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지침서 배부
[한국Q뉴스] 문경시는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깨끗한 문경 만들기 운동’을 통해 생활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지속적인 정책추진과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생활폐기물 배출요령에 관한 지침서인 ‘문경시,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분리배출’을 제작·배부한다.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에 1세대당 1부씩 배부하며 배부되는 지침서에는 생활폐기물 배출 요일·시간 재활용품 배출요령 폐가전제품 및 대형폐기물 배출요령 달라지게 되는 배출방법 등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가깝게 체감하면서 잘 몰랐던 분리배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투명 페트병을 별도로 분리배출 하도록 의무화되어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용 수거봉투도 추가로 배부한다.
전국적으로 버려지는 쓰레기종량제 봉투 속을 살펴보면 70%는 재활용품으로 분리 배출할 수 있는 자원이며 분리배출을 제대로 하면 연간 약 5억매의 종량제 봉투와 약 3,000천억원 상당의 종량제 봉투 구매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지침서를 발간하는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책개발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며 시민들께서도 배부되는 지침서를 참고해 가정에서부터 분리배출을 적극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
경산시 아이돌봄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
[한국Q뉴스] 경산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우수기관 중 도농분야에서 2위를 차지해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서비스 제공기관 222개소를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실적 및 아이돌보미 확충 부분을 평가해 우수 서비스 제공기관을 도시, 도농, 농촌 지역으로 구분해 상위 2개소씩 선정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 및 아이의 복지증진, 보호자의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종숙 여성가족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열심히 활동해 주신 센터장님과 종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
영천시 인구와 농업, 농업단체 지킴이들이 나섰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정책과 소관 농업분야 유관단체인 농민회, 한국여성농업인 영천시연합회, 친환경농업 영천시협회, 쌀전업농, 농식품가공업협의체의 임원들이 10여명이 참석해 농정 및 인구시책을 위한 홍보협의체를 구성하고 서로 머리를 맞댔다.
농촌 사회의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인구 감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구 늘리기 방안 및 농정홍보 등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했다.
농정 및 인구 시책 홍보 협의체에서는 영천농업의 각종 홍보는 물론 인구시책을 중점적으로 알리고 살기 좋은 부자영천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해 시정 최우선 과제인 인구 늘리기와 함께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정책과는 그간 농업 분야 유관단체를 독려하고 농식품 가공분야 기업유치 등을 통해 적극적인 인구 늘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부서 관계자는 밝혔다.
최기문 시장은 “고령화로 인해 소멸해 가는 농촌 사회와 산업분야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인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며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각종 시책은 물론이고 선진농업 육성 발굴해 살기 좋은 영천 건설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3-25
-
‘제6회 서해수호의 날’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오는 26일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를 비대면 추모 행사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서해수호의 날을 정부기념일로 제정한지 6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 도발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범국민 안보의식을 북돋우며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는 정부기념일이다.
전북도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기념행사는 비대면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도내 14개 시·군 전역에 ‘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라는 주제로 60여 개 현수막을 게첨하고 그 뜻을 기릴 예정이다.
또한 전북도청을 비롯한 전주, 정읍, 부안 재향군인회관 등의 전광판에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국군 장병의 명예 선양과 한반도 평화 수호의 의지를 모으는 메시지를 전파한다.
전라북도 황철호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국토수호에 희생한 서해 55 용사 추모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대체하게 됨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들을 기리는 정신이 흐려지지 않도록 국난극복의 의지를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
2021전라북도기관·단체 인권협의회개최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25일 도내 인권정책 공유 및 논의를 위한 ’2021 전라북도 기관·단체 인권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권협의회는 도민 인권향상과 보호를 위해 도내 12개 기관·단체간 정책 연대,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인권정책의 공유 및 의견수렴 등 소통의 장으로서 매년 상·하반기 정기회의 개최와 함께 협력이 필요한 경우 임시회의를 수시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회적 약자 관련 참여단체를 보다 다양하게 구성해 인권증진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작년말 개소한 ’전북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를 협의회 구성원으로 추가 확대해 운영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첫 정기회의인 만큼 각 기관·단체별로 추진 중인 인권관련 주요 시책 및 사업들에 대해서 공유하고 분야별 협력과 공동대응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의견 교환 등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을 표방한 ‘제1차 인권보호 및 증진기본계획’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듬에 따라 그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인권환경에 맞는 정책방향을 재설정해 인권행정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한 ‘제2차 인권보호 및 증진기본계획’수립에 대한 중요성에 공감하고 적극 협력 하기로 했다.
또한, 인권옹호활동 주체간의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분야별 인권 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서 인권향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1인권옹호자포럼’에 기관·단체별 적극적인 의견 개진 및 참여에도 의견을 같이 했다.
전북도 염경형 인권담당관은 “실효성있는 인권정책 수립 및 도민인권 향상을 위해서는 도내 기관·단체와의 정책 공유 및 다양한 의견 수렴 뿐만 아니라 도민 개개인의 인권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때 가능할 것”이라며 “전라북도 기관·단체협의회를 보다 활성화해 도민 인권 보호와 인권인식 개선 확산을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도는 전국 시도 단위중 세 번째로 인권전담기구를 설치했으며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 실현을 위해 공무원 및 도민 인권감수성 교육, 인권상담, 인권침해·차별에 대한 직접조사등 인권정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1-03-25
-
전북도, 국제행사 관련 기관 유치사례 공유회 가져
[한국Q뉴스] 전북도가 국제행사 발굴과 유치,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국제행사 동향 및 유치사례 공유회‘를 가졌다.
이번 ’국제행사 동향 및 유치사례 공유회‘는 민·관·전문가 그룹의 협업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정례화로 국제행사 발굴·유치·개최 공유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제고를 위해 분기별로 개최한다.
유치사례 공유회는 도내 국제행사 관련 10여 개 기관이 참석해, 전라북도 국제행사 유치사례 발표, 전라북도 국제행사 유치 방향 토의 등 기관별 유치사례를 공유하며 전북도의 자원을 활용한 국제행사 유치 콘텐츠 개발 등 전라북도 발전을 함께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전북도는 유치사례 공유회에서 발굴된 안건에 대해서 행사유치 필요성 검토, 추진방향 협의, 관련 기관·단체 유치활동 협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도는 그간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 대회부터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까지 ’7년 연속 대규모 행사‘를 유치·개최해 도민의 자존감 향상 및 새만금 국제공항, 새만금 내부도로 등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
지속적인 국제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및 지역발전을 극대화하고 문화, 관광, 지역특화산업의 동반성장을 견인해 전북 대도약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한민희 대외협력국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대부분의 국내외 국제행사가 중단·연기되고 있는 실정이나,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 사전에 국제행사 발굴·유치를 추진하고 있다”며 “그간 국제행사를 유치한 경험과 전문인력을 활용해 전북의 강점을 지속적으로 피력해 유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
전북도, 주 52시간제 확대에 따른 현장 안착 대응지원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지난 25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우범기 정무 부지사 주재로‘주 52시간 현장 대응 방안 보고회’를 개최하고 업종별 추진상황과 지원 대책을 점검했다.
도는 올해부터 주 52시간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됐지만 제조업 등을 중심으로 일부 업종에서 준비가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노·사 부담을 완화하고 주 52시간제의 원활한 현장안착을 유도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해 왔다.
이날 보고회는 주 52시간제 시행에 따른 기업 준비 동향, 도 대응계획 및 현장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 보고 각 실·국 관리 업종별 동향 및 지원 대책 보고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 52시간제는 ’18년 7월 300인 이상 기업을 시작으로 50~299인 기업은 1년 반의 시차를 두고 ’20년 1월부터 시행됐다.
다만, ’19년 말 50~299인 기업의 법 적용 시점이 다가오면서 좀 더 준비할 시간을 달라는 현장의 요구가 있었고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져 ‘20년 1년의 계도기간 거쳐 올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으며 오는 7월부터는 5~49인 사업장에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주 52시간제가 중소기업의 현실로 다가왔지만 아직 준비가 부족한 기업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난 해 11월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주 52시간제 준비실태 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전체 중소기업 중 준비 중인 기업이 18.4%, 준비 여건이 안 된다는 기업이 7.6%로 아직 준비되지 않은 기업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는 각 실·국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주 52시간제 현장 안착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업종별 담당 부서를 지정하고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시 파악해, 발굴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해결방안을 검토해 지원하고 제도 개선 사항은 중앙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에서 관련 지원사업을 몰라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업종별 협의회, 업무 회의, 현장 지도시 정부 및 자체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특히 주 52시간제에 자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이 낮은 준비 취약기업을 발굴해 공인노무사로 구성된 전문가 컨설팅 등과 연계해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의를 주재한 전라북도 우범기 정무 부지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이 지속돼 주 52시간제 시행이 소규모 사업장에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 52시간제가 안착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 52시간제 대응 주관부서장인 전라북도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업종별 준비상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기업 현장에 안착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5
-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행복한 전북 조성에 총력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인구종합대책의 분야별 내실화와 도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25일 전북도는 인구정책 민관위원회를 개최하고 정책의 효과성을 담보하고자 ’21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도는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통해 도내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종합대책에 기반한 ’21년 시행계획으로 6대 분야별 주요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인구종합대책 수립 4년 차로 그간의 정책효과를 점검·진단해 사업의 내실화, 정책 체감도 향상, 지속적인 기반구축에 방점을 두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추진과제와 사업을 다양화하고 목표를 상향 설정하기로 했다.
또한, 일자리, 청년수당 지원, 돌봄공동체 지원 등 체감도 높은 정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테마가 있는 경관마을 조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기반구축을 통해 도내 거점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분야별 주요과제의 실행력을 높임과 동시에 인구정책 브랜드 사업, 인구 관련 인식개선 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인구감소 요인 극복 및 인구 유입을 촉진하는 대책으로 전북도가 특색있게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인구정책 브랜드 사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맞춤형 교육, 인식개선 홍보, 인구정책에 모범적인 협력 기업 및 단체, 개인 등을 발굴해 재정지원 및 포상방안을 마련하고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전북 직장문화 조성·확산에 주력한다.
또한 인구감소 지역 관련 공모사업 추진 및 적극 대응,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관련 대응에도 집중한다.
아울러 1시군 1특화 인구정책으로 어르신 친화형 통합돌봄 주거기반 구축, 찾아가는 동네문화 가페 행복학습센터 운영, 익산형 근로청년 수당 등 14개 사업을 시군과 협력해 추진한다.
한편 이날 위원회에서는 청년유출과 관련해 취업 지원 등 강력한 유인책 마련이 필요하며 정주 여건 개선 및 육아 부담을 경감해야 한다는 의견 등 인구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아울러 출산 위주의 정책에서 탈피해 취업·결혼·출산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전북도는 이날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미래인구 유입을 위한 시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구정책 민관위원회 위원장인 최훈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작년 말 데드크로스 현상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인 인구감소 추세 속에서 우리 도의 인구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그 심각성을 절감하고 있다”며 “새롭게 출범한 제2기 민관위원회와 함께 ‘21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내실있게 추진하는 한편 추가적인 대책 마련 등을 통해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
송하진 도지사,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코로나19 감염 위험에도 대면 업무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상황에서도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대면 노동을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 돌봄서비스, 택배·배송, 환경미화, 여객·운송 종사자 등 필수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소셜 릴레이 캠페인이다.
한국노총 전북본부 권기봉 의장의 지명을 받은 송하진 도지사는‘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이라는 팻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리며 코로나19 감염 위험에도 도민들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현장에서 애쓰시는 필수노동자분들에게 존경과 고마움을 표시했다.
도내 필수노동자는 보건·의료, 돌봄, 환경·미화, 운송·배달 등 4개 분야 19개 업종에서 76,960여명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전라북도는 정부의 필수노동자 지원정책과 연계해 필수노동자들을 위한 지원대책을 발굴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송하진 지사는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소셜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전라북도 의회 오평근 도의원과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 송병주 이사장,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 김이슬 정신건강사회복지사를 지목했다.
2021-03-25
-
합천 남명학습관 맑은 공기로 학습능력 쑥쑥
[한국Q뉴스] 합천군은 학생들의 학습공간인 남명학습관에 스마트 가든 볼”을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가든 볼은 실내공간에 적합한 식물과 자동화 관리 기술을 도입해 공기 중의 휘발성 물질을 흡착하고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며 치유, 휴식, 관상 효과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형태의 실내 정원을 말한다.
합천군은 남명학습관 교실 6개소 및 교무실 실내 벽면에 다양한 식물과 꽃을 녹화해 학습 분위기 향상과 정서함양을 위한 벽면형 스마트 가든 볼을 조성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남명학습관 교실 내 스마트 가든 볼 설치로 코로나 시대 학생들에게 쾌적한 환경제공과 심리적 안정으로 학습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을 줄 것 이라 전했다.
2021-03-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