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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쌍봉동 시민참여 확산 분위기 조성
[한국Q뉴스]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쌍봉동 실천본부가 지난 8일 오후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4월중 중심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갑태 시의원, 쌍봉동 실천본부 위원, 통장협의회, 공무원,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쌍봉사거리와 시청 앞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상가, 시장 점포 등에 리플릿을 배부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국제행사 승인 기원’의 간절함을 담아 거리캠페인을 전개하며 적극 홍보활동을 펼치고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조용연 쌍봉동장은 “시의원, 실천본부 위원, 통장, 공무원, 시민 등이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국제행사 승인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쌍봉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쌍봉동체육회는 시내 요소요소에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쌍봉동통장협의회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횟집에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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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는 도시소비자 육성 나서
[한국Q뉴스] 여수시가 농업의 가치 이해와 우리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우리농산물 바로알기 소비자교육’ 1~2기 수강생 50명을 오는 1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우리농산물 바로알기 소비자교육은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기수별로 25명씩 4회 진행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은 농업·농촌·농산물 기초지식부터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이해, 농산물 수확체험, 가공품생산과정 견학 및 현장체험 등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구성했다.
신청 자격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농업인, 농업인학습단체는 신청 불가하다.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농산물 우수성과 농산물 생산과정 이해를 도모하고 도시 소비자와 농업인의 소통 촉진을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며 “우리농산물 소비확대와 우수성 홍보의 주체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시소비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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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1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여수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지난해 생산운영 실적이 있고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한 화훼재배농가,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납품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대상이다.
공고일 현재 농업경영체로 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출하실적 확인서 등 매출감소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영농지원 바우처 신청은 온라인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온라인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바우처 누리집에서 현장접수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지급은 5월 14일부터 지역 농·축협 및 농협은행에서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사용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사용기간 종료 후 잔액은 전액 소멸됨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온라인을 통한 인터넷 거래는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신청 초기 많은 농어민이 일시에 읍면동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읍면동 방문 신청 시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영농지원 바우처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한시생계지원금, 코로나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 등과 중복수급이 불가하다.
다만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와는 중복 지급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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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구도심 마을 골목 ‘도심 마을정원’으로 재탄생
[한국Q뉴스] 여수시가 구 도심권을 대상으로 노후된 주택 및 상가 골목길에 꽃과 나무, 자연소재를 활용해 도심 속 우리동네 골목길 정원을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골목길 정원은 유휴지와 공한지 등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을 정원화하는 사업으로 마을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한려동, 중앙동, 동문동, 광림동, 충무동 5개 동에 1억원을 들여 상반기 중 지정된 골목길 자투리땅에 꽃이나 식물 등을 이용한 쉼터를 조성한다.
대상지는 해당 동 주민들이 직접 정원의 대상지를 신청하면, 담당자들이 현장을 방문한 뒤 접근성, 참여의지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조성공간은 대상지 환경에 맞게 담장이나 플랜트를 활용해 수국·왕원추리 등 다년생 식물과 벤치·포토존 등 편의시설물로 꾸며진다.
이후 꽃 관리와 물주기 등 사후관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가꾸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후된 골목길 도시미관을 살리고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공동체문화 회복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도심 마을정원이 골목 상권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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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청년 행복도시 기반 조성 ‘박차’
[한국Q뉴스] 여수시는 올 한해 52개 청년사업에 183억원을 들여 720여명의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참여와 소통, 문화, 주거·복지 분야를 총 망라하는 청년정책을 펼친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온택트로 열린 ‘상반기 여수시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올해 추진할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보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는 올해 행안부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9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도비 18억원을 확보해 140여명의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청년대상 공공근로 19개 사업을 발굴해 청년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의 창업 아이디어 기획부터 창업 안정화 시기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창업·창직 전문가 30명을 양성하고 청년의 도전이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업종에 맞는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청년활동 공간이 부족한 점을 개선하고자 청년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취·창업과 문화 활동의 거점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년 참여와 소통분야에서는 청년참여예산제도를 처음으로 운영하고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청년희망학교, 청년 페스타, 청년활동가 육성과 벤치마킹 원정대 등 커뮤니티 활동을 확대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참여한 권석환 여수시의회 의원은 “여수의 청년인구가 줄어 아쉬우며 모든 청년이 소외되지 않고 제도권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여수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인 권오봉 시장은 “청년 취·창업,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아이들 양육부담이 없도록 하겠다”며 “관광과 마이스산업뿐만 아니라 2023년 제28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와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유치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계획대로 유치해 여수의 국제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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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반려동물 중성화 수술비 지원
[한국Q뉴스] 전주시는 반려견과 반려고양이의 무분별한 번식과 유기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 총 2000만원을 들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반려견만 대상이었으나 올해 전주시가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반려묘까지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자격은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반려묘를 소유한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다만, 수술 부작용이 높은 10년 이상 노령견인 경우와 지난해 지원대상자는 제외된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1인 세대, 암컷 반려동물 순으로 지원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으로 많은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1세대 당 반려동물 1마리로 한정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주시 유기동물 보호센터 10개 동물병원 중 지정병원에 방문해 중성화 수술을 받으면 된다.
수술 전 혈액 및 심장 사상충 등 검사를 통해 수술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희망자는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전주시 동물복지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중성화 수술 지정 동물병원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취약계층 50세대에 반려견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했다.
전주시 동물복지과 관계자는 “점차 취약계층 반려인 세대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사각지대 없는 반려동물 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동물친화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해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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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빈집, 임대주택으로 탈바꿈
[한국Q뉴스] 도심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빈집이 임대주택으로 탈바꿈한다.
전주시는 올해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도심 내 빈집 10곳을 임대주택이나 쉼터 등 주민 편의시설로 만드는 ‘도심빈집 주민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도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주거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이번 사업은 오랫동안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빈집을 임대주택이나 주민쉼터, 공용텃밭, 주차장으로 정비하는 것이 핵심으로 이달 중 빈집 소유주와 협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시는 정비된 주차장이나 쉼터, 텃밭 등을 지역주민 소통공간으로 3년 이상 개방할 예정이다.
특히 임대주택은 5년 이상 학생이나 저소득층 등을 위해 주변 시세의 반값에 빌려줄 방침이다.
임대주택의 경우 오는 7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한 뒤 8월 중 입주자를 모집하게 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9억5000만원을 투입해 빈집 155개 동을 정비했다.
지난해에는 2억6000만원을 들여 2곳을 반값임대주택으로 조성하고 주차장 10개소와 주민텃밭 2개소를 구축해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이와 관련 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빈집문제를 해결하고자 빈집 소유자와 매수 희망자가 자율적으로 빈집을 거래하는 디지털플랫폼인 ‘공가랑’을 운영하고 있다.
김은주 전주시 주거복지과장은 “정주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는 빈집을 정비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여건을 향상시키고 주거복지를 실현할 것”이라며 “주민쉼터 등 주민들의 편의공간을 제공해 살기 좋은 정주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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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도시 전주, 예술인 복지 챙긴다
[한국Q뉴스] 전주시가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예술인 및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7일 전주사회혁신센터에서 문화예술 관련 기관 종사자와 전문가, 예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술인의 가치, 전주와 같이’를 주제로 제1회차 예술인복지 사회연대협의회를 개최했다.
첫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예술인 용역계약 활성화 방안과 효과적인 예술인 고용보험 안착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사례발표에는 나유미 전주문화재단 창작기획팀장과 박영준 우진문화공간 제작감독이 참여해 예술인 고용보험의 실효성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2회차 예술인복지 사회연대협의회가 열리는 21일에는 예술활동 증명과 연계한 전주형 예술인 지원 방안을 주제로 열띤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일까지 예술인복지 사회연대협의회에 참여할 문화예술인 등 10명을 모집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이번 사회연대협의회가 코로나19 이후 대응 방안을 성찰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계의 목소리가 전주시 예술인 복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체계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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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동아리 운영 길잡이 모집
[한국Q뉴스] 전주시가 독서동아리에 활력을 불어 넣을 길잡이를 파견한다.
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독서토론 진행 등 독서동아리 운영을 지원할 길잡이 20명을 모집한다.
‘독서동아리 길잡이’는 독서토론 진행 방법과 독서토론별 책 선정 방법 등 독서동아리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컨설팅 요원으로 다음 달부터 신규 독서동아리에는 5회, 기존 독서동아리에는 3회에 걸쳐 파견된다.
길잡이 신청 자격은 전주시민대학 독서동아리 관련 과목 수료자 독서동아리 길잡이 과정과 유사한 과정 수료자 다년간 독서토론 및 인문고전 진행자 등으로 희망자는 전주시 덕진도서관 책읽는도시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와 관련, 전주에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총 349개의 독서동아리가 등록돼있다.
5명 이상이면 언제든지 전주시 독서동아리에 가입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는 독서동아리 운영 활성화를 위해 독서길잡이 파견 책 꾸러미 도서대출 운영매뉴얼 보급 토론 공간 지원 헤쳐모여 온라인 독서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덕진도서관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 읽고 함께 공감하는 토론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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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코드 인증하면 전자책이 스마트폰에 ‘쏙’
[한국Q뉴스] 책 중심 도시 전주에 가면 간편한 QR 코드 인식으로 전자책을 빌릴 수 있는 키오스크를 만날 수 있다.
이는 전주시가 비대면 전자책 대여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기 때문이다.
전주시는 오는 5월까지 총사업비 7600만원을 투입해 전북대학교병원과 예수병원, 책기둥도서관 등 3개소에 ‘비대면 전자책 대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들이 설치된 DID 키오스크에서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인식해 전자책과 오디오북 등을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특징이다.
전북대학교 병원과 예수병원의 경우 각각 하루 유동인구가 5000명 이상인데다 환자와 보호자가 책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다는 점 등이 고려돼 우선 설치장소로 선정됐다.
시는 이달 안에 전북대학교 병원, 예수병원 측과 비대면 전자책 대여 시스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 같은 비대면 전자책 대여 시스템 도입이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도서관에 맘 놓고 가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언제든지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자책을 빌려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미 전주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발맞춰 시민들을 위한 비대면 독서문화 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비대면 전자책 대여 시스템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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