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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맞춤형 숲해설 및 유아숲 교육 체험 무료 운영”
[한국Q뉴스] 영암군은 유아·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숲해설과 유아숲 체험 교육을 무료로 운영중에 있다고 밝혔다.
유아숲 체험 교육은 미암 생태숲, 목재문화체험장 및 기찬묏길 등지에서 유아 및 어린이의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통한 감성 자극 및 창의력 향상 및 신체적·정서적 함양을 위해 진행된다.
숲해설 교육은 청소년과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숲해설 및 숲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로 제공된다.
방정채 영암군 산림해양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는 군민이 수혜를 받을수 있도록 어린이집, 각급학교, 사회복지기관 등에 홍보해, 치유와 힐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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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자격증 따자…경쟁력이 쑥쑥
[한국Q뉴스]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도 강서구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기는 뜨거웠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례 없던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3기 강서 새로미 대학’은 그 열기를 증명하듯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서울 강서구는 지난해 경험과 성과를 발판삼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제24기 강서 새로미 대학’ 온라인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품질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참여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강서 새로미 대학은 구가 지역 내 KC대학교와 연계해 운영하는 전문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4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한 실시간 양방향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 2회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지난해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1인 방송 크리에이터 정리수납 전문가 2급 반려동물 관리사 진로코칭 지도사 1급 아동심리 상담사 2급 자연건강관리사 2급 블록체인 관리사 3급의 7개 과정에 새로 편성한 전자상거래 운용사 뇌교육지도사 2개 과정을 더해 총 9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존 교육 과정 중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과정은 과감하게 폐지하고 새로운 유망자격증 취득 과정을 추가했다.
교육에 앞서 구는 각 과정별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3만원이며 교재비, 재료비 및 자격증 발급비용은 별도다.
만 18세 이상 강서구민 또는 강서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접수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하며 접수율이 50% 미만인 강좌는 폐강될 수 있다.
구는 수강생 선정 결과를 4월 13일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선정자에게 개별 통지도 할 예정이다.
교육 종료 후 80%이상 출석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민간자격증 시험 응시자격도 부여된다.
구 관계자는 “새로미 대학의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자격증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분야에 알찬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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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장애인 행복지수 업, 다양한 복지사업 펼친다
[한국Q뉴스] 강동구가 장애인 복지향상과 편의증진을 위한 복지사업을 수행할 11개 단체에 총 1억 7,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1월 5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실시하고 2월 관련 심의를 거쳐 9개 사업을 수행할 11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수행 단체는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체마다 특색있게 프로그램 꾸며 장애인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단체별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해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청소, 방역,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는 저소득중증장애인의 생활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시설 이용과 활동이 제한되었던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며 “재활뿐만 아니라 단체별로 운영되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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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에너지전환 정책 對주민 홍보단 운영
[한국Q뉴스] 강동구가 지난 5일 에너지전환 정책 주민 홍보단을 결성하고 ‘강동형 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정책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총 8명으로 구성된 에너지전환 정책 홍보단은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구성됐으며 주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히 에너지정책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앞서 강동구는 ‘강동형 그린뉴딜’을 추진하는 등 저탄소 중립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주민참여형 정책발굴에 힘써왔다.
이번 홍보단 운영을 통해 학생·주부 등 참여 주체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해 강동구만의 차별화된 정책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구의회 1층에 에너지플랫폼을 운영해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고 지역에너지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정책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날로 심각해지는 가운데,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이번 홍보단 출범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소통경로를 발굴해 ‘그린시티 강동’을 실현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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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주민피해 방지 위해 온수 수질검사 실시
[한국Q뉴스] 마포구는 온수에서 페놀 성분이 검출되어 고통 받고 있는 성산동의 한 아파트 주민들의 안전을 염려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에 필요한 급탕탱크의 온수 채취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실시했다.
마포구 성산동의 A아파트에서는 온수를 틀면 악취가 난다는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시작으로 이어 진행된 수질검사에서 페놀이 검출되며 많은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상황에 처해있었다.
페놀 검출 문제의 근본적 해결 방안으로 볼 수 있는 아파트 급탕탱크의 교체에 대해 당초 입주자들의 의견 대립이 있자, 구는 긴급 교체 공사를 실시할 것을 해당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 권고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긴급 공사 안건이 부결되자, 페놀 온수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수차례 집회를 실시하는 등 이에 반발하고 입주자대표회의에 탱크 교체를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불편을 겪고 있는 해당 아파트 입주민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아파트에서 급탕탱크 내부 코팅공사를 한 이후부터 페놀이 검출되었기에 해당 공사를 페놀 검출의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으나, 아직 명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는 이번 보건환경연구원의 성분 분석이 원인 규명에 한 발 다가서 주길 바라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온수가 먹는 물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온수 이용은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으므로 주민 안전을 위해 즉시 온수탱크를 교체하는 등 입주자대표회의의 적극적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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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세금고민 함께 한다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오는 3월 17일부터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세금문제 원스톱 처리의 날’을 운영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종 지방세 세제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1년간 운영하지 않았지만 구민의 납세편익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재개하기로 했다.
구는 청사 내 1층에 세금상담 민원실을 설치해 구청 세무과 팀장, 국선세무사, 성동세무서직원 등 3명이 ‘국세와 지방세 및 세외수입’전반에 걸쳐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상담을 통해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줌은 물론, 국세와 지방세의 개선사항에 대한 구민의 목소리를 청취해 세정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세무서 소관의 국세와 구청에서 처리하는 지방세, 세외수입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상담할 수 있는 구민 편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써, 납세 관련 애로 사항에 대해 상담하고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갈 것이며 향후 구민의 호응도에 따라 운영횟수를 점차 늘려갈 계획라고 했다.
또한 지원대상은 코로나19 확진 및 자가 격리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이나,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영업제한 등의 피해를 입은 기업 또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각종 지방세 세제지원 할 예정이다.
지원내용은 신고납부 세목에 대해 신고납부기한을 최대 1년까지 연장 해 주는 기한의 연장, 그리고 자동차세나 재산세와 같이 부과고지하는 세금에 대해 최대1년까지 납부 기간을 늘려 주는 징수유예 등이다.
지방세와 더불어 세외수입 분야에서의 납부기한연장 및 징수유예 등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상반기 세무조사는 가급적 유예하고 하반기는 서면조사를 병행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부동산 매매계약을 완료한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격리 및 장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이 발행한 진단서 등을 제출하면 취득세 납부 기한을 당초 60일에서 최대 1년까지 연장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동거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 중인 경우에도, 의료기관의 진단서와 가족관계 등을 확인해 구청에 제출하면, 자동차세, 재산세 등 세금의 납부 기간을 유예 받을 수 있다.
작년에는 ‘종합소득분 지방소득세 2만7천 건, 약 228억원’의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구민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적극 지원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안정적인 세입 확보가 중요하게 대두되는 시점이지만 납세의무만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납세고충 청취와 상담 등 서비스 제공은 조세행정의 근본”이라며 “이번 상담소 운영은 성동구 조세행정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 소상공인, 기업들이 지방세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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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무료 와이파이 팡팡 터지는 민간 공개공지 조성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이달부터 공개공지를 설치하는 건축물은 무료 와이파이가 팡팡 터지는 공개공지를 조성해 주민들의 무선인터넷 이용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개공지는 민간 소유의 대지 안에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할 수 있는 소공원과 같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치되는 공간이다.
구는 스마트포용도시 구현을 위해 건축물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기술을 적극 적용해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는 스마트 공개공지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공개공지가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공개공지 계획이 포함된 건축허가 신청인에게 무료로 무선인터넷 이용이 가능한 무선 AP 등 설비를 공개공지에 설치하도록 적극 권장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개공지에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공개공지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공공장소와 더불어 민간 소유의 공개공지에서도 주민들이 통신비 걱정없이 데이터를 활용해 주민의 통신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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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온라인 주민 공론장 개최
[한국Q뉴스] 은평구는 2022년 참여예산 정책과제를 실현할 수 있는 제안과 아이디어에 대해 주민들의 다양한 관점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주민 공론장을 개최한다.
이번 주민 공론장은 2022년 은평구 참여예산 주민 제안 공모를 통해 발굴된 제안 및 아이디어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일간의 전 회차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공론 주제는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시민교육 활성화 자원순환 은평 만들기 정신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통한 건강마을 만들기 등 11개 은평구 정책과제이며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이 중 관심 있는 정책과제와 일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은 공론장 일정 중 자신이 관심있는 정책 과제를 2순위까지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공론장을 통해 구체화된 참여예산 정책과제 제안들은 공론장 이후 사업부서 검토 절차 등을 거쳐 8월로 예정된 주민총회 투표를 통해 2022년 참여예산사업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주민 공론장은 구민들이 참여예산 주민 제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사업 구체화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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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아동친화도시 실현을 위해 한걸음 더
[한국Q뉴스] 내일의 희망, 아동이 행복한 도시 은평구는 제1차 아동친화도시조성 기본계획에 따른 2021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아동친화도시조성 기본계획은 아동친화도시 추진 과제를 구정 전반의 세부사업으로 이행·점검하는 순환과정을 통해 아동친화적 환경이 지역사회에자리잡는 수준높은 단계로 나아가고자 2020년 수립한 제1차 장기계획이며 올해 기본계획의 장기목표 이행을 위한 2년차 단기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올해 아동친화도시조성 시행계획은 작년에 이어 건강 안전 참여 교육 돌봄의 5대 조성목표를 기치로 17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47개 세부과제에 대한 사업내용, 추진계획, 성과지표가 포함됐다.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의 자립능력 배양을 위한 직업체험 활동 연계, 아동복지시설의 인권보호관 배치를 통한 아동보호 증진 등 아동보호팀 신설에 따른 신규사업과 초미세먼지 저감대책, 청소년 참여예산제,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등 핵심사업이 포함된 2년차 시행계획을 통해 은평구의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이 계속 추진될 예정이다.
시행계획의 이행 사항은 지속적 모니터링과 연말 점검을 통해 내년 계획에 결과를 반영하고 신규 사업도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부서간 협치를 계속 강화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아동이 살기좋은 도시는 곧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며 “2020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에 만족하지 않고 한해 한해 연차별 시행계획의 차질없는 이행과 개선을 통해 아동친화적 환경이 지역사회에 충분히 조성되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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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주민참여예산학교 새내기가 되어보세요
[한국Q뉴스] 강동구가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2021년 제12기 주민참여예산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주목할 만 한 점은 코로나19 재확산을 대비해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해 실시한다는 것이다.
온라인 교육은 3월 22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에서 “2021 강동구 주민참여예산학교” 강의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교육은 피드백 공유와 사업제안 직접 실습을 위해 4월 19일 구청에서 진행된다.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참여도를 높이고자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예산 및 지방재정의 이해 참여예산제 소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동 및 역할 사업제안서 작성방법 등 다양한 강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온라인 교육 수료 및 오프라인 교육 수강생에게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으로서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위원회는 참여예산홍보 주민의견수렴 사업심사 등의 활동을 통해 예산에 반영될 주민제안사업을 선정하는데, 2020년의 경우 총 48개 사업 2,992백만원을 2021년 예산에 편성했다.
신청은 강동구민 또는 관내 사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강동구 홈페이지 주민예산참여방에서 수강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담당자 이메일 팩스 또는 강동구청 예산과 방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이번 예산학교는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 실시해 두 가지 교육방법의 장점들만을 모았다 온라인 교육을 통해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오프라인 교육을 통해서는 강사와 수강생의 피드백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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