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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역 체육시설 코로나19 방역수칙 특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가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민간체육시설업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실내체육시설에서 코로나 19 환자가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체육도장, 체력단련장, 골프연습장, 당구장 등 신고체육시설업 310개 시설과 요가, 필라테스, 볼링장, 탁구장 등 자유업종 90개 시설에 대해 전수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실내체육시설의 경우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음식섭취 금지, 4㎡당 1면 인원 제한 등 핵심방역수칙에 대한 점검과 운영시간,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방역지침을 위반한 경우 행정명령을 실시하고 확진자 발생시 즉시 시설폐쇄되고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비용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된다.
또한 향후 재난지원금 신청시 위반업소에 대해는 관계기관에 통보해 재난지원금 제외 업소로 등록할 예정이며 기 지급된 재난 지원금은 환수됨을 홍보하고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많은 피로감을 느끼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민간체육시설 사업주께 감사하다”며“시민 건강과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조치가 더욱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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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4월부터 신청·접수
[한국Q뉴스] 여수시는 시행 2년차인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직불금 제도는 쌀 중심에서 두류 및 사료작물 등의 재배면적을 확대해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대·소농가 간 형평성을 제고하는 등 농업·농촌의 공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공익직불제로 개편됐다.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업인과 신규대상 요건에 적합한 농업인 등이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2019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다.
기본형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뉘며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이 0.1~0.5ha 이하로 소농직불금 요건을 충족할 경우 면적과 관계없이 연 120만원이 지급된다.
면적직불금은 경작면적에 따라 ha당 2ha 이하는 205만원, 2~6ha 197만원, 6ha 초과 189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상한면적은 30ha이다.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자, 경작면적이 0.1ha 미만인 자, 부정수급 등으로 환수금이 부과되었으나 납부하지 않은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7~9월 실 경작여부 및 자격요건을 검증 후 12월 초에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익직불금 신청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기한 내에 빠짐없이 신청하시고 실 경작면적만 신청해 공익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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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로나19 위기 “상생 노사협력으로 극복”
[한국Q뉴스] 여수시와 여수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상생 노사협력으로 노사 간 산업평화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노사민정 활성화에 전년보다 2억원 증액한 12개 사업에 5억2천만원을 투입해 노동자와 기업이 더불어 행복한 노사협력 상생 도시로 한 발짝 다가섰다.
여수시 노·사·민·정은 지난해 12월 28일 코로나19 국내 발생이 장기화되면서 노사민정의 연대와 협력이 절실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대기업 및 중소 협력업체는 위기 극복과 고용 유지에 노력하고 노동계는 방역수칙 준수와 안정적인 노사관계 확립을, 민·정은 임대료 인하, 소비촉진 운동 등 지역경제 살리기 등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이렇듯 노사협력 상생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데는 노동복지 실현을 위한 여수시의 노력도 한 몫 한다.
여수시는 대리운전, 퀵서비스, 택배·배달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실현을 위해 전남에서는 최초로 4월 학동에 ‘이동노동자 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국비 35억 등 100억원이 투입되는 ‘여수국가산단 복합문화센터’를 내년 5월 착공하기 위해 행정절차를 서두르고 있다.
복합문화센터 부지 내 별동으로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를 설치해 근로자 편의 증진에도 앞장선다.
‘여수석유화학 안전체험교육장’이 올해 8월 착공해 2022년 준공되면 체험·실습식 안전교육으로 산업재해 사고사망 감소와 재해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년도 주요 노동자 권익보호 사업으로 ‘비정규직 노동센터’, ‘노동상담소’, ‘여수산단 고령자일자리센터’를 민간위탁 운영하며 ‘근로자 한마음 체육행사’ 등을 지원해 근로자 권익보호와 사기진작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시와 여수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 노동현안의 선도적 해결과 취약계층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 등 노동권리 보호에 주안점을 두고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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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청년과 미래를 함께 열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지역에 맞는 청년 일자리를 발굴하고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으로 청년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시는 올 한해 52개 청년사업을 추진해 700여명의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와 소통, 문화·교육, 주거·복지 등 청년의 삶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정책을 펼친다.
행안부 주관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9개 사업이 선정되어 130여명의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대상 공공근로 19개 사업을 발굴해 청년일자리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청년의 창업을 기획부터 안정화 시기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창업·창직 전문가 양성사업을 시행하고 업종에 맞는 전문가 컨설팅과 창업 자금 지원으로 청년의 도전이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한다.
또한 청년들이 제안한 청년희망학교와 청년페스타를 추진하고 청년활동가 육성과 벤치마킹 원정대 운영 등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해 청년들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및 꿈뜨락몰 청년상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작했으며 청년들의 미래설계를 위한 청년활동 플랫폼이자 거점 공간으로 청년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블루시대에 활력을 잃은 지역사회 청년들이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년정책을 펼쳐 청년 친화적인 도시 여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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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 역사박물관 건립’ 전남대학교박물관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담양군은 25일 전남대학교박물관과 담양 역사박물관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형식 담양군수와 정금희 전남대학교박물관장이 참석해 담양 역사박물관의 개관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업무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 내용에는 담양군 출토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방안에 관한 사항과 담양군 역사박물관 건립·운영에 관한 사항, 더불어 담양군의 역사와 문화를 일반에 널리 알리는 다양한 사업에 관한 사항 등이 담겼다.
현재 담양 역사박물관은 박물관 설립·운영 계획을 수립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설립타당성에 관한 사전평가를 신청한 상태이며 2024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지역의 역사자료와 유물을 한곳에 모아 보존할 수 있는 역사박물관 건립은 매우 중요하다”며 “박물관 건립을 위한 전남대학교박물관의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금희 전남대학교박물관장은 “문화예술 진흥에 남다른 성과를 거두고 있는 담양의 역사문화 활성화를 위한 박물관 건립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상생을 위해 서로 협력하자”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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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4일 개학기를 맞아 유해업소 밀집지역 점검·단속활동과 가출·비행 등 위기청소년 발견 시 계도 및 보호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유해환경 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충하고 청소년들의 술·담배 등 일탈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4인 1조로 팀을 이뤄 점검 및 계도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손찬호 청소년지도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민감한 시기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특히 코로나19로 영업에 불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협조해 주신 업주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청소년지도를 위해 앞장서는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주민 분들께 감사하며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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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센터와 함께 ‘코로나19 방역활동’ 전개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지역보장협의체는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함께 지난 23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행사는 버스승강장, 공원, 상가 등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30여명의 회원들이 집중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행사를 주관한 세교동 지역보장협의체 정종분 위원장은 “지역의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코로나 조기종식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으며 차정우 세교동장은 “힘든 상황에서도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해 함께 방역을 실시한 두 단체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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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웃돕기’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성금200만원, 쌀55포 전달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지난 24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과 쌀55포를 기탁했다.
이종안 회장은 “코로나19로 이·취임식 행사에 축하 화환 대신 이웃돕기 성금과 쌀로 받아 의미있는 곳에 쓰고자 회원 뜻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성금 200만원은 관내 저소득 가구 학생의 장학금으로 쌀55포는 노인복지관의 급식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회원 1200여명으로 독거노인 집수리봉사, 밑반찬 나눔 봉사, 태극기 달기 운동, 학교폭력 및 자살예방 교육공연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화로 누구보다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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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군경회 평택시지회, 우수회원 표창장 수여
[한국Q뉴스]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평택시지회는 지난 24일 평택시보훈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우수회원 및 착한아내상,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수여식은 시장, 의장 등 표창 수여자를 포함한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상이군경회 김현제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보훈단체가 위축되지 않고 찾아가는 보훈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평택시와 의회가 도와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수상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평택시는 시의회와 함께 보훈단체와 보훈대상자들의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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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T/F팀 구성 및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가 지난 24일 부시장이 단장이고 11개 부서로 구성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T/F팀을 구성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가졌다.
지난해 12월 정부에서는 ‘제2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개최해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을 확정 발표한 바 있다.
탄소중립이란 발생시킨 이산화탄소 배출량만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미국을 비롯해 유럽, 중국, 일본 등 주요국들이 탄소 중립을 선언하고 있으며 글로벌 신패러다임으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 삼성전자 등 지역 산업화의 가속, 화력발전소, 각종 택지개발 등으로 급격한 도시팽창과 자연생태계 파편화로 환경적인 어려움이 있으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시책 부응과 시민의 건강증진, 도시환경 개선, 친환경 저탄소를 위한 대책 강구가 어느 때 보다 더욱 절실한 상황에 있어 지난 1월 6일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가입했으며 올해 4월초 언론 브리핑을 통한 탄소중립 도시선언과 5월에는 용역추진을 통해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비전과 함께 평택시 맞춤형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1개 부서를 중심으로 추진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했고 도시회복력 향상 사업인 ‘스마트 그린도시’ 추진 및 향후 시민, 기관, 기업과 연계해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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