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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자원봉사센터 1365 자원봉사 거점센터,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 전달
[한국Q뉴스] 하남시자원봉사센터 1365 자원봉사 거점센터는 지난 24일 하남시지역아동센터협회에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 260개를 전달했다.
1365 자원봉사 거점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봉사활동 연계 상담, 봉사활동 계획 및 운영 등을 진행해 왔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봉사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비대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었다.
직접 만든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은 하남시지역아동센터협회 소속 13개소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입학생 및 저학년들에게 전달되며 코로나19 상황 속 지켜야 할 공공예절과 올바른 손씻기 방법도 안내될 예정이다.
1365 자원봉사 거점센터 이흥식 대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대면 봉사활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만든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이 지역사회 아동들의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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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남소방서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24일 하남소방서에 KF94 마스크 1만장과 감염보호복 1,000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남근 하남시 부시장은 이날 하남소방서를 찾아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재난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는 소방관들을 격려했다.
김 부시장은 “본연의 소방 업무 이외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힘든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코로나 극복을 위해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증 물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관들의 감염병 대응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시는 앞서도 수차례에 걸쳐 소방서에 라텍스장갑 32,000장, 감염보호복 1,500벌, KF94마스크 9,500장, 덴탈마스크 7,600장, 일회용시트 1,100장, 체온계캡 25박스를 기증한 바 있으며 향후 추가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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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비대면 치매환자 쉼터 ‘두뇌건강학교’ 운영
[한국Q뉴스] 하남시는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태블릿PC를 활용한 비대면 치매환자 쉼터 ‘두뇌건강학교’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대상자에게 인지재활 전문 플랫폼이 내장된 태블릿PC와 교구를 지원해, 가정에서도 치매 관리가 가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두뇌건강학교’는 참여자들이 브레인닥터와 컬러링북, 구름도장 등 미술치료 도구를 활용해 주 2일 하루 한 시간씩 한 달여 간 집중학습을 실시하며 인지훈련 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간호사와 작업치료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참여자 개인별로 유선 모니터링하면서 진행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학습을 격려하는 피드백도 제공한다.
과정은 이번 달과 6월, 9월 총 3회에 걸쳐 운영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성수 시 보건소장은 “코로나 19로 기존에 운영하던 집합교육이 중단됨에 따라 우울·기억력 저하 등 치매증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치매 어르신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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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 ‘사회적기업 활로 찾기’
[한국Q뉴스] 하남시는 사회적경제 ‘가치온’ 공공구매 설명회를 24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를 촉진해 판로 개척을 돕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설명회에는 하남시 사회적기업 14개 업체와 시청 각 부서 시의회, 교육지원청, 하남도시공사, 하남문화재단 등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이 온라인 줌 화상회의로 참석했다.
첫날 1부는 공공구매 우수기업 사례 발표, 우선구매 및 공공구매 교육, 하남시 사회적기업 7개사 소개 등으로 진행돼 공공구매 제도에 대한 실무자 이해를 돕고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후 25일까지 각 기관 구매 담당자와 사회적기업 간 매칭 형태로 물품 구매 상담 등이 진행됐다.
대부분의 상담은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졌으며 방역 조치한 상담장도 시청 대회의실에 별도로 마련해 오프라인 상담도 병행했다.
설명회 기간 중에는 평범한 소시민이 사회적 경제를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국내 최초 사회적경제 독립영화 ‘지구를 구하라’ 비대면 시사회를 열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공공 영역의 구매 확대는 사회적 기업을 지지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사회적기업 성장이 취약계층 고용 창출로 이어져 사회적경제 생태계 선순환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회적경제 통합브랜드 ‘가치온’개발에 이어 전시 홍보관을 시청사 로비에 설치하는 등 사회적기업 지원과 제품 홍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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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시장&주민 대화 성료, ‘지속가능 도시’ 발전계획 직접 PT
[한국Q뉴스] 하남시는 김상호 시장과 14개 동 주민대표 간 진행된 ‘2021년 주민과의 대화’가 지난 8일 천현동을 시작으로 23일 감일동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고 25일 밝혔다.
각 동별로 50명에서 많게는 100명이 넘는 주민이 참여, 총 209개의 각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 시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역동적 개발 속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발전을 지향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며 ‘환경도시·교육도시·자족도시’ 등 세 가지 도시비전을 직접 PT로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 시장은 “향후 기후위기가 전염병보다 훨씬 위협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를 직시하고 있다”며 “올해 1월 신설된 녹색환경국을 중심으로 시민단체가 자체적으로 구성한 기후위기 비상행동준비위와 함께 205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및 행복지수를 높여 살고 싶은 도시, 하남형 교육도시로 갈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높이는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학생과 학부모가 스스로 만드는 하남 교육신문 하이, 그리고 평생학습마을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족도시 비전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김 시장은 “하남시는 현재 주민들이 납부하는 재산세가 지방세 수입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가 가야할 길이 아니다”며 “지방소득세 중 법인소득세분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유치한 씨젠 같은 바이오기업, 첨단산업 기업을 적극 유치해 지방소득세 2000억원의 시대를 열겠다”며 “이를 통해 지하철 운영 적자 등 재정리스크를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교산지구 자족용지·캠프콜번 DNA 하남플랫폼·H2프로젝트 등 ‘3대 거점’과 중소기업·혁신벤처·첨단산업 등 ‘3개 생태계’ 구축 계획을 시민들에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14개 동의 대표 숙원사업 등은 시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했다.
교산신도시·캠프콜번 개발 도시재생 뉴딜 사업 H2프로젝트 공영주차장 신설 등 주차장 확충 풍산지구 멀티스포츠센터 건립 행정복지센터 건립 지하철9호선 연장 도로환경 개선 지하철 3호선 연장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교산신도시 개발 광암 공동주택지구 등이 각 동의 대표 숙원사업으로 꼽혔다.
시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요구사항 등 이행 상황과 결과를 질문한 주민들에게 수시로 알려,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보여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한 김 시장은 “하남시의 14개 동은 모두 하남의 가족이다”며 “코로나19가 가르쳐 준 연대와 포용의 정신을 바탕으로 시대의 대전환기 준비를 시민들과 함께 해나가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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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한국Q뉴스] 안성시의회는 25일 의장실에서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5명을 위촉했다.
시의회는 송미찬 의원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두용균 세무사, 이홍종 세무사, 이영기 전)행정복지국장, 홍현식 전)감사법무담당관을 분야별 위원으로 선임한 뒤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들은 3월 25일부터 4월 13일까지 20일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으로 분야를 나눠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예산집행의 적법성, 재정운영의 합리성 등을 철저하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원주 의장은 “올해 결산검사 위원은 다년간 경험을 갖춘 예·결산 전문가로 구성했다”며 “전문적인 세무·회계 지식으로 해당 규정 및 회계 절차에 따라 적정하게 처리됐는지 점검하고 반복되는 지적사항을 개선하는 결산검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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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2021 중등 학교장 지구장학 등대대표 협의회’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경기학생스포츠센터에서 용인 관내 중고등학교 학교장의 지구별 대표 협의체인 ‘2021 중등 학교장 지구장학 등대대표 협의회’를 개최했다.
‘용인 중등 학교장 지구장학 등대대표 협의회’는 관내 50개 중학교와 33개 고등학교가 9개 지구로 구성된 학교장 협의회이며 등대대표는 9개 지구에 소속된 학교장의 대표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같은 네트워크 활동에 기초해 학생중심 교육을 위한 공유와 협력을 통해 모든 학교의 고른 성장을 추구한다.
이번 협의회는 중등 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9명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미래국장 및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2021 용인 중등교육이 미래교육을 향해 나아가는 상황에서 학교자치에 초점을 두고 향후 중등교육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윤순 중등교육지원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자리는, 2021년 3월 새로 부임한 지영미 미래국장이 2021년 용인 혁신교육 3.0의 비전을 소개하는 것으로 행사의 포문을 열였다.
지영미 미래국장은 용인 미래교육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과 함께하는 혁신교육, 학교자치 강화를 통한 교육공동체의 성장을 위해 학교장의 리더십이 중요함을 강조해 미래교육의 지향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학교장들은 코로나19 유행 지속에 따른 2021학년도 신학기 안전한 학사운영 정보를 교류하고 학교 방역, 학생생활교육, 원격수업, 기초학력 보장, 고교학점제, 마을교육과정 등 학생들의 배움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또한 모든 학교의 고른 성장을 위한 지구별 네트워크 운영 로드맵을 논의하고 향후 소통 방법과 공유 방향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교육지원청과 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 간 소통을 통해 미래로 마을로 더욱 나아가고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학교, 배움이 즐거운 용인 교육을 위해 학교장이 리더십을 발휘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학교가 자율과 책임하에 학생 한 명 한 명이 학습에서 소외되지 않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배움을 위한 교육활동에 전념하도록 교육지원청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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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다음달 12일부터 88고속도로 차량 전면 통제
[한국Q뉴스] 담양군은 국도13호선 오계지구 교차로 개선공사를 위해 사업 구간 내에 국도13호선과 교차되는 88고속도로를 다음달 12일부터 2021년 11월 30일 까지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88고속도로와 국도13호선을 잇는 육교를 해체하고 보다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한다.
차량통행금지 기간 담양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담양읍 시가지 방면 우회도로는 담양공고 방향 국도 29호선이며 메타세쿼이아랜드 방향은 용화사에서 별해리아파트 방향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사업은 지난해 11월에 일부 착공해 진행 중이며 올해 11월 30일에 완공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를 서둘러 마무리할 방침이다"며 “보다 원활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한 공사이니 군민들의 너른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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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께 건강 밑반찬 3종 세트 나눔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동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원동 관내 홀몸어르신과 거동불편 어르신 등 50가구에 건강 밑반찬 3종 세트를 준비해 나눔을 실천했다고 25일 전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로 홀몸어르신과 거동불편 어르신들께 매월 1회 정성스레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강과 면역력이 중요시 되는 시기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활의 어려움과 끼니를 걱정하는 어르신들께 손수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매달 꾸준히 반찬을 직접 만들어 배달해줘서 고맙고 정성스러운 마음에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김인환 공동위원장은 “정성껏 만든 반찬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함께 확인 할 수 있어서 더욱더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아침부터 손수 정성스럽게 반찬들을 만들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대원동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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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 ‘버디’와 ‘알로’선정
[한국Q뉴스]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월 진행한 정신건강복지센터 캐릭터 ‘기린과 코알라’ 네이밍 공모전의 당선작 ‘버디와 알로’를 25일 발표했다.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은 오산시민이 정신건강에 대해 편견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누구나 기억하기 쉽고 친근한 캐릭터 명칭 공모를 위해 진행했다.
오산시민의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공모는 2월 9일부터 2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돼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당선작 1명에게는 상품권 10만원, 우수작 20명에게는 기프티콘이 제공됐다.
‘버디’는 친구라는 의미로 우리말의 벗과 발음상 유사하며 사교성이 적은 코알라와 늘 함께하는 단짝 친구 기린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알로’는 프랑스어로 전화 받을 때 “여보세요” 또는 “안녕”이라는 가벼운 인사말을 의미하며 사교성이 좋지는 않지만 기린을 통해 서서히 인간관계의 따뜻함을 느끼고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코알라의 마음을 뜻한다.
고동훈 오산시보건소장은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됐다”며 “요즘 사회 전반적으로 우울감이나 불안감이 많이 증가하지만 오산시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마음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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