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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하세요~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 등의 의견을 들어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사전절차로서 열람대상은 미공시를 포함한 개별주택 총 2만1,178호이다.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영주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영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7일까지 세무과에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 등을 재조사해 처리결과를 개별통지하게 되며 열람 절차를 마친 주택가격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9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또한 공동주택가격의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한국부동산원에 의뢰해 조사·산정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사이트를 통해 4월 5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열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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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19일 대기질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제1가흥교, 영주교, 술바위교 등 3곳에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 농도를 색상과 이미지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표출하는 장치로서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으로 오염도에 따라 색상으로 구분해 표시하며 미세먼지 농도 표시 뿐 아니라 대기정보, 기상정보 등 다양한 정보가 표현된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은 마치 도로 위의 교통신호 등처럼 연속적으로 바뀌면서 주민 누구나 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를 간단하게 알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시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서천둔치 주변과 산책로에 설치해 시민들로 해금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킬 예정이다.
이상효 환경보호과장은 “미세먼지 예·경보제에 따라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신호등의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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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1년 1차 실행위원회’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일 11시 2층 회의실에서 ‘2021년 1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행위원회’는 지난 2006년 8월에 구성돼 지역의 위기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는 기관 등을 조사·발굴하고 위기청소년의 특성에 따른 연계방안을 모색해 맞춤형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실시한 이날 회의는 영주시청, 영주경찰서 영주교육지원청 Wee센터, 안동준법지원센터, 한국폴리텍대학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주고용센터,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13개 기관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의 발굴과 연계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명자 소장은 “실행위원회 회의를 통해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더욱 활성화해 지역의 위기청소년에게 보다 다양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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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신장장애인 혈액투석비 등 지원 확대
[한국Q뉴스] 남해군은 2021년부터 장애 정도가 심한 신장 장애인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이면서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의 120% 이하이고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 신청이 선행되어야 한다.
다만 의료급여수급자 등 다른 법령으로 지원받는 신장장애인은 중복 지원이 안 된다.
지원 사업으로는 혈관 및 복막 투석비와 신장 이식 검사비, 투석 혈관시술비 지원이 이루어진다.
혈관, 복막 투석비는 연 105만원 이내에서 지원되고 투석 혈관시술비는 2년에 1번씩 연 50만원, 신장 이식 검사비는 연간 1번 100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신장 장애인 투석비 등 지원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또는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문의 또는 방문하면 된다.
이와 관련 정춘엽 주민복지 과장은 “지속적인 신장 투석으로 육체적 고통과 경제적 빈곤에 처한 신장 장애인들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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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4월부터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개선
[한국Q뉴스] 남해군이 다음달 1일부터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을 개선해 주민 편의를 향상시킴은 물론, 환경 미화원들의 근로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읍 도심지역은 종이류 배출을 주1회에서 주2회로 증회한다.
이와 함게 기존 야간수거 시스템을, 주간수거로 변경해 환경미화원의 작업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읍 외곽지역과 면 지역은 재활용품 배출을 주1회에서 주2회로 증회하며 종량제봉투 수거요일은 월·금요일로 고정해 배출량이 많은 요일에 전 지역을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형폐기물 배출신청을 비대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도록 남해군 홈페이지에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고 시스템’을 구축해 배출신청의 편리성을 제고했다.
‘남해군 폐기물 관리 조례’일부 개정으로 다양해진 대형폐기물 배출품목을 반영해, 기존 68종에서 75종으로 세분화 하고 일부 품목은 수수료가 인상 됐다.
하홍태 환경녹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방식 변화에 따라 재활용품 배출량 증가로 배출횟수 증회가 필요했다”며 “비대면으로 대형폐기물 신청방법을 마련해달라는 주민 요구를 수용하는 등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의 편리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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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향우 탁수덕 씨, 마스크 1만매 기탁
[한국Q뉴스] 남해군 향우 탁수덕 씨가 18일 코로나19 극복의 염원을 담은 KF-94마스크 1만매를 기탁했다.
남해군 미조면 출신인 탁수덕 씨는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고향 군민이 생각났고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어서 “하루 빨리 코로나19 확산세를 잡고 일상을 회복해 따뜻한 봄날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귀중한 마스크를 기탁해 주셔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에 힘입어 코로나19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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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관내 목욕탕, 자율 휴업에 나서
[한국Q뉴스] 한국목욕업중앙회 남해군지회는 최근 도내에서 목욕탕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코로나 확산 방지차원에서 자율적으로 3월 24일까지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자율 휴업에 참여할 업소는 16개소로 남해군 전체의 80%에 달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휴업에 동참하는 업소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또한 참여 업소들은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본 다음 휴업을 연장할 가능성을 의논하기로 뜻을 함께 했다.
남해군보건소에서는 강화된 목욕장업 방역수칙 행정명령 고시에 따라 영업주 및 이용자가 잘 지킬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목욕장에서 자체 방역할 수 있도록 소독물품을 배부한 바 있다.
최영곤 보건소장은 “최근 군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어느 때보다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한 시기”며 “과감한 결단을 내려준 자율적 휴업 참여업소에 감사드리고 이용자들도 업종별 방역수칙 및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자”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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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지방규제혁신 선도 지자체 도약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지방규제혁신 선도 지자체로 다양한 성과를 내며 구민들의 규제개혁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규제혁신 우수 기관 인증제’에서 서울시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인증을 획득하고 인증패와 재정인센티브 1억원을 받았다.
이 제도는 행안부가 지방규제혁신을 위한 전국 시·군·구 간 자율경쟁과 역량강화, 이에 따른 국민체감도 향상을 목표로 2018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인증 기간은 2년이며 이후에는 재신청을 통해 다시 검증받아야 한다.
서대문구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규제개혁 공모전’을 열어 생활 속에서 겪는 ‘손톱 밑 가시’ 같은 규제를 발굴했다.
올해부터는 구 공무원이 참여하는 규제개혁 건의 창구 ‘이것 좀 바꿔줘’를 운영하고 규제개혁 직원 교육도 시행한다.
또한 구청 홈페이지에 ‘규제입증책임제 신청 창구’를 개설해 구민들이 ‘해당 규제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구에 입증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의 일제정비 계획에 따라 불합리한 등록 규제 개선을 추진한다.
기존의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스타트업, 각 캠퍼스타운 내 청년 벤처 등으로 방문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기업, 주민 애로사항에 귀 기울여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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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도장 말고 편하게‘서명’하세요
[한국Q뉴스] 김해시는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이용률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란 본인이 직접 서명하고 기재한 내용을 행정기관이 확인해주는 제도로 인감제도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인감도장을 사전 신고하거나 변경할 필요가 없고 본인만 발급 가능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내·외국인이 신분증만 가지고 전국 가까운 시군구청, 출장소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 가능하며 집이나 직장에서도 정부24를 통해 전자본인서명확인서를 발급할 수 있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출장소 및 읍면동에서 사전 이용 신청 필요
이 제도는 2012년에 도입됐지만 인감에 익숙한 사회적 관행으로 인해 이용 실적이 저조해 제도 정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민원실내 홍보물 비치, 방문 민원인 직접 홍보, 키오스크 동영상 송출, 수요기관 방문 안내 및 시 홈페이지 게재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 수요기관이 본인서명사실확인제를 적극 이용하도록 홍보하고 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제도 이용을 활성화하고 홍보 방안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본인서명사실제도는 인감증명서 발급의 대체 제도로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기타 금융기관 등에서도 사용 가능함으로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편리하게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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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회적기업 창업 붐업 사업자와 협약체결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17일 김해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에서“사회적기업 창업 BOOM-UP 경진대회”에서 최종 선정된 9팀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와 협약을 체결한 9팀은 사회적기업 창업에 필요한 사회적기업의 이해, 사업계획서 작성, 법무·세무 등의 필수 교육인 아카데미 교육을 이수한 후 지난 5일에 개최된 사회적기업 창업 경진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팀들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창업지원금 5백만원과 사회적기업 진입을 위한 상시 컨설팅과 멘토링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창업지원금은 시설비와 자산취득비 등 일부를 제외한 창업에 필요한 재료비, 제품개발비, 교육비, 홍보비 등 거의 모든 영역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 관계자는“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는 사회적기업 창업붐업 사업은 점차 성과를 내고 있으며 지난해 사회적기업 창업붐업 사업자의 경우 이미 사회적기업으로 진입했거나 21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해 많은 기업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며 “금번 팀들도 사업아이템이 좋아 사회적기업으로 잘 안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고 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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