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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연안어업인 조업구역 어업분쟁 타결
[한국Q뉴스] 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양 어업인 대표들이 만나 상생·협력을 위한 어업자 협약을 자율적으로 체결하고 어업분쟁을 해결했다.
그동안 매년 5월이면 부안 앞바다에는 꽃게·갑오징어 등 어군이 형성되고 연안조망 어선의 조업이 시작되면서 바다 밑에 깔아 놓은 연안자망 어구를 훼손·손실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해 왔다.
이에 따라 군은 어업조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쳤으며 이해당사간 이견이 조율돼 분쟁해결에 동의하고 연안자망 및 연안조망 대표자들이 협약서에 최종 서명했다.
주요 합의 내용으로는 5월 한달간 연망자망 조업구역을 설정하고 어구의 부설은 한 방향으로 부표가 쉽게 확인되도록 했으며 어구 손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하도록 했다.
또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어구 손실 등에 따른 보상 체계가 마련됨에 따라 연안어업인의 어구 손실 감소와 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협약 체결 이후에도 어업인간 자율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어업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권익현 부안군수 “앞으로도 어업인의 입장에서 이용하기 쉽고 신뢰할 수 있는 어업분쟁 조정을 통해 어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적극적인 수산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29일 수산조정위원회를 개최해 연안조망 어선의 조업구역을 연도, 말도, 왕등도를 잇는 꽃새우 중심어장에서 전북도 연해로 확대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어업면허 처분이 가능한 어장이용 개발계획을 수립을 승인을 요청키로 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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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고품질 밀 생산 대면·비대면 교육 큰 호응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3월 30일 우리밀영농조합법인 교육장에서 고품질 밀생산 핵심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밀재배 지역 대표농가 20명 참여한 가운데 우리밀 재배농가 310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실시간 비대면 병행 교육을 실시해 교육접근 편리성과 높은 참여율로 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격려사에서 밀은 한국인의 제2의 식량인데 불구하고 우리밀 생산량은 2019년 1만5000M/T으로 자급률이 0.7%에 불과하고 99.3%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는 식량 안보 측면에서 매우 큰 위험이어서 밀농가의 발빠른 대처와 품질좋은 밀 생산이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부안군은 국산밀 산업의 허브구축을 위해 10년이상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 지난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381ha에서 859M/T을 생산해 8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성과를 이뤘으며 금후에는 부안형 푸드플랜과 연계해 안정적인 밀소비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며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 밀 생산기술 핵심기술을 강의한 국립식량과학원 김영진 박사는 부안군 지역에 맞는 품종선택, 생력재배에 따른 파종방법, 월동 전 후 포장관리, 병해충 방제요령, 밀 수확 및 건조저장관리 등 핵심기술을 실천을 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전 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 최동칠 소장은부안군 토양분석을 통한 밀 토양별 비배관리에 대해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끝으로 김강식 식량작물팀장으로부터 밀 재배단지 토양채토 교육과 봄춘파 시험포 발아율 및 생육상황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교육을 마무리 했다.
교육에 참석한 유재흠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탄력적인 교육으로 밀농가들에게 핵심기술을 공유하는 등 유익한 교육을 통해 올해 고품질 밀 생산 증대 및 품질향상이 기대된다고 했다.
또한, 강성선 소장은 올해 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사업비를 확보해 고품질 밀 생산기반을 조성 및 저장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농업인과의 소통으로 부안군이 밀 산업의 선두주자로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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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간부급 공무원 청렴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29일간부급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정부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지문 강사를 초빙해 ‘영상과 사례로 이해하는 갑질 예방’이라는 주제로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지문 강사는 공직 내 하급자에 대한 갑질, 민원인에 대한 갑질 등 부안군 갑질 예방 및 근절을 위해 갑질 주요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부안군이 전북도 청렴마일리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며 “올해에도 5無 운동 등 20여 가지 청렴문화 확산 정책을 시행해 청렴도 1등급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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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가족관계 회복 돕는다
[한국Q뉴스] 무주군은 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주민 중 취약 및 위기가족, 가족기능이 약화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가족상담 프로그램은 생애주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가족 내 갈등 상황을 해결해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도록 돕는다는 취지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이혼신청 가족 및 이혼 전 · 후 가족 등에 대한 상담과 교육, 부부관계 갈등, 가치관의 차이, 경제문제 등 부부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 상담, 부모 · 자녀 간 갈등 및 자녀양육 문제 상담, 그 외 가족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가족 상담을 진행한다.
심리검사를 비롯한 개인 및 집단상담 등의 방법으로 진행되는 무주군 가족상담은 전문 심리상담사가 직접 내담자의 가정을 방문해 진행하거나 내담자가 센터를 방문, 또는 유선 상으로 이뤄진다.
이밖에도 아버지 족구 자조모임, 방학 돌봄 프로그램 ‘다 놀자’, 가족역량강화 교육, 나눔 가족 봉사단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주군청 사회복지과 강미경 과장은 “가족상담은 가정이 건강해야 지역사회 발전도 가능하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것”이라며 “크고 작은 문제들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이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 받고 그 가정 또한 건강해질 수 있도록 가족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무주군청과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홈페이지, 패밀리 넷과 다누리 등을 통해 알리고 있는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이 가족문제 상담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관계 회복에 집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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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촌 생활권 활성화 사업 본격 시동‘
[한국Q뉴스] 무주군이 농촌의 정주여건을 개선시킬 ‘농촌협약’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선정을 위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농촌협약은 지자체가 스스로 수립한 발전 계획에 따라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해 정주여건 개선이라는 공동의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는 2022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국비 300억원에 지방비가 추가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삶의 질이 높은 농촌의 변신을 꾀하게 된다.
이에 군은 지난 29일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무주군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농촌협약위원회 구성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발 빠른 공모 준비에 착수했다.
이날 워크숍은 무주군 농촌협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진행과 주민들의 의견을 소통하고 종합 진단하는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진행했다.
워크숍 참여 구성원도 농촌협약에 관심이 높은 인사들로 구성됐다.
주민대표와 무주군 중간지원 조직, 지역사회 공동체, 행정, 용역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군은 농촌활력 공모사업을 위한 단단한 조직구성과 만반의 준비를 다지기 위해 조만간 두 차례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며 2차는 농촌협약 전략 계획 구상안과 용역사 발표에 이어 3차 워크숍을 통해 농촌협약위원회 발족과 ‘농촌협약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농림축산식품부와 무주군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투자함으로써 ‘365 생활권조성’ 등 공통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도록 설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65 생활권’ 이란 30분내 보건 · 교육 기초 생활서비스가 해결되고 60분 내 문화 · 교육· 의료 등 복합서비스 접근이 보장되며 5분 이내 응급상황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
농촌활력과 김영종 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농촌협약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협약추진과 관련 주민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 “향후 농촌협약의 이행과 실행에 대해서도 높은 주민의 참여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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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벼농사를 위한 지도강화
[한국Q뉴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한 해 벼농사 첫걸음인 종자 선별 요령, 종자소독, 묘판 파종 전 싹틔우기 등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건실한 종자는 비중을 이용한 염수선을 실시하는데 메벼는 염수선 비중을 1.13, 찰벼는 비중 1.04에서 가라앉는 볍씨를 사용한다.
까락이 제거되지 않는 종자는 탈망기 등을 이용해 제거한 후 염수선을 실시한다.
또한 종자로 전염되는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야한다.
종자소독 방법 중 약제침지소독법은 물 20L에 적용약제와 종자 10kg을 넣고 온탕소독기를 이용해 30℃, 48시간 담가 소독 후 맑은 물로 2회 헹궈준다.
친환경 재배의 경우 온탕소독방법을 이용하며 60℃의 물 100L에 벼 종자 10kg을 10분 담가 소독하고 냉수에 10분 이상 종자를 담근다.
30℃에서 1-2일 침종한 후 볍씨 싹틔우기는 30-32℃에 어두운 조건에서 보통 1일 정도 두어 하얀 싹 길이를 1㎜ 내외로 키우면 적당하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파종 전 소독 및 싹틔우기 지도를 강화해 고품질 쌀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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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사회적경제 주마가편하다
[한국Q뉴스] 2021년 상반기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및 전라북도 인프라지원사업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결과로 남원시 사회적경제기업은 전문인력, 일자리창출지원사업으로 6개 업체, 총 15명, 3억여원의 인력지원을 받게 됨과 동시에 사업개발비 및 인프라지원사업으로 5개 업체, 총 1억여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올해 전라북도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예산은 총 7억원으로 작년에 비해 1억이 감소한 반면 신청 기업은 증가해 사업 선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남원시는 신청 기업 6개 중 5개 업체가 선정되어 타시의 선정결과와 비교했을 때 당초 신청 금액 조정 폭 또한 크지 않아 고무적인 성과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이 남원시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 업무 담당자 평가이다.
또한 이는 지난해 신설된 사회적경제팀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의 결과라고 본다고 담당자는 덧붙였다.
한편 전통예술 공연활동과 문화예술교육사업을 펼치는 청연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청연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우리 사회 노년층에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청년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을 사회적 미션으로 삼은 청년문화예술기업이다.
일자리경제과 김재연 과장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수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다수의 사회적경제기업이 각종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음으로써 남원시의 사회적경제가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나아가 더 활성화 되어 남원시 경제 회복에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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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밝은거리 조성을 위한 로고젝터 설치
[한국Q뉴스] 남원시는 올해 상반기 여성, 아동 및 청소년 등이 주로 이용하는 골목 중 범죄에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있는 어두운 곳에 2천만원을 들여 6개 지구 16개소에 LED 로고젝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시는 2018년부터 작년까지 2억 5천만원을 들여 관내 범죄 취약지역 192개소에 범죄예방 시설물 LED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설치된 로고젝터는 이미지 글라스에 안전문구나 그림 등 시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LED 조명을 통해 투사시켜 바닥에 이미지를 비추는 일종의 빔프로젝트이다.
LED 로고젝터를 설치해 구도심, 어두운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의 범행 기회를 심리적·물리적으로 차단하고 감성적인 접근을 통해 시민 생활 안정과 범죄예방으로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기여하며 도시미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로고젝터로 표시되는 문구는 남원시 안전재난과 공무원과 남원경찰서의 협의를 통해 ‘안전한 도시 남원’을 강조하고 시정 철학을 담아낼 수 있는 안전한 남원 행복한 시민 함께 만들어요 범죄없는 우리동네 당신의 밤길을 지켜줄게요 안심하고 귀가하세요 안전한 도시이다 를 선정해 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덕량 안전재난과장은 “방범시설 미비지역이나 여성·아동이 통행하는 범죄 취약지역에 범죄예방 시설물인 LED 로고젝터를 설치해 밤거리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감동 주는 안전중심 행정을 통해‘행복한 시민 더 큰 남원’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하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남원시의 의지를 보여줬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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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렬사에서 정유재란 충신 추모제 거행
[한국Q뉴스] 남원시는 30일 오전 10시 남원시 만인로 소재 충렬사에서 정유재란 충신 추모제를 거행했다.
추모행사는 남원충렬사주관으로 정유재란 당시 공을 세운 26위 충신들의 장거를 추모하고 위훈을 기리는 전통제례 의식으로 거행됐으며 매년 음력 2월 중정일에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유족, 내빈,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종춘 전교의 초헌례를 시작으로 최성태님의 아헌례, 양해석 유족대표의 종헌례 순으로 진행됐다.
남원시관계자는 “정유재란 시 공을 세운 충신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호국정신을 본받아 나라사랑 정신으로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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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중졸 및 고졸검정고시 프로그램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남원시가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성인학습자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자 교육부 공모 2021년 검정고시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에 참여한 결과, 중졸과 고졸 검정고시 2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지난 2020년에도 남원시는 전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검정고시 사업에 선정됐으며 평생학습관의 70대 학습자가 우수한 성적으로 검정고시에 합격해 고졸 학력을 취득한 바 있다.
올해 선정된 검정고시 프로그램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며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학습지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4월 개강 예정인 검정고시 수업은 8월에 실시되는 제2회 검정고시 일정에 맞춰 18주 과정의 대면수업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 수업시간 발열 체크 및 손 소독과 같은 철저한 방역 관리와 학습자간 좌석 띄우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업 지속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습자들의 열정과 의지를 반영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만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수업을 진행하겠다”며 “우리시에서는 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값진 결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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