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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한국Q뉴스] 영월군보건소는 서로가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오는3.18일부터 영월군 노인복지회와 연계해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총 8회기 동안 사전·사후 평가로 인지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 단축형, 주관적기억력 감퇴 설문을 실시하고 미술·공예활동으로 기억력 , 창의력, 표현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전후 마스크 착용 생활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의 방역지침교육도 병행 할 것이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조기검진 및 인지선별검사, 치매인식개선사업, 치매진단검사 비용,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순흠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활성화해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영월을 만들기에 주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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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꿀벌산업 육성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영월군은 2021년도 꿀벌산업 육성을 위해 사업비 220백만원을 투입해 양봉 기자재 현대화 지원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년도의 경우 이상기온 및 잦은 비로인해 꿀 생산량이 많이 감소해 양봉농가의 어려움 컸던 한해였다.
이에 군은 양봉농가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양봉 기자재 현대화 지원 사업비를 전년대비 약 48% 증가한 52,200천원을 확보했다.
기자재 현대화 품목으로 사료용해기, 자동채밀기, 벌통2단계상, 자동탈봉기, 비가림 시설, 이송펌프, 차량리프트 등 종류를 다양화해 꿀벌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자 한다.
이밖에도 꿀벌 사육의 기초재료로 사용되는 전면 소초광과 친환경 벌꿀보관 용기를 지원해 벌꿀을 생산에서부터 보관까지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종벌 또한 사육 기자재 등을 지원하고 낭충봉아부패병 저항성 통종벌 구입 지원 사업을 통해 토종벌 사육군수를 차츰 늘려나갈 계획이며 그중 소초광 및 기자재 지원 사업부터 2021. 03. 17. 동강둔치에서 양봉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전면 소초광 21,580장 및 기자재 469개를 일괄 공급한다.
단,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등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다.
영월군 김대경 농업축산과장은 양봉농가 소초광 및 기자재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벌꿀을 대외적으로 홍보는 물론 꿀벌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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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오염·훼손 막는 환경보전계획 수립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환경보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보고회를 가졌다.
환경보전계획은 분야별 현황 분석에 따라 환경정책 기본사항을 정해 오염과 훼손을 예방하는 관리보전 종합대책으로 매 5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군은 효율적인 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5년까지 시행할 환경보전 목표와 방향을 설정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과 다양한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환경보전계획 활용과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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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청양군이 영유아의 생활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용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저소득가정과 다자녀가구 신생아에서 모든 신생아로 확대하고 지원용품 또한 신생아 전용만 제공하던 것에서 0~7세 아동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변경했다.
군은 카시트 착용 연령대를 확대함으로써 교통사고 피해 감소 등 안전지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카시트를 착용하면 아동 교통사고 사망률이 미착용에 비해 3.6배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교통안전용품 지원은 어린이 사망 원인 44%가 교통사고임에도 영유아 카시트 착용률은 33%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비롯됐다.
지원 대상은 아버지나 어머니가 청양군에 주소를 둔 상태에서 2021년 출산한 자녀로 자녀 역시 청양군에 주민등록을 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카시트를 이미 가지고 있거나 원하지 않을 때는 휴대용 구급함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 이유와 착용의 번거로움 때문에 영유아 카시트 보급률이 높지 않다”며 “교통안전용품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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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전국 최대 규모 스마트타운 조성 추진”
[한국Q뉴스] 충남 청양군이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타운 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팜을 비롯해 산업단지, 상업·관광시설, 주거단지를 아우르는 융·복합 모델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견인할 청양군 스마트타운은 현재 마스터플랜 수립을 마쳤다.
17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3월 정례브리핑을 가진 김돈곤 군수는 “행정구역 개편 후 107년이 지나도록 우리 군민이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농촌형 스마트타운 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난 9일 마스터플랜 수립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 군수에 따르면, 스마트타운은 한국 농촌의 미래를 앞당기겠다는 목표로 시작됐다.
한국이 전국적인 광통신망 구축과 5G 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위, 스마트기기 제조 강국으로 도약했음에도 스마트팜 성장세는 세계 16.4%에 비해 5% 수준의 걸음마 단계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군은 세계적인 농업 흐름과 정부정책 방향에 따라 스마트팜 43%, 산업시설 22%, 관광·상업 시설 13%, 주거시설 22%를 배치하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군은 지난해 6월부터 마스터플랜 수립을 추진해 남양면 일원 79만㎡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국내 최초 종합형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 글로벌 유통사 참여 및 지역농가 판로지원을 통한 상생형 가공유통센터 구축 신재생 연료전지를 활용한 시너지 창출 사물인터넷 기능 도입 등 현실적 로드맵을 작성했다.
군은 스마트타운이 순조롭게 조성될 경우 고용효과 1646명, 경제적 파급효과 400억원, 인구증가 4100여명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특히 지역주민이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기본원칙에 따라 임대형 스마트팜, 가공·유통시설을 활용한 판매대행, 주민 우선고용, 농업교육 및 컨설팅 기능을 갖추는 등 상생방안을 중심에 두고 있다.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다.
김 군수는 스마트타운이 가진 대표적 위험요인으로 사업비와 기술 문제를 들었다.
원활한 국비 확보와 전략적 민간투자 유치,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 도입이 선행돼야 한다는 뜻이다.
김 군수는 “100리 길을 가는 사람은 90리를 반으로 여겨야 실패하지 않는다는 고사성어를 새기고 있다”며 “단계별 추진 일정을 차질 없이 소화해 2024년 단지 조성공사에 착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군수가 내놓은 일정은 다음달 PM용역사 모집, 7월 스마트타운 조성전담팀 신설, 8월 추진단 구성·운영에 이어 사업시행사와 참여사 유치를 추진한다.
또 2022년에는 특수목적법인 설립절차를 진행하고 2023년 특수목적법인을 구성한 후 2024년 토지보상 및 단지 조성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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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열린군수실, 군수와 정천면민이 한자리에
[한국Q뉴스] 진안군 정천면에서는 17일 면사무소에서 군수와 주민들이 마주하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찾아가는 열린군수실’이 열렸다.
이 날 열린군수실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정천면민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천면 주민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사업과 고충 및 애로사항 등 주민 건의사항을 이야기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열린군수실 운영을 통해 취합된 주민들의 건의사항 및 군정의견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 후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열린군수실은 평소 군수와 군민이 직접 만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보다 활발한 소통을 위해 구상됐으며 군청을 찾기 힘든 면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매주 수요일 읍면으로 직접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고 있다.
김선학 정천면장은 “이번 열린군수실을 통해 주민들이 숙원하던 사업과 생활 속에서 필요한 고충들을 털어놓을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기회가 자주 있어 주민들이 군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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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개별주택가격공시
[한국Q뉴스] 진안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 9,111호의 주택가격을 주택소유자와 기타 이해관계인에게 열람하고 의견접수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개별주택가격 공시 업무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조사대상 주택을 파악하고 지난 1월 22일까지 주택특성 집중조사를 실시해 2월 16일 관련 주택가격 산정을 완료했으며 3월 12일에는 한국부동산원의 산정가격 검증을 마무리했다.
올해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상승률 3.71%로 지난해 상승률 4.32%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오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 진안군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주택가격 열람 후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 내 적정한 의견가격을 작성해 진안군 재무과나 읍·면사무소에 방문 및 우편·FAX로 제출하면 된다.
해당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 적정 여부를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에 검증을 의뢰해 재산정 후 진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결정된 주택가격은 오는 4월 29일 공시하며 이후 재산세 등 각종 조세와 건강보험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도 다음달 5일까지 병행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주택소유자의 의견 수렴을 통해 형평성 있고 적정한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수 있도록 열람기간 내 열람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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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아이-원 건강체조교실 운영
[한국Q뉴스] 진안군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아이-원 건강 체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진안어린이집 등 관내 6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 체조교실은 지난 9일부터 시작해 오는 7월까지 주1회 비대면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이후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대면으로 변경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가 발생하며 이어지는 집콕 생활로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비만 아동이 급증하고 있어 아동 체조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절실하나, 코로나 19의 위험이 가시지 않아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수업 방식으로 진행한다.
군은 처음 시도하는 비대면 유아체육수업인 만큼 유아체육 전문 강사를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매주 새로운 수업 영상과 교구를 활용해 아이들이 흥미를 유발하고 활발한 신체활동을 가져 참여 아동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에 아이들의 신체활동이 너무 없어서 걱정이 되었는데, 이렇게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육활동을 할 수 있어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아동 건강체조교실을 비롯해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위해 더욱더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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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농업발전을 위한 농업경영인 간담회 가져
[한국Q뉴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난 16일 진안군농업기술센터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한농연 임원 20여명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우리군의 현 농업실태와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전 군수가 한농연 임원 회의에 깜짝 방문해 이뤄진 것으로 농업의 미래를 위한 청년농업인 발전방향과 농업경영인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토론했다.
이어 한농연은 해결 방법 및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군수 및 관계관에게 건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농업경영인 및 청년농업인들 스스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계획해 구체적인 건의가 이뤄지면, 군에서도 이를 바탕으로 해결책 제시를 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농업경영인 및 청년농업인이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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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연천군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군남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예진 사무국장의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의 역할과 이해’라는 주제로 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에 대한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활동 촉진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안동식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를 이해하고 역할을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 지원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교육 후에는 2021년 상반기 특화사업 논의를 해 5월 가정의달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화분과 따뜻한 음식 전달사업, 장애인 가구를 위한 LED전등 교체 사업, 어르신 가구의 욕실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사업 등을 상반기 특화사업 으로 결정했다.
이용만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강화해 상반기 특화사업을 추진해 촘촘한 지역 보호 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전하였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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