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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빙기 문화재 안전관리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가 해빙기를 맞아 관내 주요문화재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기간은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점검대상은 다솔사, 사천읍 등 관내에 위치한 17개의 경남도 지정 문화재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문화재 시설의 석축 등의 갈라짐, 붕괴 여부와 성곽의 지대석, 면석 등의 훼손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피해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경남도와 협의를 통한 신속한 대응으로 문화재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해빙기 안점점검을 통해 문화재 방재에 최선을 다할 예정으로 문화재 봄철 산불예방도 포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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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프로그램 ‘2021 고양자동차극장’ 오픈
[한국Q뉴스] 고양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대다수의 문화생활이 축소된 가운데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무료 야외 영화프로그램 ‘2021 고양자동차극장’을 개최한다.
지난해 빠르게 접수 마감됐던 인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나에게 주는 힐링’이라는 주제로 고양어린이박물관 주차장에서 3월 27일과 28, 양일간 총 4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27일 오후 4시 ‘리노’로 시작한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불운하다고 생각한 청년이 고양이로 변하면서 겪게 되는 모험극으로 세상을 보다 긍정적 바라보고 스스로를 믿고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어 19시에는 ‘애니멀 크래커’가 상영된다.
크래커를 먹는 순간 동물로 변하는 오웬 가족의 서커스이야기로 신나는 음악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작품이다.
다음날 28일에는 ‘로빈슨 크루소’가 오후 4시부터 시작한다.
세계적인 영국 고전 명작을 모티브로 동물들의 시점에서 ‘로빈슨 크루소’의 좌충우돌 무인도 생존기를 풀어낸 작품으로 귀여운 동물들의 찰떡궁합 케미가 재미를 더한다.
19시부터는 마지막 상영작으로 ‘라라랜드’가 이어진다.
아름다운 LA의 사계절을 감미로운 선율의 음악과 다채로운 색채로 담아낸 독특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명작들로 엄선했으며 전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고양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입장 시 발열체크와 소독 등 철저한 방역으로 관람객들의 안전을 최우선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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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후기청소년의 꿈 도전 프로젝트 이루어Dream 참가팀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센터에서는 4월7일까지 후기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도전, ‘이루어Dream’ 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하고 있다.
‘이루어Dream’은 후기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최종 선정된 팀은 예산을 지원받아 6개월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에도 뮤지컬, 단편영화, 교육 연구, 사회공헌 활동, 전시, 국토종주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특정 주제를 제한하지 않고 하고 싶고 도전해 보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고양시 거주 또는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20대 청소년들은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될 것이다.
특히 올해는 최대 15개 팀, 최대 지원 금액 500만원으로 작년보다 더 많은 프로젝트와 예산을 지원한다.
박윤희 대표이사는 ‘20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보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고민과 꿈을 담고 진로를 찾아가는데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지역사회와 프로젝트를 공유하는 공유회도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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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도서관, 비대면 글쓰기 강좌
[한국Q뉴스] 고양시 행신도서관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늘어난 여가시간을 유익하게 보내고 싶어 하는 시민들을 위해 오는 4월 9일부터 비대면 글쓰기 강좌 ‘소크라테스처럼 생각하고 괴테처럼 쓰기’를 운영한다.
‘소크라테스처럼 생각하고 괴테처럼 쓰기’는 단순한 읽고 쓰는 능력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 표현력과 내면의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강좌다.
강의는 ‘독서가 밥 먹여 준다’의 저자이자 지혜나눔교육 대표인 윤선희 강사가 맡아, 다양한 장르의 글을 읽고 쓰는 콘텐츠를 총 4회차로 진행한다.
강의 일정은 4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며 4월 9일신변잡기 쓰기 4원 16일 상상이 주는 힘 4월 23일 메타포 읽기와 쓰기 4월 30일 시점에 따른 관점 바라보기 등과 같은 주제로 구성된다.
고양시 행신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소크라테스처럼 생각하고 괴테처럼 쓰기’ 강좌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늘어난 여가시간을 유익하게 보내고 싶은 이용자들을 위한 글쓰기 강의이다.
다양한 콘텐츠의 글을 읽고 쓰고 이야기를 나누고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힐링 독서’의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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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술센터, 잔류농약 분석성분 확대
[한국Q뉴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잔류농약 검사 대상 성분을 기존 320종에서 511종으로 확대하기 위한 사전 작업을 끝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지역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320가지 성분을 검사하고 잔류농약 성적서를 연중 무료로 제공해 왔다.
그러나 최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511종 농약을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신속검사법을 개발해 7월부터 생산·유통·수입단계 검사에 모두 적용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고양시에서도 7월부터 출하 전 농산물 검사에 신속검사법을 적용하기 위해 분석시스템 정비를 마무리한 것이다.
시는 농약 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가 2019년부터 시행됐고 앞으로 잔류농약 검사항목이 511종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출하 전 검사 건 수를 늘려 부적합 농산물 생산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지원시스템을 한 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양시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잔류농약 검사를 확대하고 농업인에게 농약안전사용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잔류농약 분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대상작물 0.5∼1kg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연구동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 직접 검사를 의뢰하면 이를 분석해 5일 이내로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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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정안전부‘국민정책디자인 지원과제’선정
[한국Q뉴스] 전국 최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지로 도시재생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고양시가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1년 국민정책디자인 지원과제’ 공모에서 고양시 삼송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의 ‘여기서 챌린지 달리는 창업플랫폼 고양이 트럭’이 선정됐다.
‘국민정책디자인 지원과제’는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책과정에 국민의 참여와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서비스 디자이너, 공무원이 정책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발하는 국민 참여형 정책모델이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중앙 행정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접수받은 사업을 심사해 총 48개의 국민정책디자인 지원과제를 선정했다.
고양시가 선정된 ‘여기서 챌린지 달리는 창업플랫폼 고양이트럭’은 전국 최초로 이동식 창업플랫폼관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양시 삼송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비 창업자뿐만 아니라 창업 실패를 경험한 재창업자들에게도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실용적 가치관에 기반한 로컬창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시범운영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시작한다.
그리고 그 첫 걸음으로 이번 행정안전부의 ‘국민정책디자인 지원과제’에 ‘여기서 챌린지 달리는 창업플랫폼 고양이트럭’이 선정된 것이다.
고양시 삼송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의 곽경희 센터장은 “올해 시작한 큰 걸음이 더욱더 의미 있는 도전이 되기 위해 제도적 여건이나 절차 간소화 등 창업환경을 개선하고 창업의지를 높일 수 있는 도시재생 창업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이미 운영 중인 고양시의 다양한 창업지원 정책과 상호 연계해 시장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4월 발표심사 결과에 따라 추가 지원되는 ‘특별교부세’ 지원 공모에도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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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청년·여성을 위한 취·창업 국비지원 교육 시작
[한국Q뉴스] 고양시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은 오는 30일부터 청년 및 여성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2021년 국비지원 직업교육 훈련을 시작한다.
해당 교육은 청년층과 여성의 경제활동을 위한 맞춤형 훈련과정으로 오는 30일 개강하는 ‘빅데이터 활용 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시작으로 10여개 국비훈련 교육 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참여를 원하는 청년층의 많은 관심과 문의가 집중되고 있어 상반기 6개 과정에 참여할 교육훈련과정의 자세한 정보안내와 참여를 위한 사전 온라인 설명회도 각 과정에 앞서 개최될 예정이다.
상반기 진행될 교육훈련 과정은 빅데이터 활용 마케팅 전문가 디지털마케팅 이커머스 창업과정 창업창직 직업큐레이터 양성과정 전산세무회계OA사무원 MICE광고기획전문가 호텔객실 코디네이터 등 6개이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국비지원 훈련생은, 전문적인 직업상담, 취업알선, 동행면접, 새일여성 인턴지원 등 성공적인 취업연계 서비스는 물론 취업 후 특화된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국비지원 전액무료 프로그램인 집단상담 프로그램과, 국민내일배움카드 교육과정이 연간 수시로 진행된다.
또한 미취업자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중장년 여성취업 지원사업, 여성동아리육성 디딤돌사업 등 다양한 계층의 맞춤형 취업지원과 신규인력 채용을 원하는 기업지원 제도도 운영되고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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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는 2021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오는 16일부터 4월 7일까지 운영한다.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개별주택과 공동주택이 상이하다.
개별주택은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공동주택은 3월 16일부터 4월 5일까지 운영된다.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에 방문해 열람할 수 있으며 인터넷을 통한 열람은 개별주택 가격은 고양시 홈페이지, 공동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 기간 중 산정된 주택 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 열람장소에 비치된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4월 7일까지 개별주택은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 또는 한국부동산원 경기서부지사에 각각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는 재조사 및 검증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할 예정이며 이번에 열람하는 주택가격과 제출된 의견가격에 대해서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9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고양시 세정과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가격열람에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코로나19로 인해 가능하면 인터넷을 통해 열람해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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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저소득층 대상 집수리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집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3년차를 맞은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등으로 범위를 확대해 수혜자를 늘리고 한국에너지재단과 협력해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병행해 에너지 사용환경을 개선하는 등 복지향상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 내 집수리지원 사업은 관내 농협이 사업비를 후원하며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대상자 선정 및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도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집수리지원 대상자를 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4월 중 모집해 올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2019년 32가구, 2020년에는 56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 사업비 3억원으로 약 60여 가구에게 실질적인 주거 및 에너지사용 환경 개선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토교통부 사업 선정 이후에도 1년여에 걸쳐 실현 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야 하며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지역주민이 기대하는 지역의 물리적 변화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뉴딜사업비는 대부분 공적인 부분에 사용되며 집수리지원사업의 경우 벽면 도색 등 외부경관 개선에만 지원이 가능하고 주민들의 자부담을 의무화하고 있어, 뉴딜사업 선정으로 자신이 거주하는 집의 변화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점도 일부 존재했다.
주민들의 이러한 아쉬움을 해소하고 뉴딜사업의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양시가 진행하는 이번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집수리지원 사업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에 대해 이재준 고양시장은 “주민체감형 뉴딜사업을 위해서는 국·도비에만 기대하면 안 된다 다양한 기업과 주체들이 뉴딜사업에 참여할 때 성공적인 뉴딜사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체감형 뉴딜사업으로 지속시켜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업이 가진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려는 노력에 감사하다 이번 사업이 주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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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NO 교통안전 YES 행복 노량호 ON
[한국Q뉴스] 하동 노량초등학교는 15∼19일을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교육 주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교폭력 유형 변화에 따른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신학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주간 첫날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교통안전교육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키면서 학교폭력 및 보행안전 동영상 시청을 통해 학교폭력 유형과 위험성, 스쿨존 교통안전사고에 대해 알아보고 학교 상황에 맞는 맞춤형 학교폭력예방교육과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학생들은 사이버폭력과 집단따돌림 추방을 위한 다짐을 담아 결의문을 낭독하고 학생들 각자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어린이 교통안전슬로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행동으로 익혀보았다.
이후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홍보와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 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6학년 한 학생은 “코로나19 때문에 친구와 거리를 두고 있지만 항상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 학교에는 학교폭력은 절대 없다 그리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량초등학교는 학급 단위의 학교폭력 예방교육 내실화를 위해 교과 연계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을 각 학년별 11차시 이상 편성해 운영하고 학생다모임 및 학생자율동아리 중심의 언어문화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인성교육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한 7대 안전교육을 재구성해 학생들의 삶과 연결되도록 교육해 나갈 예정이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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