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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도서관 특화프로그램 ‘VR로 그려보는 메이커공간’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2021년 특화프로그램 ‘VR로 그려보는 메이커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VR 기기를 이용해 이용자들이 가상현실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운영되는 VR 콘텐츠는 2차원으로 그리던 그림을 가상현실 속에서 빛과 불등을 이용해 그리는 새로운 개념의 드로잉 체험이다.
풍무도서관은 이번 체험을 통해 이용자들이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VR로 그려보는 메이커공간’은 4월 17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2시간씩 3회차로 진행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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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새일센터 취업자 사후관리 ‘경력을 이어가는 환경인문학 특강’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는 취업자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2일 김포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 20명이 참여한 ‘기후변화의 이해 환경인문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포새일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코로나 시대 소멸되는 일과 일자리의 경험으로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의 취업자들이 환경인문학을 통해 과학적 상식을 쌓고 기후변화를 이해하며 환경위기, 기후위기 대응 등을 알아봄으로써 마음의 안정을 찾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코로나19로 대면교육 대신 ZOOM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중장년 여성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비대면환경의 수업임에도 온라인 모의수업을 요청하는 등 열의를 갖고 신청자 20명 전원 교육에 참여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사후특강 오픈채팅방 커뮤니티를 통해 수업진행에 대한 의문사항을 해소하며 사업취지에 대한 신뢰를 형성하고 불안정한 고용환경과 바쁜 일상에서 참여해 최근 이슈화되는 기후변화 대응의 과학적 고퀄리티 정보를 습득함으로 참여자에게 힐링의 기회가 됐다는 만족도를 얻었다.
한편 김포새일센터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위해 취업연계,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사후관리 등 취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여성친화기업 확대, 여성의 직무능력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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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사람은 에티켓, 반려견은 펫티켓
[한국Q뉴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겨우내 코로나-19와 맞물려 움츠렸던 시민들이 봄철을 맞이해 공원으로 집중함에 따라 관련된 민원사항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특히 반려견과 관련된 단속을 요구하는 민원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최근 반려견과 외출 때 의무사항에 대한 내용을 현수막으로 게시하고 공원단속원들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반려견과 외출 때 지켜야 할 주요 내용은 비 반려인 안전을 위해 목줄 또는 가슴줄을 착용해 반려견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하며 배설물 처리를 위한 봉투와 휴지 휴대하고 수거해야 한다.
정성현 공원관리과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반려문화의 성숙한 조성은 반려인과 비 반려인 서로의 배려가 중요하다”며 “사람은 에티켓, 반려동물은 펫티켓이 정착되도록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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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김포시문화상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김포시는 제33회 김포시문화상 수상자로 교육학술, 향토문화, 예술, 체육, 사회·봉사의 다섯 개 부문에서 총 5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986년도에 제정되어 올해로 33회를 맞이하는 김포시문화상은 김포시 향토문화 발전과 민족문화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높은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역대 15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김포시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 선정심의는 각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의 덕망 있는 인사들로 구성된 김포시문화상 심사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결정했다.
교육학술 부문 수상자인 홍기훈 님은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발굴에 이바지했고 향토문화 부문 수상자 허신영 님은 고촌 역사유적지 둘레길 활성화와 고촌읍향토지 발간 등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며 예술부문 박미림 님은 문인협회 활동, 김포문학 편집위원을 거치면서 김포 문학의 저변확대에 이바지 한 공로가 인정됐다.
체육 부문 수상자인 임응기 님은 각종 체육행사 지원, 선수 지원을 통해 체육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 김영애 님은 일만 시간 이상의 꾸준하고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인 공로가 높게 평가 됐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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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방안 제시
[한국Q뉴스] 정하영 김포시장이 지난 24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을 위한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민자도로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방안을 제시했다.
경기도의 3개 민자도로 중 하나인 일산대교는 한강 유일무이의 유료민자도로다.
개통 당시 1,000~2,000원이던 통행료는 두 차례에 걸친 인상으로 1,200~2,400원까지 오르면서 다른 민자도로보다 3배에서 많게는 5배가량 비싸다.
정 시장은 교통 소외지역인 경기 서북부 시민들의 교통권 확대를 위해 일산대교 무료화만이 현실적인 대안임을 주장했다.
이와 함께 김포와 파주를 통과하는 ‘수도권 제2순환선’의 요금체계도 지적했다.
‘수도권 제2순환선’은 12개 공사구간 가운데 민자사업과 재정사업이 각각 6개로 절반씩 차지한다.
이에 따라 향후 완공시 구간별 통행료의 불균형이 예상되고 있다.
정 시장은 재정 및 민자도로간 요금체계 이원화의 문제점을 파악해 향후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토론회는 일산대교, 미시령, 마창대교 등 민자도로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 등 34명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 강원도, 경기연구원이 공동주관했다.
정 시장은 “도로는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무료로 제공해야 할 국가의 의무”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효율적인 민자도로 운영방안이 조속히 실현돼 국민 교통권이 획기적으로 제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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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 5개 단체,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 홍보 활동 개시
[한국Q뉴스] 광주시 곤지암읍 5개 단체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광주시 곤지암읍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5개 단체는 최근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희망하는 홍보 현수막을 지역 내 주요 거점에 게시했다.
현재 경기도는 경기 남부지방에 집중된 경기도 소속 공공기관을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광주시도 유치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기 위해 지난 4일 이춘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단’을 출범하고 경쟁에 돌입했다.
시의 유치 노력에 맞춰 홍보 현수막을 게시한 곤지암읍 5개 단체는 현수막 게시와 더불어 SNS 등에도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 내용을 담아 게시하는 등 지역 내 유치 여론 형성을 위한 다방면의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곤지암 지역의 발전을 항상 생각하는 5개 단체의 선제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가 꼭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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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조선백자 요지 7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사적 제314호로 지정된 국가지정문화재인 광주시 광주조선백자요지가 지난 24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에서 7년 연속 지역명소브랜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은 한국을 대표하고 시장을 선도하며 오랜 기간에 거쳐 명가명품으로 발돋움한 제품에 대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과 전통을 지키고 알리려는 지자체와 기관, 소비자 삶의 질 향상과 소비자 만족에 앞장 선 기업과 제품 등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광주조선백자요지는 조선시대 백자를 제작하던 가마터로 왕실에서 사용하는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백자를 생산하던 사옹원 분원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400여기의 조선시대 가마터가 확인됐으며 분원리를 중심으로 초월읍, 관지암읍 등지에서 조선시대 도자문화를 꽃피웠던 도자문화의 찬란한 흔적들을 볼 수 있어 그 역사성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5년 사적 제314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활력 넘치는 문화도시 광주를 만든다는 시정목표 아래 천년고도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다시 살려내고 문화적 가치가 높은 광주조선백자요지를 널리 알리고 시민 교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문화와 교육이 꽃피는 교육문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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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바름, 광주시에 성금 1천만원 기부
[한국Q뉴스] 농업회사법인 바름 김동명 대표는 지난 23일 광주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농업회사법인 바름은 지난 2019년 도척면 유정리에 설립된 친환경 농산물 유통업체로 광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을 학교급식 등으로 납품해 2020년에는 113억원의 연매출을 올렸으며 올해에는 사업장 확장을 위해 오포읍 매산리로 이전·확장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기부문화에 참여하고 싶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이웃사랑에 대한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민들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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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광주하남상공회의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협력
[한국Q뉴스] 광주시와 광주하남상공회의소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를 위해 손을 잡았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와 광주하남상공회의소는 지난 23일 경기도 공공기관 주사무소 입지 선정 공고가 발표된 가운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협력키로 했다.
특히 광주·하남시 기업인 단체인 광주하남상공회의소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해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지난 3월 4일 이춘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단’을 출범했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입지선정 심사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적의 사업대상지를 선정,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김풍호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은 “광주시는 경기 남·북부를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이자 광교·판교 테크노밸리와 접근성 등 타 경쟁 시·군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다”며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원기업 모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경기도에서 규제중첩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도 전체 균형발전 측면뿐만 아니라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분산배치 목적에 적합한 지역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가 꼭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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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특별교통수단 추가도입 차량품평회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는 25일 광주시 청사 다목적 광장에서 특별교통수단 ‘희망콜택시’ 차량 추가 도입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품평회에는 이춘구 부시장을 비롯해 광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위원회 위원, 특별교통수단 이용자 대표, 복지차량 전문 납품업체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업체별 차량 설명과 탑승 시연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해 차량의 장·단점을 비교 검토했다.
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은 지난 2015년 1월 차량 9대를 시작으로 매년 5대를 추가 도입해 현재 34대를 운영 중에 있으며 연간 이용건수는 2015년 1만630건 이후 2020년 3만1천411건으로 매년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용자의 편의증진을 위해 올해 차량 5대 추가도입 예산을 확보하고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2주간 광주희망콜 이용자를 대상으로 차종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휠체어 1인 탑승 구조의 슬로프형 카니발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업체별 차량 장착 장비의 비교를 위한 품평회를 마련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희망콜택시 5대 추가 도입을 계기로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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