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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1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2021년 교육복지우선지원 민간위탁 부문 공모에 지역공동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복지우선사업은 청소년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과 건강한 교육적 성장을 도모하고 교육의 기회균등 실현하기 위해 교육·복지·문화·정서 관련 프로그램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약 36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상상나래 꿈지기 기지개를 펴자”라는 이름으로 “그림책과 노닐다”, “원예와 마음정원 가꾸기” 등의 정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사업은 2개의 단위사업으로 각각 5회기로 진행되며 학교별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 프로그램 참여신청을 받아 5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황상연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정서 함양 및 자기 성장의 기회와 소통 및 배려 등 공동체적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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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 2021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한국Q뉴스]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꿈나무정보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관내 0~18개월 영아 50명, 19개월~35개월 영유아 50명, 36개월~7세 유아 80명, 초등학교 1~3학년 80명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한다.
북스타트 운동의 목적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로 사회적으로 육아를 지원하고 아가와 부모의 친교를 돕는 소통수단으로서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의의가 있다.
나아가 평생 교육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계별로 구성한 그림책 두 권, 에코백, 육아정보 안내지, 도서관 안내문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 책꾸러미는 각 단계별로 신청기간 동안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직접 도서관 1층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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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2021년도 상반기 문화교실 비대면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6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8회에 걸쳐, 상반기 문화교실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이번 문화교실에서 초등학교 1~3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출발 집콕 세계 여행’ 프로그램은 통해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그림책을 통해 편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배우고 만들기를 하는 수업이며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하는 ‘생각이 쑥쑥 신나는코딩’ 프로그램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설계·구현·공유해 창의융합형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4월 12일부터 20일까지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21일 오후 5시에 수강생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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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똑똑하고 게으른 대디 육아’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4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2주간 2021년 ‘똑똑하고 게으른 대디 육아’ 프로그램 참여대상 40가정을 모집한다.
‘똑똑하고 게으른 대디 육아’ 프로그램은 전액 시비사업으로 출산을 장려하고 아빠들의 육아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2017년부터 진행 중인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동두천에 거주하는 6~11세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가정으로 총 40가정 모집할 계획이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양육 스트레스를 겪고 있을 부모와 집콕 생활로 지루해 할 아이들을 위해 올해는 아빠역할 교육 특강과 함께 밀키트 음식 만들기, 추억의 고무동력기, 야구 캐치볼, 레고 미래 우리 집 만들기 등 종 키트 활동 중심의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가구에는 활동할 수 있는 재료가 제공되며 각종 프로그램 실시 후 미션 인증을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보내면 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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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 ‘글을 벗 삼고 싶은 어린이 글벗독서회에 가입하세요~’
[한국Q뉴스]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4월 12일부터 4월 20일까지 초등학생 2~6학년을 대상으로 글벗독서회 회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초등학교 2~3학년 15명, 4~6학년 15명, 2개 반에 총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된 회원은 격주 토요일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90분간 독서지도 강사의 지도 아래, 연령에 맞는 주제 수업 및 자유로운 독서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운영기간은 5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16회의 온라인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독서회 회원이 4회 이상 개근하되면, 도서 대출권수가 10권에서 15권으로 확대되며 소정의 상품도 수여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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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공무원 간담회
[한국Q뉴스]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맞춤형복지팀장, 동 협의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마을복지계획 수립 지원계획 보고와 논의에 이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계획 설명 및 동별 협조 요청사항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동 협의체 위원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지역의 문제를 파악하고 마을의 특성에 맞는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마을복지계획 수립과 관련해, 어떻게 하면 주민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앞으로 시 협의체는 8개 동 마을복지전문가 양성과정 전체교육을 통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동별 복지 비전 및 방향성을 제시하는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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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용량 쓰레기 종량제봉투 신규 제작 및 판매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소규모 세대 및 환경미화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5ℓ 등 소용량의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추가하는 등 다양한 용량의 종량제 봉투를 운영한다.
시는 1인 가족 등 소규모 세대를 위해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소용량 규격을 추가하고 환경미화원의 부상 방지를 위한 환경부의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에 따라 기존 100ℓ 대용량 종량제봉투를 75ℓ 봉투로 대체하는 등 쓰레기 수거체계를 일부 변경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8일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등을 일부 개정해, 기존 11종에서 15종으로 종량제 봉투 용량을 다양화했으며 이러한 준비과정을 거쳐 음식물전용 종량제봉투 1ℓ와 2ℓ, 일반용 5ℓ 종량제봉투와 재사용 10ℓ 종량제봉투, 불연성폐기물 전용포대 20ℓ를 추가로 운영한다.
이번 신규제작으로 4월 12일부터 판매되는 동두천시 종량제봉투는 일반용 5ℓ/10ℓ/20ℓ/50ℓ/75ℓ, 재사용 10ℓ/20ℓ, 불연성폐기물 전용포대 20ℓ/50ℓ이고 음식물전용 종량제봉투는 1ℓ/2ℓ/3ℓ/5ℓ/10ℓ/20ℓ이다.
조이현 환경보호과장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쓰레기를 배출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종량제봉투의 용량을 다양화했다”며 “깨끗하고 청결한 동두천시를 만드는데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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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요일별 5부제 해제
[한국Q뉴스] 광주시는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신청의 ‘요일별 5부제’가 오는 12일부터 해제된다고 9일 밝혔다.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은 지난 1월 19일 기준으로 경기도에 체류지 또는 거소를 둔 등록외국인과 국내 거소 신고가 되어 있는 외국국적 동포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
오는 12일부터 요일별 5부제가 해제됨으로써 경기도의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원 대상자들은 원하는 요일에 언제든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재난기본소득 외국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원 대상 모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쓸 것”이라며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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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회전교차로 도입 10년 교차로 개선 지속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가 교통흐름 개선 및 교차로 내 사고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교통사고 사상자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시에 따르면 최근 10년 간 회전교차로 운영성과 분석결과 회전교차로를 설치한 곳의 교통사고 전·후 분석결과 3분의 1 가량 감소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1년 퇴촌면 광동사거리와 오포읍 능평교 하부 평면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설치하는 등 현재까지 산성·광남체육공원·쌍령교앞·쌍령동·창뜰육교·부항리 입구 등 기존 평면교차로 8개소를 회전교차로로 전환했다.
회전교차로 설치 전 3년과 설치 후 1년의 교통사고 현황 분석결과 평균 817건에서 615건으로 24.7% 감소했으며 사상자는 1천376명에서 921명으로 33.1%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교차로 평균 통행시간이 25.2초에서 19.9초로 5.3초 단축돼 자연스러운 차량 흐름을 유도해 사고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2018년 설치한 쌍령교앞 회전교차로의 경우 회전교차로 설치전인 2017년 교차로 내 사고건수는 4건이었으나 설치 후 2019년 사고건수는 1건으로 75% 감소했다.
이에 따라 시는 국지도88호선·98호선, 지방도325·328호선 등 광주시 관내를 통과하는 상급도로 내 교차로의 경우 서울국토관리청 및 경기도에 회전교차로 전환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 요청하고 있으며 광주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도시개발사업이나 주택건설사업 승인에 따른 비관리청 도로 개설 시 현장 여건을 감안한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회전교차로는 비신호 운영에 따른 신호 대기시간이 없어 교차로 통과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회전교차로 내 서행 등 자연스러운 교통 흐름에 따른 사고감소 효과가 있다”며 “향후 광주시 관내 사고다발 평면교차로 중 현지 지형여건과 교통량 등을 감안해 회전교차로 설치기준에 부합하는 교차로를 지속적으로 발굴,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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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읍 양벌1리 세양아파트 인근 도시계획도로 준공
[한국Q뉴스] 광주시는 주민 숙원사업인 양벌1리 세양아파트 인근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공사는 양벌리 세양아파트에서 시도13호선까지의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로 총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 8월에 착공, 개설을 완료했다.
시는 이번 도로확장 사업을 통해 인근 지역의 주민들은 원활한 차량통행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도로확장과 함께 추진한 우수관로 및 가로등 정비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앞으로도 광주시 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해 원활한 차량 통행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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