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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형산불 예방 주말 특별 단속 실시
[한국Q뉴스] 전북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행위에 대한 예방활동과 함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8일 전북도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인 10일부터 18일까지 주말마다 산림청과 도·시군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산림인접지의 불법 소각행위와 입산통제구역의 무단 입산자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말 대형산불 기동 합동단속에서는 산불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하면서 산림인접지 소각행위에 대한 단속과 함께 마을단위 산불예방 홍보방송를 1일 2회 이상 진행한다.
특히 기동 단속반은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인접지역에서 농산폐기물을 불법 소각행위를 하거나 산림 내 라이터 등 인화물질을 반입 또는 불을 피우는 행위에 대해서도 산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해 경각심을 갖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산불대책본부 박성호 산림녹지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지역과 산림 내에서는 절대로 소각행위나 화기 사용을 삼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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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정무부지사,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가 최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감염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대면 업무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상황에서도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대면 노동을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 돌봄서비스, 택배·배송, 환경미화, 여객·운송 종사자 등 필수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사회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전북경영자총협회 김동창 부회장의 지명을 받은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이라는 손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 관계망에 올리며 코로나19 감염 위험에도 도민들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현장에서 애쓰는 필수노동자분들에게 존경과 고마움을 표시했다.
도내 필수노동자는 보건·의료, 돌봄, 환경·미화, 운송·배달 등 4개 분야 19개 업종에서 76,960여명이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전북도는 정부의 필수노동자 지원정책과 연계해 이들 필수 노동자들을 위한 지원대책을 발굴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참여 잇기를 이어갈 다음 사회적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박건민 ㈜대유글로벌 대표이사, 윤종욱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정수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전북연합회장을 지목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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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 재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코로나 19로 잠정 중단되었던 정신질환자 대상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4월 5일 재개 한다고 밝혔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자가 관리 및 사회기술 능력향상을 통한 재입원률 감소와 개인의 내외적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복귀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매주 3회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프로그램은 정신건강교육으로 집단상담 및 인지재활훈련 등이 있으며 전문 강사를 활용해 음악치료, 원예치료, 미술치료, 회원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은 10명 내외 소그룹으로 제한하고있으며 참여자들은 손 씻기, 마스크착용, 명단 작성, 발열체크, 주기적인 환기·소독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 실시한다.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쉬운 상황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지침을 준수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상자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사회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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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 설명회 및 현판식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7일 어모면 능치2리 마을회관에서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생명사랑마을’ 협약·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은 농촌지역 음독자살 예방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해 정신건강검진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을단위의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어모면 능치리 마을이 선정됨으로써 총 60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으며 농약안전보관함 관리, 모니터링, 정신건강관리 등으로 지역특화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현판식은 사업추진 경과보고와 협약 체결, 생명지킴이 위촉장 수여, 현판 제막, 농약안전보관함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대균 김천시보건소장은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의 자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충동적으로 이뤄지는 농약음독자살을 줄임으로써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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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주민자치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산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오전 7시부터 용담천 체육공원 벚꽃 거리, 각 마을 안길 등 관내 환경 취약지역 일원에서 주민자치회 회원 약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여주시에서 3곳 시범 읍·면·동 중에 한 곳으로 선정되어 지난 1월 29일 출범, 지역에 필요한 것, 주민들이 원하는 것들을 스스로 발굴 및 해결해 나가는 주민 대표 조직이다.
특히 매월 첫 번째 수요일 아침마다 정기적으로 솔선수범해 용담천 일대 수질개선과 쓰레기로 미관을 해치는 사각 지대 등을 찾아가면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에 힘쓰고 있다.
정석대 자치회장은 “농번기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우리 면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 주신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위원분들의 솔선수범으로 면 주민분들 또한 쾌적한 자연환경 유지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가져주시면서 동참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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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어르신 안부 확인 ‘행복야쿠르트’ 사업 힘찬 출발
[한국Q뉴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1년 신규 사업인 어르신 안부 확인 ‘행복야쿠르트’가 지난 6일부터 시작됐다.
우선 시내지역인 창동, 하동의 독거어르신 22가구를 대상으로 주 2회 야쿠르트를 배달해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중앙동은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들이 다수인데, 멀리 떨어진 가족의 적절한 부양을 받지 못하거나 이웃과의 관계가 단절되어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
또한 찾아가는 복지상담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 등 기존 시설의 이용이 제한됨에 따라 답답함이나 우울감을 호소하는 분들도 다수였다.
따라서 행복야쿠르트는 단순한 건강음료 배달이 아닌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체계를 제공해 드리고자 기획됐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행복야쿠르트가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건강 뿐 아니라 외로운 마음도 보살펴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이후에도 꾸준히 독거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발굴해 대상자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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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업무협약체결’
[38-20210408154626.jpg][한국Q뉴스] 여주시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오늘 8일 한국지방행정연구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일재 원장, 박해육 부원장, 주재복 자치분권제도실 실장, 신두섭 기획조정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행정혁신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행정 정책개발 전문기관으로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여주형 자치행정모델 개발·컨설팅과 타지자체 확산·홍보, 여주시 발전정책 개발 및 지역현안 해결에 관한 컨설팅, 여주시의 행정·재정 발전 및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세미나 기획 및 진행, 여주시 공공정책 관련 지자체간 갈등의 해결방안 연구, 기타 양 기관의 관심 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협약을 위해서 협력해 주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일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회성이 아닌 상호간 지속 성장 발전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하고 구체적 실무 협업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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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기 여주시민행복위원회 공개모집 위원 선정자 발표
[한국Q뉴스] 여주시는 지난 7일 여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제 2기 여주시민행복위원회 공개모집 최종 선정자를 발표했는. 여주시에 따르면 여주시민행복위원회 공개모집은 총 48명을 선정하는데, 72명의 시민이 참여해 1.5:1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역, 연령, 성별, 관련 경력, 자격증 등 정량평가와 자기소개서 및 활동계획서를 통한 정성평가를 통해 시민위원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심사위원회는 여주시의회의 추천을 통해 심사위원을 구성해 추진했다.
특히 정성평가 과정에서 신청자의 성명, 주소지 등을 블라인드 처리하고 개인의 경력과 시정 참여에 대한 자기소개, 적극성, 이해도 등을 심사하면서 공정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제 2기 여주시민행복위원회는 48명의 공개모집 시민위원과, 의회·읍면동·부서 등의 추천에 의한 시민위원 23명, 시장 및 국장 등 당연직 공무원 위원 9명을 포함해 총원 80명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4월 중 발대식을 거쳐 본격적인 시민행복위원회 활동이 시작될 것이며 여주시정의 혁신적인 변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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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이통장연합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지지 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여주시 이통장연합회는 지난 7일)에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및 여주시 이통장연합회 임원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른 지지 성명서를 발표했다.
연합회는 그동안 여주시가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규제로 발전하지 못하고 40년 전에 멈춘 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수도권 전체를 위한 여주시의 ‘특별한 희생’ 때문임을 강조하며공정한 세상을 지향하는 경기도의 도정구호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처럼 경기도에서 여주시에 타당한 보상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이전 지지를 성명서를 통해 발표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농업인구 비율이 도 내 최고이고 농어촌 지역이 전체 면적의 95.7%로 경기도 농정실행과 먹거리 전략 책임기관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이전 최적지는 여주”고 말했다.
또한, “여주시는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중 도시자원시설용지에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수용할 수 있는 도시개발계획 여건이 충족된 지역”이라며 “GH기본주택을 포함한 도시주택분야의 광역 행정인프라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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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년 창업 17호,18호 창업점포 개소
[한국Q뉴스] 여주시는 지난 8일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1년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으로 한글시장과 오학동 일원에 청년 창업상인 17호점, 18호점을 개소했다”고 알렸다.
청년 창업 상인 17호점 “노디프 스튜디오”는 한글시장에서 폐자재를 활용한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업사이클링 공방을, 18호점 “햅”은 오학동 법원 일원에서 여주 특산물을 활용한 시즈닝 까페를 운영한다.
창업 대표들은 “청년들은 초기 자본이 부족해 창업에 부담감이 있는데, 여주시의 청년 창업지원금과 업종별 맞춤형 실전교육이 창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여주시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창업을 시작한 청년들을 응원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지역 기반 창업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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