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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봄나들이 철 다중이용시설 방역 및 위생점검
[한국Q뉴스] 임실군이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이해 이용객이 증가하는 휴게소·유원지 등 음식물을 조리 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20개소와 푸드트럭 5개소에 대해 오는 19일까지 방역수칙 이행 여부와 위생점검을 병행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주요관광지인 고속도로휴게소, 놀이공원, 유원지 주변 등 식품 취급 시설, 푸드트럭 등이 대상이다.
점검 내용은 부패·변질 원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여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유통기한 경과 제품이나 무표시 제품 등을 조리에 사용할 경우 현장 시정 없이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하고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방역수칙 미이행 등 위반 시 적법에 의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이번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느슨해진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고의 상습적 식품 위반행위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군민들의 식품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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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결핵 예방의 날’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 제11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이해 16일부터 임실읍·오수면 지역 시장과 터미널 일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에서는 결핵 조기 검진의 필요성과 결핵 예방을 위한 기침 예절 지키기를 안내하고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포해 예방 홍보에 나선다.
또한 감염병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 기침 예절, 손 씻기 방법 등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형식 보건의료원장은“결핵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며 올바른 기침 예절을 실천하고 꾸준히 운동하며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면 결핵을 예방할 수 있다”며“2주 이상 마른기침이 나온다면 꼭 결핵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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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전북 나눔 캠페인 1위 감사패
[한국Q뉴스] 임실군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캠페인 도내 1위를 차지, 감사패와 사업비를 받았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 회장은 16일 임실군을 방문, 심 민 군수에게“나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임실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감사패와 기획사업비 3천만원을 전달했다.
임실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추진된‘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서 일반성금 5천846만4000원, 지정기탁 4억1천894만6000원, 마스크·쌀 등 물품 1천134만2000원 등 모금액 총액 4억8875만2000원으로 도내 14개 시·군 중에서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군은 이날 전달받은 기획사업비로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악해 어려움이 있는 가구들의 환경 개선 및 임실군 심부름센터 기능보강에 사용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나보다 좀 더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고 더불어 살고자 하는 높은 군민 의식의 결과”며“거액을 흔쾌히 기부한 익명의 기탁자를 비롯해 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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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역상품권 부정 유통“꼼짝 마”
[한국Q뉴스] 임실군이 지역상품권 부정 유통 근절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전라북도와 함께 3월 말까지 지역상품권 부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 정착을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이 확대된다.
에 따라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된다.
지난해 7월부터 시행 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의 준수사항 및 처벌 규정에 따라 지역화폐의 유통 질서를 교란하는 가맹점 및 구매자는 관련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주요 단속 대상은 가맹점이 사행산업 등 등록 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
부정 유통 발견 시 불법·판매 환전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관련 법규를 위반한 가맹점은 등록이 취소되며 개인은 상품권 구매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군은 3월부터 새로 도입한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에서 일정 기간 일정 금액 이상이 반복 결제되는 등의 사례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해 상품권의 부정 유통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주민 신고제를 운영하고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의 이상 거래 탐지를 강화해 이에 따라 걸러진 실제 거래 내역을 조사하는 등 부정 유통에 적극 대응하고 심각한 사안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지역상품권은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부정 유통은 범죄 행위로 위반 사례 적발 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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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대기오염물질 저감…조기폐차 지원
[한국Q뉴스] 임실군이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노후경유차 조기폐차,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조기폐차 사업에는 200여 대를 대상으로 3억2천만원을 지원하며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에는 20대에 8천만원 가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임실군은 지난해 446대, 올해 2월 81대의 경유차를 조기폐차한 바 있다.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배출가스 등급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 또는 1833-7435로 확인할 수 있다.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임실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해야 하고 최종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으로서 환경개선부담금 및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을 따르며 중량과 연식, 배기량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총중량 3.5톤 미만일 경우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 차량의 경우에는 조건에 따라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저소득층, 생계형, 영업용, 저감장치 미개발 및 장착 불가 차량 등은 보조금 지원 한도를 최대 600만원까지 상향했다.
또한 차량 소유자가 조기폐차 후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또는 배출가스 1~2등급 중고차를 구입했을 때 폐차차량 기준가액의 30% 추가 지원하고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할 경우 별도로 4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신청은 군청 환경보호과 및 각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팩스, 우편 등 비대면 접수도 병행해 실시한다.
신청자가 많아 사업량을 초과하면 계절 관리제 및 비상저감조치로 인한 과태료 처분유예 중인 차량,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장착이 불가한 차량,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상공인 및 영업용 차량을 우선적으로 선정 지원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업내용은 임실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노후경유차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후경유차 5등급 차량 소유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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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국고 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한국Q뉴스] 이상익 함평군수는 지난 15일 국회를 방문해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 및 개설 등 총 3개 사업에 대해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며 국비 반영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
16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이날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주철현 국회의원 등을 찾아 면담을 갖고 국고 예산 확보 중점 대상 사업과 관련해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 반영을 위한 최대한의 지원을 요청했다.
주로 주민편익을 위한 국비사업에 대해 연차적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군수가 이날 건의한 주요현안사업은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 및 개설건의 함평천 하천환경 정비사업 2021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건의 등 총 3개 사업 578억원이다.
이 군수는 “장기화 된 코로나19 여파로 재정 여건이 예년에 비해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 군 지역현안사업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정치권·중앙부처 할 것 없이 수시로 방문해 국비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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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도서관, 다양한 비대면 도서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속초시립도서관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비대면 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356일 24시간 예약도서를 회원증 인식 한번 만으로 빌려갈 수 있는 무인 도서 예약대출반납기를 3월 16일부터 운영 중에 있다.
무인 도서 예약 대출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한 도서를 예약한 회원이 문자를 받고 3일 이내에 무인 도서 예약대출반납기에서 도서를 찾아가면 되는 서비스이다.
이와 더불어 ‘읽는 도서’에서 ‘듣는 도서’로 개념을 확장한 오디오북 41권을 홈페이지에 탑재해 서비스 중이며 향후 전자책 250권도 추가 구입해 3월 말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명희 도서체육센터 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도서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속초시 독서문화 조성과 독서의 생활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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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장애인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속초시가 건강관리에 취약한 저소득층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장애인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오는 4월부터 실시한다.
본 사업은 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장애인과의 상담을 통해 가정 방문이나 거점장소를 정한 후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에서 출장 검진을 제공하며 순환기 질환, 간장 기능검사, 신장 기능검사, 통풍검사 등 총 14종의 정밀하고 종합적인 검진을 제공해 대상자의 각종 질병 및 추가 장애 예방을 돕고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와 개별 상담도 진행한다.
지원 대상자는 속초시 등록 재가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3. 26.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고 모집인원은 40명이며 신청자가 많을 시 지난해 검진을 받지 못한 자 및 장애 정도가 심한 자를 우선으로 지원한다.
최은영 시 장애인복지담당은 “건강검진 실시 후 유소견자에 대한 지역 보건·의료 및 복지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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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 공공기관 유치 위해 발벗고 나섰다
[한국Q뉴스] 경기도에서 경기도 산하 7개의 공공기관을 경기도의 균형발전을 위해 이전한다는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는 3월 10일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 유치를 위해 시민 캠페인을 전개했다.
3월 10일 오전11시부터 1시간동안 이천터미널, 이천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이천터미널, 이천역에서 공공기관 유치 서명운동을 위한 팸플릿을 나눠주는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힘을 합쳐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이천시는 공공기관의 유치를 위해 시민의 염원을 담아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은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시민동참 릴레이, 도지사에게 보내는 마음 손 편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동승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장은 “이천의 시민단체로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이천시 유치를 위해 시민의 마음을 모으는 데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하면서 “이천시가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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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대표축제 와일드&로컬푸드축제로 재탄생
[한국Q뉴스] 완주군이 올해부터 대표축제 ‘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새롭게 선보인다.
16일 완주군은 ‘와일드푸드’란 정체성과 방향성을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와일드&로컬푸드축제’ 명칭 변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여러 차례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들 포럼, 컨설팅을 실시한 끝에 기존 ‘와일드푸드축제’로 특화됐던 청정 자연 속 체험과 전국 최초 로컬푸드를 도입한 군 이미지를 좀 더 부각하기로 중지를 모았다.
이에 따라 ‘와일드&로컬푸드축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한 단계 도약 한다.
특히 지난 11일 군은 제6대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2021년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총 20명으로 구성된 축제위원회는 문화·예술·음식·관광전문가가 보강됐으며 주민 공동체 중간지원조직 대표와 청년층들도 새롭게 교체·합류됐다.
축제명 재탄생과 함께 출범하는 제6대 축제위원회의 첫 출발부터 열띤 토론장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도 코로나19 상황으로 정상적인 축제 개최여부가 불확실하지만, 작년과 같이 전면 취소가 아닌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방안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왔다.
군은 이달 말경에 2차 회의를 열어 금년도 축제 개최방향과 축제개최일을 잠정 확정하기로 했다.
6대 추진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종민 위원장은 “군 대표축제가 새롭게 변화되는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돼 책임감이 크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안전하고 청정자연과 친환경음식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정,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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