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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 실시
[한국Q뉴스] 증평군은 지난 16일 “2021년 제1회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행사”를 실시했다.
군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매년 2회 경품추첨 행사를 연다.
이번 경품추첨은 작년 12월 정기분 또는 올해 1월 연납분 자동차세를 5만원 이상 납기 내 납부한 개인납세자 1,532명이 대상이고 추첨방식은 전산프로그램을 활용한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됐다.
당첨자는 10만원 상품권에 2명, 5만원 상품권 36명 등 총38명이다.
당첨된 38명에게는 상품권을 등기우편으로 개별통지하며 증평군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성실납세자 경품추첨 행사를 통해 성실납세자의 자긍심 고취 및 자진납부 의식제고로 지방재정 확충과 신뢰받는 세정이 구현되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적 풍토가 조성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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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한눈에 보는“농촌지도사업 보고서” 발간
[한국Q뉴스] 증평군 농업기술센터는 행복한 농촌실현을 비전으로 2020년도에 추진한 농촌지도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서를 제작·배부해 농업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보고는 지난해 추진한 식량작물 분야, 원예작물 분야, 축산분야, 특작분야, 농업경영 분야, 농업인 교육, 농업전문인력육성, 농기계 활용지도, 농촌생활자원지도 등의 사업에 대한 내용을 수록했다.
지도사업에 맞는 시범사업의 목적, 사업내용, 추진결과, 성과를 담고 있어 농업인들이 영농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난해 농촌지도사업의 추진상황과 연도별 추이를 알 수 있어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된 농촌지도사업보고서가 증평군 농업의 현실을 진단하고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기술을 습득해 농가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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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증평군이 지난해 말부터 추진하고 있는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현재까지 아이스팩 6000여개를 수거했으며 소독·세척한 아이스팩 1,500개를 3회에 걸쳐 정육점 15개소 등 전통시장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공동주택과 공공청사 등 총 32개소 등에 80개의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월 1~2회 공동주택 등에서 요청 시 수거한다.
또한,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렸던 공동주택 등 일반가정에서도 재활용을 위한 수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아이스팩은 일종의 미세 플라스틱을 포함하고 있어 소각이 어렵고 매립을 하는 경우 완전 분해까지 수백 년이 소요된다.
군 관계자는“아이스팩 재사용 추진을 통해 자원의 선순환과 친환경 생태도시에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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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살기좋은 농촌 거점 마을 육성
[한국Q뉴스] 증평군이 경쟁력을 갖춘 농촌발전 거점마을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총사업비 102억원을 12개 마을에 투입해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2019년부터 통미, 죽리, 외룡, 재평골, 소강정 등 9개 마을에서 추진 중인 이 사업을 통해 마을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등 살기좋은 농촌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주민이 주도하는 상향식 사업추진으로 주민들의 호응도 얻고 있다.
올해부터 3개 마을을 새로 추가했다.
군은 2023년까지 증평읍 원평마을, 대지랭이마을, 도안면 둥구머리마을에서 각 마을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한다.
증평읍 원평리 원평마을에는 원님산책로 천제단 등 기존 문화유산과 연계해 생태습지와 둘레길을 만들고 마을공동부엌, 건강나눔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암리에 위치한 대지랭이마을은 노후된 경로당을 리모델링하고 광장 조성, 클린하우스, CCTV, 가드레일 설치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로 거듭난다.
도안면 노암리 둥구머리 마을은 꽃차 교육, 식용꽃 비빔밥 연구를 위한 교육실습장을 마련해 스마트 농업 선도마을로 육성한다.
군 관계자는“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문화복지 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의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고 마을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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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한국Q뉴스] 서산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국토교통부가 조사·산정한 공동주택 가격 열람을 실시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열람기간은 4월 5일까지며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48,247호가 열람 대상이다.
공동주택 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서산시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열람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시스템을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 제출서에 의견 가격과 사유를 작성해 4월 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재조사 및 심의의결을 거쳐 4월 29일까지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게 된다.
반영된 결과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시스템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각종 조세와 기초노령연금, 건강보험료 산정 등의 중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불이익 받지 않도록 기간 내 열람 및 의견 제출 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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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유용미생물 550t 무료 공급, 연 6억원 경영비 절감
[한국Q뉴스] 서산시가 토양개선과 작물생육에 도움이 되는 농업용 유용 미생물을 무료 공급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공급량은 시가 자체 배양한 미생물 550t이며 원예·축산 농가 등이 대상이다.
종류는 유산균, 효모균, 바실러스균, 광합성균이며 단균 및 혼합균 형태로 경지면적에 대비해 필요량을 주1회 공급한다.
유용 미생물은 토양 내 유해균 밀도를 낮추고 유기물 분해를 촉진해 토양환경개선과 작물생육 증진, 병해충 예방, 화학비료 절감 효과를 낸다.
또한, 작물 품질 개선과 축사 악취저감 효과 등 농축산물의 생산성과 육질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농가들의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작물의 성장촉진과 면역력 증가, 농약, 중금속 해독능력이 탁월한 클로렐라 보급도 준비한다.
상반기 중 본 사업 시행을 위한 배양기도 구입한다.
우선 시범사업 농가와 친환경 생산농가 위주로 공급할 계획이며 차후 확대키로 했다.
무료 공급 희망 농가는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신청서 작성과 영농 사실 확인, 교육 이수 후 수령이 가능하다.
시는 지난해 800여 농가를 대상으로 530t의 유용미생물을 공급해 농약 등 화학비료의 사용 절감과 품질 개선에 효과를 냈다.
김갑식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유용 미생물 공급으로 농가 토양환경 개선과 친환경 안전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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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역사를 품은 해미 천주교 순례길을 걸어보자
[한국Q뉴스] 서산시가 2016년부터 추진한 해미면 대곡리 한티고개부터 해미순교성지로 이어지는 약 11.3km의 해미 천주교 순례길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미 천주교 순례길은 1800년대 병인박해 등 천주교 박해 당시 내포지역의 수많은 천주교 순교자들이 서산해미읍성과 해미순교성지로 압송됐던 경로다.
이름이나 세례명을 남기고 순교한 132명의 신자가 기록으로 남아있으며 기록되지 않은 1800~2100여명 이상으로 추측되는 무명의 신자들이 처형당한 곳으로 알려졌다.
해미 천주교 순례길은 내포지역의 많은 순례길 중 순교터로 가는 마지막 순례길로 온갖 번뇌를 숭고한 의지로 승화시킨 의미있는 곳이다.
교황청은 이곳을 거쳐 순교한 신자들의 유해가 보존되어 있는 해미순교성지를 지난해 11월 국제성지로 지정했다.
선포일은 지난 3월 1일이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프란치스코 교황방문 기념 사업 일환으로 총사업비 24억원을 들여 해미 순례길에 대한 정비사업을 진행해왔다.
노선 계획부터 해미순교성지 관계자와 협의해 추진했으며 당시 압송로로 추정되는 경로 11.3Km를 선정해 탐방객들이 역사를 느끼며 걸을 수 있도록 정비했다.
특히 산수저수지의 1.5km 구간은 수몰된 압송로 옆으로 소나무숲길을 따라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해 순례길의 백미로 꼽힌다.
중간중간 쉼터와 조형물, 이야기 안내판 등을 설치해 의미를 알 수 있게 했으며 성지순례하는 방문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미순교성지 국제성지 지정은 서산시의 큰 낭보”며 “종교관광 콘텐츠를 접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해 시의 숭고한 역사도 잊혀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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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이웃돕기 따뜻한 손길 이어져
[한국Q뉴스] 17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당진아미로타리클럽, 당진온로타리클럽에서 준비한 기부물품 전달식이 개최됐다.
당진아미로타리클럽과 당진온로타리클럽은 4500장의 마스크를 관내 노인복지관 및 독거노인들에게 써달라며 전달했다.
두 단체에서는 그동안 노인복지관 및 독거노인들에게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작년 행사진행이 어려워져, 관련 기금으로 마스크를 구매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단체에서 주시는 도움이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끊임없는 관심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약 450만원 상당의 마스크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노인복지관과 독거노인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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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금연구역 225개소 추가 지정
[한국Q뉴스] 당진시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5일 조례에 의한 금연구역 225개소를 추가 지정 고시했다.
이번 추가 지정 금연구역은 도시공원 5개소와 삼선산수목원, 택시승차대 2개소, 버스정류소 172개소, 주유소 20개, 액화석유가스 충전판매소 25개소 등이다.
시에 따르면 이로써 당진시의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한 금연구역 약 6300여 개소와 ‘당진시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조례’에 의한 금연구역 930여 개소가 된다.
시는 이번 달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3개월간 계도와 홍보를 집중 추진하고 6월 15일부터는 해당 장소에서 흡연 시 과태료 3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손미순 건강증진과장은 “최근 간접흡연 피해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금연구역 추가지정을 기점으로 많은 시민들이 금연을 실천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전 시민이 참여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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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경로당 보조금 정산이 쉬워졌어요
[한국Q뉴스] 당진시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에서는 당진관내 343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금전출납부를 제작해 오는 24일까지 배부한다고 밝혔다.
시는 재작년 경로당 보조금을 처음 정산하면서 일부 경로당으로부터 정산 관련 민원이 있어 왔고 이에 당진시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에서는 노인회 임원회의 및 노인지도자 교육 시 수시로 정산교육을 실시했다.
또 정산을 위한 세부지침과 교육 자료를 배부했으며 올해는 정산의 편리성을 위해 정산 일정과 세부 방법을 담은 금전출납부 제작·배부하게 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에도 운영비 7억원, 난방비 5억원, 양곡비 1억원을 지급했으며 5월경 추가로 냉방비 6천만원을 경로당 보조금으로 지급할 예정이어서 경로당 정산의 필요성이 계속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김덕수 경로장애인과장은 “시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는 상호 지속적인 교육과 계도활동을 통해 경로당 예산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 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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