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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소형지게차 면허취득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 일자리센터는 오는 3월 23일부터 2021년 ‘소형지게차 면허취득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1종 보통운전면허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단, 고용센터 취업성공패키지 등 타 국비지원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양주시일자리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자는 제외된다.
교육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양주시 백석읍 소재 대한중장비운전학원에서 진행한다.
교육기간은 참여자별 4일 총 오후 2시간으로 3월 31일 취업소양교육, 4월 3일과 17일 소형지게차 이론교육과 함께 4월 1일부터 4월 30일 중 1일 3시간씩 2회 실기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과정 이수 후, 사진과 이수증을 가지고 양주시 차량관리과에 신청하면 소형지게차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24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양주시 보건소 뒤편 양주고용복지센터 내 1층 양주일자리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양주시일자리센터 관계자는 “관내 구인수요가 높은 직종에 대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금년에도 운영한다”며 “관내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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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지방세 환급 청구 카카오톡으로 쉽고 간편하게
[한국Q뉴스] 군포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에 대해 환급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지방세 환급금 청구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환급 신청 등 ‘지방세 미환급금 ZERO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소액 환급금에 대한 무관심과 환급 신청의 번거로움 등으로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말소, 국세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분이다.
환급 신청은 방문, 정부24, 위택스, ARS로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납세자 이용 편의성을 높인‘카카오톡 채널’서비스 실시로 언제 어디서나 환급 청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기철 군포시 세원관리과장은 “지방세 미환급금 ZERO화를 추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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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시민안전보험’ 확대 시행··화상수술비도 보장
[한국Q뉴스] 시는 이번에 보험사와의 신규 계약을 통해 화상수술비를 보장 항목에 추가했다.
화상수술비는 심재성 2도 이상의 화상을 입고 치료를 위해 병원 또는 의원 등에서 수술을 받을 때 1회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군포시 시민안전보험 13개 보장항목은 화상수술비를 비롯해 폭발, 화재, 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자연재해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물놀이사고사망 온열질환진단비다.
시민안전보험의 보험료는 군포시에서 일괄 납부하기 때문에, 등록된 외국인을 포함해 군포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절차없이 가입돼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사고 발생일이 보험가입기간 이내라면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가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피해를 입은 시민 또는 상속인이 청구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시민안전보험 통합상담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포시 안전총괄과 서운교 과장은 “시민안전보험 제도는 재난재해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으로 앞으로도 매년 갱신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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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대야미공공주택지구 등 토지거래 전수조사 지시
[한국Q뉴스] 한대희 군포시장은 3월 19일 대야미공공주택지구에서의 전·현직공무원 등의 투기 의혹을 제기한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전수 조사 등 엄정 대응을 지시했다.
조사대상은 군포시의 관련 공직자와 군포도시공사 등 관련 산하기관 임직원으로 시는 2011년 이후 시행된 관내 모든 개발사업의 토지거래 현황을 확인하고 매수 시기와 위법성 여부 등을 철저하게 조사할 방침이다.
한대희 시장은 “누구보다도 청렴하고 공정해야 할 공직자가 지위와 권한을 남용하는 투기 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결코 용납돼서는 안 될 것”이라며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반드시 책임을 묻고 관련 법령에 따라 수사의뢰 등 강력하게 조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시장은 또한 “관련 의혹을 신속히 조사하고 조사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서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야미공공주택지구는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 지구 10곳 중 한 곳으로 지난 2018년 7월 지정돼 현재 토지보상 단계에 있으며 오는 2023년 12월까지 5,113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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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산림경영 모델숲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고창군 산림공원과 직원들이 19일 부안면 용산리에 있는 산림경영 모델숲을 찾아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목재데크 계단에 쌓인 낙엽을 쓸어내고 산책로 주변 생활쓰레기 수거와 전망대 올라가는 길의 잡목도 제거했다.
산림경영 모델숲 조성사업은 산림자원 육성 등 기본적인 산림사업에 충실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수종을 모델로 하는 특화림 육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고창군은 2007년 부안면 용산리와 아산면 반암리 일원 400㏊에 모델 숲을 만들어 선운사 생태숲과 연계한 산림 휴양 특성화 단지로 자리 잡았다.
모델 숲 주변에는 동백길로 5㎞ 조성된 부안면 검산리로 연결되는 임도가 있으며 주진천을 감상할 수 있는 수변 산책로를 만날 수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산림경영 모델숲이 군민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수 있는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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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창군보건소가 지난 18일 전통시장 일대에서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결핵은 2급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를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면 감염되는 호흡기질환으로 조기발견과 사전 차단이 매우 중요하다.
군은 캠페인 기간 동안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과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를 슬로건으로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갈 방침이다.
고창군보건소는 결핵 조기발견과 퇴치를 위해 흉부 엑스선검진, 치료사업을 무료로 전개하는 등 군민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예방을 위해 꾸준한 운동과 균형있는 영양섭취,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2주 이상 발열, 기침, 가래, 객혈,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보건소나 병원에서 결핵검진을 받아야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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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가뭄으로 애타는 심정, 내년부턴 걱정 덜 것”
[한국Q뉴스] 유기상 고창군수가 매년 가뭄으로 애타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약속했다.
지난 18일 유기상 고창군수는 현장행정 첫 방문지로 상하 용정지구를 찾았다.
가뭄에 대한 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은 전북도내 최초사례로 상하면 용정리 일원 농경지 110ha의 용수공급을 위해 대대적인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상하면 용정리 해안가 평야부 농경지는 지하수 염분 농도가 높아 관정개발이 어렵고 유역 수원이 적어 매년 갈수기마다 가뭄에 시달리는 지역이다.
군은 인근 자룡천에서 바다로 버려지는 하천수를 주변 저수지로 퍼올려 농업용수 공급과 산불 발생시 진화용수 등으로 활용된다.
이 자리에서 유 군수는 “농민군수로서 가뭄으로 애타는 심정 누구보다 공감하고 있으며 주민과 함께 용수공급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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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5관왕 완성으로 세계적 역사문화 관광도시 도약
[한국Q뉴스] ‘품격있는 역사문화관광도시’ 고창군이 지역 문화유산의 미래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타 지역과는 달리 산과 구릉지 등 수직적 경관을 함께 볼 수 있어 주목받는 ‘고창갯벌’은 오는 7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다.
고창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되면 고창군은 유네스코 중요 프로그램 4개분야인 문화유산, 자연유산, 인류무형유산을 보유하게 되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까지 5관왕을 완성하게 된다.
고창군의 유네스코 중요프로그램 그랜드슬램 달성은 지역의 문화유산의 가치를 국내에 국한된 범주에서 벗어나 세계적인 수준까지 끌어올리며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변모할 중요 기회로 여겨진다.
특히 고창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작업은 ‘고창갯벌’에서 그치지 않는다.
고창 봉덕리고분을 중심으로 한 ‘마한 역사문화유적’과 ‘상금리 고인돌군’의 세계유산 등재작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향토문화유산은 도지정문화재로 도지정문화재는 국가지정문화재로의 승격작업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민선 7기들어 ‘고창 선운사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좌상’과 ‘고창 선운사 만세루’가 국가지정 문화재로 승격됐다.
‘고창 부곡리 고인돌’과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삼존상과 권속 및 복장유물’ 등 2점이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됐고 지난 2월에는 봉덕리고분에서 발굴된 금동신발이 국가지정 보물로 석탄정 등 4건이 도지정문화재로 지정예고 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고창군은 문화유산의 활용을 통한 관광자원화에도 힘쓰고 있다.
2001년부터 시작된 무장읍성 복원사업은 집중적인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올 연말 성곽 전구간 복원 완료를 앞두고 있다.
최근 새로 마련된 무장읍성 종합정비계획은 11점이 무더기로 발굴된 비격진천뢰 활용을 핵심과제로 무장읍성 관광자원화 등 문화재 활용에 방점을 두고 있다.
무장읍성은 인근의 선운사, 공음 청보리밭 등 주요관광지를 연계하는 거점 관광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고려 초기청자 유적지인 ‘고창 용계리청자요지’를 인근의 운곡 람사르습지, 고창 고인돌군과 연계해 고창군의 문화유산을 한곳에서 보고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유적 체험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의 문화유산 역량강화 노력은 문화재 활용사업과도 자연스럽게 연계된다.
올해 문화재청 등 중앙부처 주관 각종 공모사업에 ‘생생 문화재사업’, ‘세계유산 활용사업’등 9개 분야에 8억 여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군민들의 지역문화에 자긍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가고 있다.
고창 고인돌박물관에서도 가상현실을 통한 고인돌 문화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 9월 고인돌박물관이 국가귀속문화재 보관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되면서 무장읍성 비격진천뢰와 같은 고창군에서 출토된 중요유물을 고인돌박물관에서 직접 보관하면서 전시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문화유산을 고리타분하게만 바라보던 시선에서 벗어나 흥미를 갖게 하면서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재 보존이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자금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문화유산 발굴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역사문화도시 고창을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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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전세버스 업체 및 운전기사 긴급생활안정지원
[한국Q뉴스] 울릉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가 누적되고 있는 전세버스 업체 및 운전기사들에게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규모는 전세버스 1대 당 50만원, 운전기사 1명 당 50만원이며 지급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울릉도 내 소재하고 있는 등록 업체 및 소속 운전기사이다.
해당 업계는 관광객 및 각종 행사의 급감으로 인해 매출이 축소되고 누적되는고정비용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었으나 그동안 정부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되어 상대적으로 큰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코로나19관련 피해의 장기화로 최악의 경영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전세버스 업체와 업계 종사자분들에게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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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바이오 생산시설 구축 박차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해조류 활성소재 인증·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개념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신우철 완도군수를 주재로 임영훈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과 자문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념설계 추진계획 보고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해조류 활성소재 인증·생산시설 구축’ 사업은 3년간 총 250억원을 투입해 완도에서 생산된 다양한 해조류에서 기능성 물질을 추출해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품, 기능성 화장품 생산 등을 위한 원료 소재 공급 체계 구축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가공 산업에 머물러 있는 해조류산업이 바이오산업 소재 활용으로 해조류의 고부가 가치화와 지역 내 다양한 해양바이오 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올해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개념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2년 공사 착공, 2023년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해수부와 전남도,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의 해양바이오연구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설계에서부터 다양한 기업들의 수요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면밀히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해양수산부 임영훈 해양수산생명과장은 “해양생물 특히 해조류의 해양바이오 기능성 소재 개발의 시작 단계로 본 시설을 활용한 소재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어야 한다”며 “개념설계 단계부터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최적의 기업 지원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본 사업 추진으로 해조류의 고부가 가치화를 통한 주민 소득 증대와 해양바이오기업 육성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지자체 소멸 위기에 대응해 우리나라 어촌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군은 2022년 준공 예정인 해양바이오 공동 협력연구소에 기업 부설연구소 10개와 스타트업 30개소를 유치해 다양한 연구 성과 창출과 ‘해조류 활성소재 인증·생산시설’을 연계해 연구에서부터 상품화까지 전주기적 지원을 통한 해양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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