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83명으로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밀양83번 확진자는 3월 9일 타지역 접촉자로 검진 문자를 받고 밀양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채취 후 1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증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하고 자택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거나 증상이 없을 수 있다.
지인의 확진 소식을 접하게 되면 무증상일 경우라도 가까운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귀가 후 손씻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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