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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1년 언택트 산업분야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의성군은 4차 산업기반 언택트 산업분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2021년 언택트 산업분야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에 4개 업체 총 5명을 선정해 1명당 월 200만원을 10개월간 지원한다.
올해 처음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지원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언택트 산업분야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자율주행차, 로봇,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비대면·디지털 산업분야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자동차 모터코아를 생산하고 있는 ㈜고아정공 의성공장을 비롯해 유료주차 관제시스템 제조업체인 ㈜태성시스템, 전기자동 제어반 제조업체 ㈜혜성전기, 홈페이지 개발공급 업체 ㈜더키움커뮤니케이션으로 모두 4개 업체이다.
특히 모터코아 생산 전문업체인 ㈜고아정공 의성공장은 향후 전기차 연료공급 부품 생산을 목표로 공장 증설을 계획하고 있어 이번 전문인력 신규채용에 대한 지원사업은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의성군 관계자는 “농업강군인 의성군에서 다소 생소한 분야일수도 있지만, 청년들이 해당 분야에서 활약하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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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연말정산 지방소득세 환급신청 접수
[한국Q뉴스] 의성군은 2020년 귀속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지방소득세는 원천징수의무자가 근로소득세를 원천징수하면서 그 세액의 10%를 다음 달 사업장 소재지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사업장 소재지가 의성군인 원천징수의무자는 2020년 귀속 근로소득세 연말정산 확정 후 국세 환급금이 발생한 경우, 의성군에 지방소득세 환급 신청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신청 절차는 지방소득세 환급청구서와 관련서류를 첨부해 재무과로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지방소득세 환급 관련 서류는 의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청환 재무과장은“국세인 소득세가 환급됐다고 지방소득세가 자동으로 환급되는 것이 아니라 환급신청을 해야만 받을 수 있으므로 구비서류를 갖춰 환급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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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도시청년 대상 청춘구 행복동 3기 운영
[한국Q뉴스] 의성군은 의성 살아보기 사업의 일환인‘청춘구 행복동’ 3기 프로그램을 3월 15일부터 6월 11일까지 약 3개월 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춘구 행복동’사업은 지역의 불균형 성장과 도시청년의 실업 등 청년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2개 기수를 운영해 참가자 30명 중 50%인 15명이 현재 지역에 정착해 청년활동가로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청춘구 행복동’3기는 지난달 참가자 모집을 마감하고 신청자 중 선정심사를 통해 총 15명의 도시청년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참가자들은 12주 기간 동안 단계별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1단계에서는 지역 알아보기 및 자아성찰 과정을 진행하며 2단계에서는 주민과의 소통 및 관계형성을 도모하고 마지막 3단계에서는 지역 내 원활한 정착을 위한 창업·창농 맞춤형 정착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외지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역할을 고민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청년과 유입청년들이 지역현안에 대해 협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해 지역의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시선들이 조명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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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공모사업 3건 선정
[한국Q뉴스] 의성군이 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등 3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하반기에 뮤지컬 ‘빨래’‘전설의 리틀 농구단’, 연극 ‘나와 할아버지’와 전시 프로그램‘토이 스토리’‘오케스트라를 찾아라’를 의성군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뮤지컬 ‘빨래’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소시민인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2017년 예그린 어워드 대상 등 지금까지 서울을 비롯해 70곳의 지방 투어로 약 65만명의 관객과 함께해 온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국내 최고의 힐링 뮤지컬이다.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농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상처받은 자들의 치유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5인조 라이브 밴드와 박진감 넘치는 뮤지컬 넘버, 완벽한 농구 장면 구현 등 대학로 인기 뮤지컬로 자리 잡은 작품으로 청소년 및 20~30대 젊은 관객층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놓는 우리네 ‘삶’의 이야기를 ‘준희’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그려내고 있는 작품으로 특히 리얼리티 가득한 대사들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는 연출을 통해 여느 연극에서 느낄 수 없는 생동감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마지막으로 전시프로그램으로 선정이 된 ‘토이 스토리’는 장난감을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흥미를 자극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이며 ‘오케스트라를 찾아라’는 국내 최초 전시기획으로 세계 곳곳으로 휴가를 떠난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찾는 아주 흥미로운 전시이다.
특히 그림을 자세하게 꼼꼼히 살펴보아야 하는 놀이인 만큼 집중력과 관찰력도 키울 수 있는 등 이번 두 번의 전시프로그램으로 전시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해 9월 실시 한‘문화공연 선호도 조사’ 결과, 대다수의 군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올해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어 하반기에는 지친 군민들을 위로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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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1~2022년도 해양수산사업 수산조정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15일 2021~2022년도 해양수산사업 추진을 위한 서면심의를 개최했다.
수산조정위원회는 관내 어업인 대표와 유관기관 수산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이날 읍·면에서 신청한 사업과 군에서 추진 예정인 사업의 타당성 여부, 해양수산사업 대상자 우선순위 결정, 어장 면허 양식장 이용 개발 계획 등을 심의했다.
2021년도 사업으로는 어선사고 예방 시스템 구축 사업 등 총 15종 186건 31억여 원의 사업이 의결됐고 2022년도 사업은 21종 56건 676억여 원이다.
이 중 군 자체사업인 소형어선 인양기 등 3종 8억원에 대해서는 우선순위를 정해 내년 초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어장정화정비 실시계획, 2021~2022년 어장면허양식장 이용개발계획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심의를 통과한 예산안을 오는 26일까지 전남도를 경유해 중앙부처에 제출하고 중앙부처에서 최종 예산을 배정하면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 대상자를 확정해 국고보조금 관리에 관한 규정과 해당 사업지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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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스포츠로‘군민공감, 효과만점’파급효과 노린다
[한국Q뉴스] 인제군이 올해 코로나19로부터‘주민이 안전한 스포츠 대회’를 기본 바탕으로 지역경제 유발효과 100억 목표를 향해 이달부터 본격 스포츠마케팅 사업을 시작한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여파에 따라 잇따라 대규모 대회가 취소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스포츠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가 요구됨에 따라, 올해 대회 분산 개최와 전지훈련팀의 방문을 유도해 스포츠를 통한 군민 공감과 효과만점의 지역 상 경기 파급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올 2월말 기준으로 이미 확정한 도 단위 이상 60개 대회 유치와 전지훈련팀 20회 유치를 통해 5만 3천여명이 인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달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원통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위더스제약 2021 하늘내린 인제장사씨름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스포츠 대회가 시작된다.
또한 전지훈련팀은 검도, 레슬링, 씨름, 농구, 배구 등 주요 5종목을 중심으로 유치하며 대회별 감염병 방역대책 안전계획을 수립하고 모든 참가자가 대회 1일전 코로나19 음성 결과지 제출을 의무화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운영을 통해 인제군민에게 농구기술 전수와 농구 관심도 확산 등 재능기부는 물론 전략적인 인제군 홍보, 선수단 인맥을 통한 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를 추진하며 설악 그란폰도대회, 하늘내린인제 평화모토랠리 대회 등 대규모 스포츠대회를 통한 인제 지역 특성화 상품을 홍보해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도 영향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관리로부터 안전하게 실내·외 경기를 구분해 대회를 운영하며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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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0년 성과관리 평가 우수부서 시상
[한국Q뉴스] 창원시는 17일 ‘2020년 성과관리 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시정 주요업무, 기관 표창, 공모사업, 국비 확보, 성과지표 실적 등 세부적인 항목에 대한 부서별 종합 평가를 실시해 24개 부서를 우수부서로 선정했다.
시는 198개 전 부서를 본청, 직속·사업소, 구청, 읍면동의 4개 그룹으로 나눠 그룹별 우수부서를 선정한 결과, 최우수 복지여성보건국 사회복지과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성산구 행정과 마산합포구 교방동, 우수 경제살리기과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 마산합포구 오동동, 장려 수산과 외 7개부서 노력상 보육청소년과 외 7개 부서를 뽑았다.
시는 지난해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조5046억원의 국고예산을 확보하고 53건의 대외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행정역량을 발휘했다.
2020년 성과관리 평가결과는 2021년도 창원시 공무원 성과연봉책정 등에 반영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올해에도 시민 시정 체감도 향상 등 시정운영방향과 연계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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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 팔 걷어
[한국Q뉴스] 정읍시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팔을 걷고 나섰다.
시는 17일 한국나눔연맹과 정읍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들의 지원과 자원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나눔연맹은 1992년 2월 개관된 단체로 정부의 지원 없이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사업과 생활 여건 개선 사업, 나아가 전 세계 지구촌 빈민 지원 사업 등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생필품 전달과 교육 지원, 깨끗한 식수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불우 이웃을 보호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해 한국나눔연맹 안천웅 사무총장과 부장, 과장, 박복만 복지교육국장이 참석했다.
정읍시와 한국나눔연맹은 상호 간 원활한 인적·물적 교류와 신뢰를 바탕으로 어려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사례개발과 자원연계를 함께 하기로 협의했다.
또, 시는 지역 내 있는 대상자를 나눔연맹에 추천, 나눔연맹은 내부규정에 맞는 자원을 후원해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증진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협의했다.
유진섭 시장은“정읍지역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나눔연맹과 상호 간 협력으로 단발성이 아닌 꾸준한 지원을 계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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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지역의 숨겨진 역사 인물 발굴해 업적 기린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역사 속 위대한 업적을 남긴 정읍의 인물 선양과 가치 재정립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천재 여류 서예가, 김진민’의 생애와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해 올해의 역사 인물로 선정해 업적을 기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읍의 역사 인물을 대상으로 인물전을 개최, 작품을 재조명함으로써 그의 업적을 기리고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일제 강점기에 조선미술전람회 등 서예 공모전에서 높은 성과를 내며 천재 여류 서예가로 명성을 날린 태인면 출신 김진민 서예가가 대상이다.
시는 다음달부터 김진민의 고향인 태인면 오리마을 입구에 고향을 알리는 안내표지판 설치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책자 제작과 역사유적 탐방 등의 역사인물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9월에는 그의 생애와 작품에 관련된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 등의 ‘학술 세미나’를 추진해 역사 인물에 대해 집중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10월에는 공감플러스센터와 연지아트홀 등에서 김진민의 유물과 서예 작품 등을 전시한 작품전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정읍 시민들이 우리 고장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읍의 역사 정체성을 찾기 위해 지역 곳곳에 숨겨진 역사 인물을 지속적으로 발굴·조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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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시민의 품에 더 가까이 ‘정읍사공원 레포츠 숲길’ 조성
[한국Q뉴스] 정읍시가 시민의 힐링 공간인 정읍사공원과 아양사랑숲을 연계한 정읍사공원 레포츠 숲길을 조성한다.
시는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에 따라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개년간 예산 300억원을 투입해 도시공원 구역 129ha를 매입 완료했다.
이중 정읍사공원 구역은 총면적 115ha 중 86ha를 매입 완료해, 기존 시유지 22ha를 포함 93%를 확보했다.
정읍사공원 레포츠 숲길 조성사업은 위 매입부지를 활용해 시기동-초산동-신월동을 연결하는 연장거리 3.8km의 숲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지난 3월 말 착공을 시작으로 12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레포츠 숲길은 산책로의 기능은 물론, 산악형 루지 등의 다채로운 산림 레포츠 체험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편백나무와 단풍나무 등이 잘 가꾸어진 아양산 내 숲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숲놀이 체험원과 전망대, 펫파크, 자연형 캠핑장 등 힐링과 체험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년의 기다림’을 테마로 리모델링 된 정읍사공원 일원에는 대규모 도시 숲인 ‘아양사랑숲’과 ‘무장애 나눔 길’이 조성되어 노약자와 어린이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돼 전문 지도사의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많은 시민이 찾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여가 시간을 가장 많이 보내는 장소는 산과 공원 등 자연공간”이라며 “숲속에서 자연을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그린 인프라를 품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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