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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각 장애인 불편 해소를 위한 수어통역 영상전화기 설치
[한국Q뉴스] 이천시는 청각·언어 장애인들이 편안하고 신속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수어통역 영상전화기를 7일에 설치했다.
일반전화기 형태의 영상전화기로 통화 수신을 누르면 이천시수어통역센터의 수어통역사와 영상으로 연결돼 청각장애인의 수어를 수어통역사가 통역해 현장의 직원에게 전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문턱이 낮아졌다.
그간 청각·언어 장애인들은 민원업무를 처리하려면 손글씨를 쓰거나 수어통역사와 함께 가야 해서 애로사항이 많았다.
이들은 제한적인 의사소통의 한계로 많은 불편함을 호소해 왔다.
이번 영상 전화기의 가동으로 언어 장벽 없이 민원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수 있게 됐다.
이천시는 영상전화기의 원만한 운영으로 민원인과 직원간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이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수어통역 영상전화를 통해 청각·언어장애인도 불편 없이 신속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장애인의 권리를 증진하고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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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시민생활 중심으로 가자
[한국Q뉴스]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지난 8일 주민들의 건의 사항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직접 현장에 뛰어들었다.
아미리 부발역세권 도로 등 10개소 현장을 걸으며 주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와 보완점 및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책 방안을 주문했다.
마을 주민들은 이날 양우내안애 아파트 진출입로 문제 해소 가좌리 학생들 통학로 확보 요청 부발 하수처리장 설치에 따른 산촌리 소방도로 개설 등 교통 불편에 대한 지역 현안 사항의 문제를 제기했다.
이 자리에서 이천시은 “신뢰 받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참여· 소통행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생활 중심 행정을 펼쳐 주민들의 불편해소 및 행복증진을 위해서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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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3동, 주민과 함께 공유 서비스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다채로운 자원 공유 서비스를 제공해 의정부시 공유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송산3동은 생활공구 대여서비스, 공유자전거 운영 등 공공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해 주민 편의 증진과 공유 경제 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산3동은 코로나19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려는 분위기와 함께 1인 이동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유 자전거에 대한 주민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4월 중순부터 공유자전거 ‘산들이’ 대여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산들이’는 10대를 시범 운영하고 이용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대수를 확대할 계획이며 만 15세 이상 송산3동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의정부시 자전거 보험에 자동 가입되어 자전거 운전 중 상해 등에 대한 보장을 받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산3동은 ‘구해줘 공구 생활공구 대여 서비스’를 통해 자주 사용하지 않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전동드릴 등 21종의 생활공구를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해있고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의 가구가 많은 송산3동의 지역특성 상 공구 대여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있었으며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 증가 등 생활밀착형 공유 서비스의 실시는 감동을 주는 공감행정을 구현하고 공유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산3동은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간편하게 물품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개방자원 공유 플랫폼인 ‘공유 누리’를 통한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고 있다.
공유누리는 국민 누구가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 및 물품을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예약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유 플랫폼이다.
송산3동은 생활공구, 공유 자전거, 라돈 측정기, 휠체어 등 다양한 대여 품목을 등록해 주민들이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공공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천에 앞장설 방침이다.
이영재 송산권역국장은 “송산3동의 다양한 공공자원 공유서비스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공유 경제 기반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이용 가능한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눔과 공유의 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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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1동,‘봄의 계절, 春을 들이다’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3회에 걸쳐 장암동에 위치한 파크프리베에서 독거어르신 9명을 대상으로 봄을 만끽하고 심신을 힐링하는 신곡권역 사계절 힐링 사업 ‘봄의 계절, 春을 들이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곡권역 사계절 힐링 사업은 신곡권역만의 특화된 복지사업으로 경제적·사회적인 이유로 문화 활동의 기회가 적은 이웃들에게 계절별 야외활동 또는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년 봄 프로그램은 원예체험으로 구성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원예 활동으로 4계절 화려한 꽃이 계속 피어나는 칼랑디바 화분을 만들고 봄 잔디밭 산책을 하며 따뜻한 봄의 계절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으로 원예 활동 전문 강사인 마스터가드너가 재능기부를, 관내 장암동 파크프리베는 체험활동 장소를 제공하는 등 권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지원받았다.
박성복 신곡권역 국장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움츠러드는 상황에서 봄이라는 계절을 느끼며 잠시나마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이 되셨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권역 어려운 주민의 욕구와 결핍을 잘 보듬는 복지사업을 지속 기획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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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어린이환경사생대회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4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2주간 관내 5세 이상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4회 지구의날 기념 의정부시 어린이환경사생대회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환경보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지구를 도와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공모전 형태로 진행되며 작품은 수채화, 포스터 등 자유형식으로 표현해 의정부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대회기간 동안 제출된 작품은 5월 중 분야별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을 선발해 6월 중 수상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의정부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남용 의정부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는“이번 대회를 통해 관내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더 나아가 환경을 보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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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1동, 도시미관 관리체계 강화
[한국Q뉴스] 신곡1동 허가안전과는 신곡권역내 폐기물 무단투기 및 봄철 불법소각으로 산불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불법행위가 빈번한 사각지대를 발굴해 집중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일탈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함께 사는 주거환경의 청결은 비단 도시미관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유지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특히 단독주택 밀집지역에서 쓰레기 등의 무단투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계도 및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상당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신곡권역 내 무단투기 관련한 민원은 매년 300여 건 이상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나면서 음식물 잔재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배출하는 등 위반행위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농촌지역에서 불법소각으로 인한 민원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동안 방송매체를 비롯한 언론을 통해 불법 소각으로 인해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어남에도 근절되지 않고 있어 단속대상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신곡1동 허가안전과는 매주 1~2회 폐기물 무단투기 야간단속을 시행하고 있으며 불법소각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현수막을 제작해 상습적으로 불법이 이루어지는 지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균섭 허가안전과장은“해빙기가 지나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논과 밭에서 불법소각이 빈번히 이뤄지는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로 대형 산불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한 홍보와 계도활동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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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미술도서관, 전시관 지킴이 자원봉사자 모집
[한국Q뉴스] 의정부미술도서관은 미술과 책이 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문 공공도서관인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시관 지킴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미술관 활동 참여 및 사회봉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시관 지킴이 활동을 통한 쾌적한 전시문화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고자 한다.
전시관 지킴이 자원봉사 신청은 의정부 미술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지정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4월 7일 수요일부터 4월 18일 일요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1차 서류 서류평가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전시관 지킴이 자원봉사자로 최종 선발되면 2021년 미술도서관에서 진행되는 기획 전시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으며 활동기간 동안 봉사시간 인정과 소정의 활동비, 미술도서관 전시도록 등을 받게 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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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1동, 희망숲 기념식수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 호원1동은 4월 7일 중랑천 어린이 공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희망의 숲’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념식수 공원 ‘희망의 숲’조성으로 공동체 의식 함양 및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됐으며 가족 건강, 취업 축하, 행복 기원 등의 소망을 담아 시민들이 기증한 왕벚나무 35주를 식재했다.
식재 작업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등 관내 자생단체와 시민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기증한 나무를 직접 심고 소망을 담은 표찰을 부착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창순 호원1동장은 “시민들의 기부로 시민들이 함께 웃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원을, 시민들이 직접 조성한 데 의의가 크다”며 “내년에는 나무가 자라 활짝 핀 벚꽃처럼 각각의 나무에 담긴 소망들도 함께 자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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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교외선 2023년 운행재개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2023년 교외선 운행 재개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교외선은 1961년 개통해 운행했으나, 이용승객 저하로 2004년에 운행이 중단된 노선으로 의정부에서 송추역, 양주 장흥역을 거쳐 고양 능곡역으로 이어지며 32.1㎞ 구간의 경기 서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유일한 철도망이다.
의정부시는 경기도, 양주시, 고양시와 함께 지난해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교외선 운행 재개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으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는 지난 3월 교외선 적기 안전 운행재개 및 성공적 운영을 위해 경기도, 관계지자체,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교외선 운행재개를 위한 TF’를 구성해 상호 협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올해 실시설계를 시작해 2023년 말까지 기존 철도시설 개보수 작업을 마친 뒤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며 개보수에 필요한 예산 497억원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교외선 운행재개에 맞춰 의정부시는 시민의 교외선 이용 편익 증진을 위해 의정부역과 송추역 사이 가능동에 신설역을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시는 수요와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해 신설역이 건립될 수 있도록 경기도 및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향후 교외선 운행이 재개되면 장기적으로 전철 8호선 의정부 연장 노선과 함께 수도권 순환 철도망 구축도 가능해짐에 따라, 의정부의 관광 산업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시는 교외선의 신속한 운행재개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및 신설역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 준비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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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1동, 봄맞이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실시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1동은 송산1동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등 자생 단체, 시민과 함께 봄맞이 꽃길 가꾸기를 실시했다고 4월 7일 밝혔다.
완연한 봄을 맞이해 만개한 꽃을 즐기는 상춘객이 늘어남에 따라 송산1동은 지난 5~6일 이틀간 마리골드, 베고니아, 제라늄 등을 심어 어룡역 일원과 만가대 교차로 송산1동 주민센터 앞에 배치해 시민들이 봄 분위기를 더욱 만끽할 수 있도록 꽃길을 가꿨다.
시는 지난 2년간 시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The G&B City’ 프로젝트가 효과를 거두면서 곳곳에서 예쁘고 다양한 수종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송산1동은 G&B 프로젝트가 지속 가능한 시정 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올 한해 그동안 추진한 사업을 유지·관리하고 G&B 감수성을 시민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김진수 송산1동장은“코로나 블루의 극복은 긍정적인 에너지에서 나올 수 있다”며 “송산1동의 G&B 사업과 꽃길 가꾸기가 시민들이 지친 심신을 달래고 활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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