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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하자~ 돈 내지 말고’
[한국Q뉴스] 고양시는 ‘일산대교 무료화 범시민 서명운동’ 홍보를 위해 가수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패러디해 만든 ‘일산대교’ 영상을 지난 18일 공개했다.
고양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에는 고양시 캐릭터 ‘고양고양이’와 김포시 캐릭터 ‘포미’, 파주시 캐릭터 ‘장단콩’이 일산대교 위에서 펼치는 버스킹 장면을 담았다.
‘한강다리 중 유일하게 돈 내, 왕복이면 이천사백 원’,‘무료하자 우리 건너가자 돈 내지 말고 돈 내지 말고’라는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이 영상은 노래 개사부터 녹음, 촬영 등 모든 과정을 김포시, 파주시 공무원들과 함께 진행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무료화 절대 지지한다’, ‘병맛인가?하고 눌렀다가 편곡과 영상미에 놀라고 갑니다’, ‘목소리 좋다~ 시리즈 제작해 주세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주민들에게 비용을 전가하는 일산대교 통행료의 무료화를 위해 경기도와 고양·김포·파주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며 지난 달 3일 김포시·파주시와 함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고양시청 유튜브 채널은 ‘일산대교’와 같은 바이럴 영상을 통해 시민들이 시정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채널을 목표로 다양한 고양시민들의 삶을 담은 브이로그, 정책과 시민의 삶을 연결하는 ‘민터뷰’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는 이번 범시민 서명운동을 통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의 정당성을 알리고 서명부를 경기도에 제출하는 등 국민연금공단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서명운동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시민소통란의 온라인 서명에서 확인 및 참여할 수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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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28청춘사업소 입주 기업과 청년창업기업 발전을 위한 대화의 장 마련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18일 28청춘창업소에서 이재준 고양시장과 입주기업 17개사가 고양시 청년창업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입주기업 성장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IP융복합센터와 성사혁신지구를 청년 기업과 어떻게 연계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펀드 조성 사업, 관공서 판로개척 방안, 고양시 사업과 연계한 홍보 방법, 외부 인재 영입에 대한 어려움 등 다양한 방면에 대한 대화가 이루어졌다.
또한 원년 기업들은 28청춘창업소를 활용해 성장하게 된 경험을 신규 입주기업에 공유하기도 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도 투자유치, 상품개발 등 꾸준한 발전을 거듭한 청년기업을 격려하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스타트업 기업들의 창업환경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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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2021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에서 축사
[한국Q뉴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18일‘2021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에 참석, 탄소중립 사회를 향해 고양시가 그린뉴딜 첫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축하했다.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2021 클린에어엑스포’는 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공공기관과 관련기업, 시민이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서 ‘기후위기·코로나 시대 건강한 공기 관리 및 미세먼지 대응 컨퍼런스’도 함께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환경일보 이미화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재준 고양시장,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홍정기 환경부 차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국립환경연구원 과장, 건국대교수, 시민단체 대표 등이 미세먼지 개선 대책과 정책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응급 감축조치와 더불어, 장기적으로 석탄에 중독된 현재의 도시 구조를 저탄소·분산형의 탄소중립도시로 전환하는 작업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공기는 모두가 공유하는 자원이므로 개인이 아닌 공동체가 함께 나서야한다.
정부, 지자체, 기업, 전문가와 시민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2021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에서 환경문제의 해법을 마련하고 공감대를 넓힐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재준 고양시장은 클린에어엑스포에 참가한 고양시 지역업체 부스를 방문해 고양 시민들이 ‘맑은 공기 만들기’에 협조해 주기를 당부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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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4-H, 코로나19 극복 생명나눔 헌혈캠페인 가져
[한국Q뉴스] 청년농업인들의 학습단체인 함양군4-H연합회 회원 10여명이 코로나19에 따른 전국적인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군에 따르면 19일 오전 10시부터 함양군청 주차장에서 진행된 헌혈에는 함양군4-H연합회 회원 10여명을 비롯해 농산물유통과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혈액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도 함양군4-H연합회에서 헌혈캠페인을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사태에 회원들이 발벗고 나섰으며 2년 연속으로 회원들이 주변에 생명나눔 헌혈캠페인 참여를 적극 홍보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함양군4-H연합회 김유준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전국적인 혈액 수급 위기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4-H회원들이 미약하지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참여했다”며 “이번 헌혈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나가도록 도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헌혈을 지속해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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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1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
[한국Q뉴스] 안양시가 19일부터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열람 및 의견청취를 수렴한다.
이번 개별주택은 단독·다가구주택·용도혼합용주택 등 9,700여 주택의 이용상황과 용도지역, 도로조건, 건물구조 등 주택특성을 조사해 표준주택가격에 가격배율을 산정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가격으로 다음달 29일 결정 공시예정이다.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19일부터 4월 7일까지 안양시홈페이지, 주택소재지 각 구청 세무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안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이번에 산정된 주택가격은 지방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관심을 갖고 열람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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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는 25~26일 농업인 50여명 대상 농기계 현장교육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오는 25~26일 양일간 중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실습포장에서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농용굴삭기 조작법과 기능에 대해 이론교육과 아울러 현장실습을 병행하는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농기계 교육은 신기술 습득과 농기계 임대시 안전한 운전조작으로 기계수명 연장, 농기계 안전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군은 오는 25~26일에는 중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실습포장에서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농용굴삭기 등에 대한 현장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4월 2~7일에는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작업 중에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기계 특성을 파악하고 사용설명서 숙지, 전문가 교육 등의 중요성이 커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기계 안전사고가 크게 줄어들고 농작업 효율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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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월 도내 한파 피해 복구비 지원 확정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지난 1월 한파로 도내에 발생한 농작물 피해 복구비로 6개 시군에 4억7천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한파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257ha이며 그중 감자가 198ha로 전체 피해면적의 77%에 달했다.
시군별 피해복구비는 부안군이 전체 46%인 2억2,8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제시 1억1,100만원, 고창군 6,4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는 재해복구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라 도 예비비를 편성해 피해농가에 복구비를 조속히 지급할 방침이다.
한파로 인한 시들음, 생육저하 등 피해를 입은 농가에는 농약대를 지원하고 작물이 고사한 경우에는 타 작물로 파종할 수 있도록 대파대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농가별로 피해율이 50% 이상 입은 농가에 대해서는 복구비 외 생계지원비를 2인 가구 기준 77만 4천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1인 가구는 45만4천 원, 2인 가구 77만4천 원, 3인 가구 100만2천 원 등 가구당 1인 증가 시 22만7천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김창열 전라북도 농산유통과장은 “앞으로도 예측이 어려운 기상이변으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농가에서는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절실하다면서 농작물 재해보험을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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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정무부지사, 도내 벤처·창업기업과 간담회 가져
[한국Q뉴스] 전라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가 19일 도내 벤처·창업기업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전주첨단벤처단지를 찾았다.
이날 간담회는 우 부지사가 노상흡 캠틱종합기술원장과 입주기업 대표 등 20여명과 만나 전반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활로를 찾고 있는 도내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우 부지사는 입주기업 현황과 벤처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입주기업, 전주혁신창업허브 등 시설을 둘러보며 코로나19로 경영이 어려운 기업 대표를 격려했다.
이날 입주기업 대표들은 “중소·벤처기업들이 혁신성장 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과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이 시기를 넘길 수 있도록 시설·운전 자금 등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전라북도가 벤처·창업기업이 도내에서 성장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기업이 더욱 성장해 도내 성장 사다리권 내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노상흡 캠틱종합기술원장은 “우리 캠틱종합기술원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및 창업자들의 기술사업화를 위해 하드웨어 창업기획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첨단벤처단지는 2001년 조성 이후, 34개의 기업을 창업 보육했고 지난해 8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전주시와 함께 지식산업센터 준공 이후 50개 기업을 추가로 유치해 지난해 매출 1,286억 고용 539명을 달성한 바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혁신성장을 위해 코워킹 스페이스, 창업보육공간, 교육공간, 시제품 제작장비를 갖추고 앞으로도 One Stop One Roof 지원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갖추어 나갈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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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행정부지사, 도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한국Q뉴스] 전북도 최훈 행정부지사가 19일 지반약화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도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최 부지사는 지난해 7~8월간 집중호우로 도로가 유실된 장수군 내 국도 13호선 수해복구 공사현장 2개소와 전주시 도토리골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를 방문했다.
현재 수해복구 사업이 추진 중인 장수 식천지구와 오성지구는 지난해 9월과 12월에 유실된 부분을 긴급복구해 임시개통해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뒤이어 방문한 전주시 도토리골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은 2019년 4월에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 고시했고 지난해 총사업비 89억원을 확보해 현재 설계용역 중이며 오는 4월에 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
최 부지사는 공사 현장 내 절개지 등 안전위험 시설 및 해빙기 굴착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계획을 하나하나 꼼꼼이 점검했다.
급경사지에 대해서는 주택 주변 절개지나 축대 등의 시설 붕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훈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안전문제는 도민들의 생명과 즉결되는 사항인 만큼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현장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동절기에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급경사지 등 3,216개소를 지난 2월부터 오는 4월 16일까지 집중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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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호치민시 스타트업 교류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19일 오후 5시, 송하진 도지사와 응웬 타인 펑 호치민시 인민위원장과 스타트업 교류 화상회의를 갖고 양 지역의 교류 확대를 위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우리나라 경제교류의 중심국가인 베트남에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등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팬데믹 상황에서 베트남 최대 경제중심지인 호치민시와 온라인 화상으로 추진됐다.
전라북도는 2020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호치민시 사이공이노벤이션허브와 스타트업 교류 협력 MOU를 체결하고 호치민시 중심부에 스타트업 진출 거점 공간이 ‘코레투비엣 센터’를 개소했다.
코레투비엣 센터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파트너 기업인 ㈜효성의 사업비 지원을 받고 사이공이노베이션허브에서 현지 공간을 무상 제공해 스타트업의 동남아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코레투비엣 센터는 현재 약 70여개 도내 스타트업이 진출해 스타트업 제품 홍보, 바이어투자 라운지, 화상 상담 플랫폼 지원 등을 통해 현지 진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라북도와 호치민시는 스타트업 교류 활성화 방안과 첨단 농업분야 교류 협력에 대해 양 지역 대표자의 의견 교환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라북도 송하진 지사는 코레투비엣 센터를 한국의 스타트업 베트남 진출 지원의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과 코레투비엣 센터 활성화를 위해 상호 온라인 플랫폼 구축과 정기 교류 프로그램을 제안했고 호치민시 응웬 타인 펑 인민위원장은 호치민시 스타트업의 한국 진출 지원을 전라북도에 협조 요청했다.
또한, 호치민시 응웬 타인 펑 인민위원장은 전라북도 강점 산업인 첨단 농업분야 중 스마트팜 교류를 제안했고 송하진 지사는 전라북도는 농업, 식품, 바이오 등 관련 산업의 연구기반이 밀집되어 있고 기술확산과 비즈니즈를 지원하는 기관이 다수 있어 농업 분야의 다양한 교류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한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호치민시 하이테크 농업 인큐베이션센터와 3월말 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스마트팜 관련 스타트업의 베트남 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송하진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전라북도와 호치민시가 스타트업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도 원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라북도 기업들의 경제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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