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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봄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한국Q뉴스] 공주시가 봄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노면과 교량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를 4월 9일까지 추진한다.
시는 본격적인 해빙기를 앞두고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내 도로변과 공주터널, 정지산터널, 우금티터널, 백제큰다리, 공주대교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노면 청소차와 도로 보수원을 투입해 일제 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도로변 비산먼지 및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분진흡입청소차량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영준 도로과장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도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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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44억원 투입
[한국Q뉴스] 공주시는 올해 농민들의 영농철 편익 도모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총 44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지 보전과 농업 생산에 이용될 양수장, 배수장, 용배수로 농로 관정 등을 신설하거나 개보수해 농민의 경작활동 편의를 도모, 농업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양배수장 및 저수지 정비 2억원 소규모수리시설 개보수사업 12억원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2억원 정주환경 개선사업 18억원 한발 대비 용수개발 9억원 등이다.
시는 해당 읍·면·동에서 건의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된 이들 사업 추진에 총 44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영농기 이전에 공사를 완료해 주민들의 영농편익을 높이고 우기철 수해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택 건설과장은 “가뭄 및 재해로부터 보다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농업생산 기반시설 확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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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짜석유제품 판매 등 불법행위 근절 주력
[한국Q뉴스] 공주시가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가짜 석유제품 판매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가짜 석유제품 판매 등 불법 행위 근절 및 석유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주유소 28개소를 대상으로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최근 특별점검을 벌였다.
이들 주유소는 최근 2년 내에 위반행위가 적발ehoRrj나 대표자가 변경된 주유소 그리고 SK, GS, S-oil, 현대 등 메이저 정유사 상표를 달지 않은 비상표 주유소 등으로 점검 결과 특이한 위반사항은 없었다고 밝혔다.
시는 점검과 함께 비상표 주유소 12곳에 대해 ‘석유품질인증제도’ 가입을 적극 독려했으며 그 결과 5개소가 인증업소로 지정됐으며 5개소는 진행 중이다.
김정태 경제과장은 “이번 단속 결과 다행히 특이한 위반 행위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시점검 및 관리를 통해 석유제품의 정품 및 정량 유통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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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송산리고분군 발굴조사 착수…백제 왕릉 진정성 회복
[한국Q뉴스] 공주시는 19일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송산리고분군에서 고유제를 열고 백제 웅진기 왕릉의 구조와 상장례 규명을 위한 발굴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고유제는 백제왕과 지역주민에게 발굴조사의 시작을 알리고 조사단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이존관 부시장과 강경환 문화재청 차장,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발굴조사는 송산리고분군 중장기 발굴조사의 첫 단계로 일제강점기에 조사됐지만 제대로 보고되지 않은 29호분을 포함한 남쪽으로 넓게 뻗은 정비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계별 연차 조사를 통해 송산리고분군의 본모습을 찾아 백제 왕릉의 진정성을 회복하고 향후 고분의 올바른 복원 및 정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주 송산리고분군은 1927년, 1932~1933년에 조선총독부 박물관과 가루베지온이 다수의 고분을 조사했지만, 조사내용은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다.
이후 1971년 6호분의 배수로 공사 과정에서 무령왕릉이 발견되어 왕릉원으로서 송산리고분군의 위상이 제고됐다.
특히 무령왕릉은 삼국시대 왕의 무덤 가운데 도굴되지 않고 능의 주인공과 축조연대, 내부구조, 부장유물을 온전하게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무덤으로 문화재 가치가 뛰어나 발굴 당시부터 지금까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주시와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2019년 ‘공주 송산리고분군 중장기 학술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본격적인 발굴조사에 앞서 송산리고분군 일대 고분 분포 현황조사, 지하물리탐사, 라이다측량 등 다각적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기존에 정비된 7기의 고분 이외에도 추가로 고분이 존재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6호분 서쪽에 인접한 것으로 추정되는 29호분의 대략적인 위치를 재확인하는 등 중심 고분군들에 대한 추가 자료를 확보했다.
김정섭 시장은 “올해는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이라며 “이번 발굴조사를 시작으로 백제 웅진기 왕릉의 상장례 복원을 위한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세계유산인 송산리고분군에 대한 역사적 가치 제고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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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소형지게차 면허취득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 일자리센터는 오는 3월 23일부터 2021년 ‘소형지게차 면허취득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1종 보통운전면허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단, 고용센터 취업성공패키지 등 타 국비지원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양주시일자리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자는 제외된다.
교육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양주시 백석읍 소재 대한중장비운전학원에서 진행한다.
교육기간은 참여자별 4일 총 오후 2시간으로 3월 31일 취업소양교육, 4월 3일과 17일 소형지게차 이론교육과 함께 4월 1일부터 4월 30일 중 1일 3시간씩 2회 실기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과정 이수 후, 사진과 이수증을 가지고 양주시 차량관리과에 신청하면 소형지게차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24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양주시 보건소 뒤편 양주고용복지센터 내 1층 양주일자리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양주시일자리센터 관계자는 “관내 구인수요가 높은 직종에 대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금년에도 운영한다”며 “관내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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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지방세 환급 청구 카카오톡으로 쉽고 간편하게
[한국Q뉴스] 군포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에 대해 환급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지방세 환급금 청구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환급 신청 등 ‘지방세 미환급금 ZERO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소액 환급금에 대한 무관심과 환급 신청의 번거로움 등으로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말소, 국세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분이다.
환급 신청은 방문, 정부24, 위택스, ARS로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납세자 이용 편의성을 높인‘카카오톡 채널’서비스 실시로 언제 어디서나 환급 청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기철 군포시 세원관리과장은 “지방세 미환급금 ZERO화를 추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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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시민안전보험’ 확대 시행··화상수술비도 보장
[한국Q뉴스] 시는 이번에 보험사와의 신규 계약을 통해 화상수술비를 보장 항목에 추가했다.
화상수술비는 심재성 2도 이상의 화상을 입고 치료를 위해 병원 또는 의원 등에서 수술을 받을 때 1회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군포시 시민안전보험 13개 보장항목은 화상수술비를 비롯해 폭발, 화재, 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자연재해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물놀이사고사망 온열질환진단비다.
시민안전보험의 보험료는 군포시에서 일괄 납부하기 때문에, 등록된 외국인을 포함해 군포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절차없이 가입돼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사고 발생일이 보험가입기간 이내라면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가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피해를 입은 시민 또는 상속인이 청구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시민안전보험 통합상담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포시 안전총괄과 서운교 과장은 “시민안전보험 제도는 재난재해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으로 앞으로도 매년 갱신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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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대야미공공주택지구 등 토지거래 전수조사 지시
[한국Q뉴스] 한대희 군포시장은 3월 19일 대야미공공주택지구에서의 전·현직공무원 등의 투기 의혹을 제기한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전수 조사 등 엄정 대응을 지시했다.
조사대상은 군포시의 관련 공직자와 군포도시공사 등 관련 산하기관 임직원으로 시는 2011년 이후 시행된 관내 모든 개발사업의 토지거래 현황을 확인하고 매수 시기와 위법성 여부 등을 철저하게 조사할 방침이다.
한대희 시장은 “누구보다도 청렴하고 공정해야 할 공직자가 지위와 권한을 남용하는 투기 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결코 용납돼서는 안 될 것”이라며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반드시 책임을 묻고 관련 법령에 따라 수사의뢰 등 강력하게 조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시장은 또한 “관련 의혹을 신속히 조사하고 조사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서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야미공공주택지구는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 지구 10곳 중 한 곳으로 지난 2018년 7월 지정돼 현재 토지보상 단계에 있으며 오는 2023년 12월까지 5,113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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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산림경영 모델숲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고창군 산림공원과 직원들이 19일 부안면 용산리에 있는 산림경영 모델숲을 찾아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목재데크 계단에 쌓인 낙엽을 쓸어내고 산책로 주변 생활쓰레기 수거와 전망대 올라가는 길의 잡목도 제거했다.
산림경영 모델숲 조성사업은 산림자원 육성 등 기본적인 산림사업에 충실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수종을 모델로 하는 특화림 육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고창군은 2007년 부안면 용산리와 아산면 반암리 일원 400㏊에 모델 숲을 만들어 선운사 생태숲과 연계한 산림 휴양 특성화 단지로 자리 잡았다.
모델 숲 주변에는 동백길로 5㎞ 조성된 부안면 검산리로 연결되는 임도가 있으며 주진천을 감상할 수 있는 수변 산책로를 만날 수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산림경영 모델숲이 군민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수 있는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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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창군보건소가 지난 18일 전통시장 일대에서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결핵은 2급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를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면 감염되는 호흡기질환으로 조기발견과 사전 차단이 매우 중요하다.
군은 캠페인 기간 동안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과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를 슬로건으로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갈 방침이다.
고창군보건소는 결핵 조기발견과 퇴치를 위해 흉부 엑스선검진, 치료사업을 무료로 전개하는 등 군민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예방을 위해 꾸준한 운동과 균형있는 영양섭취,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2주 이상 발열, 기침, 가래, 객혈,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보건소나 병원에서 결핵검진을 받아야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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