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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창업기업, 스타벤처육성사업으로 스케일업
[한국Q뉴스]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술창업기업의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2021 대구스타벤처육성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대구창업허브를 통해 모집한다.
‘대구스타벤처육성사업’은 기술창업기업의 발굴에서 성장지원, 성과관리까지 전 주기적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구시가 2018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사전진단컨설팅 및 맞춤형패키지 지원을 통해 대구 대표 스타트업을 육성해 대구시 스타기업, 중소기업벤처부 아기유니콘 등으로의 진입을 유도함으로써 대구형 기업 성장사다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신청대상은 대구시 창업펀드, 전용펀드, 외부VC로부터 2억원 이상 투자받거나, 기술력을 인정받아 3억원 이상 보증받은 기업 중 직전년도 매출 30억원 미만, 업력 7년 미만의 지역 소재 기술창업기업이다.
선정기업은 기업별 사전진단 컨설팅을 실시해 진단결과 및 기업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맞춤형패키지 지원은 기술사업화 양산화 지원 성장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이 복수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자율성과 편의성을 확대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로 DASH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대구시는 스타벤처 육성을 통해 스타기업과의 연계 및 중소벤처기업부의 K-유니콘 프로젝트로의 진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능 진공단열재를 개발·생산하는 에임트㈜의 경우 대구 Pre-스타기업을 거쳐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유니콘에 선정됐고 ㈜쓰리아이, ㈜아스트로젠의 경우 중기부 아기유니콘에 선정되는 등 대구시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성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창업에 대한 개인적·사회적 인식수준이 향상되면서 창업활동이 성장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스케일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한 벤처 성장생태계 육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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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코로나19 검사 외국인 근로자 485명 전원 음성
[한국Q뉴스] 원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일부터 외국인 근로자 대상 선제적 무료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15개 사업장 630여명 중 14일까지 73개소 485명이 검사를 마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강원도에서 사업주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한 만큼, 오는 23일까지 원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불법체류 외국인도 불법체류자 통보 의무가 면제돼 안심하고 검사를 받으면 된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이른 시일 내에 검사를 완료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사업주와 외국인 근로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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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군민 정신건강 관리 ‘앞장’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일상생활 영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주 화요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부터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정신건강 상담실을 운영한다.
정신건강 상담실은 마음이 힘들고 삶에 지쳐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맞춤형 심리검사와 함께 심층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내용은 100% 비밀이 보장되고 본인이 동의할 경우 치료기관 연계도 가능하다.
상담실은 보건소 내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유선으로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김산 군수는 “정신건강 상담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지친 군민들의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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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봄 맞이 생활환경정비사업 실시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헤 봄 맞이 생활환경정비사업에 나섰다.
먼저 구는 봄을 맞아 나들이객이 많아질 것을 대비해 석성산 등산로 정비 및 기흥역~강남대역·신갈천·영덕동 자전거도로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석성산 등산로는 오는 12월까지 낡은 원주목계단을 데크계단으로 교체하고 안전난간은 보수해 등산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흥역~강남대역 구간의 자전거도로는 빗물이 고이지 않도록 다음달까지 투수블럭를 설치하고 신갈천 자전거도로는 인도를 분리하는 공사를 오는 5월까지 진행한다.
영덕동 자전거도로는 오는 6월까지 파손된 도로와 시설물을 정비한다.
또 개학기를 맞아 통학로 안전점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시설물 정비,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집중단속, 급식시설 위생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점검을 진행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급경사지 42개소, 임야 3천㎡ 이상의 관내 49개 대형공사장, 교통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하며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안전조치 이행 여부 및 구조적 안정상태, 주변시설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개선사업도 다음달까지 진행한다.
관내 11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시설물을 개·보수한다.
여기에 주민들이 신선하고 따스한 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청사 외벽, 도로시설물, 버스승강장 청소를 진행하고 교목 48그루, 관목 3천255그루도 식재한다.
이정표 기흥구청장은 “대대적인 생활환경정비사업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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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활사업,‘생산·나눔·협동의 공동체’로 내일의 행복에 도전
[한국Q뉴스] 김제시는 2000년 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 대해 근로유인을 위한 소득공제를 실시하고 조건부수급자제도를 통해 자활사업 참여를 의무 부과하고 가구별 종합 자활 지원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활사업’은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소득층의 소득증대, 지역 및 사회에 공익서비스 제공, 사회공동체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
김제지역 자활사업은‘자활참여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즐거운 일터 만들기’라는 비전과 함께 저소득층의 자립능력향상을 위한 11개의 사업단과 자활의욕 고취를 위한 Gateway 교육을 진행하며 150여명의 참여주민이 참여하고 있다.
시장진입형과 사회서비스형, 청년자립도전사업,Gateway 교육사업 등 도농복합형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김제시의 특성에 맞는 특화 사업으로 사회공헌형 사업 및 6차 산업중심의 사업은 전북권에서 주목받고 있는 사업이다.
사회공헌형사업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사랑을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다시 환원해 함께 나누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사업으로 김제지역 수급자를 위한 무료수의 제작 및 제공하는 ‘효사랑수의’사업단, 지역사회 저소득층의 식사와 차를 지원하는 ‘정다운도시락’, ‘노란커피’ 사업단, 청소 및 홈케어 서비스를 지원하는 ‘클린업’ 사업단이 있다.
지역사회내 저소득층의 의식주에 모두 연계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전북에서 유일하게 수급자를 대상으로 장제급여 외에 수의를 지원하고 있는 김제시는,‘효사랑 수의’자활사업단에서 마지막 가시는 길 자식과 같은 마음을 담아 정성것 제작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급자 사망시에 무료로 전달하고 있다.
‘정다운도시락’사업단은 식당내 맛있는 백반을 중심으로 한 식당 운영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기관과 연계해 어르신과 장애인의 밥상도 풍성하게 책임지고 있으며 ‘노란커피’사업단은 저소득층이 마실 수 있는 커피를 선지급하는 방식으로 ‘내가 마실 수 있는 커피’를 저소득층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일상의 기부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청소가 어려운 가정의 청결을 책임지는 ‘클린업’사업단이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가공해 판매 및 서비스하는 6차 산업을 진행하고 있다.
‘새희망영농’사업단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해락’사업단에서 가공·판매하고‘노란커피’사업단에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지역사회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경제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믿을 수 있는 안심먹거리 제공과 농촌의 맛과 멋을 만끽하며 즐길 거리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사업이 정착하고 안정화 된다면 자활사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며 저소득층 참여주민의 소득증대로 이어져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새희망영농’사업단에서는 농산물 재배 및 판매를 통해 저소득층 참여자의 소득 증대 및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북권에서도 손꼽히는 사업단 중의 하나이다.
친환경농산물 생산은 지역내 ‘황금코다리’음식점으로 전량 남품하고 있으며 사업단의 주력 품목으로 주 수입원이 되고 있다.
기존의 농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전처리시설을 확충해 재배에서 전처리 유통시스템을 확충한다면 자활참여자들의 일자리 확대 및 매출증가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김제시에서는 자활사업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처리시설 조성을 준비하고 있고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활기업’은 자활사업단에서 자력으로 참여자의 최저인건비를 지급할 수 있는 사업체로 성장할 경우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차상위자가 상호협력해, 조합 또는 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독립적인 업체를 말하며김제시의 경우 상우산업개발, 성부산업, 희망나르미, 클린세탁 등 4개의 자활기업이 운영 중에 있다.
성우산업개발은 집수리 및 인테리어, 학교 방호 사업을 성부산업은 집수리 및 청소 위생관리용역 사업을 희망나르미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지원하는 정부양곡 배송사업을 클린세탁 숙박업소 시트 등 대용량 세탁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해 기본소득 및 생활안정을 보장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조성 및 탈수급을 지원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안정과 공동체의식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일자리를 창출해 가는 공공복지 서비스”고 말하고 “앞으로 한시적인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전문교육 및 훈련을 통해 일반시장으로의 취·창업 및 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일하는 복지를 구현하는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에서 자활사업을 위탁받아 추진하고 있는 김제지역자활센터는 16명의 직원들이 각 사업장 관리와 신규사업 발굴 등 업무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참여자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과 상담활동으로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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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답답한 마음 품어드립니다” 마음돌봄 상담실 운영
[한국Q뉴스] 장흥군은 1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마음돌봄 상담실을 운영해 군민 누구나 심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마음돌봄 상담실은 코로나19 환자·격리자·대응 종사자 및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흥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한다.
상담은 나주병원 소속 정신건강전문의 및 정신건강전문요원에 의해 진행되며 상담 결과 지속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에는 심층 상담 등 필요한 심리지원을 제공한다.
치료비 일부 보조 등의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아울러 장흥군은 코로나19 격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힐링키트를 배포하며 코로나19로 접근성이 어려운 점을 고려한 비대면 서비스로서 QR코드를 활용한 우울증 자가 검진 마음건강 상담 게시판 운영 무인 정신건강 검진기 설치 등 다양한 심리방역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 조사에 따르면 우울 위험군은 2018년 3.8%에서 코로나19 이후 20% 수준으로 자살 생각 비율은 4.7%에서 14.8%로 증가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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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신도시 주민 대상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무안군은 오는 10월까지 남악·오룡신도시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0일~11일 일로읍 회산백련지 내 향토음식관과 하늘정원에서 신도시 주민 60명을 2개 반으로 나누어 전통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에서는 사각메주를 활용한 전통방식이 아닌 농촌진흥청 개발 종균을 활용한 콩알메주를 사용해 장을 만들었다.
이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유해균이 발생하지 않는 신기술을 적용한 방법으로 체험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체험 중 진행된 장독대 소독은 오염 예방을 위해 볏짚을 항아리에 넣고 태워 60℃ 이상 온도로 열소독하는 전통방식으로 실시되어 새롭고 신기한 체험거리가 되기도 했다.
체험객들은 이번에 만든 고추장과 간장을 항아리에 40일간 숙성시킨 후 오는 4월 21일과 22일 된장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오는 10월까지 요리체험, 농산물수확체험, 농촌교육농장과 관광지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체험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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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가득한 봄꽃 식재
[한국Q뉴스] 김천시는 봄을 맞이해 시내 주요시가지에 봄꽃을 식재해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고 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꽃묘포장에서 직접 생산한 초화류를 3월부터 시내일원에 배치된 700여개의 화분에 비올라, 팬지, 데이지 6만본을 식재해 도심을 봄꽃으로 새단장했다.
다가오는 4~5월에는 금어초, 금잔화, 석죽, 베고니아 등 10종의 다양한 봄꽃들을 화단에 심을 예정이다.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직지교 등 주요 다리에 가을까지 지속적으로 꽃이 피는 산파첸스화분을 설치해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KTX역 부근에 위치한 혁신도시 대형꽃밭에 작년가을에 파종한 꽃양귀비가 자라고 있어 5월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김재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계절별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을 감상하며 정서적 위안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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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렴도, 직접 시민에게 확인한다.
[한국Q뉴스] 김천시는 3월부터 외부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과 통화해 공무원의 청렴도를 확인하는 ‘청렴 해피콜’을 실시한다.
통화대상은 공사·용역, 보조금 지원사업, 인·허가 및 재·세정 업무와 관련해 시 공무원과 상대한 시민으로 담당 공무원의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여부와 적극성·친절도 등을 묻고 답한다.
이를 위해 시는 매월 관련 부서로부터 명단을 받고 있으며 이 중 무작위로 통화 대상자를 선정해 통화 전에 해피콜의 취지를 알리는 안내문자를 보낸 후 통화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전화 통화로 파악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은 해당 부서에 즉시 통보해 개선하도록 하고 매 분기 말에는 부서에서 잘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해 해피콜 측정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별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삼근 청렴감사실장은 “‘청렴 해피콜’은 우리시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에 따른 향상 대책 중 가장 중요한 사업이다.
각종 인허가, 보조금, 용역, 재세정, 공사시행 등 시민의 삶과 함께하는 김천시 행정이 시민들의 신뢰와 만족이 높아지도록 관련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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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 시행
[한국Q뉴스] 김천시는 정부방침에 따라 지난 14일에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3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연장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정부안과 같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이달 28일까지 2주간 적용하며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는 현행과 같이 유지된다.
그러나, 상견례나 직계가족, 영유아 등이 동반되는 모임은 최대 8명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일부 방역조치를 조정했고 오후 10시부터 운영시간이 제한되었던 유흥시설은 식당, 카페 등 타 업종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타지역에서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타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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