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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자원봉사센터, 마음힐링 책갈피 만들어
[한국Q뉴스] 창녕군은 코로나 우울 극복의 일환으로 ‘책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창녕군 자원봉사센터는 19일 마음힐링 책갈피 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독서 캠페인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와 창녕군캘리그라피협회 회원이 함께 참여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창녕군민들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150여개의 책갈피를 제작했다.
‘수제 책갈피’는 지역 내 공공기관과 시설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유영숙 센터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취미 활동들이 제한돼있는 상황에서 코로나 우울 극복 메시지와 한줄 명언을 담은 수제 책갈피는 독서활동에 활력소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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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발생
[한국Q뉴스] 창녕군은 19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창녕군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지난해 2월 26일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42명이다.
신규 확진자 창녕 40번, 41번, 42번은 창녕 38번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되며 지난 18일 창녕 38번의 확진으로 군에서 역학조사 중 접촉자로 파악되어 같은 날 오전 9시 30분경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했다.
1차에서 재검사 판정 후 3월 19일 오전 6시 30분경 양성으로 확진 판정 받아 마산의료원으로 이송 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파악한 접촉자 3명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 받았으며 동선 노출자 등은 검사 진행 중이다.
확진자의 동선 및 자택은 방역을 완료했으며 해당 공간의 모든 접촉자 파악이 완료된 동선에 대해서는 지침에 따라 비공개된다.
군은 이틀간 외국인 5명이 확진됨에 따라 관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중앙아시아 지역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전수 검사를 진행해서 지역 확산을 막고자 한다는 방침이다.
한정우 군수는 “관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 외국인들은 전원 선별진료소로 상담 및 방문을 당부드린다”며 “특히 이들을 고용하고 있는 고용주께서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검사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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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사랑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17일 복지기동대, 자원봉사센터, 한국부인회 무안군지회와 함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자 10여명은 지적장애를 가진 통합사례관리대상 가정에서 주택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정원 나무 전정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전정작업 후 깨끗해진 정원을 보니 봉사활동에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공공·민간자원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복지서비스 전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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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LH,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수선유지급여 위수탁 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포천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택 수선을 지원하는 수선유지급여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포천시는 19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와 2021년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사업은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45%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수급자의 소득인정액, 주택 노후도 등을 고려해 보수범위를 차등으로 적용해 종합적인 주택 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천시는 주택 개·보수에 필요한 사업비를 부담하고 LH 서울지역본부는 연간 수선계획의 수립, 공사 발주·감독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포천시는 올해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총 51가구를 지원하며 주택조사를 통해 파악된 주택 노후도에 따라 맞춤형 집수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수선유지급여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이끌겠다.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워 주거지원이 절실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저소득층 청년이 주거비 걱정 없이 학업과 취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을 시행하고 있다.
청년주거급여 분리지급은 주거급여 수급가구 내 만 19세 이상 30세 미만 미혼자녀가 취학·구직 등을 목적으로 부모와 시군을 달리해 거주하는 경우 부모와 별도로 주거급여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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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양동 자동차검사소 일대 공단주변 도로개설 2단계 착공.
[한국Q뉴스] 안양 관양동 자동차검사소 일대 공장지대가 도로개설을 통해 면모를 일신한다.
안양시가 미집행 도로개설의 일환으로 이달 초 자동차검사소 주변 2단계 도로개설공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2단계 공사는 몬티케이에스피 ∼ 교통안전공단 260m구간에서 진행돼, 바닥이 재포장되고 도로 폭도 10m로 넓어진다.
시는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보행로까지 새롭게 조성, 오는 9월 준공할 예정이다.
1단계 공사는 길이 110m에 폭 10m도로로 지난해 말 완료했고 내년 3단계 공사를 2단계 연장 20m구간에서 추진해 이 일대 구간 도로개설공사를 최종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구간은 공장들이 밀집돼 있지만 도로망이 여의치 않아 물류를 수송하는 차량들 교행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시작된 도로개설 공사로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안전하게 바뀌면서 낙후지역이란 이미지에서도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도로개설 및 정비로 교통환경이 바뀌는 것에서 더 나아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도 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양시는 이와 함께 오는 2024년까지 박달2동 삼봉마을 일원, 안양9동 지앤팰리스·새마을교·흥화브라운 주변, 석수3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평촌동 한미아파트 일원 등 14개 지역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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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직자 부동산투기 조사대상 전 직원으로 조사지역 7개소로 확대
[한국Q뉴스] 부산시는 관내 대규모 개발사업 불법투기 의혹과 관련해 조사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시 공직자의 불법투기 의혹을 철저하게 규명하기 위한 이병진 권한대행의 지시로 이루어진 것으로써, 조사대상을 부산시 전 직원으로 확대하고 기존 강서구 연구개발특구 지역과 더불어 부산도시공사에서 시행한 개발 사업지 6개소를 조사지역으로 추가한다.
이에 따라 조사대상 직원은 5천여명으로 늘어나게 되며 기존 연구개발특구 지역과 더불어 에코델타시티, 서부산권 복합산업유통단지, 국제산업물류도시, 오리 일반산업단지, 일광지구, 센텀2지구 등 조사지역 면적도 기존 11.67㎢에서 총 34.31㎢로 대폭 늘어난다.
또 부산시의 자체조사단 인원도 증원된다.
한편 부산시는 강서구 대저동 투기 의혹과 관련해 연구개발특구, 공공택지 및 국토부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고시한 주변 지역 전체에 대해 부산시 4급 이상 205명 공무원을 조사한 결과 부동산 거래내역이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관련 부서 직원에 대해 개인정보동의서를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추가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 조사단장을 맡은 류제성 감사위원장은 “부산 시민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서 전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개인정보 동의서를 제출할 것을 독려하고 있으며 최근 LH 임직원의 투기 의혹이 전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동의서 미제출 등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를 거부하는 자에 대해서는 징계조치, 수사의뢰, 고발검토 등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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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상담, 완주군 ‘마음의 소리함’을 아십니까?
[한국Q뉴스] 완주군이 정신건강 상담을 위한 소통창구인 ‘마음의 소리함’을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19일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따르면 고령층의 치매 증가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봉동읍과 삼례읍, 용진읍 등의 버스정류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마음의 소리함’을 지난 2018년에 설치했다.
어르신이나 주부, 학생 등 저마다의 가슴에 담고 있는 고통을 비공개로 상담하고 적절한 치유 방안을 제시하는 ‘마음의 소리함’에는 지난 3년 간 진솔한 이야기들이 도착했다.
손 글씨로 또는 타이핑으로 본인의 마음을 온전히 담은 글들은 전문 상담사에게 전해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글로 본인의 마음을 풀어내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치유 효과가 있다”며 “마음의 소리를 확충해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고 말했다.
성과가 좋자 센터는 지난해 말에 유동인구가 많은 이서면 버스정류장과 공공임대아파트 단지, 공용터미널 중심으로 장소를 이전해 총 14개를 다시 설치했으며 올 연말까지 완주군 일원에 10개를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음의 소리함’이 인기를 끄는 것은 언제라도 자신만의 정신건강을 상담하고 적절한 치료 방안을 소개받을 수 있는 데다 사생활도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센터는 또 ‘마음의 소리함’ 외에도 바닥이나 건물 벽면에 LED 조명을 비춰 문구와 이미지를 보이게 하는 조명장치인 로고젝터 ‘마음의 가로등’ 조성사업을 진행하는 등 정신건강예방 메시지 전달과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 외에도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서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검색해 채널 추가 후 전문상담사와 채팅을 통해 온라인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센터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서도 비공개 상담을 하고 있어 주변의 박수를 받고 있다.
라순정 완주군보건소 소장은 “전 연령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방법을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군민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온·오프라인 상담 강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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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이름에 자부심을 가지고 완주를 홍보할께요
[한국Q뉴스] 지난 17일 삼례 그림책미술관에서 진행된 2021년~2022년 완주방문의 해 비대면 선포식에서 완주이름 국민 3명과 가수 현진우씨에 대한 명예군민증서 수여를 진행했다.
완주군은 지난해 10월 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주민등록상 이름이 완주로 등재된 국민을 모집해 충남 천안시, 전주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전남 완도군에서 5명의 명예군민을 선발했다.
완주라는 이름에 대한 자긍심과 명예를 높이고 완주군 자연자원과 주요관광지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완주 이름 국민 명예완주 군민모집을 추진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완주, 장완주, 김완주씨와 가수 현진우씨가 참석해명예군민증서를 수여했고 더불어 민주당 천안시을 국회의원 박완주씨는 영상으로 감사인사를 전했다.
전라남도 완도군 공무원 노동조합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완주씨는 “완주군 지역을 지날 때마다 이름이 같은 완주군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며 “앞으로 완주라는 이름에 자부심을 가지고 완주군과 완주방문의 해를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이날 행사에 위촉된 ‘완주’이름의 명예군민을 대상으로 완주의 자연 관광자원과 주요관광지들을 홍보하는 투어를 운영해 자연스럽게 완주를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완주이름 국민 명예군민증 수여는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우리 완주군에 더욱 애정을 가지고 홍보하고 방문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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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입하면 혜택이 쏟아진다
[한국Q뉴스] 완주군에 전입하면 29개의 혜택이 쏟아진다.
19일 완주군은 전입세대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완주군민이 누리는 특별한 혜택’ 홍보물을 제작해 전입신고 시 민원서류와 함께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 홍보물에는 전입지원금, 결혼축하금,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청년 쉐어하우스 등 다양한 완주군의 혜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완주군이 전입하게 되면 우선 쓰레기봉투 20리터 10매를 즉시 지급받는다.
신고 후 1년이 지나면 1명당 5만원의 지역상품권이 제공된다.
결혼축하금은 만 19세에서 만 49세 이하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중 1명이 6개월 이전부터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혼인신고일로부터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둔 경우에는 500만원의 축하금이 분할 지급된다.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생에게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중국, 미국, 아일랜드 등 해외연수 기회도 있다.
월 임대료 5만원이면 생활할 수 있는 청년 쉐어하우스도 인기있는 혜택 중 하나다.
군은 오는 22일부터 13개 읍면에 이 같은 혜택이 포함된 L홀더 2,000개를 신규 전입한 군민들에게 민원서류와 함께 배부한다.
군은 홍보물 배부로 완주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모르고 지나쳤던 혜택도 챙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현 종합민원과장은 “지난해보다 한층 강화된 민원편의 시책으로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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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환경개선사업 참여 기업 모집
[한국Q뉴스] 기업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는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여성새일팀이 2021년 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상시근로자수 5~300인 미만의 여성친화일촌기업이거나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가 최근 1년간 2명 이상 혹은 2년간 3명 이상인 업체는 신청 가능하며 1개 사업장 당 총 사업비의 70%까지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한다.
환경개선 사업은 여성가족부 지원사업으로 근로 여성들이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여성 화장실, 샤워실, 휴게실, 수유실 등 시설 환경과 사무공간 및 작업공간 개선 또는 부수적 필요 물품을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4월 9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로 방문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여성새일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여성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이 되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하기 좋고 기업 또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여성새일팀은 여성직업훈련, 직장내 성희롱 예방 등 근로환경교육과 법정의무교육, 인턴 지원 등 여성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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