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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건국대, 농촌 인력지원 본격 돌입
[한국Q뉴스] 충주시와 건국대가 코로나가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업을 돕기 위한 본격적인 인력지원에 나섰다.
시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재학생 40여명과 함께 단월동 복숭아농원에서 ‘대학생 농촌 인력지원’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대학생 농촌 인력지원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기획됐다.
충주시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3월부터 농촌인력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왔으며 1일 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대학교 측에서는 학생 홍보를 책임지며 관학 협력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며 주변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코로나 19와 같은 전 세계 위기 속에서도 농촌을 도우려는 소중한 마음이 모여 이번 봉사가 이루어 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영농계획과 대학교 학사일정에 알맞은 인력지원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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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과’상생마케팅 판촉 행사
[한국Q뉴스] 충주시가 지역에서 생산된 맛 좋고 품질 좋은 충주사과 홍보를 위해 판촉 행사에 나선다.
시는 충북원협, 한국과수농협연합회와 함께 충주사과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충주사과 상생마케팅 판촉 행사를 4월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롯데마트 전국매장 119개 점에서 행사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생마케팅은 지자체와 여러 단체의 후원을 통해 농업인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싼값에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농산물 가격 안정과 소비 촉진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어왔다.
시와 충북원예농협은 3천만원, 한국과수농협연합회에서 2천만원을 각각 후원해 상생마케팅을 지원했다.
또한, 시는 2.5kg 깨끗이 씻어나온 충주 GAP 봉지사과 9만 봉을 준비해 소비자들에게 맛 좋은 충주 사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는 롯데마트 전국매장에서 충주사과를 2.5kg 봉지 사과를 정가보다 1,000원 할인된 9,98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의 지원금 전달식은 열리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은 물론 충주사과 홍보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농민들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단체 및 기업들과 상생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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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4회 신니면민 만세운동 기념행사 열려
[한국Q뉴스] 광복회충북지부북부연합지회는 1일 용원초등학교 정문 신니면민 만세운동 유적비 앞에서 제14회 신니면민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길형 충주시장, 권정희 충주시의회 부의장, 윤현중 충북북부보훈지청장, 광복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선열에 대한 헌화 및 분향,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헌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거행됐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규모를 최소화하고 만세 재현행사를 생략한 가운데 경건하게 진행됐다.
신니면민 만세운동은 1919년 4월 1일 신니면 용원장터에서 단경옥, 이희갑, 이강렴, 손승억, 윤주영, 윤무영, 이강호, 김은배 등 8명의 열사의 주도하에 면민 200여명이 전개한 만세 시위 운동이다.
충주시는 애국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고 그 고귀한 뜻과 정신을 후세에 알리고자 용원초 정문 앞에 신니면민 만세운동 유적비를 건립하고 2006년부터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거행해 오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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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 고속화 사업, 달천구간 직선화 시민 염원 ‘후끈’
[한국Q뉴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에 달천구간 선형개선 반영을 위한 시민의 염원과 의지가 뜨겁다.
1일 충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 9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 달천구간 선형개선 반영 서명운동에 1일 기준 7만1,552명이 동참했다.
서명운동에는 시민뿐 아니라, 충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타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충주가 고향인 향우들도 함께했다.
특히 달천과선교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참여가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충주시에서는 충북선 달천구간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모으고 있으며 시민단체에서는 지난 23일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위원회’를 발족해 시민의 염원과 의지를 모으고 있다.
달천구간 선형계획은 `ㄱ'자로 굽은 기존 충북선 철도를 없애고 달천 철교부터 충주역까지 직선화한 2㎞ 구간 고가철도 신설과 달천과선교 철거를 주된 내용으로 한다.
시는 선형계획이 반영되면 40년간 마을 안쪽을 통과하는 철로로 인해 받은 진동, 소음, 비산먼지 등의 피해와 주민 안전을 위협했던 건널목으로 인한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달천과선교로 생기는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가 상당히 완화되고 교통사고 피해도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현재 충주시는 기존 충북 선로로 인해 40년 넘게 고통을 받아 왔다”며. “불편 개선을 원하는 시민의 염원이 이처럼 큰 만큼 달천 구간 선형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에 계속 동참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시는 향후 시민의 염원과 의지가 담긴 서명부를 다음 달 국토부에 전달해 올 하반기에 고시될 ‘충북선 고속화 사업 기본계획’에 달천구간 선형개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를 위한 서명운동은 충주시 홈페이지, 충주톡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참여하거나 시청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30년간 18명의 열차사고 사망자를 낸 충주의 충북선 광산건널목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는 대소원면 주민과 한국교통대학생회 대학생들도 서명운동에 착수하는 등 충북선 고속화 사업에 광산건널목 개선 반영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국도 3호선에서 교통대로 진입하는 사거리에 위치한 광산건널목은 평소에도 교통량이 많고 특히 출·퇴근 시간대 신호대기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뒤엉켜 건널목 위에서 오고 가도 못하는 아찔한 상황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
충북선 광산건널목 고가 철도화 추진위원회는 지난 3월 26일 철도시설공단과 충북도, 관계부처 등에 건의문을 보내며 충북선 고속화사업 추진시 광산건널목 고가 철도화 사업’반영을 적극 요구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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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5월 31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제천시는 2021년도 기본형 공익지불제 신청을 4월 1일부터 5월31일까지 2개월간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통합·개편한 것으로농지면적 0.5ha이하 농가에는 면적에 관계없이 소농직불금을, 그 외 농업인에게는 면적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한 면적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대상 농지는 지난 2017년~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정상적으로 직불금을 수령한 농지이며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이어야 한다.
지급 대상자는 2016~2020년까지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기존수혜자 후계농업경영인 전업농업인 또는 전업농육성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000㎡이상 경작하거나, 연간 농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신규농업인 등이다.
공익직불제를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신청하면 된다.
시행 2년 차를 맞이하는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먹거리 안전,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작년 6,856농가 4,993ha에 94억원의 공익직불금을 지급했다.
시 관계자는 “공익직불금의 올바른 신청을 위해 대상 농가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동사항 갱신 후 농가가 실제 경작하는 면적만 신청해야 한다“며 ”신청 후 농가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공익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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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 2021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제6기 입교식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달 31일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2021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제6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 및 입교생과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입교생 등록, 환영인사, 입교생 인사, 운영안내 및 자치운영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올해 6년째를 맞이한 제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 예정 도시민 가족 30세대에 실제 농사일을 체계적으로 경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스톱 귀농 예비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젊은 세대의 귀농에 대한 관심으로 30~40대 까지 귀농에 가세하며 이에 직접 생활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귀농 실패를 줄일 수 있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해마다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입교생들은 11월 30일까지 9개월간 농업과 관련된 이해 과정인 기초교육과 체험과 농사짓는 기술을 실습하는 심화교육을 받고 멘토·멘티과정을 통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으로부터 작목별 재배 기술에 대한 조언과 현장감 있는 체험을 하게 되며 아낌없는 지원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인구증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정보 및 다양한 체험 등을 통해 수료 후 우리시에 안정적인 귀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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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준비 순항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달 31일 제천시보건소 회의실에서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준비를 위한 지역의사회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허경재 제천시 코로나19예방접종추진단장을 비롯해 노창호 제천시 의사회장, 이영환 제천서울병원장, 김용호 명지병원장 및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군부대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예방접종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설치에 따른 의료인력 지원, 이상반응 발생 시 응급체계구축 등 각 기관별 맡은 바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허경재 부시장은 ‘코로나19예방접종은 업무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도 가장 중요하며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만큼 각 기관과 단체들은 모두 각자의 역할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4월 1일 충청북도 주관으로 접종센터 합동점검이 실시될 계획으로 한국전력공사·전기안전공사, 지역방위사단, 시·도 소방본부, 지방경찰청 등 이 참석해, 예방접종약품 초저온 냉동고 자가발전시설, 냉·난방시설, 환기시설 등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제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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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한국Q뉴스] 제천시는 공직자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 공무원 및 직원 배우자, 직계존비속 가족을 대상으로 투기 의혹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별조사위원회는 허경재 부시장과 백민석 세명대 교수를 공동 위원장으로 내부위원 4명, 외부위원 5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3개반 10명의 실무조사반을 구성해 대상 직원 선별, 직원 및 배우자 등의 정보이용 동의서 징구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조사대상지는 제천 제3산업단지, 제천 의림지 자연치유 특구, 충북도 자치연수원으로 2014년 4월1일 이후 토지거래내용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4월16일까지 토지거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해 투기에 대한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수시로 제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직자 부동산투기 의심사례 공익신고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내부정보를 이용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수사의뢰 및 징계 등을 통해 엄중 조처할 계획으로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공정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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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달 31일 어린이 안전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숙희 대원대 총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이상천 시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 후, 다음 참여자로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이상천 시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기 위한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어른들이 우선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다양한 교통안전 프로그램 및 시설 확충으로 아이들과 부모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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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벚꽃 개화기 청풍면 물태리 일원 행정명령 발령
[한국Q뉴스] 제천시는 봄철 개화 시기을 맞아 상춘객 내방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관내 주요관광지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행정명령 대상 지역은 외부에서 상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청풍면 물태리 일원으로 주요 벚꽃 개화구간 마스크 착용 보행시 2m이상 거리두기 불법 주정차 및 불법 노점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청풍면 물태리와 의림지 일원에 해당 기간 동안 공무원을 투입해 마스크 착용점검, 체온측정 및 손소독, 주정차 안내 및 보행간격유지 계도활동 등 행정지도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행정명령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며 “코로나19 지역감염예방을 위해 봄철 벚꽃 나들이 등 외부활동을 자제해주시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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