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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 봄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7일 초·중·고등학교 봄학기를 맞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청소년의 주류·담배 구매 등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고자, 안중읍 구터미널에 위치한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등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펼쳤다.
안중읍 청소년 지도위원회 이영숙 회장은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비행과 일탈하는 청소년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대장 안중읍장은 “매달 청소년 지도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청소년지도위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년 관련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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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2019년 4월 출범한 추진위원회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로 구성한 위원회의 시작을 의미하는 자리였으며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2명과 평택시의회, 영유아·아동·청소년·가족 보호 관련자 및 전문가, 학부모·청소년 대표 등 위촉직 위원 15명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간 아동친화도시 조성관련 정책의 기본방향 수립, 점검과 평가 등 지속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안·심의하고 자문에 적극 응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정장선 시장의 위촉장 개별 전수 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예창섭 부시장의 주재로 주희경 시립현덕어린이집 원장이 부위원장으로 호선됐다.
정장선 시장은 “다시금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꾸려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또 새로운 마음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일에 적극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며 평택시도 그와 더불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을 완료했고 4월 중순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심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주체자인 각계각층 아동의 의견을 포함해, 아동의 권리와 이익을 고려한 아동친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계획·추진하기 위해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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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예방접종센터 가동 모의훈련
[한국Q뉴스] 평택시는 오는 15일부터 만 7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8일 송탄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안전접종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예방접종센터 본격 가동에 따라 백신 준비 및 예진, 접종, 이상반응 등 각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훈련으로 지난 4월 2일에는 평택시 담당부서는 물론, 경기도, 경찰서 군부대, 소방서 한전 등이 모여 분야별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금일 진행된 모의훈련은 평택·송탄 보건소와 민간 의료진, 군·경찰· 소방인력, 가상 접종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 가량 진행 됐으며 화이자 백신의 보관과 관리부터 접종대상자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의사예진, 예방접종, 접종등록 및 확인서 수령, 접종 후 관찰, 관찰종료 후 귀가 등 순서로 실제 접종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에 참관한 경기도 모의훈련 평가단은 “송탄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금일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센터 개소일 전에 보완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예방접종에 대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온 결과 큰 무리없이 모의훈련이 순조롭게 끝났다”며 “4월 15일 접종센터 개소와 아울러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해 집단면역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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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모집 공모
[한국Q뉴스] 평택시가 오는 31일까지 제4기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편성 과정 등에 주민참여를 확대하는 제도다.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위원은 전년도 37명에서 올해는 공개 모집을 통해 30명을 공개 추첨하고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자 25명과 재정·예산분야의 전문가 5명을 선발, 60명 이내로 확대 구성해 전년도 보다 주민제안사업의 심의 과정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평택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 평택시에 영업소의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사업체의 임·직원, 평택시 소재 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위원 신청을 할 수 있다.
단, 평택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및 지방공기업 종사자, 평택시 위원회에 3개 초과 위촉되는 경우 선정에서 제외되며 4월에서 5월 중 진행하는 주민참여예산 기본교육 과정을 필수로 이수해야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선정되면 소규모 주민생활밀착형 사업, 지역특성을 반영해 마을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업 등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심사해 평택시 예산에 반영하고 집행과정에 대한 평가에도 참여하게 된다.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위원으로 활동을 희망하는 경우 평택시청 자치협력과 방문, 이메일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공개모집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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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영천시지구협의회, 사랑의 빵 나눔 행사
[한국Q뉴스] 영천시는 8일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천시지구협의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나눔·행복동행·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한 2021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1백만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회원 15여명이 제빵학원에서 직접 구워낸 카스테라와 팥빵 700개를 관내 나자렛마을, 요양원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콤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경월성 회장은 “회원들 각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은 빵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로 만남이 꺼려지는 요즘 시기에 정성으로 만든 빵을 나눠주며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 배려자 및 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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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포스코와 진상면 저소득가정 주거환경 개선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6일 광양제철소 도배전문봉사단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상면 소재 저소득가정에 주거환경 개선을 시행했다.
광양제철소 도배전문봉사단은 국가 공인 도배자격증을 취득한 포스코 직원들로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단으로 쉬는 날 저소득가정을 찾아다니며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도배장판 교체 등의 작업을 완료했다.
지원 가구는 지난 3월 둘째 아이가 태어났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져 도움이 필요한 가정으로 진상면에서 상담을 진행한 후 긴급지원사업을 연계해 생계비를 지원받도록 했다.
시는 해당 가구가 어린 자녀들과 생활하기에 열악하고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 놓여 있다고 판단한 후 도배장판 교체 및 노후 전선정비 등을 지원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했다.
새 보금자리를 선물받은 가구주는 “그동안 손댈 엄두가 나지 않아 가족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봉사자분들의 노고로 이제 청결하게 생활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광석 광양제철소 도배전문봉사단장은 “이웃의 삶이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에게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미란 진상면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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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동반성장 혁신허브 첫 개별발대식 가져
[한국Q뉴스]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추진위원회가 4월 8일 참여기관인 ㈜광양주조공사를 대상으로 2021년 동반성장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동반성장 혁신허브 개별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실무위원, 김종현 광양주조공사 대표를 비롯한 직원 등 15여명이 참석해 금년도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2021년 광양 동반성장 활동은 중소기업 12개 사와 공공기관 7개소 등 총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동위원 기관별 역할을 강화하고 포스코 고유의 혁신활동인 QSS뿐만 아니라 참여사의 요구에 맞춰 교육, 컨설팅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 1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적인 해로써, 지역사회로의 동반성장 저변 확산과 홍보·교육 분야에 포커스를 맞춰 활동을 진행해 광양시 대표 혁신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현 광양주조공사 대표는 “2011년 회사를 열어 정직한 재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10년 동안 이 일을 추진한 만큼 올해는 동반성장 활동을 통해 생산공정 전반에 대한 비법을 전수받아 광양시를 대표하는 먹거리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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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는 지난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밀양아리랑 진흥 위원회는 밀양아리랑 보전 및 진흥을 위한 주요 시책 개발과 사업 추진의 타당성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2019년에 출범한 자문기구다.
시의회 의원과 한국음악, 국문학 등을 전공한 교수, 지역 예술 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올해는 2명의 마케팅 전문가를 추가로 위촉해 밀양아리랑 홍보와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도 사업 실적에 대한 평가와 2021년도 사업 계획 논의, 밀양아리랑의 경상남도 무형 문화재 지정 등 밀양아리랑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아리랑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다양한 사업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밀양아리랑의 대중화를 위해 ‘전문 소리꾼 육성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밀양문화재단 내 밀양아리랑연구팀을 신설해 계보 정립과 체계적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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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보호지역 주민 보호주체로 육성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백두대간 보호지역을 건전하게 보전하기 위한 주민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백두대간의 기반 구축과 함께 보호지역 주민을 자발적인 보호 주체로 유도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5년 ‘백두대간의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백두대간의 보전과 이용 가치의 균형을 고려하기 위해 도내 남원, 무주, 장수 등 3개 시군, 147개 마을의 약 18,150ha를 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전국으로는 6개 도 275,465ha 규모다.
해당 보호지역은 벌채 유예 등 일부 개발 제한이 뒤따른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소득감소분을 보전하기 위해 보호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업이 지원된다.
지원을 통해 체감효과 증진뿐만 아니라 보호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인 보호 주체가 되도록 유도한다.
올해는 도내에 총 4억7,4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두대간 보호지역 내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사업부지를 소유한 임산물 생산자에게 저온저장고 임산물 보관창고 건조기, 임산품 가공시설과 단기임산물 생산기반시설 등을 지원된다.
이와 함께, 보호지역 내 벌기령이 지난 입목의 벌채 유보로 발생하는 소득 감소분을 지원하기 위한 생태 건강성 유지사업도 실시된다.
보호지역내 산림보호를 위해 원목가격, 인건비 등 변경에 따른 행정구역별 표준 입목가격과 예금금리에 의거 벌채 유예에 따른 소득 감소분 지원으로 산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변에 지점, 위치, 거리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종합안내판 설치로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정화 활동 등 백두대간 사랑 운동도 병행한다.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백두대간은 우리나라의 허리와 같은 중요한 지역으로 그동안 많은 면적이 도로 건설과 농지 등으로 훼손되었으나 최근 단절된 구간을 복원하는 등 보호에 힘쓰고 있다”며 “백두대간 보호에 도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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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그린뉴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사회적경제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8일부터 23일까지‘사회적경제 그린뉴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그린뉴딜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 친환경 제품 제작 지원사업이며 전북도가 포스트 코로나 핵심과제로 지역사회의 환경분야에도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자 고안한 사업이다.
사업참여가 가능한 기업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이다.
참여기업은 바이오푸드, 스마크문화콘텐츠분야와 연관된 그린뉴딜상품·서비스를 제작하며 기업당 6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원 가능한 사업은 친환경, 저탄소, 제품과 환경을 생각하는 에너지절약, 신재생에너지 등에 관련된 먹거리·서비스·상품개발 등이다.
제품을 재활용해 관광상품을 만들거나 친환경 인증 관광·디자인상품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지원사업 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확인·작성하고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라북도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진정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고 더불어 도민들에게도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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