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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희망지킴이’위촉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복지 위기가구 상시 발굴을 위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킴이를 오는 4월 9일 위촉한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민간인력을 활용한 복지 위기가구 상시 발굴하기 위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킴이’ 321명을 위촉한다.
이번 위촉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읍·면에서 위촉장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하며 위촉 기간은 2021년 4월 9일부터 2023년 4월 8일까지 2년간이다.
주요 임무는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가구를 상시 발굴해 복지혜택을 제고하는데 있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킴이’이란 마을 이장, 군 및 읍·면 사회복지공무원, 사회단체 회원, 생활업종 종사자, 지원대상 신고의무자, 기타 군민을 대상으로 2019년 처음 구성한 인적 안전망으로 무보수 명예직이며 지난해에는 476가구를 발굴해 복지서비스 1,010건을 제공했다.
복지서비스는 기초생활 보호대상자로 지정해 생계비 등 지원과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로 선정해 의료비를 제공했고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나 새마을부녀회 등 기관·단체와 연계해 도배, 장판 등 집수리와 반찬 등 급식제공 등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코로나19 등 생활고 등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및 개인을 상시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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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수도 유수율 향상을 위한 상수도 관망 누수탐사 추진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거진읍, 현내면, 토성면 일원의 급수구역에 대해 상수도관망 누수탐사를 지난 3월에 착공해 올해 12월까지 실시한다.
고성군은 거진읍, 현내면, 토성면 일원의 급수구역에 대해 누수탐사를 실시해 상수도 운영 효율화 및 유수율 향상을 위해 총18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상수도 관망 누수탐사 용역을 추진한다.
그간 고성군에서는 고성군 상수관망 최적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2013년 5월에 착수해 2016년 12월에 준공했으며 2016년 12월 초에 성과판정위원회에서 85.6%의 성과보증 판정 결과를 받았다.
이에 상수도관망 전문유지관리용역을 지난 2017년부터 5개 읍면을 대상으로 추진해 올해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관 관계자는 “본 용역이 완료되면 고성군 전 지역의 유량 및 수압분석을 통한 유수율을 향상시켜 수도생산과 공급에 소요되는 에너지를 절감함으로써 저탄소 녹색성장에 크게 기여했음은 물론 효율적인 상수관망 관리로 상수도 경영 합리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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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37보병사단, 산불예방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제천시와 37보병사단은 지난 8일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 산불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내용으로 관내 산불 초동진화체계 구축을 위해 37사단은 제천 모산비행장에 산불진화를 위한 헬기를 상시 배치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제천시는 전시·사변 또는 방위상 필요할 때 계류장내 설치된 임시 시설물을 군사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하게 된다.
또한 ‘상호협력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별도로 체결해, 시는 37사단 장병 및 가족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해 관광 및 편의시설 등을 지원하고 37사단에서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방문을 지원하는 등 공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군과 지역이 협력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협약식에서는 2020년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 제53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 표창 등을 제천시에 수여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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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칙칙폭폭999 게스트하우스 개관
[한국Q뉴스] 제천시는 도심권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게스트하우스 4곳 중 엽연초게스트하우스 개관에 이어 8일 두 번째로 칙칙폭폭999 게스트하우스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엄태영 국회의원, 시·도의원, 충북개발공사 및 코레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영천동 소재에 있는 칙칙폭폭 999 게스트하우스&카페는 기차를 테마로 한 기차마을공원과 연계해, 1층에는 카페 및 소매점을 운영하고 2층은 지역주민을 위한 주민공동시설인 헬스장 및 작은도서관, 3층에는 6실의 방문객 숙소와 화장실, 샤워시설을 각 실마다 갖췄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슬럼화 된 철도관사 인접마을인 영천동의 환경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제천시 체류형 관광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쇠퇴한 옛 철도관사 주변지역에 칙칙폭폭999 게스트하우스 건립과 기차마을공원 조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다양한 도심 관광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 이라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 중인 영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해, 과거 70~80년대 철도교통 요충지로서의 영광을 다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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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지정
[한국Q뉴스] 제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5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가 신규 지정되어 국내 치유관광의 메카로 발돋움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특구 지정에 따라 1,954,000㎡ 면적의 의림지 뜰 일원에 기 선정된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 등 5개 단위사업 522억원을 포함, 2026년까지 6년간 총 1,6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주요사업은 농경문화자원을 활용한 친환경농업단지와 농업·원예·생태·숲·음식·동물매개 등 다양한 치유자원을 활용한 자연치유단지 조성 등 2개의 특화사업과 1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
이번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통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3,697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750억원의 소득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며 특히 3,864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시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100년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의림지 뜰은 수리농업 발상지인 의림지의 고유한 농경문화 및 생태자원을 활용해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특화 관광개발 플랫폼 구축을 통해 치유관광을 활성화하려는 특화특구계획을 인정받고‘지방재정법’,‘국토계획법’,‘농지법’등 총 9개 규제 특례를 적용해 사업추진에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상천 시장은 “원도심 체류형 관광도시로 체질을 개선하고 자립적이고 지속적인 성장기반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구지정에 따른 특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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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연성동에 300만원 상당 백미10kg 100포 후원
[한국Q뉴스] 연성동행정복지센터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
건설기계 주식회사 4월 8일 연성동 주민들을 위해 1%복지재단을 통해 백미 10kg 100포를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기탁했다.
건설기계주식회사는 지난해 11월에도 백미 10kg 100포를 후원하는 등 2020년에만 총 3차례 후원을 진행한 바 있다.
정광용 대표는 연성동 새마을지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평소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받은 쌀은 연성동 마을복지계획 사업인 ‘연성동 YOU&I 행복이음 사업’대상자와 긴급 무한돌봄 지원 신청자, 기존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계층을 중심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정광용 건설기계 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일해서 번 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환원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연성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꾸준히 후원을 해 주시는 정광용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연성동에서 이런 활발한 나눔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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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동,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모니터링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연성동 마을복지계획 실행단은 7일 연성동 마을복지계획 중 하나인 ‘연성동 YOU&I 행복이음’ 사업을 진행했다.
‘연성동 YOU&I 행복이음’ 사업은 지지체계가 없어 상시 모니터링이 필요한 독거노인, 우울증을 앓고 있는 세대, 사례관리대상자 등을 매칭해 한 달에 2-3번 가정방문, 유선통화 등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 연성동 주민들의 복지욕구조사와 주민투표를 거쳐 마을복지계획으로 선정됐다.
‘연성동 YOU&I 행복이음‘ 사업의 1차 대상자는 총 17세대다.
총 5개 조로 나누어 각 조별 3~4세대를 모니터링하고 분기별로 그 결과를 평가해 모니터링 종료 세대가 있을 시 새로운 대상자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방문시에는 대상자별 특성과 욕구에 맞춰 치아가 없으신 어르신에게는 죽꾸러미를, 밑반찬이 필요한 어르신에게는 반찬꾸러미를 준비해 전달했다.
꾸러미를 받으신 한 어르신께서는, “외출하는 것도 힘들고 하루 종일 적적했다며 이렇게 와서 이야기도 들어주고 대화도 하니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명숙 마을복지계획실행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질적인 지원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은 자주 찾아뵙고 말동무와 작은 위로를 해드리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며 “정기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소외되는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성동 마을복지계획실행단은 ‘연성동 YOU&I 행복이음’ 사업 이외에도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연성동 청소년 행복드림’과 어르신들의 우울감개선,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연성동 마음돌봄 힐링원예’ 추진 등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연성동 마을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중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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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취약 복지대상자 가구 대청소
[한국Q뉴스]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주거취약세대 거주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자근 민간위원장 및 전종삼 공공위원장을 비롯해 총무 등 7명의 봉사자가 함께했다.
대상자는 복지대상자 모니터링 방문을 통해 발견됐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이며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세대다.
가족과 오래전부터 관계가 단절되어 홀로 지내다가 연로한 연령과 건강상태 악화 등으로 거주환경을 정리하지 못해 집 주변이 방치된 생활 폐기물, 음식물 및 배변 등으로 악취가 심한 상태였다.
이날 봉사 참여자들은 대상자 집 주변의 생활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하고 정돈했다.
청소 활동을 마친 봉사자들은 “청소는 힘들었지만 홀로 어렵게 생활하는 분이 지금이라도 발견되어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관내에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이 계시면 힘이 닿는데 까지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전종삼 과림동장은 봉사자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 흔쾌히 함께 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이 계신지 마을을 꼼꼼히 살피고 이웃이 서로를 돌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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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혁신교육지구사업 학교안체험교실·온라인거점플랫폼 시작
[한국Q뉴스] 시흥시가 학교 공간을 학교 밖 시민이나 타 학교 학생들이 함께 풍성한 마을교육 활동의 장으로 활용한다.
시는 시흥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안 체험교실’과 ‘온라인 거점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학교 유휴교실이 다양한 체험교실로 온라인 수업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문을 여는 것이다.
올해에는 군자초 포리초 논곡중 신천중 장곡중학교 은행고 군자디지털과학고 한국조리과학고 경기스마트고등학교 시흥능곡초가 참여한다.
촬영 스튜디오를 열어 온라인 수업 콘텐츠로 소외 계층의 학습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연수도 지원할 예정이다.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는 방화셔터와 같은 안전시설 보완, 마을교사와 풍성한 프로그램, 마을과 학교의 지속적인 학습공동체 구성, 더 많이 참여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홍보 방안 등도 마을·학교 주체들과 논의해 나가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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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숫자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한국Q뉴스]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만성질환 및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조기발견과 인식개선을 위한 레드서클존을 4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운영한다.
이번 레드서클 존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목감어울림센터 1층 개방된 장소에 설치됐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사전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곳을 방문한 시민들은 혈관기본검사와 평소 생활습관을 상담 받고 개개인 건강상태에 적합한 식사와 운동방법에 대해 교육받을 수 있다.
또한 집중·지속관리가 필요한 시민에게는 혈압·혈당기를 대여해주고 3주간 질환과 영양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준다.
시 관계자는 “이번 레드서클존을 통해 코로나로 혈관건강을 체크하지 못했던 시민들의 이용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외에도 고혈압, 당뇨병 질환·영양교육을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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