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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세계 행복의 날 기념 ‘행복 담벼락’ 캠페인 참여
[한국Q뉴스] 구리시가 지난 17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세계 행복의 날을 맞아 국내 최초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를 기념하는 ‘행복 담벼락’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행복의 날’을 기념하고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행사로 2월 22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안승남 구리시장과 구리시 공무원들은 “나는 무엇으로 행복을 나누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주민들에게 보내는 ‘행복나눔’ 메시지를 담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 사진과 행복나눔 메시지는 2021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 현장의 지자체별 행사장에 전시될 예정이며 앞으로 행복정책 페스티벌 홍보 영상으로 제작 활용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나는 손과 발로 행복을 나누겠습니다”고 행복나눔 메시지를 작성해 시민들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손과 발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2019년 개발한 행복지표를 적용해 2020년 구리시 시민행복도 조사를 실시했다”며 “이 결과를 2021년 행복 시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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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한강시민공원 야구장 봄맞이 새 단장…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7일 한강시민공원 사회인 야구장에서 새봄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쇄신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한강시민공원내 야구장 3개소에 조명탑과 전광판, 외야 안전매트 등을 설치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안승남 시장을 비롯한 사회인 야구 회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2019년 12월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8억을 교부받아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이번 공사는 한강시민공원 내 사회인 야구장, 중학교 야구장, 고등학교 야구장 등 3개소에 25m 높이의 조명탑 18개 전광판 3개 시민의 의견이 반영된 야구장 외야 3개소에 이동식 안전 매트가 설치됐다.
안승남 시장은 “야외 활동의 욕구가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시민들의 체력 저하와 우울증 발생 등 다양한 문제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며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야구를 비롯한 생활체육 참여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이번 준공식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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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어촌계 소득의 일등공신 어린전복 14만 마리 방류
[한국Q뉴스] 포항시는 18일 어린전복 14만 마리를 관내 어촌계 마을어장 7개소에 방류했으며 이날 방류한 종자는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에서 생산한 종자로 전염병검사를 거친 가장 4.0cm이상의 건강한 우량종자이다.
동해안 전복은 파도가 거친 환경 속에서 서식해 활동량이 많아 육질이 단단하며 영양소가 높은 것이 특징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에서 먹는 간편식 및 1인가구 증가 등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해 소매를 통한 전복 소비가 증가됨에 따라 이번 방류가 어촌계 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포항시는 2021년 수산종자 방류예산 7억원을 확보해 지역어민들의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전복뿐만 아니라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어종을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영 수산진흥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어촌경제에 이번 방류가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촌계에서도 방류효과 증대를 위해 해적생물 구제 등 서식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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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축과,‘내 건물 내가 정비하기 운동’추진
[한국Q뉴스] 포항시는 올해 신규 시책사업으로 도시의 외관을 정비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는 ‘내 건물 내가 정비하기 운동’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건물 소유자 스스로가 건축물 외부 도색, 수선 등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건축물의 가치 상승과 수명을 연장을 도모하고 도시의 쾌적성을 확보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 동참을 호소했다.
도심지 내 모든 건축물이 대상이며 우수 지역 및 마을에는 벽화사업 지원 등 포상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구 건축과장은 “소중한 재산의 하나인 건축물의 환경을 스스로 정비함에 따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포항을 만드는 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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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축과,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포항사랑 주소 갖기 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건축과 직원들이 17일부터 매주 1회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며 인구회복을 외치며 거리에 나섰다.
포항시는 저출산·경기침체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50만 인구가 붕괴될 위기에 놓여있어, 올해 역점시책 사업인 ‘인구 50만 사수 51만 회복’을 위한 포항사랑 주소 갖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기 위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에 그동안 건축과는 포스코강판 등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기업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포항사랑 주소 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지역 건축사회, 옥외광고업협회, 민간대형공사장 등에도 동참을 호소했으며 우현사거리, 육거리, 죽도시장 등 관내 주요 다중이용 장소에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상구 건축과장은 “지역의 적정 인구 유지는 각종 투자유치, 도시개발 및 계획, 산업, 재정 등 행정권한의 가장 중요한 기본 요소인 만큼 인구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시민의 동참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계속해서 기업체 및 유관기관들과 소통하며 인구유입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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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IoT기반 숲관리 및 시민 참여 플랫폼 구축 추진
[한국Q뉴스] 포항시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공동으로 ‘포항시 IoT기반 숲관리 및 시민 참여 플랫폼’을 구축한다.
‘포항시 IoT기반 숲관리 및 시민 참여 플랫폼’ 구축 사업이란, 지도 위에 가로수 및 공원 수목의 수종·크기 등이 표시된 수목지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푸른 도시숲을 가꾸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 지킴이 활동이 가능하도록 민·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의 주요내용은 스마트 기술을 이용한 포항 푸른 숲 가꾸기 참여 계획 수립 포항시 지도 기반의 수목지도 구축 사진 분석을 통한 수종 인식 및 크기 예측 가능한 AI시스템 개발 IoT센서를 활용한 가로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푸른숲 가꾸기 시민 참여 플랫폼 구축과 운영방안 등이다.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RIST는 포항시 송도 송림숲 스마트파크에 ‘포항 도심 푸른숲 가꾸기’ 시범사업을 위한 테스트 베드를 설치했다.
이 테스트 베드는 포스코와 RIST가 공동 개발해 수목의 뿌리 생장 제어 및 안정적인 수분공급 기능을 수행하는 IoT센서 내장형 가로수 보호대를 시범 적용해, 송림숲 전체의 온도 및 토양 수분변화 추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향후 송림숲 지도상에 수목의 정보 등록을 통한 트리맵의 구성과 다양한 형태의 송림숲 가꾸기 사업에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 시범운영을 6월경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항시는 앞으로 IoT기술을 이용해 도시숲을 이루는 수목에 대해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지킴이 활동을 연계하며 도심열섬화, 이산화탄소 및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 이슈문제를 해결해 미래형 친환경 녹색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경우, 포항시민을 대상으로 플랫폼을 개방해 시민 참여로 도심 푸른숲 가꾸기를 추진할 예정이다”며 “향후 시민 참여를 통해 축적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나무의 생육상태 인식, 병충해 인식 기술을 연계 개발하고 인공지능이 도심숲의 생육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술 개발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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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포항성모병원’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현판식 열어
[한국Q뉴스] 포항시는 18일 포항성모병원이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획득해 이를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내진성능이 확보된 건축물로 공식 인증 받은 병원의 내진보강 현장을 살펴보고 지진에 안전한 시설물임을 증명하는 인증서와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최순호 포항성모병원장도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그간 시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장애인과 아동들에게 마스크 5,000장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은 지진으로부터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내진성능을 인증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주는 제도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시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홈페이지와 언론보도, 리플릿 배부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해 서류검토와 현장실사, 심의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시민들의 관심 속에 지난해 민간건축물 13개소를 지원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인증을 받은 포항성모병원 A동은 1994년도에 준공된 내진특등급 건물로 일부 보강공사를 통해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과 내진성능을 확보해 지난 2월 인증을 획득했다.
최순호 병원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재난거점병원인 포항성모병원이 지진에도 안전한 의료시설임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아 매우 의미가 깊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기여해주신 포항성모병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 포항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성모병원에 이어 어린이 보육시설과 다가구주택 등에도 확대 지원해 건축물의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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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스텍 학생들과 함께 주소갖기 운동 추진
[한국Q뉴스] 포항시는 18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포스텍과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동참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50만 인구 사수, 51만 인구회복을 위해 지역의 가장 현안인 인구문제에 공감하며 도시발전을 위한 인구활력 증진사업에 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등 포항사랑 주소갖기 범시민 운동에 함께 나아가기로 했다.
앞서 17일부터 19일까지 효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대학 학생회관 내 ‘찾아가는 현장 전입창구’를 설치해, 대학 기숙사, 대학원 아파트에 거주하는 대학생, 연구원을 대상으로 전입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시는 이달 지역 공인중개사협회의 재능기부 일종으로 ‘착한중개서비스’ 협약 체결 후 신규 전입자에게 중개보수를 10% 할인하거나 무료로 지원해줘 대학생의 입장에서는 신학기 거주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신규 전입을 위해 대학, 각종 협회를 비롯해 각계각층에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현재 꾸준한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 자연적 인구증가 요인이 발생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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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여성 직업훈련받고 일자리잡고
[한국Q뉴스]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시장이 어려운 가운데 산업현장의 수요가 높은 유망직종 중심으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인재 양성과정 운영으로 무료교육 및 재취업을 지원한다.
여성가족부 국비지원 사업인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은 전문기술, 창업지원, 일반과정 등 총7개 과정으로 경력단절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각 과정별로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교육의 전문화를 꾀하고 멀티사무원 및 세무회계사무원 등 산업현장의 수요가 많은 직종은 물론, 캐드 및 그래픽 등 전문기술 및 창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특화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교육기관과 일자리협력망을 구축ㅐ 체계적인 취업 연계가 가능하며 1:1 담당지정 운영으로 교육수료생 개인별 맞춤형 취업 및 사후관리 서비스도 지원한다.
4월 멀티사무원 양성과정부터 9월 도배및인테리어필름시공 과정 등 7개 과정이 교육과정별로 진행되고 훈련생은 면접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여성은 ‘2021년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참고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 밖에도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업상담, 직업교육, 인턴십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2천여명의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으로 연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영옥 대구시 여성회관장은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다시 경제활동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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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일자리 창출에 머리 맞댄다.
[한국Q뉴스] 대구시는 지역의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업구축을 위해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에서 일자리창출지원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을 진행한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의 일자리 감소, 고용절벽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 시니어, 벤처창업 등 사업부문별 17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17개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의 일자리 창출 협업과제를 공유하고 논의하며 발굴하는 창구의 역할을 하고 대구시의 일자리 정책과 정보를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동시에 사업부문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포함한 5개 새일센터의 업무협약은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한 상호 네트워크 협업 구축이 필요한 시대적 상황에서 센터-유관기관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해 상호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5일부터 각각의 기관마다 개별적으로 진행 중이며 3월 23일 최종 마무리된다.
신동호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장은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으로 센터-유관기관 간 사업부문의 공유를 통해 협업분위기를 조성하고 대구시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이슈를 공유하고 현안과제를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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