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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8일까지 유흥주점 등 위생업소 특별 점검
[한국Q뉴스] 광명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유흥·단란주점, 목욕탕, 음식점 등 감염 취약시설 위생업소 4천여 곳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 집중점검에 나선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현행 유지하며 수도권 집중 방역 대응 강화조치로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특별방역 일제점검을 추진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서다.
시는 식품·공중위생업소 4200여개소를 대상으로 경찰서 등과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며 유흥·단란주점 및 식당·카페에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운영시간 준수,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등을 점검하고 목욕장업에 시설 소독·환기, 사우나 이용인원 제한 등 주요 방역 수칙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시는 방역수칙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격하게 행정 조치하고 확진자 발생 시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현재까지 방역수칙을 위반한 유흥·단란주점, 홀덤펍, 식당, 목욕장업 등에 고발 2건, 과태료 30건, 집합금지 행정명령 2건을 조치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안정세로 전환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경각심을 갖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사업주가 자발적으로 방역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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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봄맞이 기획공연
[한국Q뉴스] 거창문화재단은 2021년 봄맞이 기획공연으로 ‘꼬마버스 타요와 하하호호 노래자랑’과 ‘사랑의 묘약’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먼저, 어린이 가족 뮤지컬 ‘꼬마버스 타요와 하하호호 노래자랑’이 오는 3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4시 30분 등 3회에 걸쳐 공연된다.
시골버스로 재탄생한 꼬마버스 타요와 친구들이 전국 노래자랑에 나가기 위해 펼쳐지는 요절복통 대소동으로 새롭게 등장하는 꼬마버스 친구들과 더욱더 신나는 음악과 율동의 향연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다음 공연으로는 해설이 있는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이 오는 4월 1일 목요일 19시 30분에 개최된다.
사랑의 묘약은 인문학과 오페라의 융합으로 이루어진 렉쳐콘서트 형식의 공연으로 우리 귀에 익숙한 ‘남몰래 흘리는 눈물’ 등의 주옥같은 아리아를 감상할 수 있고 스피디한 희극의 전개속도와 재치 넘치는 등장인물들로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오페라를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기회가 될 것이다.
거창문화재단 문화사업1단 황국재 단장은 “2021년 봄맞이 어린이들과 가족 모두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해 지쳐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을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어린이 가족뮤지컬 ‘꼬마버스 타요와 하하호호 노래자랑’과 해설이 있는 콘서트 오페라‘사랑의 묘약’은 전석 5,000원,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총 710석 중 객석 거리두기 시행으로 공연장 객석의 30%에 해당되는 213석만 예매하며 공연 관람 입장 시 신분증 등 확인을 통해 거창군민만 입장할 수 있고 공연 당일 취소나 환불은 불가능하다.
또한,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 자체 방역수칙에 따라 공연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공연장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공연 전 모든 입장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QR코드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을 안내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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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월일책’으로 슬기롭게 극복해요~
[한국Q뉴스] 창녕군은 코로나19 극복일환으로 ‘책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바, 이에 창녕군 산림녹지과 전직원은 직장과 가정을 연계해 독서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각자 감명 깊게 읽은 책 한권씩 가져와 사무실내 비치하고 읽고 난 후 한줄평과 밑줄 긋기로 서로 공감대 형성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평소 마음의 여유가 없어 가까이 하기 힘들었던 책들을, 코로나19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책 읽기로 슬기로운 일상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한편 산림녹지과는 한줄평과 밑줄 긋기 및 다독자에게 연말에 도서교환권을 증정할 계획이며 읽은 책은 화왕산 자연휴양림내 비치해 이용객 편의 제공에 기여할 방침이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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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방위 전자통지·사이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민방위 집합교육을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하고 비대면 교육 통지를 위해 전자통지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민방위 대원들은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민방위 교육 전자통지서를 받아 손쉽게 교육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교육 대상은 창녕군에 주소지를 둔 모든 민방위 대원이며 창녕군청 홈페이지에서 민방위 사이버교육 안내 링크배너를 클릭하거나 PC·스마트폰으로 ‘국안사이버민방위’ 검색 또는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지난해와 같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연차 상관없이 1시간만 이수하면 되고 기간 중 교육을 듣지 못한 대원은 8월부터 11월 중 보충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다만 불가피한 여건으로 사이버 교육 수강이 어려운 대원에게는 서면교육도 병행함으로써 행정서비스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와 민방위대원들의 편의를 위해 사이버교육 및 전자통지를 운영하는 만큼 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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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선7기 공약 및 지시사항 마무리에 속도 낸다.
[한국Q뉴스] 창녕군이 민선7기 공약 및 지시사항 마무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22일 군정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 및 지시사항에 대한 자체 보고회를 가지고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7기 공약 및 지시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서로 공유하고 미완료된 사업이나 시책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등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민선7기가 출범한 지 3년이 도래하고 있는 시점에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 행·재정적인 장애요인 등으로 조정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도 정확한 원인 분석을 통한 검토와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해 계획했던 공약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보고회에서 “올해가 민선7기 군정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실질적인 마지막 해로 생각하고 특히 군민들과의 약속사항인 공약사항 이행률을 높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속도를 다음달라”고 주문했다.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이라는 군정 비전을 목표로 출범한 민선7기 공약사항은 창녕농가 1억 소득시대 영남권 최고 생태·문화·휴양·관광도시 창녕 자영업이 흥하고 일자리 넘치는 경제도시 창녕 전국 으뜸 교육·복지도시 창녕 지속가능 균형발전도시 창녕으로 5개 분야, 총 92건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군은 현재 공약사항 가운데 대합 공설운동장 조성사업 등 34개 사업은 이미 완료했고 도로노선 미지정, 사업 타당성 부족 등의 사유로 장애요인이 있는 남지 합강대교 건설, 부곡~창원 북면 도로 개설 2개 사업을 제외한 56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어 전체 이행률은 97.8%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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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네트웍스, 마스크 3만2900매 기탁
[한국Q뉴스] 부천시가 지난 19일 ㈜시그마네트웍스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KF-AD 비말 차단 마스크 32,9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그마네트웍스는 부천동 권역에 위치한 기업으로 모바일 액세서리와 플래시메모리를 제조·유통·온라인 판매하고 있다.
기부한 물품은 아동 공동생활가정, 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18개소로 배분되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오택 대표는 “어려운 시기지만 부천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그마네트웍스는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일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성 복지정책과장은 “시그마네트웍스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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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극장에서 우주를 만나보자
[한국Q뉴스] 부천시립한울빛도서관에서는 천체투영실 돔 영상물 프로그램으로 ‘한울빛에서 만나는 우주’를 운영한다.
상영 기간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월 18일까지로 한울빛도서관 3층 천체투영실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와 2시 총 2회씩 상영한다.
한울빛도서관 천체투영실은 3D 돔 영상물 상영이 가능한 직경 10m, 높이 7.5m의 반구형 돔 스크린을 갖추고 있다.
실제와 똑같이 재현하는 환상의 극장에서 우주를 만나볼 수 있다.
우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이상이라면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천체투영실은 매주 방역을 실시하고 관람 인원을 회차당 20명으로 제한해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1일 참여가능한 인원은 40명이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관람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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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군수,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최승준 정선군수는 22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최 군수는 가세로 태안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구충곤 화순군수와 이현종 철원군수를 지목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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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한국Q뉴스] 정선군에서는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방댐 설치 및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의 국지적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및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체계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물론,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방댐 설치 및 준설, 안전점검 등을 추진한다.
현재까지 9개 읍·면에 96개소의 사방댐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8억원을 투입해 정선읍 북실리, 남면 낙동리, 임계면 용산리에 사방댐 3개소 신설을 비롯해 사방댐 준설 3개소, 안전조치 1개소, 외관 점검 65개소, 3개소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새롭게 신설되는 3개소에 대해서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4월 착공을 시작으로 6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우기 전 사방댐 안전점검 및 사업추진을 마무리하는 것은 물론, 사방댐 설치 및 중점관리를 통해 사방댐 기능의 최적화로 청정자연과 산림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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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적기 살포 매우 중요”
[한국Q뉴스]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전라남도 나주시가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한 방제 약제를 농가에 지원하고 적기 살포를 당부했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1억3000만원을 투입, 2178농가에 방제약제 ‘탐나라’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병해충에 의해 잎과 줄기, 가지와 열매가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까맣게 말라 고사되는 병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지난 해 과수화상병 발생으로 인해 전국 5개도 15개 시·군에서 744농가가 폐원 조치돼 지난 5년 간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염력이 강하고 마땅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철저한 예찰을 통한 의심궤양 가지 제거와 적기에 방제 약제를 살포해야 과수화상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효과적인 방제 요령은 배의 경우 인편에 둘러싸인 화총이 올라오면서 인편이 탈락되는 시기, 사과는 신초가 보이는 시기에 약제를 살포해야한다.
나주지역 배 과원의 경우 이달 25일 이후부터 31일까지 살포 기간을 두고 각 과원 내 꽃눈 상태를 확인하면서 배 인편이 벌어질 때 살포하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약제가 흑성병 및 세균성병에도 효과가 검증된 만큼 농가에서는 반드시 방제 적기와 요령에 맞춰 살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약제를 뿌린 뒤에 발생하는 과수 피해, 즉 약해 예방을 위해서는 적기 살포는 물론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희석배수를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동제화합물에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타 약제를 섞어 사용할 경우 약해 발생률이 커지기 때문에 약제 혼용은 금지된다.
단 과원에 동제화합물보다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살포해야할 경우 살포 시기를 앞당기고 5~7일이 지난 후 동제화합물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진종옥 나주시기술지원과장은 “치료약이 없는 과수화상병은 발병 이후에는 폐원·매몰 처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적기 약제 방제가 중요하다”며 “농작업 중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할 경우 즉시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추가 감염을 막아야한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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