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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공공부문 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7일 공공부문 간 통합사례관리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무한돌봄센터는 공공부문 7대 영역에 속하는 사회복지기관 상호간 서비스를 연중 수시로 의뢰해, 수혜자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운영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총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올해에는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협업을 통해 고난도 사례관리를 제공하는 가구 중 관련 기관의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공동사례관리를 진행하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아직까지는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체계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수준이지만, 사업 추진의 중요성과 효과성에 각 기관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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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주민 대상 치매예방 기억꾸러미 비대면 제공
[한국Q뉴스]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소요5통에 거주 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기억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안심센터와 치매환자 및 주민들의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가 사회에서 고립되지 않고 원래 살던 마을에서 일생상활에 참여하도록 돕기 위해서 만들어진 마을이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마을에 거주하는 노년층에게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했고 1차로 치매예방 기억꾸러미를 24명에게 제공했다.
기억꾸러미는 총 2회에 걸쳐 제공되며 꾸러미 사용에 대한 교육은 유선전화를 통해 유선으로 학습을 지도할 예정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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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보험 운행 근절 비대변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3월 22일부터 연중 상시 무보험 운행 근절 비대면 캠페인을 추진한다.
동두천시에서는 매년 100여 대의 차량이 무보험 운행으로 적발되고 있는 실정으로 무보험 운행으로 인한 사고발생시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빈번해, 이는 곧 감당하기 어려운 사회적 비용으로 우리에게 되돌아온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서는 무보험 운행에 대한 금지를 규정하고 이를 1회 위반 시 40만원~20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2회 이상 위반 시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는 등 무보험 운전자에게는 무거운 제제가 뒤따른다.
시 관계자는 “크나큰 사회적·개인적 소실을 유발하는 무보험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홍보물과 SNS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연중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며 이를 통해 모든 운전자들이 무보험 운행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빠지지 않고 보험에 가입해주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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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위반 과태료 3배 상향부과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위반 과태료를 3배로 상향해 부과할 방침이다.
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지난해 11월 10일에 공포됨에 따라 5월 11일부터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불법주정차할 경우, 과태료가 현행 일반도로의 2배에서 3배로 상향된 금액인 승용차 기준 12만원, 승합차 기준 13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은 시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서 신고가 가능한 주민신고제 적용구간으로 1분 이상 주차할 경우, 신고를 통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동두천시는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대폭 상향됨에 따라 시행에 앞서 현수막 부착, 안내문 배부 및 SNS 안내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불법주정차로 인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자칫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께서 교통법규를 반드시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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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 공로 격려
[한국Q뉴스]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지난 17일 개최된 제48회 상공의날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에 최용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의정부시장, 양주부시장, 경기북부지역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 회장으로 동두천시 기업인협의회 회장을 지낸 ㈜딜리 최근수 대표가 취임했다.
이날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제48회 상공의날 축사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사업의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활기찬 기업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찾아올 불확실성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글로벌 경제환경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 및 대응상황 등을 파악해, 현장소통을 통한 기업 애로와 규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위기를 기회로 국민의 성원과 기업의 의지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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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섭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장 임명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16일 광주시청에서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장에 이강섭씨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명식은 ‘광주시 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에 의거 자율방재단 자체 호선에 따라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 단장으로 선출된 이강섭 단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신동헌 시장, 이강섭 신임 단장 및 이민호 신임 부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진행됐다.
이 신임 단장은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 단장으로 임명해 주신 시장님과 단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문 방재능력을 키워 일선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대비 예찰활동 및 현장 응급복구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 시장은 “그간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해온 이강섭 신임단장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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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 19로 고립된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에 여가 및 신체활동 강화 프로그램 지원키로
[한국Q뉴스] 광주시는 65세이상 허약노인과 경증이상 우울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운동, 영양, 여가 활동지원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권보호에 앞장서겠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외출 및 만남자제 등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행태는 물론 마음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지속 방치 시 기본적인 건강유지에 심각한 위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필수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
방문간호 인력이 우선 약물복용이 중단되지 않도록 투약 관리, 만성질환 관리, 우울, 영양, 신체활동을 위한 기본 프로그램을 4개월간 지원하며 낙상방지를 위한 근력강화 단백질 보충식품, 스트레칭 밴드, 악력기, 노라인 줄넘기 등을 제공해 신체활동을 지지하고 워크온 앱에 어르신 집 밖 활동 커뮤니티를 개설해 참여 어르신의 신체활동량을 확인함으로써 안전한 집 밖 걷기를 독려한다.
또한, 반려식물 키우기, 마스크 목걸이 줄 만들기 등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카카오톡 채팅방 개설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말벗 친구를 만들어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에는 버섯 키우기 키트, 재배 안내문을 제공했으며 어르신들이 키운 식물을 이용해 직접 음식을 조리해 먹는 등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되찾는 시기별 특화프로그램도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 활기찬 노후를 위한 기본적인 건강 프로그램 제공과 아울러 집 안에만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정주권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해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일상에 대처할 수 있는 건강관리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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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이 사용하는 위생용품 집중 점검
[한국Q뉴스] 광주시는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따른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 및 국민보건수준 향상을 위해 어린이,노약자가 사용하는 기저귀 등의 품목을 제조하는 위생용품제조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수거한 제품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해당 제품의 기준 및 규격 항목 검사 의뢰해 결과가 부적합 제품인 경우 즉시 해당 제품을 압류조치 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및 자가품질검사 부적합 제품 유통 판매 여부 품목제조보고 적정성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표시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고의·상습적 위반사항은 행정조치와 고발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신동헌 광주시장은“부적합한 위생용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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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읍, 자원봉사로 모두가 함께한 봄맞이 꽃길 가꾸기
[한국Q뉴스] 광주시 곤지암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7일 각 단체 회원 총 40여명이 따뜻해진 봄 날씨를 맞아 꽃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곤지암읍 꽃 심기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이 다 같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팬지 심기 활동을 했으며 이번 꽃 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4월까지 메리골드, 코스모스 심기와 우리 곤지암읍의 대표적 명소인 칸나의 길 조성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자원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우울해진 마음도 아름다운 꽃과 함께 주민 분들께 힘이 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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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 근로자 전수검사 등 특별방역대책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는 최근 집단기숙 등 취약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소규모사업장에서 외국인 집단감염과 단순 유증상 확진사례가 잇따르는 등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지난 3월 8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 근로자대상 코로나19 전수 검사와 병행, 2주간의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검사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평일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일은 오후 1시까지 진행하고 있었으나, 13일부터는 검사수요 증가에 따라 1시간 연장해 아침 8시부터 검사가 가능하다.
검사를 받으려면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외국인 등록증, 여권 등이 필요하며 이번 검사기간 중에는 불법체류자의 경우에도 전혀 불이익이 없으므로 안심하고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시는 3월 10일부터 7일간 점검반을 편성해 외국인 고용 사업장의 방역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선제적 검사를 독려했으며 접근성이 떨어지는 외국인 다수 고용 사업장에 대해는 16일부터 22일까지 “찾아가는 코로나 이동 검체팀”을 3개반 편성해 운영 중이며 16일 현재 검사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8,227명에 달하며 이 중 24명의 양성자를 찾아내 격리치료와 접촉자 분류 등 조치를 취해 지역사회 감염확산의 연결고리를 차단하고 있다.
한편 시는 3월말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외국인근로자 전수검사를 위한 대응 인력을 보강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는 채용 전 코로나 진단검사 의무화를 추진하며 관내 사업체와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이행실태 불시 점검 강화와 어린이집,〮 축산물,〮 건설현장,〮 체육시설종사자 등 감염취약시설 대상 선제적 검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특별방역대책이 성과를 거두려면 시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며 시민들께는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착용과 체류시간을 최소화하고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으면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즉시 검사 받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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