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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의 공정성 확보 기대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채명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추천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됐다.
조례는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자원회수시설을 관리·감독하는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은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된 폐기물이 반입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폐기물 처리과정이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하는 등 자원회수시설 운영의 관리·감독을 맡는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중 주민대표위원 추천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이번 조례 시행으로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 과정에서 객관성을 확보하고 자원회수시설로 환경상 영향을 받는 간접 영향권지역의 수원시민의 복리증진 지원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채 의원은 “조례를 통해 지역을 아끼는 마음을 가지신 협의체 위원 대상자를 모집하고 위촉에 대한 객관성과 수원시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원회수시설의 원활한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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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이제 시민이 이사장 된다”
[한국Q뉴스]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전부개정안’이 통과됐다.
이로써 사단법인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민간 체제로 전면 개혁되는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23일 제302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동두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전부개정안’은 토론과 표결 끝에 찬성 4명, 반대 3명으로 과반을 넘겨 가결됐다.
동 조례 개정안은 자원봉사센터 법인 이사장 직제를 민간인으로 바꾸고 현행 센터장 추천에 의한 이사 선임 방식을 공개 모집으로 변경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에 앞서 정계숙 의원은, 지난 19일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가 법령을 위반하며 잘못 운영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제는 자원봉사센터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때’라고 주장한 바 있다.
표결 직전, 반대 토론에 나선 박인범 의원은 “정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동 조례 개정안의 취지인 이사장 민간인 체제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이제 임기가 1년 남짓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해당 조례의 개정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최용덕 시장과 의회가 또다시 극한으로 대치하는 모양새가 우려된다”며 동 조례 개정안 부칙의 현 이사진과 센터장의 잔여 임기 보장 조항을 이사장인 시장에까지 확대 적용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현 이사들과 센터장은 임기가 당초부터 정해져 있는 자연인들로서 그 잔여 임기에 대한 기대를 보호할 이유가 있으나, 현행 정관에 따라 당연직으로 이사장을 맡고 있는 시장은 그와 경우가 다르다.
선거로 뽑힌 시장은 언제든 궐위될 가능성이 있고 특정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시장이라는 직 그 자체로 이사장을 겸임하는 것이기 때문에 잔여 임기의 보장 대상이 아니다”며 선을 그었다.
또한 정 의원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상위 법령 위반 시비에 대해서도 법과 시행령의 조항을 근거로 적극 반박했다.
정 의원은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19조 제4항은 자원봉사센터의 조직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규정하도록 했고 기본법의 위임을 받은 동법 시행령 제15조 제6항은 이를 다시 지자체의 조례가 규정하도록 위임했다”고 설명하며 “결국 자원봉사센터의 조직과 운영은 조례로 규율할 수 있다는 것이 법령상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정관에 의한 사단법인 내부 조직 및 운영 자율성을 보장하는 민법은 일반법으로서 특별법에서 별도로 정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특별법은 일반법을 깨뜨린다’는 법의 대원칙 상, 법인 그 자체인 센터의 조직, 즉 이사와 이사장 선임은 조례로 결정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정 의원은 “이 조례 개정을 반대하는 일부에서는 자원봉사센터와 법인을 분리해서 적용 법조항을 다르게 보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라며 “자원봉사센터는 특정 모법인의 하부조직이 아니라 바로 법인 그 자체로 정식 명칭도 ‘사단법인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다.
때문에 법과 대통령령에서 센터의 조직을 조례가 정하도록 하는 것은, 결국 법인의 조직인 이사와 이사장 선임방법과 자격을 조례가 결정하도록 허락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동 조례 개정안 가결 후 정계숙 의원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자원봉사센터가 법령에 맞게 제 자리를 찾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껏 사실상 이사와 센터장 임면권을 쥔 시장의 정치적 영향에서 벗어나, 앞으로 자원봉사센터는 시민이 주인인 시민의 센터로 거듭날 것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이번 조례 개정은 절대 다수 자원봉사자들 및 시민들의 염원과 지지 속에서 추진된 것이다 이를 잘 알고 있는 최용덕 시장도 이사장 민선 체제로의 전환에 적극 협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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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 제18대 임순균 회장 취임
[한국Q뉴스] 한국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는 23일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최소내빈 및 임원 40여명만이 참석한 가운데 17·18대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지난 6년간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농촌지도자회를 이끌어온 17대 사공록 전임회장 및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18대 임순균 신임회장 기념배지 전달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술센터에서 제작한 지난 6년간 농촌지도자 활동영상으로 참석한 내빈 및 회원들의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신임 임순균 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 회장은 “지역 농업인의 가장 맏형으로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슬기찬 농촌지도자란 슬로건에 걸맞는 활동으로 군위농업발전을 위해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겠다고” 취임인사를 밝혔다.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6년간 농촌지도자회를 이끌어 오신 사공록 전임회장과 이임하는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드린다”며 “신임 임순균 회장 및 신임임원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농촌지도자회가 농업단체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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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꽃향기 가득 봄꽃 식재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23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도로변 미관을 개선하고자 팬지, 매리골드 등을 식재했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매 계절마다 아름다운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관내 거리에 화단을 조성하고 있으며 아름답고 쾌적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
우제욱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최순희 새마을 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깨끗한 세교동 만들기에 동참한 새마을회 회원들께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듯이 주민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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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사, 구례군 인재육성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
[한국Q뉴스] 구례군은 23일 인재육성 지원을 위한 우수학생 4명을 선발해 제27회 우정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에 위치한 명덕사는 독거노인 식사 대접, 어려운 환경에 처한 기후취약계층들에 대한 에어컨 지원, 연탄지원 등 30여 년간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불교 복지나눔 조계종 명덕사 우정 주지스님은“배움에 갈망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꿈을 향해 한 발 앞서 갈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군민을 돕기 위해 연로하신 연세에도 직접 선풍기 200대를 싣고 오신 살신성인의 정신을 몸소 실천해주시고 올해도 인재육성에 도움을 주신 우정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꿈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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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한국Q뉴스] 충북 이차영 괴산군수가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 군수는 23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에서 진행된 '평생학습도시' 지정 심사에 참석했다.
이날 직접 발표자로 나선 이 군수는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통해 지역 발전의 또다른 원동력으로 삼을 것”이라며 “군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마을단위 학습 체계를 구축해 군민 모두를 아우르는 느티나무 학습도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괴산군은 ‘나눔과 행복이 함께하는 느티나무 학습공동체 괴산’이라는 비전 아래 군민 모두가 행복한 평화로운 배움나눔터 조성 군민 모두가 풍요로운 학습공동체 구축 괴산군에 특화된 사회적 자본 확충 등 세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군은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2010년 관련 조례 제정 이후 기반 구축에 힘써왔으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더불어 의회 결의문 채택, 평생교육협의회 구성, 전담 평생교육사 배치 등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해왔다.
또한, 평생학습관 지정,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지역 배움나눔터 구축 및 평생학습활동가 발굴 등 지역 특색에 맞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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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민방위 코로나 방역수칙 중점 교육
[한국Q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계속 유지 됨에 따라 올해 민방위 교육도 작년과 동일하게 사이버교육으로 실시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방위 대원 1~4년차는 4시간의 집합교육을, 5년차 이상은 1시간의 온라인교육 또는 비상소집을 받아왔다.
하지만 코로나19가 발병한 작년과 올해는 집합교육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1시간의 사이버교육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요령 등을 중점 교육한다.
김해시 민방위 대원은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기본교육, 9월과 11월에 각각 보충교육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 입력 후 본인 인 증을 통해 로그인 하면 되며 약 1시간 영상 시청 후 이수 증을 확인하면 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청할 수 있으며 교육기간 중 연 1회만 이수 완료하면 된다.
김해시는 “사이버민방위교육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수칙 등을 잘 숙지해 코로나19와 각종 재난상황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 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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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안전속도 5030 릴레이 홍보’참여
[한국Q뉴스] ‘안전속도 5030’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경남 18개 시군은 지난 17일 창원시를 시작으로 릴레이 홍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3일 강덕출 김해시 부시장은 김제홍 사천시 부시장에 이어‘안전속도 5030 릴레이 홍보’에 동참했다.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 안전 및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시부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 이하로 낮추고 주택가나 보호구역 등 특별히 안전이 필요한 지역의 제한속도를 시속 30km로 지정하는 범정부차원의 교통안전대책으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17일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김해시는 주요 간선도로는 60km/h, 그 외 도시부 간선도로 어린이보호구역 및 주택가 이면도로는 50km/h ~ 30km/h로 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했으며 일부 미비한 구간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관련 시설물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강덕출 김해시 부시장은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인다는 슬로건처럼 정책 시행 초기에는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안전속도 5030 릴레이 홍보’는 김해시에 이어 밀양시가 홍보 릴레이를 이어가게 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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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 주요 현안사업 현장 방문
[한국Q뉴스] 허성곤 김해시장은 23일 진례·진영지역을 시작으로 4월 초까지 주요 현안사업 현장 12곳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예방과 방역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본연의 임무도 소홀히 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시는 주요 현안사업의 중간 점검으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허 시장은 이번 점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현장인 제2김해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을 비롯해 시민 삶의 질을 높여줄 인프라 구축 현장인 진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삼방동 및 무계동, 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진영스포츠센터 공사 현장을 둘러본다.
또 개관이 임박한 시설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한글박물관, 임호공원 광장지구, 동부권 수소충전소, 서부장애인복지센터 현장을 방문해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살핀다.
이밖에 4월 운영을 앞두고 김해문화체육관에 설치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방문도 예정돼 있다.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취임 초부터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해온 허 시장은 이번 점검에서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에도 나선다.
허 시장은 현장 방문에서 “시정 전 분야는 시민생활과 직결되어 있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대한 시민 기대가 큰 만큼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빈틈없이 추진하되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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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상남도 농산물 수출탑, 합천군 3개 농가 수상
[한국Q뉴스] 합천군은 23일 수출탑 수상 농가를 방문해 수출탑 전달 및 수출농가를 격려했다.
경상남도 농산물 수출탑은 매년 경상남도 주관으로 시상식이 개최되어 왔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미개최됐으며 이에 합천군은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수상농가를 직접 방문해 수출탑을 전수했다.
제25회 경상남도 농산물 수출탑을 시상하게 된 농가는 10만불 수출탑 부문에 대병면 문병원, 송쉬섭, 이길영 밤 수출농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합천군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물류비지원, 수출포장재비 지원, 수출상담회 참가 등 적극적인 수출 시책 추진으로 수출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이동렬 농업유통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수출 애로 등 대내외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수출탑을 수상한 것은 뜻깊고 기쁜 소식”이라며 “앞으로도 수출농가들이 수출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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