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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시민운영위원 모집
[한국Q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 시민운영위원회 운영위원 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운영위원회는 공단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토론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 정책을 제안·결정하는 논의기구로 2016년 출범 후 총 59건의 의견 수렴 및 자문 등을 통해 44건의 현안사항을 해결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둬왔다.
공모 자격은 공단 내 시설물 이용경력이 있고 운영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가 가능한 사람으로 최근 2년간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최종선발은 심사를 거쳐 4월 초 공지할 예정이며 선발된 위원은 2021년부터 2년간 활동하며 분기별 정기회의 및 분과회의를 통해 공단 행정과 관련된 개선사항 제안 및 시민의견 발굴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방문, 우편, 팩스, 담당자 전자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갑선 이사장은 “시민운영위원회에서 시민들의 현실적 경험과 애정 어린 관심으로 제시해 온 의견들이 모여 공단이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왔다”며 “공단의 현안 사항에 대해 함께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시민운영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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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코로나19 안심식당 모집
[한국Q뉴스] 안성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및 침체된 외식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 코로나19 안심식당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 종사자 마스크착용 위생적인 수저 관리 음식 덜어먹기용 그릇 및 집게 제공 등 3가지 조건을 갖춘 음식점을 코로나19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
위 조건을 만족하는 음식점이 안성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으로 안심식당 지정 신청을 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서 안심식당으로 지정받게 되며 시는 지정된 업소에 안심식당 로고가 들어간 현판과 코로나19 방역용 칸막이, 방역물품 등을 제공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역정책을 펼쳐 시민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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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1년 신규 강소농 모집
[한국Q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2021년 신규 강소농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소농 신청은 전업농 미만의 중소규모 가족농을 중심으로 가능하며 신청한 농가는 4월 16일에 실시하는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강소농 대상자로 확정된다.
강소농으로 확정된 농가는 연중 경영개선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및 강소농 대전 출전 등의 기회를 갖게 된다.
교육내용은 농업경영, 농업과 관련된 법률상식, 농업회계, 마케팅전략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을 부여한다.
신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1부와 강소농 신청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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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화재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화재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규정되어 있다.
안성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기초생활 수급자·장애인·한부모가족 등 화재취약계층인 7474가구에 가구당 감지기 2개와 소화기 1개를 설치 완료한 바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 그동안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받은 화재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안성시청 공무원 및 읍·면·동 이장단,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이 합동으로 각 세대를 방문해 소화기 관리상태 및 감지기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유사 시 긴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 관리해 화재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거주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화재로 인한 생명과 재산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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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도서관, '문학의 힘 코로나 이겨내기' 문학 특강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4월 22일 오후 7시에 ‘문학의 힘 코로나 이겨내기’ 강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연의 주제도서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와 주제 사라마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 2편으로 두 작품 모두 갑작스럽고 치명적인 전염병이 발병한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시대와 여러 면에서 유사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두 작품 속에서 인물들이 비극적 재앙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은 사뭇 달라서 이 차이점을 통해 남은 코로나 기간을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해주는 것이 이 강연의 가장 큰 목적이며 더불어 노벨 문학상을 받은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을 맡아 줄 이병철 작가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2014년 시인수첩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오늘의 냄새’, ‘원룸속의 시인들’ 등의 작품을 집필했으며 이번 코로나 사태를 맞아 다양한 칼럼과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클라우드 미팅 지원 애플리케이션 줌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실제 강연에 앞서 각 주제도서 별로 10일간의 온라인 사전 독서회를 운영해 강연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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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영암군은 3월 26일까지 귀농인 및 재촌 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1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년도 기준 만65세 이하인 세대주로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계획중이며 전입일을 기준으로 이주 직전에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한 귀농인과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최근 5년이내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이상 되어있는 재촌 비농업인이 해당되며 100시간 이상의 귀농·영농 교육 이수실적 있어야 한다.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00백만원,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75백만원 한도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도 및 담보평가 등 대출심사 결과에 의해 결정된다.
대출금리는 연 2%로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으로 지원한다.
영암군 관계자는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관련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제출하고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에 상담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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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음식물쓰레기 수거업체 위법행위 조사 … “부당이득 환수”
[한국Q뉴스] 나주시가 최근 위법 논란이 제기된 음식물쓰레기 수집·운반 대행업체 비리 폭로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통한 행정처분은 물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5일 나주시는 보도자료를 내고 “음식물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A사의 위탁운영 내용을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며 “위법 사항 발견 시 관련법과 규정에 의거한 강력한 행정 처분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회복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조 전남나주시지부는 지난 11일 시청 앞에서 음식물 쓰레기 수거·운반 대행업체 A사의 편법과 비리를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원들은 A사가 수수료 납부 필증을 부착하지 않고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일부 소형 음식점, 요양시설 15개소로부터 매월 일정 금액을 받고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했다고 폭로했다.
이들은 또 나주시의 과업지시서 내용과 무관한 다량배출사업장 35곳의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해 부당이득을 취하면서 나주시 예산에 손해를 끼쳤다는 주장이다.
여기에 A사에 대한 수거차량 무상임대, LG화학나주공장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 운반과 관련해 담당 공무원과의 유착이 의심된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시는 A사를 상대로 비리 의혹 전반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특별조사팀을 꾸려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칩을 부착하지 않고 부정한 방법으로 일정 금액을 수수한 부당이득금은 즉각 환수 조치할 것”이라며 “과업지시서와 무관한 다량배출업소 음식물쓰레기 수거 행위 또한 철저한 조사를 실시해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도 점검을 강화해가겠다”고 말했다.
다만 ‘차량 무상 임대’, ‘공무원과의 유착’ 등에 사실과 무관한 일부 의혹에 대해서는 단호히 선을 그었다.
수거업체에 대한 차량 무상임대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시행령 제75조’에 따라 지자체장으로부터 업무를 위탁받은 자가 그 물품을 위탁업무에 사용하려는 경우 무상으로 대부할 수 있는 규정에 의거해 지원했다는 것이 나주시의 설명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담당공무원이 해당업체와 유착이 의심된다는 주장은 사실 무근이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며 “이 또한 조사를 통해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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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 주민 대상 코로나19 방역정책 ‘K-방역 선도’
[한국Q뉴스] 안산시가 시행 중인 외국인 주민 대상 방역대책이 전국 우수사례로 꼽히는 등 K-방역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시가 내놓은 자가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 외국인 주민 생활안정지원금 방역강화국가 입국자 시설격리 의무화 외국인 고용 예정 사업주의 외국인 신규채용 전 코로나19 진단검사 확인 행정명령 등 정책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윤화섭 시장은 16일 오전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외국인 집단감염 대응 우수사례로 시가 추진 중인 외국인 주민 관련 방역대책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는 수도권 집단감염 발생원인 분석 및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정부 부처 관계자를 비롯해 서울·경기지역 자치단체장이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외국인 집단감염 대응 우수사례와 관련, 지난해부터 시가 추진한 방역강화국가 입국자 시설격리 의무화 외국인주민 재난기본소득 지급 해외입국자 관리 자가격리 전담팀 운영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체계 운영 등 외국인 대상 맞춤형 대표 방역시책을 설명했다.
특히 시는 이달 8~22일 15일 동안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린 경기도 조치에 더 나아가 이달 11일부터 25일까지 외국인 고용 예정 사업주의 외국인 신규채용 전 코로나19 진단검사 확인 행정명령을 시행하며 외국인 주민 방역관리를 한층 더 강화했다.
시는 이번 조치에 불법체류 외국인도 포함해 혹시 모를 확산을 철저히 예방하도록 했다.
이처럼 외국인 주민에 대한 방역관리를 철저히 한 시는 지난 9~14일 6일 동안 외국인 주민 1만3천298명이 전수검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가장 많은 검사수를 기록했다.
안산시는 약 5만5천개 사업체에 2만여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종사하는 수도권 최대 산업도시로 시는 이번 조치 외에도 외국인 밀집지역에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밖에도 시는 외국인 노동자가 있는 사업체 및 기숙사, 집단급식소 등 산단 구석구석 방역을 추진하며 확산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달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함께 추진 중인 방역대책이 결실을 맺어 빠른 시일에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부의 방역정책에 발맞춰 안산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각종 방역정책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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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송 강서구청장,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이 16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노 구청장은 이날 구청 집무실에서 ’과대포장 용품은 줄이고 투명페트병 분리배출하고‘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어보이며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호소했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시작한 생활 속 ‘탈플라스틱’ 친환경 캠페인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와 실천해야 할 1가지를 제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환경문제와 기후위기로부터 우리 모두를 지키기 위해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운동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을 줄이는 작지만 소중한 실천 운동에 구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 구청장은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으며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강선우 국회의원, 진성준 국회의원을 지목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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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항 겪던 고유초·중학교 설립 문제 청신호
[한국Q뉴스] 용인시가 그동안 도축장 이전 문제로 인해 설립이 지연됐던 고유초·중학교 문제의 실마리를 풀었다.
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이 오는 2024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고림지구 내 고유초·중학교 설립은 고림지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다.
하지만 해당 부지 인근에 약 5천900여㎡ 규모의 도축장이 자리하고 있어 관련법에 따라 학교 설립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지난해 5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도축장과 고림지구 사업시행사, 용인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학교 설립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고 지난 15일 도축장이 이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백군기 용인시장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진행하는 등 도축장 관계자를 만나 꾸준히 이전을 설득한 끝에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시는 도축장 이전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의 등 학교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이와는 별도로 용인교육지원청에 도축장 이전 문제로 학교 설립이 계속 지연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도축장 영업 정지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고림지구 주민분들께서 오랜시간 속을 끓였던 문제를 해결하게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고유초·중학교가 성공적으로 개교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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