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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읍 시가지 옥숙교 개체 완료, 교통소통원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연호천 정비사업 중 시가지에 위치한 옥숙교에 대한 개체를 완료하고 도로를 24일 개통했다.
연호천 정비사업 중 옥숙교 구간은 하상퇴적 및 수생식물이 하도에 무분별하게 자생해 통수단면 부족과 하천 미관을 저해하고 집중호우 및 태풍내습 시 하천범람의 위험을 초래해 주변 주택 등의 침수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한 지역으로 이번 교량개체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이 해소됐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옥숙교 개체공사로 인한 공사 소음 및 통행불편을 감수한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이 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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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왕피천공원 봄맞이 꽃 단장 실시
[한국Q뉴스] 울진군이 사계절 꽃피는 공원을 조성하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왕피천공원 일대 봄맞이 꽃단장에 나섰다.
왕피천 공원과 생태공원의 다양한 화단에 봄 대표 꽃인 팬지, 비올라 외에 루피너스, 리빙스턴데이지 등 13종의 다양한 꽃 26,500본을 식재했다.
특히 왕피천 생태공원에 식재된 화단은 공원 이용객 외에도 케이블카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경관을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있다.
울진군은 식재가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제초, 관수 등 유지관리 작업을 실시해 언제 방문하더라도 싱싱한 꽃을 볼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손병수 시설관리사업소장은“봄의 꽃은 아름다움과 싱싱함으로 사람에게 힘을 주는 존재”며“방문객들이 공원에 조성된 화단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이 치유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화단을 조성했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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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국 최고의 명품 청정도시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24일 맑은 울진의 공기를 활용한 특화사업 개발을 위한‘미세먼지 청정지역 울진 브랜드 개발 및 실행계획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울진군은 지난해 초미세먼지가 연평균 11㎍/㎥를 기록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결과는, 동해안의 지형적인 영향, 전국 최대의 금강소나무숲 등의 자연환경과 지난해 13억원을 투입한 전기자동차 보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도시미세먼지 안심공간 조성등의 사업을 펼친 결과이며 금년도에는 25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메이선에서는 울진의 자연자원과 국내외 대기질 관련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명품 청정 도시 브랜드 개발 및 신규 전략 사업을 7개월 동안 발굴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맑은 공기를 활용한 다양한 특화 사업이 발굴되면 전세계적 웰니스 열풍에 따라 많은 관광객이 울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미세먼지 없는 울진의 맑은 공기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된 강점으로 이를 적극 활용하는 전략을 수립하겠다”며 “매년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지친 국민들에게 울진만의 힐링 관광을 제공해 진정한 명품 청정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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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도시 구미, 어린이와 청소년을 품은 인문학
[한국Q뉴스] 구미시가 계명대학교 목요철학원과 추진 중인 인문도시 지원사업이 2년차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인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인문학을 쉽게 접하고 인문학적 정서 함양을 위해 마련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는 지역 학교의 큰 호응으로 지난해 선산초등학교와 상모중학교에 이어 올 상반기에는 문장초등학교와 도개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문장초등학교는 6학년 학생 53명과 함께 3월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4회에 걸쳐 이숙현, 임수현 지역작가와 ‘나를 찾아 떠나는 모험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동화 8개 작품을 읽고 사색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개고등학교는 3월 25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 자기 자신에서 시작해 타인과의 관계, 공동체까지 아우르는 주제를 가지고 학생 20명과 이야기를 나누는 ‘인문학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구미시는 이외에도 시민참여 인문학습 동아리지원, 인문마을공동체 조성, 인문체험활동, 인문학 사랑방 운영 등 시민이 만들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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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 열린 녹색 쌈지마당’조성
[한국Q뉴스] 구미시는 사곡 철로변을 따라 공터였던 녹지를 인근 어린이집 유아, 경로당 어르신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철길 산책로 및 쌈지마당으로 조성했다.
기존에 경작지와 공한지였던 부지 3,800㎡에 안락한 휴식과 여유로운 만남·소통을 위한 편의시설과 창의력 가득한 시설물을 설치하고 사계절 꽃과 녹음이 연결되는 녹지공간, 다채로운 장미가 어우러진 정원 등을 테마있게 조성해 지역의 새로운 “사곡 쌈지마당”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특히 쌈지마당에 들어선 철길 테마 산책로는 경부선 철로를 형상화한 블록패턴 포장과 장미 터널로 연출했으며 이팝나무 잔디마당과 함께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미시는 “녹색환경 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의 쉼터 개선과 도심 내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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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GTX-C노선 의왕역 정차 노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의왕시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 의왕역 정차 지원을 위해 김상돈 의왕시장과 이소영 국회의원,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 필요성에 대해 서로 공감대를 가진 3개 기관과 협력의지를 다지고 상호간 협력을 통해 업무추진에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3자간 협약서에는 의왕시의 GTX-C노선 의왕역 정차 및 현대로템의 관련사업 진행지원 현대로템의 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를 위한 홍보, 기술지원 등 시 발전을 위한 지원노력 국회의원은 본 협약 이행을 위한 지원노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협력사항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세부사항의 상호 협의가 필요 할 경우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해 효과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의왕시는 관내 첨단철도분야 연구·생산 기업인 현대로템의 적극적 지원에 힘입어 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시에서는 그동안 GTX-C노선 의왕역 정차 추진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TF팀 구성, 사전타당성 조사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시의 행정력, 현대로템의 첨단기술력, 국회의원의 지원이 결합된다면 의왕역 정차라는 공동의 목표를 반드시 이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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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중부동 대동아파트~남부시장’ 연결도로 개통
[한국Q뉴스] 양산 신도시와 원도심의 연결도로인 중부동 대동아파트~원도심 남부시장간 중부도시계획도로가 25일 개통돼 신도시와 원도심간의 교통체증 해소 및 원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해당 도로는 김일권 시장이 제3대 양산시의회 부의장, 제4대 양산시의회 의장 역임시부터 신도시와 원도심의 연결도로 도로개설의 필요성을 줄기차게 제기한 사업이다.
2016년 민선6기 당시 지역주민 및 토지소유자의 극심한 반대민원으로 사업추진이 전면 재검토되어 폐지됐다가, 2018년 민선7기 들면서 신도시와 원도심 연결도로가 필요하다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재추진한 사업이다.
시는 도심지내 주택철거, 유치원, 남부시장 등 각종 민원이 산재한 만큼 인근 주민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최대한 불편사항이 없도록 주말·야간·유치원 방학기간 집중공사를 통한 신속한 공정진행으로 지난해 9월 착공 후 7개월만에 공사를 완료하게 됐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해당 도로가 개통되면서 국도 35호선 대동아파트 앞 10번 교차로 신호체계도 전면적으로 개선됐다”며 “신도시 대동아파트에서 원도심 남부시장간 직접 연결해 원도심 교통체증 해소 등 원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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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사항 점검
[한국Q뉴스] 정선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신속하고 정확한 접종 체계를 구축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승준 정선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백신접종 개요, 단계별 추진 계획, 접종대상자 수송계획, 예방접종센터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다.
접종대상은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4,872명 가운데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접종에 동의하고 도보 및 차량 등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이며 거동불편 및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제외된다.
각 읍면 담당공무원과 이·반장이 협업을 통해 대상자로부터 접종 동의서를 받은 후 최종 명단을 확정할 방침이다.
군 예방접종센터는 정선종합경기장 내 체육관에 설치되며 4월 초 모의훈련 실시 후 행안부 및 질병관리청이 최종 승인해, 백신 공급일정이 확정되면 4월 중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고령이신 어르신을 우선으로 접종을 실시하는 만큼 대상자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개인별 동의서 징구를 위한 마을이장님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백신접종 시 대상자 이동 및 사후관리 체계에 만전을 기해 군민들이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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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인구증가 실무추진단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최영호 부군수와 임양희 인구교육과장 그리고 9개 부서 16개 담당주사 및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인구증가 실무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인구증가 실무추진단 구성에 따른 관련 임무, 역할 안내, 중점추진과제와 목표 설정 등에 대해 토의하고 실무추진단의 성공적인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개최됐다.
거창군 인구증가 실무추진단은 부서 담당별 인구증가시책 상호연계를 통해 시책 추진의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고 부서별 인구증가시책에 대한 관심과 적극성 부여를 위해 구성됐다.
또한, 총괄 추진반 청년·일자리 지원반 보육·교육 지원반 임신·출산 지원반 문화·평생학습 지원반 귀농·귀촌 지원반 등 6개 분야 담당반으로 부서별 연관된 담당업무에 따라 2~4개 담당이 하나의 반으로 편성됐다.
청년·일자리 지원반의 경우에는 인구교육과 청년정책담당과 미래전략과 기업지원담당, 승강기산업담당 그리고 경제교통과 일자리총괄담당의 4개 담당이 하나의 반으로 편성되어 청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정착 지원,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시책 추진 등의 업무를 상호연계해 추진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최영호 부군수는 “인구문제는 국가 전체의 문제로 이를 극복해 나가는 데에는 어려움이 큰 것이 현실이지만, 우리 행정에서 타 시·군보다 앞서서 효과적이고 우수한 인구증가시책을 개발하고 추진해 나간다면 우리 군의 인구문제는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며 인구증가 실무추진단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향후 인구증가 실무추진단은 중점과제에 대한 추진상황 진단과 업무협의를 위해 분기별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연말에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중점추진과제에 대한 성과 평가와 부진사항 검토 및 신규시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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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도시재생뉴딜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해남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군은 해남읍 일대 15만 4,000㎡에 대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고시하고 4월부터 사업에 착수한다.
해남군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은 해남읍 고도리 일원을 대상으로 2024년까지 진행하는 일반근린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사업비 142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군은‘시장·길·천이 아름다운 해남읍 원도심 재생, 아이와 공동체의 미래를 키우는 행복삶터 해남’의 비전아래 읍 5일시장과 매일시장 등 전통시장을 지역 커뮤니티·창업·관광 거점으로 활용하고 특화거리를 조성, 상권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원도심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복합거점을 조성하는 등 지역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거환경 및 골목환경 개선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주요사업은 노후 주거지 정비를 시작으로 골목길 개선을 위한 ‘안심 고샅길’ 조성이 추진된다.
또한 육아나눔공간이자 어린이 도서관이 들어서는 ‘아이랑 사랑방’조성, 오일시장 환경개선을 위한‘해남 오거든 정원’조성, 해남도시재생지원센터와 마을카페 등 주민공유공간인‘가족마실 복합커뮤니티’조성이 계획되어 있다.
이를 위한 안심 고샅길 디자인 공모와 주민제안 공모사업, 도시재생대학, 시장 축제 및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명현관 해남군수는“도시재생사업은 민선7기 군민과 약속했던 핵심 공약사항으로 낙후된 읍 시가지의 원도심 기능을 회복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지역 주민들과 힘을 합쳐 해남만의 특색 있고 차별화된 도시재생을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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