리, 부경축산물도매시장, 내외동 무로거리를 상권활성화 특화거리로 조성해 상징물 설치, 홍보 등을 지원하고 골목상권 활성화하기 위해 나들가게 조직화·협업화사업, 주민주도형 골목길 상권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에게 우리시가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시책이 빠짐없이 전달되도록 해 단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이번 위기를 이겨내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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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도랑품은 청정마을 공모 10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김해시는 환경부 ‘도랑품은 청정마을 공모’ 사업에 2012년부터 2021년까지 한해도 빠짐없이 10년 연속 선정돼 12개 마을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2011년부터 본격적인 도랑 살리기 지원에 나섰고 시는 다음해인 2012년 생림 하사촌마을 공모 선정으로 이번 사업의 첫 삽을 떴다.
특히 지난해는 낙동강권역 공모 선정 12개 지자체에 주어진 전체 국비 7억원의 38%인 2억6400만원을 확보해 12개 지자체 평균 확보율 1~12%을 훌쩍 넘어선 최대 국비 확보 성과를 냈다.
올해는 주촌 옥천마을 1개소와 사후관리 2개소가 공모 선정돼 국비 8400만원을 확보해 2012년 이후 총 1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도랑품은 청정마을 조성사업은 낙동강 본류 수질과 밀접한 도랑과 실개천의 수질 개선으로 생태계를 회복하고 주거환경 개선으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마을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창근 하천과장은 “10년 연속 10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것은 ‘마을 도랑을 살려야 하천이 살아난다’는 주민들의 지지 속에 이루어 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 도랑을 지켜내 청정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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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민방위교육도 스마트하게
[한국Q뉴스] 원주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올해 민방위교육을 비대면 스마트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합교육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모든 민방위 대원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약 1시간 과정의 교육 영상을 1회만 시청하면 된다.
그동안 1~4년 차 대원은 4시간의 집합교육을, 5년 차 이상은 1시간의 온라인교육 또는 비상소집 훈련을 받아야 했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핵 및 화생방 대응, 생활안전에 유용한 감염병 예방, 인명구조, 응급처치, 소화활동, 지진, 지진해일 태풍, 해상안전, 폭염의 대응·수습·복구 체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스마트교육을 잘 활용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스마트교육에 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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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본회의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본회의가 10일 오후 2시 원주시청 7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2021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사업 보고 및 원주시 노사민정 상생협력 공동선언문 채택 등이 안건으로 다뤄지게 된다.
특히 공동선언문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지혜를 모으고 고통을 분담하는 책임 있는 자세로 협력과 상생의 길을 모색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향후 원주시는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 결의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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