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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찾아가는 직업체험교실’참여학교 모집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중학생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직업체험교실’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중학생 직업체험교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일자리 환경의 전환기를 맞이해 미래 유망 직업을 미리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직업선택에 있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한발 빠른 진로 설계와 올바른 직업관을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창원시가 제공하는 이번 직업체험교실은 미래 유망 직업군 32종으로 구성됐으며 인공지능 로봇·드론 공학 코딩 3D 프린팅 바리스타 과학수사 조향사 테라리움 등 다양한 직업군을 포함시켜 호기심과 재미를 동시에 충족 할 수 있도록 직접적이고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했다.
참여 희망학교는 직업체험 프로그램 및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시에서 직업체험교실 대상학교 5~6개교를 선정하고 학교당 참여학생은 250명 이내로 해 방문 실습교육을 5~6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유재준 일자리창출과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먼저 체험함으로써 적성에 맞는 꿈을 찾고 키워나가는 데 자기주도적 동기부여와 직업의식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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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75세 이상 어르신 다음달 초부터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창원시는 다음달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 이용자, 종사자 등을 약 5만 6천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창원시는 다음달 초부터 시작될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3월 말까지 동의서를 받는 등 사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접종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와 돌발상황 대비를 위한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접종은 화이자 백신으로 진행되며 접종대상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예방접종센터까지 어르신들의 안전한 내원 및 귀가 지원을 위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한 백신 접종 대상 어르신에게 일정에 맞추어 전화, 방문, 문자 등을 통해 개인별 접종일시 및 장소를 안내할 예정이다.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른 경우에도 창원시에서 접종하길 희망할 때는 거소지 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접종 장소를 창원시로 변경하면 된다.
예방접종센터 접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예약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접종 예약, 이동, 접종 후 이상 반응 확인까지 전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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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863억원 투입 전선 지중화 사업 박차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863억원 규모의 전선 지중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환경과 사람 중심의 동대문형 그린 뉴딜정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스마트 그린도시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863억원을 투입해 14개소에 대해 도로 위의 전봇대를 철거하고 공중의 전선과 통신선을 땅 속으로 묻는 전선 지중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2019년 회기역 앞 등 2개소 1.35km와 2020년 답십리 영화의 거리 등 4개소 3.78km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구는 학교 통학로 구간 등 수요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지중화 사업을 확대하기로 하고 사가정로 고산자로와 장안벚꽃로 등 3개소 를 2021년도 전선 지중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
2022년도에는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안전을 높이기 위해 학교 통학로 및 이문로 등 5개소 지중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통해 동대문구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 지속성장을 주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보행자들의 통행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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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어르신 무료 결핵검진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결핵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결핵감염에 취약한 노인주간보호센터 3개소 이용자 및 종사자 8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 결핵 신규 환자는 약 2만명으로 신규환자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어르신은 젊은 연령층보다 결핵균 노출 위험기간이 길며 신체 기능 저하, 기저질환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으로 결핵 발생률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아 고위험군에 속한다.
군은 결핵검진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와 연계해 검진을 실시했으며 이동검진차량 및 이동형 방사선장치를 이용해 흉부방사선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해 결핵이 의심될 경우 현장에서 객담검사까지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진단을 진행했다.
또한, 결핵검진 시작 전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결핵예방을 위한 노인결핵검진 포스터와 리플릿을 제공해 어르신 결핵검진의 중요성과 결핵예방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몸이 약하고 불편한 어르신들이 오랫동안 함께 생활하는 시설은 결핵 발병, 전파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전형적인 결핵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을 받아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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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박막동 부의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한국Q뉴스] 무안군의회 박막동 부의장이 지난 26일 무안군에서 열린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남시군의장협의회에서 전남지역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부의장은 무안군의회 제8대 후반기 부의장을 맡으며 평소 집행부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 왔다.
특히 ‘무안군 다자녀가정 공공시설물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 ‘무안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조례안’, ‘무안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등 생활밀착형 조례를 다수 발의하는 등 왕성한 입법활동을 통해 군의회가 일하는 의회로 거듭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박 부의장은 30여 년이 넘는 보건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집행부가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데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박 부의장은 “이번 상은 군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며“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지역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치유하는 민생의정에 온 힘을 쏟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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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자원봉사센터, ‘2021 헌혈캠페인’ 열어
[한국Q뉴스]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오는 4월 13일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2021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
코로나 장기화로 적정 혈액보유량이 미달되어 혈액수급위기‘관심’단계에 있다.
김포시는 2018년 8월 말라리아 관련 헌혈 제한 지역에서 해제되어 헌혈이 가능한 지역으로 분류됐고 2020년 3월 구래동에는 헌혈의 집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아직 모르고 있는 시민들이 많다.
이에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부터 김포시민의 헌혈 참여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우문화체육광장에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의 헌혈버스 2대를 배치해 진행된다.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시간대별로 사전 접수해 인원 밀집을 방지하고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헌혈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활동 4시간이 부여되며 헌혈증서와 기념선물, 회복을 돕기 위한 죽과 음료가 제공된다.
코로나로 나들이 가기 어려운 시국이다.
매월 13일은 헌혈의 날로 특히 4월 13일은 김포시에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이다.
벚꽃 핀 사우광장에서 친구나 가족의 손을 잡고 헌혈이라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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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 누진체계 폐지
[한국Q뉴스] 사천시가 사용료 부과의 공평성과 저소득층 세대원이 많은 가구들의 부담완화를 위해 3단계로 나눠져 있던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를 782원으로 통일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2021년 4월 고지분부터 3단계로 나눠져 있던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 누진체계를 폐지하고 사용량에 관계없이 782원으로 통일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는 1~20톤은 761원, 21~30톤은 897원, 31톤 이상은 1,253원을 적용했다.
하지만, 전문기관에 하수도 중장기 경영관리계획을 용역 의뢰한 결과 1인 가구 증가 및 저소득층 세대원이 많은 가구를 고려해 하수도 사용료의 누진체계 폐지 권고에 따라 조례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수도 사용료 조례개정으로 하수도 사용료 부담의 형평성을 높이게 되는 것은 물론 저소득층 세대원이 많은 가구들의 하수도 사용료 부담도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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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KAIST 고액 기부자 모범시민 표창 수여
[한국Q뉴스] 용인시는 30일 삼성종합브라쉬 장성환 회장과 부인 안하옥 여사에게 모범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앞서 이들 부부는 지난 13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비공개로 열린 한국과학기술원 발전기금 약정식에서 200억 상당의 부동산을 KAIST에 기부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이들 부부가 관내에 거주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모범시민 표창을 마련해 이날 전달했다.
전달식은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장 회장을 위해 부부가 거주하고 있는 삼성노블카운티에서 열렸으며 백군기 시장이 직접 방문해 표창을 수여했다.
장 회장은 이 자리에서 “평생 모은 재산을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 쓸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며 “부부의 평생의 꿈을 실현해 기쁜데 이렇게 표창까지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 시장은 “평생 일구어온 재산을 대한민국의 미래 양성을 위해 쾌척하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다”며 “사회에 귀감이 되어주신 장 회장 부부의 뜻을 본받아 아름다운 기부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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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 신고 세부 기준 마련
[한국Q뉴스] 용인시는 30일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 신고 세부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조합원 모집 신고 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우도록 해 사업 장기화로 인한 조합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다.
앞으로는 관내서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을 모집할 경우 예정된 사업 부지의 50% 이상의 토지 사용 동의를 받아야 하며 해당 부지에 국·공유지가 포함된 경우 해당 토지의 관리청과 소유권에 대한 협의를 마쳐야 한다.
또 공동주택 입지와 관련해선 도시계획에 따른 토지이용계획에 부합하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도시계획 등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확정된 내용에 따라 사업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사업계획 안에는 반드시 기반시설과 관련해 사업부지의 도시계획에 따른 토지이용계획 주택건설대지의 사용권원 및 소유권 확보 면적 및 비율 주택건설대지에 국·공유지 포함된 경우 매도 협의 하수처리 관련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등 검토 초·중·고등학교 등 학생 배치 계획 기반시설 등 관련 부서·기관 검토의견에 따른 세부 추진 계획 등이 담기도록 했다.
이와 함께 사업계획은 ‘용인시 공동주택 계획 및 심의검토 기준’에 따라 수립하고 주택단지 조성계획, 주택단지 동선 및 배치 계획, 형별 개략적인 평면 계획,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 계획이 포함돼야 한다.
또 조합원 모집 공고를 낼 때는 공고문에 주택법령에서 정하는 사항을 포함, 이번에 마련한 기준에 따른 검토 내용도 포함되도록 했다.
이와 관련 시는 이 기준을 지난 10일 고시했다.
이날 이후 조합원 모집 신고를 신청하는 경우부터는 이 기준이 적용된다.
시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선 14개 지역주택조합 또는 추진위원회가 조합원을 모집해 주택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부 조합에선 사업 장기화 등의 문제가 발생해 조합원들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역주택조합 주택건설사업은 다수의 구성원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조합원 모집, 창립총회, 토지 사용권원 확보 등을 거쳐 주택조합 설립 인가를 받은 후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및 착공신고를 거쳐 공사에 착수한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지난 2017년 6월3일 조합원을 모집하기 전 조합원 모집 신고 절차를 거치도록 주택법을 개정한 바 있다.
그러나 모집 신고에 대한 세부 기준은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아 일선에서 혼란을 겪어왔다.
시 관계자는 “세부 기준 마련으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사업 추진 장기화를 방지해 조합원들의 피해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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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걸으면 혜택받는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 운영
[한국Q뉴스] 구례군은 군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오는 4월부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생활 속 건강걷기 활성화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례군에 따르면 2019년 걷기 실천율은 33.2%로 전남 평균 37.9%보다 4.7% 낮게 나타났으며 비만율은 2017년 30.1%에서 2018년 35.5%, 2019년 35.3%로 매년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상의 멈춤, 외부활동 자제 문화 확산 등에 따라 신체활동량 감소 및 심리적 우울감·고립감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규칙적인 걷기 생활화 유도를 위해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매월 1회 챌린지로 목표걸음 달성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걷기실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워크온’에 가입하게 되면 실시간 걸음 수 측정 및 파워워킹, 수면 등 개인별 데이터 분석뿐만 아니라 소모 칼로리 통계제공 등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일상 속 활동 기록이 가능하다.
워크온에 가입한 지인과 본인의 걸음 수 정보 등이 제공되어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따로 또 같이’ 걷기 운동하는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구례군은 첫 챌린지로 오는 4월 5일부터 4월 25일까지 1530을 목표로 ‘매일 따라걷기’로 시작되며 걷기 좋은 길을 선정해 10회 반복 달성한 선착순 50명의 참가자에게 지역카페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구례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구례군민 누구나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걷기는 가장 쉽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법으로 생활 속 걷기 챌린지를 통해 성취감도 얻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구례군의 걷기 좋은 길을 함께 찾고 군민 스스로 걷기를 실천하는 건강한 걷기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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