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2021년 특화프로그램 ‘VR로 그려보는 메이커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VR 기기를 이용해 이용자들이 가상현실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운영되는 VR 콘텐츠는 2차원으로 그리던 그림을 가상현실 속에서 빛과 불등을 이용해 그리는 새로운 개념의 드로잉 체험이다.
풍무도서관은 이번 체험을 통해 이용자들이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VR로 그려보는 메이커공간’은 4월 17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2시간씩 3회차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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