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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교육센터 및 민주시민교육 사업 운영기관 모집
[한국Q뉴스] 시흥시는 시민이 주인 되는 생활 속 민주주의 실현 및 확산을 위해 ‘시흥시 민주시민교육센터’ 및 ‘2021년 민주시민교육 사업’을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
‘시흥시 민주시민교육센터 운영’ 은 시흥시의 민주시민교육 생태계 구축 및 시민의 생활 속 민주시민역량 강화를 위한 중간 지원조직을 운영하기 위해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시흥시에 소재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 중 민주시민교육 추진경험이 있는 법인 및 단체이며 심의를 통해 1개 기관에 총 1억원을 지원한다.
선정되면 시민이 만드는 민주시민교육 발전계획 수립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와 정책 개선 활동 교육장소와 시설제공 및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생산 민주시민교육 단체 간 연계 및 민간 협력체계 구축 사회통합, 소통, 갈등예방 및 해결과 관련한 활동 등을 추진하게 된다.
‘2021년 민주시민교육 사업운영’ 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생활 속에서 자신의 권리를 찾고 지역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등 민주시민의식 확산을 위해 추진한다.
4개 기관을 선정하며 각각 650만원씩 총 2,6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민주주의, 소통, 인권, 통일 평화, 노동, 환경, 배려, 도시재생, 자치분권, 주민자치 등을 주제로 인식확산 및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면 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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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서울대 초·중등 맞춤형 교육 ‘스누콤’ 운영 시작
[한국Q뉴스] 시흥시와 서울대 교육협력사업 ‘스누콤’의 2021학년도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스누콤이란 서울대를 뜻하는 SNU와 지역을 뜻하는 Community를 조합한 명칭으로 시흥시의 공교육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동체 학습문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서울대 연구팀이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는‘학습자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서울대 교수 및 석·박사과정의 운영인력 130명이 뮤지컬, 합창, 장애아동체육, 코딩, 천문 등 총 20개 프로그램을 운영, 2천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강사와 학습자간 상호작용에 큰 비중을 두는 교육방식으로 수강생들에게 5.0 만점에 4.4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올해는 초·중학생 및 학부모 2천여명을 대상으로 정규 19개, 시범운영 4개 등 총 23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 3월 개관한 서울대 시흥스마트캠퍼스 교육협력동 내‘서울대 교육협력센터 남부교육장’을 조성한 데 이어 4월초 은계지구 시흥센트럴돔 그랑트리캐슬 내‘북부교육장’을 개설, ‘스누콤’ 운영을 확대함으로써 교육인원이 전년대비 1천여명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세부 프로그램은 초등 대상 11개 초·중등 대상 4개, 중등 대상 3개 학부모 대상 1개 및 시범운영 4개 이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장소·교육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스누콤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스누콤’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교실 여건에서 실행이 어려운 부분을 학교 밖 교육형태로 제공하며 단순 지식에서 탈피한 활동 중심의 교육”이라며 “‘스누콤’을 비롯해 교육수요를 반영한 서울대 교육협력사업을 통해 시흥시 학생 누구 하나 소외됨 없이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서울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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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시흥시와 한국에너지재단은 4월부터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취약계층의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복지를 향상하고자 기획됐다.
효율이 떨어지는 벽체, 창호, 보일러를 대상으로 단열, 창호, 바닥공사, 보일러 교체를 지원하고 폭염 일상화를 대비해 에너지절감형 냉방기기를 설치·보급하는 사업으로 가구당 평균 22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기초생활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의 일반 저소득 가구가 지원 대상이다.
차상위계층과 일반 저소득 가구는 자가·임차 구분 없이 모두 지원 가능하며 수선유지급여 대상 가구, 2년 이내 동일 사업을 지원받은 가구, 공공임대 등 LH 소유 공공임대주택 거주 가구는 지원할 수 없다.
시흥시는 에너지효율개선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1,309가구를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170여 가구를 발굴해 한국에너지재단에 추천할 예정이다.
신청은 4월 28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되고 신청 기간 이후에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비용의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해 에너지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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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만보시루와 함께하는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추진
[한국Q뉴스] 시흥시는 오는 4월 10일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추진한다.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치매예방 정보를 홍보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주민 참여의 장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걷기 활동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시흥화폐 모바일시루를 적립할 수 있는 ‘만보시루’와 함께 한다.
비둘기공원, 갯골생태공원, 배곧생명공원, 옥구공원 등 4개소를 거점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만보시루 앱이 설치돼 있다면 거주지와 가까운 모든 곳에서 개인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걷기 행사장에는 걷기를 실천하는 시민들을 위해 치매 예방 수칙 3·3·3, 시흥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제작한 홍보 동영상, 만보시루 홍보 자료 등을 배너로 제작해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치매 극복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만보시루는 최소 5천보부터 달성한 걸음 수에 따라 하루 최대 100포인트를 제공하며 포인트는 모바일시루로 전환해 만여 곳 이상의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구글 Play스토어’, ‘App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흥 시민들과 함께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를 극복하고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시흥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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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예감 해로토로송 노랫말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한국Q뉴스] 시흥시가 시흥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 캐릭터 해로·토로가 부를 해로토로송 노랫말을 공개 모집한다.
해로·토로는 시흥의 관광명소 홍보는 물론,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 그리고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며 시흥시 홍보대사로 톡톡히 역할하고 있다.
그간 시흥블루스, K-골든코스트 등 다양한 노래를 적절히 활용해온 해로·토로가 이번에는 해로토로송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해로토로송은 보다 친근하고 공감 가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 노랫말 공모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간은 9일부터 23일까지다.
참여할 시민은 해로토로 인스타그램 및 시흥시청 SNS에 공개된 음원에 맞는 노랫말을 작사해 폼링크를 통해 쉽게 응모할 수 있다.
시흥시는 이외에도 시흥을 대표하는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제작·보급하는‘Sing Song 프로젝트’를 통해 시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종성 홍보담당관은 “해로·토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시 도시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의 참여로 시흥을 홍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니 해로와 토로 노랫말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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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농림축산식품부 연구 개발 사업 선정
[한국Q뉴스] 시흥시가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국가연구개발사업 공모과제인 ‘유용농생명자원산업화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유용농생명자원산업화기술개발사업’은 사업화 가능성이 큰 농생명소재의 기능성 증진, 사업소재 및 바이오 소재 개발 등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농생명 자원의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원료 표준화, 안정적 공급까지 패키지화한 단기 산업화기술을 개발을 목표로 한다.
시흥시는 난황에서 유래한 유용물질을 제품화하고 고품질 절화 및 과수 생산기술개발을 목표로 한 과제로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 동안 국비 1억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과제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유용물질은 계란 난황에서 추출한 천연 인지질로 세포막에 존재하는 순수 자연물질로 과수의 착색과 저장성, 당도 등 품질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LPE제형기술을 보유한 SBLBio㈜ 연구소와 서울대학교 등과 협력해 개발된 LPE제품을 이용한 고품질 포도생산기술을 관내 농가 실증재배를 통해 개발한 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석현 농업기술센터장은 "이번 연구는 포도재배에 새로운 친환경 유용물질을 이용한 적정 처리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라며 "고품질 포도생산으로 관내 포도농가의 시장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기대한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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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능곡청소년문화의집 경기도 청소년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시흥시는 능곡청소년문화의집이 2021년 경기도 청소년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은 도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참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올해는 5개 분야, 52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능곡청소년문화의집‘기후위기에 맞서는 청소년 친환경 업사이클 메이커 ‘수작 수비대’’라는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지원해 선정됐다.
정부의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중 ‘그린뉴딜’ 정책을 바탕으로 기후위기의 시대, 자원 순환의 의미와 다양한 방법을 학습하고 탐구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업사이클링 메이커활동을 하는 내용이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기후위기 바로알기 메이커활동의 이해 메이커스페이스 및 업사이클 관련기관 견학 생활 속 실천방법 탐색 가족·친구·지역과 함께 하는 체험교육 등의 내용이 펼쳐진다.
프로그램은 자세한 활동과 참여방법은 문화의집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능곡청소년문화의집은 선정된 프로그램 이 외에도 다양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흥시청소년재단 이덕희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기후위기와 자원순환의 문제점이 더욱 크게 드러나고 있고 미래세대인 청소년에게 환경문제는 매우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의 꿈이 모여 지속가능한 녹색마을을 조성해 나가기 위한 에코리더로서 필요한 청소년들의 지식과 역량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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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한국Q뉴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 시행된 지난해 당진 시민들의 현재흡연율 및 월간음주율, 스트레스 인지율은 감소했고 혈압·혈당 인지율은 증가해 긍정적인 반면, 신체활동 영역인 걷기실천율과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감소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표본을 추출해 매년 조사하는 지역단위 건강통계로써 지난해 899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비만 및 체중조절, 고혈압·당뇨병 질환 관련 등’ 시민들의 건강 관련 항목들을 중점 조사했다.
현재흡연율은 2020년 20.7%로 전년 대비 2.3%p 낮아졌고 현재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은 전년도에 비해 18.2%p 낮아진 12.0%로 조사됐으며 현재흡연자의 금연시도율은 2018년 33.2%에서 2020년 48.2%로 증가했다.
월간음주율은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2020년 47.6%로 감소했고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도 2017년 이후 감소 추세로 2019년 24.2% 대비 4.3%p 감소해 2020년 19.9%로 나타났다.
반면 신체활동 영역에서 걷기실천율은 2019년 40.6%에서 2020년 33.8%로 6.8%p 낮아졌으며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도 2019년 19.5%에서 2020년 17.2%로 낮아져 충남 및 전국과 비교해 낮은 경향을 보였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건강통계 결과에 따라 우리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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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타운 스튜디오 가족영상 제작체험 모집
[한국Q뉴스] 당진시는 이번 달 12일부터 청년타운나래 영상스튜디오를 활용한 ‘가족영상 제작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여행 등이 제한되면서 가족의 소중한 경험을 기록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영상 촬영 및 제작 프로세스 교육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 창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됐다고 전했다.
참여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4인 이내로 구성된 가족 12팀이며 오는 28일 선정 결과 발표 후 5월부터 체험프로그램이 실시된다.
프로그램 신청방법은 청년타운 나래 홈페이지의 교육 카테고리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선발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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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강화된 7대 기본방역수칙 이달 12일부터 적용
[한국Q뉴스] 당진시는 이번 달 12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도입된 ‘기본방역수칙’을 어길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전했다.
지난 11일 ‘충청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행정명령 일부수칙 계도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식당, 카페 등의 영업주 및 이용자는 수칙 위반 시 업주에게 300만원, 이용자에게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기존에 시행되던 기본방역수칙이 강화됨에 따라 꼭 지켜야 하는 기본 방역수칙은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환기와 소독 유증상자 출입 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이용 가능 인원 게시 등 7개다.
특히 기존에 여러 명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대표자만 기재하고 '외 O명' 방식으로 적었던 출입자명부도 방문자 전원이 명부를 작성하도록 의무화했으며 위반 시 사람당 최대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당진시보건소는 그동안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평일과 주말에 시내 및 관광지 주변 음식점, 카페 등을 대상으로 출입자 명부 작성,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해 현장점검하고 지속적으로 홍보 안내를 진행했다.
또 유흥, 단란, 콜라텍, 홀덤펍 업소에 대해 2인1조 9개 야간 점검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이행여부 등을 현장점검하고 추가수칙을 홍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으며 특히 우리의 소중한 가족 및 사회 전체를 위해 영업주 및 이용자들께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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