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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읍·면 청사 에너지 생산·절감 본격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 올해 읍·면 청사 전력 수급 관리 및 에너지절감을 위해 5개소 면사무소에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소유 또는 관리하는 건물 및 시설물 등에 신재생에너지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에 5개소 면사무소가 선정됐다.
사업비의 경우 국비 43백만원, 군비 140백만원 등 총 183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5개소, 49kW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 2018년도 군청사 실내 주차장, 2020년도 의회 청사 실외주차장 및 운암면사무소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등 군청사 수용전력의 30%정도의 에너지절감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심 민 군수는“지속적인 국비 지원 건의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청정에너지 자립도를 증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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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테마파크 · 성수산‘힘찬 날개짓’
[한국Q뉴스]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성수산이 한층 더 달라진 관광지로서 힘찬 날개짓을 하고 있다.
임실군 관광산업의 핵심축인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성수산은 올해 다양한 관광개발사업을 추진, 임실치즈 명품관광지와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지로서의 기대감을 한층 높여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심 민 군수는 이들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상반기 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독려하기 위해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심 군수는 지난 16일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성수산 일대를 방문하고 관광활성화 방안 및 사업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 마련을 집중논의 했다.
군은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사계절 장미원 조성과 유럽형 장미 테마공원 조성, 농촌테마공원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 중이다.
또한 故 지정환 신부님을 기리고 임실치즈의 성장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임실치즈역사문화관 건립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고려와 조선의 건국 설화를 품은 성수산은 과거와 미래, 자연과 편의, 배움과 놀이가 공존하는 역사·환경·체험공간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왕의 숲 생태관광지 조성, 태조 희망의 숲 조성, 국민여가캠핑장 조성,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산림레포츠시설, 숲속야영장을 조성해 전라북도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적인 산림생태휴양지로 발전시켜 나간다.
군은 치즈테마파크와 성수산은 물론 옥정호, 오수의견관광지를 엮어 천만관광객이 찾는 임실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심 군수는“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게 주요 관광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특히 이들 굵직한 사업들에 대한 재정 집행이 상반기 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속도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사계절 내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임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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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아트 등 자원봉사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다음 달 2일까지 ‘2021년 상반기 자원봉사 특화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원봉사 특화교육은 퀼트 책놀이지도 풍선아트 등 자원봉사에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교육과정들로 구성됐다.
모집인원은 각 과목별 15명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은 다음 달 12일 풍선아트 교육을 시작으로 주 1회, 2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이수 후에는 전주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문화행사 등에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매해 2회에 걸쳐 추진되는 자원봉사 특화교육 외에도 자원재순환 교육 마음치유 특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정석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개발은 물론 신규 자원봉사자들을 영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재능기부도 하고 봉사활동도 할 수 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언제든지 문을 두드려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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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혁신창업허브, 창업동에 성장동까지
[한국Q뉴스] 지역 스타트업의 산실이 될 전주혁신창업허브에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동에 이어 창업 후 성장을 돕는 성장동까지 들어선다.
전주시는 오는 22일 팔복동 전주혁신창업허브 내 전주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참가신청서 등록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전주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는 오는 2023년까지 국비 160억원을 포함한 총 280억원이 투입돼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1만2650㎡ 규모의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로 구축된다.
이곳에는 기업 입주공간과 네트워킹 공간, 시제품 제작 및 양산 시스템 구축 공간이 들어서게 된다.
시는 이번 설계공모에서 창업 이후 성장이 필요한 기업들이 공간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고 주변 시설과의 조화성에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시는 참가신청을 한 건축사를 대상으로 오는 5월 26일 설계 작품을 접수한다.
이후 건축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꾸려 6월 2일 작품 심사를 실시한다.
건축사들의 공모안 발표와 질의응답, 토론 등의 방식으로 진행되는 작품 심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모든 과정이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시는 6월 중 전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당선작을 게시하고 최종 당선작에 설계권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8개월 간의 설계기간과 각종 행정절차를 거친 뒤 2022년 3월 공사에 착수해 2023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0월 팔복동 전주첨단벤처단지 내에 ‘전주혁신창업허브’ 창업동을 개관했다.
지하1층, 지상 6층 규모의 창업동은 기업 입주공간과 회의실, 교육실 등 기업지원시설, 근로자 편의시설 등이 갖춰졌다.
입주기업에는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과 기업육성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김병수 전주시 신성장경제국장은 “공장형 지식산업센터 기능을 가진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는 입주기업들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기업활동에 불편함이 없고 주변경관과 조화가 되도록 설계에 반영해 건립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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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들 유튜버 ‘꿈’ 지원한다
[한국Q뉴스] 전주시가 예술인들의 유튜버 ‘꿈’을 지원키로 했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1차 예술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에 참여할 예술인 7명을 모집한다.
예술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창작활동 기회가 줄어든 예술인들이 비대면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우고 창작활동 범위를 넓히는 것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영상 기획 썸네일 제작 촬영 교육 영상 편집 디자인 교육 유튜브 알고리즘 교육 유튜버 특강 등 9회에 걸쳐 성평등전주 세미나실과 전북스마트미디어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희망자는 전주시 홈페이지의 웹포스터 QR 코드를 스캔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여성문화예술인연대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2차로 나누어 진행하며 2차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은 오는 6월 중 모집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코로나19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을 위해 지난해 10월 ‘청년예술인 예술작품 공모전’과 ‘전주형 비대면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실험 공모전’을 열었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예술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을 통해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과 비대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술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해 예술인들이 활동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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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마음 치유 ‘힐링공연’ 펼친다
[한국Q뉴스] 전주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우울감과 무기력증에 빠진 시민들을 위해 예술치유 공연을 펼친다.
전주시립예술단은 올 연말까지 복지시설과 전라감영, 도서관 등 곳곳에서 찾아가는 공연 찾아오는 공연 전라감영·경기전 기획 공연 도서관으로 찾아가는 낭독 공연 등 다채로운 힐링공연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힐링공연에는 전주시립예술단 소속의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 시립국악단, 시립극단이 참여해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예술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찾아가는 공연’의 경우 시립예술단이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공공기관과 복지시설을 방문해 공연을 펼친다.
‘찾아오는 공연’은 덕진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중학교 음악 교과과정과 연계한 공연 프로그램과 모든 세대가 관람 가능한 소규모 낭독극, 뮤지컬 공연이 이어진다.
전라감영과 경기전에서는 시립국악단의 전통음악 시리즈인 ‘연향’과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줄 ‘별빛 음악회’를 만나볼 수 있다.
전주시 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는 ‘도서관으로 찾아가는 낭독 공연’의 경우 ‘마당을 나온 암탉’과 ‘으라차차 조선실록’ 등의 작품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이와 함께 전주시립예술단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늘리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전주시립예술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주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익숙한 연주곡을 선정해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제공할 것”이라며 “공연 진행 시 관람객들 간 최소 1m 이상 거리를 두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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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올해의 책 뽑아주세요”
[한국Q뉴스] 전주시가 올해 많은 사랑을 받을 ‘2021 전주 올해의 책’을 시민들과 함께 뽑는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9개 전주시 도서관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성인 등 부문별 ‘2021 전주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시민 선호도조사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의 책 선정 대상은 지역적, 사회적 통합을 이끌 수 있는 도서 종교적, 정치적 성향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읽을 수 있는 도서 강연회, 토론회 등 전주독서대전과 연계 활용 가능한 도서 2020년도 초판본이 출간된 국내 생존 작가의 도서 등이다.
시는 그간 독서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전주 올해의 책’ 추천위원으로부터 47권의 도서를 추천받아 전주독서대전 실무기획단 추천위원회의를 거쳐 어린이·청소년·성인 등 부문별 후보도서 3권씩을 선정했다.
어린이 도서의 경우 바람이 눈을 빛내고 있었어 시저의 규칙 평범한 천재가 후보에 올랐다.
또 청소년 도서로는 유원 지금 여기, 무탈한가요? 집으로 가는 23가지 방법이, 성인 도서에는 그냥, 사람 일곱 해의 마지막 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이 후보로 뽑혔다.
시는 후보도서 중 최다 득표를 받은 대상별 1권씩, 총 3권을 ‘2021 전주 올해의 책’으로 최종 선정해 오는 31일 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전주독서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덕진도서관 책읽는도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오는 10월 1~3일 개최 예정인 ‘2021 전주독서대전’과 연계해 독서릴레이와 100일 필사, 독서토론, 독후감 공모전, 가족 독서 골든벨, 저자 초청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서 활용된다.
전주시 덕진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안이 될 수 있는 ‘2021 전주 올해의 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선호도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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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선결제’ 인증 400명에 온누리상품권
[한국Q뉴스] 전주시는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 인증샷 경품 이벤트’의 3월 1~2주차 당첨자 400명의 명단을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 홈페이지에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추첨을 통해 뽑힌 이들 당첨자에게는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10만원 4등 5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온누리상품권은 수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착한 선결제 지원 상황실에서 받을 수 있다.
3주차 당첨자 발표는 23일 진행될 예정이다.
역시 추첨을 통해 200명이 선택을 받는다.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 인증샷 경품 이벤트는 이번 당첨자 400명을 포함해 총 1000명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이벤트 참여는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착한 선결제 동참 ‘인증샷’ 코너에 선결제 쿠폰과 영수증을 함께 올리면 된다.
참여 시 성명과 연락처, 업체명 등을 빠짐없이 적어야 한다.
1등으로 당첨된 김모 씨는 “자주 이용하던 단골가게가 코로나 위기로 어려워보였는데 때마침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추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단골가게 사장님도 도울 겸 선결제를 했다”며 “감사해 하는 사장님을 보니 기분이 좋았는데 1등 상품권까지 받게 돼 더욱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받은 상품권으로 또 선결제로 써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벼랑 끝에 내몰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10만~30만원을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쓰는 착한 소비운동이다.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 홈페이지에는 16일 오전 9시 기준 9100여 건의 인증샷이 올라와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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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산업단지 조성 막바지 현장 점검 경제인·시민들과 함께 하다
[한국Q뉴스] 김천시는 3월 16일 김천1일반산업단지 조성 막바지 공사현장 및 1호 입주기업인‘대정’에서 경제인, 어모면 주민들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김천일반산업단지는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김천으로 발돋움할 근간으로 2011년 1단계 공사를 시작으로 2017년 2단계 현재 3단계 조성공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현재 90%의 공정율을 보이는 가운데 지난해 쿠팡, 아주스틸, 현대ARC코리아 등 21개의 우량기업을 포함 80% 분양완료 하며 이미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천시 여성기업인협의회장, 입주업체 대표 등 지역재계 핵심 인사들과 함께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김충섭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입주업체 대표들과 기업운영 과정에 발생하는 건의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고 어모면 주민대표들과의 대화를 통해 산업단지와 주민들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갔다.
특히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김천시에서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얼마든지 돕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안용우 신임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은 “김충섭 시장님의 관심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김천시와 함께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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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통합관제센터, ‘시민의 안전은 내부교육부터’
[한국Q뉴스] 김천시에서는 3월 12일 16일 2일간 통합관제센터 관제실에서 관제요원 28명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도 1분기 관제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직무교육은 관제요원들이 cctv 관제 중 지켜야 될 관제요원들의 복무요령과 평소 강조해 온 시민의 사생활 보호에 대한 개인정보 및 보안 강화교육에 이어 각종 안전사고 발생시 대처방법, 3월 실시한 복무점검 결과 환류로 자칫 해이해 질수 있는 관제요원들의 기강을 다잡아 관제요원들의 역할 및 임무를 일깨우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김성환 정보기획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킴이로써 관제요원들이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상생활 속 사건사고·재해 등으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관제하고 있는 만큼 이번 내부교육은 관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고 더욱 신뢰받는 통합관제센터 운영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김천시 통합관제센터는 민선7기 시정목표인 ‘사고없는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지난해 CCTV 167대 설치에 이어 올해 범죄취약지역 등을 확정해 CCTV 신규 설치 예정이며 사건사고 신속대응 체계구축을 위해 각 부서에 산재된 CCTV의 연계통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제범위 확대와 생활안전망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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