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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 안전한 일터 추진 본격화
[한국Q뉴스] 영암군과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가 지난 29일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 교육장에서 영암군 현업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경숙 센터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건강센터가 작년 7월에 개소해 운영 첫해에는 센터 홍보 및 역량 강화에 집중해 대불산단을 중심으로 한 전남 서부권 근로자 4,886명이 방문하는 140%의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지역 특화 사업 활성화 및 사후관리 확대에 집중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 특화 사업인 외국인 노동자 건강관리, 조선업 종사자 소음성 난청 예방사업을 확대하고 환경미화원, 택배기사 등 필수노동자의 건강진단 사후관리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센터는 환경미화원, 도로보수원 등 영암군 소속 현장 근로자들에게 직업성질환 예방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건강진단결과 유소견자에 대한 건강 상담 및 관리 산업안전보건교육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영암군은 건강센터와 협력을 통해 영암군 소속 근로자뿐만 아니라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과 지역 내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는 전문의사를 비롯한 건강전문가 9명이 상근하는 사업장 보건관리 전문기관으로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직업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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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교육문화화관, 2021 상반기‘뮤지엄스토리 한국사교실’운영
[한국Q뉴스]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은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뮤지엄스토리 한국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지역 초등학생 3~6학년 22명을 대상으로 3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강의는 한국사 흐름을 파악하는 기초교육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 시험을 대비한 심화교육도 진행되어 학업성적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의 주입식 역사교육에서 벗어나 토론활동 등을 중심으로 자발적 역사학습을 배우고 문제해결 능력까지 배양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예년보다 정원을 축소 운영하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백선기 군수는 “우리지역을 이끌어 나갈 인재들이 올바른 한국사 인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학생들이 한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나아가 한국사능력검정 자격을 취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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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쓰레기와의 전쟁, 원칙 바탕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국Q뉴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것은 우리의 생활 터전과 지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3월 30일 비대면·대면 방식을 병행한 ‘4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 쓰레기가 가파르게 증가했고 제대로 분리배출이 되지 않은 쓰레기도 늘어나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쓰레기 줄이기’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는 분리배출 규정을 어긴 지역의 쓰레기는 최대 한 달 동안 자원회수시설에 반입을 금지하는 등 ‘쓰레기와의 전쟁’을 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취지에 공감하고 이해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구하고 수립한 원칙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수원시는 지난 달 22일부터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되는 소각용 생활폐기물을 대상으로 샘플링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반입 기준에 미달된 쓰레기를 배출한 동에 ‘생활쓰레기 반입 정지’ 처분을 내린다.
반입 정지 처분은 수원시와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체결한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운영을 위한 주민협약’의 반입 쓰레기 기준을 근거로 한다.
기준 위반이 적발된 동에 ‘1차 경고’를 하고 1차 경고 후에도 반입 기준 부적합 사례가 적발된 동에는 3일에서 1개월까지 ‘반입정지 처분’을 내린다.
반입정지 처분을 받은 지역은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의 수거가 중단된다.
염태영 시장은 “올바른 분리배출을 계도·점검하는 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단체원 등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며 “솔선수범한 동에는 지원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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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 내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 정착해야
[한국Q뉴스] 정종윤 의원이 29일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12월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 중이다.
SNS를 통해 국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를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 의원은 본인 SNS에 표어를 들고 캠페인에 참여한 사진을 게시하며 “우리사회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구역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성숙한 교통 안전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정종윤 의원은 진안군의회 김민규 의원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전라북도의회 김희수교육위원장을 지명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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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기자동차 민간보조사업 추진
[한국Q뉴스] 순창군이 미세먼지를 감축하고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보급물량은 전기승용차 9대, 전기화물차 30대 등 총 39대다.
이 중 사회적 공헌·약자 등을 위해 전기승용차 1대, 전기화물차 3대를 우선 보급하고 법인·기관은 전기승용차 3대, 화물 중소기업 생산물량은 전기화물차 3대를 별도 배정하며 잔여분은 일반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환경부 인증을 받은 전기자동차 구매자에게는 보조금을 지급하고 보조금액은 차종에 따라 다르게 지원된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1,700만원, 초소형전기자동차 650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기준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공고일 현재까지 3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운전면허자격증 소지자면 가능하며 4월 7일까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전기자동차 제작사별 판매점 또는 순창군청 환경수도과에 문의하면 된다.
신인수 환경수도과장은 “전기 자동차 보급 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없는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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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행복주택에 입주할 신혼부부, 주거급여수급자 모집
[한국Q뉴스] 순창군이 거주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 등을 위해 조성한 `행복주택`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주거급여수급자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말한다.
군은 신혼부부 등 거주공간 마련과 정주인구 증대를 위해 순창읍 순화리 일대에 지상 5층에 전용면적 29㎡형 4세대, 44㎡형 26세대 등 총 30세대 규모의 임대주택을 조성했다.
반경 500미터내에 초등학교, 중학교, 관공서 등이 위치해 생활여건도 편리하다.
이번에 추가로 입주자 모집에 나선 유형은 전용면적 44㎡형으로 현재 미접수된 4세대에 한해 신혼부부나 주거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연중 수시로 모집하며 순창군청 민원과 건축계에서 현장 접수를 받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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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65세이상 요양병원 종사자 예방접종 순조롭게 진행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25일부터 시작한 65세이상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 입소자 200여명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자체접종을 할 수 있는 요양병원은 예방접종위탁계약을 체결해 25일부터 병원내에서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백신관리와 예방접종을 지도했다.
요양시설은 지난 30일과 4월 6일 이틀에 걸쳐 예진의사, 접종간호사, 행정인력 등 6명으로 구성된 보건의료원 방문접종팀이 직접 방문해 아스트라제네카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순창소방서 119구급팀도 출동해 이상반응으로 인한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예진의사가 65세이상 접종대상자의 안전에 초점을 맞추어 급성병증상태와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는 예진을 철저히해 안전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접종 후 이상반응, 특히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3월 접종에서 제외되었던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 황숙주 군수 이하 40명의 코로나19 현장대응요원에 대한 예방접종도 4월 5일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실시해 예방접종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적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현재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의 2분기 접종 시행계획 발표에 따라 코로나19 취약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특수교육종사자와 유.초중등 보건교사, 보건의료인 등 접종 대상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예방접종 추진단장인 이남섭 순창부군수 지휘하에 읍·면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예방접종센터 지정 등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75세이상 어르신 접종이 시작되는 4월 본격 접종에 대비해 장애인실내체육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하고 대기구역과 백신보관 및 준비구역, 접종구역, 접종 후 구역 등 구역별 공간을 확보하고 백신접종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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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식물 성장 촉진 미생물 발굴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30일 발효식품으로부터 식물 성장 촉진 물질을 생산하는 기능성 미생물을 발굴해 국제학술지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최근 발효식품으로부터 분리한 식물 성장 촉진 물질을 생장하는 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 SRCM208836 균주의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2021년 4월 국제 학술지인 ‘Separation Science and Technology’학회지에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다양한 미생물을 통해 특허 출원과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등 식품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여기에 더해 환경이나 농업분야까지 미생물 활용범위를 넓히고자 지난 2018년 관련 연구에 착수했다.
진흥원은 토질 환경 개선과 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전국의 발효식품을 수집해 유용 미생물을 분리했고 분리한 미생물을 대상으로 아조계 인공 합성염료 흡착능, 식물 뿌리 및 줄기 성장 촉진능 등의 선발 과정을 통해 우수 균주 10여 종을 선정했다.
아조계 염료는 직물 염색, 음식물 및 화장품 첨가제, 실험용 염색 시약 등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물질이다.
자연에 존재하는 일반적인 미생물에 의해 쉽게 분해되지 않는 대표적인 난분해성 방향족 화합물로 토양에 스며들어 농작물 생육부진 등을 일으키는 대표적 오염물질 중 하나다.
10종의 균주 중 김치에서 분리한 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 SRCM208836 균주는 아조계 인공 합성염료에 대해 86% 이상 흡착율을 보였고 일반 토질 조건뿐만 아니라 산성 토질 조건에서도 효과적인 흡착을 보여 오염토질 정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식물 성장 촉진능을 확인하기 위해 겨자 씨앗과 SRCM208836 균주를 혼합해 2주간 성장 정도를 측정한 결과 겨자 줄기는 10%, 뿌리는 30% 성장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황숙주 이사장은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한 안전한 먹는 미생물이 식품 분야뿐만 아니라 농축산 산업에도 이용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자산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먹는 미생물을 다양한 산업에 이용할 수 있도록 다기능성 미생물 소재 확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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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연안어업인 조업구역 어업분쟁 타결
[한국Q뉴스] 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양 어업인 대표들이 만나 상생·협력을 위한 어업자 협약을 자율적으로 체결하고 어업분쟁을 해결했다.
그동안 매년 5월이면 부안 앞바다에는 꽃게·갑오징어 등 어군이 형성되고 연안조망 어선의 조업이 시작되면서 바다 밑에 깔아 놓은 연안자망 어구를 훼손·손실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해 왔다.
이에 따라 군은 어업조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쳤으며 이해당사간 이견이 조율돼 분쟁해결에 동의하고 연안자망 및 연안조망 대표자들이 협약서에 최종 서명했다.
주요 합의 내용으로는 5월 한달간 연망자망 조업구역을 설정하고 어구의 부설은 한 방향으로 부표가 쉽게 확인되도록 했으며 어구 손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하도록 했다.
또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어구 손실 등에 따른 보상 체계가 마련됨에 따라 연안어업인의 어구 손실 감소와 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협약 체결 이후에도 어업인간 자율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어업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권익현 부안군수 “앞으로도 어업인의 입장에서 이용하기 쉽고 신뢰할 수 있는 어업분쟁 조정을 통해 어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적극적인 수산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29일 수산조정위원회를 개최해 연안조망 어선의 조업구역을 연도, 말도, 왕등도를 잇는 꽃새우 중심어장에서 전북도 연해로 확대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어업면허 처분이 가능한 어장이용 개발계획을 수립을 승인을 요청키로 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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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고품질 밀 생산 대면·비대면 교육 큰 호응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3월 30일 우리밀영농조합법인 교육장에서 고품질 밀생산 핵심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밀재배 지역 대표농가 20명 참여한 가운데 우리밀 재배농가 310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실시간 비대면 병행 교육을 실시해 교육접근 편리성과 높은 참여율로 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격려사에서 밀은 한국인의 제2의 식량인데 불구하고 우리밀 생산량은 2019년 1만5000M/T으로 자급률이 0.7%에 불과하고 99.3%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는 식량 안보 측면에서 매우 큰 위험이어서 밀농가의 발빠른 대처와 품질좋은 밀 생산이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부안군은 국산밀 산업의 허브구축을 위해 10년이상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 지난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381ha에서 859M/T을 생산해 8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성과를 이뤘으며 금후에는 부안형 푸드플랜과 연계해 안정적인 밀소비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며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 밀 생산기술 핵심기술을 강의한 국립식량과학원 김영진 박사는 부안군 지역에 맞는 품종선택, 생력재배에 따른 파종방법, 월동 전 후 포장관리, 병해충 방제요령, 밀 수확 및 건조저장관리 등 핵심기술을 실천을 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전 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 최동칠 소장은부안군 토양분석을 통한 밀 토양별 비배관리에 대해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끝으로 김강식 식량작물팀장으로부터 밀 재배단지 토양채토 교육과 봄춘파 시험포 발아율 및 생육상황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교육을 마무리 했다.
교육에 참석한 유재흠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탄력적인 교육으로 밀농가들에게 핵심기술을 공유하는 등 유익한 교육을 통해 올해 고품질 밀 생산 증대 및 품질향상이 기대된다고 했다.
또한, 강성선 소장은 올해 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사업비를 확보해 고품질 밀 생산기반을 조성 및 저장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농업인과의 소통으로 부안군이 밀 산업의 선두주자로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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