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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생명 유망특화 R&D 개발지원사업으로 지역 중심의 R&D 역량 강화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역 내 R&D 인프라를 활용 지역의 현안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도 농·생명 유망특화 R&D 개발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생명 유망특화 R&D 개발지원사업은 기존의 시설 등 인프라 확충 위주에서 벗어나 지역문제 해결과 삶의 질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 R&D 투자 확대 사업이다.
지난 2월 공고해 안전성평가연구소와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에서 R&D 사업 제안서를 제출했다.
접수된 제안서에 대해 정읍시 과학기술진흥위원회는 지난 17일 자유 과제와 지정과제로 구분해 심의회를 열었다.
심의회에서는 R&D 사업 추진체계 적절성 사업추진의 협력성 지역 연관성 현안 해결 가능성 연구성과 파급효과 등에 대해 세부적인 검토가 이뤄졌다.
심의 결과 향후 기술사업화가 가능한 농생명 연계사업으로 자유 과제 1개 사업과 지정과제 1개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범 바이러스 감염에 저항성을 가진 형질전환 돼지 생산 관련 연구 라벤더 유래 공생미생물을 활용한 생활 건강 제품 개발이다.
사업은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12개월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정부 R&D 투자 방향에 맞춰 지역 기반의 R&D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특화산업 육성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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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눈꽃처럼 화사한 벚꽃로’ 명성 유지 나서
[한국Q뉴스] 정읍시가 ‘눈꽃처럼 화사한 정읍 벚꽃로’ 명성 유지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관련해 시는 올해 정읍 9경 중 하나인 벚꽃길에 식재된 왕벚나무 중 수형불량목 46본을 교체하고 결식지에 2본의 왕벚나무를 보식한다.
시민을 비롯한 상춘객이 따뜻하고 화사한 봄을 맞이하게 함과 동시에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시에 따르면 오는 4월까지 9천2백만원을 들여 정읍 구 소방서에서 공감플러스센터까지 연장 4.1km 구간에 대해 왕벚나무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차량 운행이 많은 편도 1차로인 보행로변 작업인 만큼 보행자 등 안전관리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교통 혼잡시간을 고려해 작업시간을 조정하고 안전관리원을 상주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5년 동안 수형 불량 미관 저해 나무와 병충해 피해목, 노쇠한 왕벚나무 161본에 대한 교체·보식 사업을 추진하며 벚꽃길 유지관리에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벚꽃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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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포스트 코로나 대비 관광음식점 시설개선 ‘전폭 지원’
[한국Q뉴스] 정읍시가 국내외 단체관광객의 수용 여건을 높이고 위생적이고 쾌적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음식점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입식 관광식당을 확충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관광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업의 피해 극복과 경영 정상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관련해 시는 18일 정읍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음식점 시설개선사업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추진 설명회를 열었다.
올해 음식점 시설개선사업 총사업비는 지방비 2억7천만원이 투입된다.
사업대상자는 기존에 앉아서 식사하기 불편했던 좌식시설을 40석 이상의 테이블과 의자가 설치된 입식 시설로 전환하고자 하는 음식점이다.
80석 이상 음식점에는 최대 6천만원, 40∼79석 음식점에는 최대 4천만원이 지원되며 총사업비 기준 40% 자부담을 조건으로 한다.
관광식당 지정 기준은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해당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를 두어야 하고 외국어로 병기된 메뉴판과 출입구가 각각 구분된 남·여 화장실을 구비해야 한다.
주 사업 내용은 입식 테이블 교체와 홀·화장실 리모델링, 외국어 메뉴판, 주방 집기류 교체 등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사업설명회 개최 후 현장 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업주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음식문화 환경 조성으로 관광객 만족도 올리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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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면 6월까지 연장
[한국Q뉴스] 여수시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한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면제도를 오는 6월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한시적으로 50% 감면했고 감면액은 약 2억 6000만원에 달했다.
지원 대상은 ‘기타’ 목적으로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소상공인 등이다.
영업을 한 경우는 사용·대부료 50%를 감면하고 시설폐쇄 등으로 영업하지 못한 경우에는 영업하지 못한 기간만큼 사용기간을 연장하거나 임대료를 면제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등이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인하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딛고 하루빨리 정상화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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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문수동 실천본부가 앞장선다
[한국Q뉴스]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문수동 실천본부 발대식이 지난 17일 여문공원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수동 실천본부는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을 통해 여수의 새로운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시민이 앞장서는 녹화사업 추진이라는 자율과제를 선정하고 여수의 시화이자 시목인 동백나무를 여문공원에 식수함으로써 그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권오봉 여수시장은 “원도심의 핵심 지역인 문수동이 그 위상에 걸맞은 시민정신을 발휘하고 다양한 운동을 통해 과제를 해결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문수동 실천본부에 힘을 실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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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지역인재 우선 채용” 여수시민 채용 가점제 확대 나서
[한국Q뉴스] 여수시가 청년 실업해소와 인구증가는 물론 지역과 상생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여수국가산단 기업 지역인재 채용 시민가점제’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시에 따르면 여수국가산단 공장장협의회 회원사 37개사 중 기체결한 7개 업체를 제외한 30개사에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개별 기업체를 방문해 협약 체결에 동참할 것을 호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수시민 채용 가점제는 2017년 이후 협약기업이 채용인원 563명 중 58%에 달하는 325명을 여수지역 인재로 채용해 최악의 실업난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2019년 4월 여수산단 유해물질 불법배출 사건 이후 협약 체결에 동참하는 기업이 없다는데 시민들의 실망감이 커지며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민 채용 가점제가 여수국가산단 입주기업 전체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산단 내 기반시설 개선 정비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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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3일 요양병원·요양시설 65세 이상 백신 접종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정부가 만65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결정함에 따라, 오는 23일 이후부터 만 65세 이상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원·입소·종사자 및 병원급 이상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4월부터는 집단감염과 중증 진행 위험이 높은 노인·장애인 시설 등의 입소자와 종사자를 비롯해 일반시민 중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이 실시될 예정이다.
시는 이상반응 관리를 위해 접종 후 15~30분간 대기 장소에서 머물러 이상반응 상태를 관찰한 후 귀가시키고 이상반응 발생 시 신고할 수 있도록 문자 수신 동의자에게 문자알림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75세 이상 고령층의 경우, 읍면동 지역단위에서 접종대상 사전예약 및 이상반응 신고 연락체계를 구축해 모니터링 하는 등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이상반응 신고는 총 40건으로 발열과 근육통, 접종부위 통증 등 경미한 증상호소가 대부분이고 2~3일 후 증상이 호전됐으며 사망·중증의 이상반응 신고는 없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해 걱정하는 시민들이 많으나 대부분 발열, 근육통 등의 경미한 증상으로 이는 면역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정상적인 반응이므로 과도한 우려를 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상황이 종식되는 것이 아니므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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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씽씽여수’ 발대식 “소상공인 골목상권 위해 달려”
[한국Q뉴스] 여수시는 18일 오전 지역 소상공인들의 주문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발한 공공배달앱 ‘씽씽여수’ 출시 기념 발대식을 열었다.
본청사 현관에서 열린 이날 발대식은 여수형 공공배달앱 ‘씽씽여수’의 출시를 축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관계 단체들과 상생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열렸다.
권오봉 여수시장과 박기창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장, ㈜만나플래닛 대표, 가맹점 대표, 배달대행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는 ‘씽씽여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관계 단체들과 상생협력을 다짐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씽씽여수는 소상공인에게는 주문수수료 부담이 적고 사용자의 경우는 현금이나 카드 대신 할인된 여수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혜택이 크다”며 “우리 지역에 있는 모든 소상공인들이 씽씽여수를 통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안정적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민간 배달앱의 독과점 및 수수료 인상을 억제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주문수수료 경감을 위해 지난해 11월 ㈜만나플래닛과 협약을 맺고 공공배달앱 개발을 추진해 지난 15일 전격 출시했다.
주문수수료가 주문금액의 1.9%로 민간 배달앱에 비해 저렴하고 가맹비, 광고비 등 추가 부대비용이 일체 없어 현재까지 504개의 가맹점이 가입했다.
출시 이벤트로 첫 주문 시 3천 원 할인을 절찬리에 진행하고 있으며 4월 중 추가 할인 이벤트를 추진해 가맹점 및 앱 이용자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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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주민자치회 ‘집중 방역의 날’ 방역봉사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개학, 봄맞이 등 이동량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상하수도사업소 및 세교동 직원들은 버스승강장, 놀이터 등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일제 방역을 실시하고 시민 각 개인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소남영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솔선수범해 방역을 실시했다으로써 지역사회 감염을 방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방역활동에 적극 임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때”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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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새마을부녀회 봄꽃 식재
[한국Q뉴스]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봄을 맞아 통복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봄꽃 식재 행사를 가졌다.
통복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매 계절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통복동 관내 일대에 계절 꽃을 식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공무원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형형색색의 팬지 꽃 1200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통복동 만들기에 힘썼다.
손동옥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 해주신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으실 주민분들께 따스한 봄기운을 전하고 오늘 심은 꽃들을 보시며 잠시나마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병준 통복동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동 주민분들께 봄꽃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도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재 활동 및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통복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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