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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소통하는 열린 교통행정”시내버스 민생탐방
[한국Q뉴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 22일 시내버스 노선개편 후 생생한 생활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노선개편 사항을 점검했다.
23일 용남면 청구아파트 정류소에서 노선개편 변경사항, 무료환승 방법, 실시간 버스도착정보 앱 서비스 이용방법 등에 관해 시민에게 안내 한 후, 시내버스를 탑승해 충무중학교 방면으로 이동하면서 통학노선을 점검하고 무료 환승을 이용해 시내로 돌아오면서 시정의 크고 작은 현안들에 대한 의견과 노선개편 후 시민들의 교통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강 시장의 이번 민생탐방은,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이 시민들의 경제활동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개편 후 시민들의 이동에 불편한 점은 무엇인지, 도심지 교통사항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살아있는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민심을 가까이에서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 시장은 버스를 탑승해 시민들과 격 없는 대화를 나누고 이들의 고단함을 들어줄 시의 정책방향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시내버스 이용에 대한 불편사항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면밀히 청취해 미흡한 점은 후속 보완 단계 시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도심 내 중복 버스노선이 과다하고 도시구조와 교통환경 변화에 따른 노선 증회 및 배차조정, 통학 통근버스 확대요구와 같은 민원들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일 여년의 숙의과정을 거쳐 버스 운영의 효율성과 시민중심 노선체계 확립을 위해 버스노선 개편을 단행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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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일상 혼트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량이 현저히 낮아진 시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각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슬기로운 일상 혼트’를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대면으로 진행하였던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건강공백을 최소화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돕기위해 추진되며 스마트기기를 보유한 시민이면 누구나 네이버 밴드‘슬기로운 일상 혼트’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슬기로운 일상 혼트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요가, 에어로빅, 필라테스, 타바타 운동으로 구성 주 4회, 1일 2회씩 운동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라이브방송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 우수자를 선정해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이은주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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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의회 김천수 의장, 전국 폐광지역 시군의회 협약식 참석
[한국Q뉴스] 태백시의회 김천수 의장은, 3월 23일 정선군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전국 폐광지역 7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협약식에 참석해, 협의회 정식 발족에 힘을 보탰다.
지난 2월 19일 폐특법 시효조항 철폐 촉구 공동성명 발표를 위해 모인 자리에서 협의회 구성안에 대한 사전조율을 마쳤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역간의 상생과 성장 촉진을 위한 현안해결에 선제적으로 공동 대응하기로 모두 뜻을 모았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규약을 확정했으며 향후 주요 현안발생 시 심도있는 논의와 발빠른 대응을 위해 지역별 대표의원 2명씩으로 구성되는 특별위원회 구성 등 앞으로의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태백시의회 김천수 의장은 “폐특법 시효의 항구화 근거조항이 마련됨에 따라 태백시의회를 비롯한 폐광지역 7개 시·군 모두 환영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긴밀하고 유기적인 공조체제 구축을 통해 폐광지역의 위상 정립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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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교산지구 기업이전대책 원주민·기업 재정착 최선”
[한국Q뉴스] 하남시는 22일 김상호 시장과 초이동 주민들이 줌을 통해 9일차 ‘2021년 주민과의 대화’를 함께했다고 밝혔다.
하남시에 따르면, 이날 대화에는 초이동 주민대표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교산신도시 개발 기업이전대책 부지인 하남광암 공공주택지구 추진 등 지역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인사말에서 김 시장은 “기업이전지구 지정으로 지역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하는 문제를 풀어야 한다”며 “또 하남시의 소중한 식구인 기업들도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해 자족도시의 뿌리를 지키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제”며 주민들과 대화를 시작했다.
초이동에서는 기업이전지구 지정 관련한 주민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주민 재정착, 녹지공간 확보 등에 대해 김 시장은 “선 이주 후 철거 원칙은 시에서도 견지하는 원칙”이라며 “민관공 협의체를 통해 지역주민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기적으로는 훼손지 복구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큰 불편인 녹지·공원 부족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2040 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시 전체의 균형발전과 초이동의 장기적 발전 방향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TX-D 노선에 대한 한 시민의 질문에도 답했다.
김 시장은 “GTX-D 노선 유치를 원하는 미사지구, 덕풍1동, 초이동 등 주민들의 요구 모두 일리가 있고 공감하고 있다”며 “시 전체의 수혜도, 14개 동의 균형발전, 철도의 기능과 역할 등 세 가지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판단해 최선의 결정을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교산신도시는 시에 있어 마지막 위기이자 기회”며 “자족도시로 가는 과정에서 14개 동의 균형발전을 달성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 재정만으로는 불가능한 광역교통개선대책 등을 추진할 수 있는 만큼, 어려움이 있더라도 함께 풀어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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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50기 행복한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져 …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23일10:00 행복한여성대학 총동문회 양은경 회장, 입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원 3층강당에서 제50기 행복한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올해 행복한여성대학은 여성대학에서 개칭해 2021월 3일 23 ~ 7. 1까지 만60세 이하 관내여성 63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소통, 상식 등의 과목을 대학교수와 전문가들로 구성해 수준 높은 강좌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행복한여성대학은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진정한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1985년 개설한 이래 현재까지 총 49기 4,74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후에는 동문회를 결성해 장학재단 기금기탁, 불우이웃돕기 성금기부 등 지역사회 활동 및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행복한여성대학의 다양하고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배려, 나눔을 익혀 여러분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길 바라며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더 많은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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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은 어린이 보행 안전지대이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23일 의창구 상북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강화를 위해 일명 ‘민식이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개정 1주년을 맞아 경남녹색어머니회, 경찰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안전속도 5030 준수 등 운전자가 지켜야 할 수칙을 담은 ‘차토시’를 주차차량 옆 거울에 씌우며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특히 시는 올해 어린이보호구역개선 사업비를 5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0억원 대폭 증액해 무인교통단속장비 등 시설물 확충을 한다.
초등학교 113개소, 유치원 59개소, 어린이집 32개소, 특수학교 2개소, 학원 1개소 등 207개소가 지정돼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5월 11일부터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과태료가 승용차 기준 현행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일반도로에 비해 3배가 올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는 경남녹색어머니회와 협업해 회원 sns 릴레이 홍보와 함께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 아파트 게시판 등 시민 생활 밀착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은 어린이 보행 안전지대이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속도 5030 준수, 주정차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가 일상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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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미래 식량문제 곤충산업이 답이다
[한국Q뉴스] 성주군은 관내 29개 농가가 사슴벌레와 흰점박이꽃무지, 갈색거저리, 장수풍뎅이 등 곤충을 사육하고 있다.
하지만 곤충 산업은 아직 직접적인 식용보다 기능성 약용으로 제한적으로 활용돼 진액, 환, 분말 등 단순가공 형태의 제품 위주로 판매된다.
곤충 소비가 제한돼 있다 보니 유통 활성화도 어려워 곤충 산업의 성장을 제약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성주군은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산업에 생산·가공·유통 장비구입 지원사업 및 포장재 개선사업을 추진해 곤충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주고소애농장 최재화 대표는 “포장재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포장재를 바꾸고 싶었으나 기술과 자본이 부족해 힘들었는데, 이번 곤충농가 포장재 개선사업을 통해 포장용기를 새롭게 탈바꿈해 소비자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제품을 내놓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앞으로도 곤충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미래 식량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미래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곤충산업 발전 및 6차산업화를 위해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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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조기검진과 기침예절로 예방합시다
[한국Q뉴스] 성주군은 ‘제11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해 결핵예방 및 결핵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3월 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결핵예방 홍보 주간으로 정하고 결핵예방 홍보를 펼치고 있다.
결핵은 2급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를 통해 배출된 일시적으로 공기 중에 떠 있다가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면서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예방 및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특히 결핵균에 감염은 됐지만 결핵으로 발병을 하지 않는 잠복결핵감염자의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면 언제든 결핵이 발병할 수 있어 예방 차원의 꾸준한 약물치료로 결핵 발병을 막는 것이 좋다.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 실내환기 기침예절 균형잡힌 영양섭취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충분한 운동과 수면 철저한 개인위생 등을 지켜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에는 결핵예방접종의 효력이 떨어질 시기이므로 면역력 관리로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은 기저질환으로 면역 기능이 약화되고 영양 상태가 불량한 경우가 많아 보건소에서 연중 무료로 검진을 시행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방문해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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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에서 기회로 포스트코로나 맞춤형일자리 청년·기업 모집
[한국Q뉴스] 성주군은 코로나로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적응하고 지역 청년의 비대면·디지털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생존에서 기회로 포스트코로나 맞춤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대상은 만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기업은 비대면·디지털 기술과 일 경험 직무교육을 결합할 수 있는 사업장, 기존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단순 노무 및 사무보조 업무는 제외된다.
선정기업에는 12월말까지 신규 채용 청년근로자 1인당 인건비 160만원이 지원되며 고용 청년에게는 직업능력 배양, 현장 노하우 습득 등 교육훈련을 지원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일자리가 감소하는 위기 속에서 포스트코로나 비대면 청년일자리에 관내 기업과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지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지역산업과 연계해 성장할 수 있는 일자리 발굴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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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디지털배움터’강사, 서포터즈 및 교육생 사전 모집
[한국Q뉴스] 대구시는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3월 16일부터 4월 9일까지 디지털배움터 강사 및 서포터즈 108명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모집한다.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갈수록 커지고 있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강사와 서포터즈는 일정한 자격을 보유해야 하며 선발된 자는 4월 말부터 12월까지 구·군 정보화교육장,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 대구시에서 지정한 디지털배움터 30여 개소에서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매월 1천600여명의 교육생을 수시 모집한다.
교육을 원하는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크게 디지털 기초, 디지털 생활, 디지털 심화, 특별교육으로 구분해 교육생들의 필요와 수준에 맞춘 다양한 세부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기초과정은 디지털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PC, 스마트기기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교육하고 디지털 생활과정은 교통·금융·공공서비스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디지털 서비스 활용법을 교육한다.
한편 심화과정은 디지털기술이나 서비스를 활용해 일정 수준의 결과물을 제작하는 수준까지 단계를 높이고 특별교육과정에서는 유튜브, 팟캐스트 등 1인 미디어 활동과 코딩, 드론, AI, 3D프린팅 등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배움터는 지능정보화 시대에 시민 누구나 다양한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사업”이라며 “이번 사전모집에 유능한 강사와 서포터즈가 많이 신청해 주시고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시민들도 교육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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