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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4시 편의점 21개소에‘여성안심 지킴이집’운영
[한국Q뉴스] 고흥군은 여성친화도시 기반 조성사업으로 야간 여성·아동 안전 보장을 위한 여성안전 지킴이집 운영을 지난해 11개소에 이어 올해도 10개소를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성안심 지킴이집은 여성이 신변을 위협받는 긴급 위기상황이 발생 했을 때 24시간 편의점으로 대피한 후 도움을 요청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누르고 경찰이 출동해 여성들의 안심 귀가를 돕는 시스템이다.
이는 밤길 대피 여성뿐만 아니라 늦은 시간까지 근무하는 편의점 종사자까지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고흥군은 각종 범죄에 노출된 공중화장실을 여성 친화형 안심 화장실로 조성하고자 불법촬영카메라 감지기를 읍면사무소에 배부했다.
또한, 오는 4월에는 여성·아동 안심귀갓길 그림자 조명 10개소 확대 설치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설치 여성 안심 거울 설치 내 손안의 지킴이 스마트 안심터치 보급 등 여성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약자가 보호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위험이 감지되는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마련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사회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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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1년 어촌 유휴시설 활용 海드림” 공모 사업 선정
[한국Q뉴스] 고흥군은 해양수산부 주관 ‘21년 어촌 유휴시설 활용 海드림’ 공모사업에 금산면 익금마을과 서촌마을이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6억원을확보 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어촌의 유휴 공동시설을 어촌특화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활력 증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양수산부에서는 ‘21년 어촌 유휴시설 활용 海드림 사업으로 전국 3개소를 선정 발표 했는데, 고흥군이 2개소가 선정되어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로 인해, 금산면 익금마을의 마을공동작업소는 주민들이 직접 공동체로 운영하는 농수특산물 전시판매장과 카페로 새롭게 단장해 주민 소득증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금산 서촌마을은 초등학교 폐교시설을 리모델링해 귀어인의 살아보기 체험장과 더불어 조기 정착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젊은 세대의 인구 유입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득 증대를 위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공 모범 사례를 만들고 이후에도 대상지 발굴 및 선정 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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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쾌거
[한국Q뉴스] 고흥군이 지난 24일 광남일보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 후원한 ‘2021 제12회 광주·전남 지방자치 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경영대상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노력과 우수한 정책으로 지역의 경쟁력과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 지방자치단체에게 주는 상으로 정계, 학계, 행정계, 언론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엄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이다.
고흥군은 문화·관광, 보건·복지, 경제 활성화, 안전·환경, 인적자원 육성 등 5개 부문에 응모해 각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해 이와 같은 값진 결과를 냈다.
세부적인 우수사례로는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 차별화된 관광 마케팅 실시, 지역 대표축제 개최 등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어깨동무 봉사단 운영, 고흥시니어클럽 설치와 노인일자리 대폭 확대,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요양병원 설치·운영, 장애인 전용 목욕탕 건립 등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한층 강화한 것 등이 있다.
또한, 경제 활성화와 소득증대에 행정력을 집중해 고흥 농수특산물 443억원 상당의 수출·납품 협약을 체결했고 드론산업을 적극 육성한 결과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각종 항공모빌리티 시험지역 선정 등 우리나라 드론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냈다.
군민 안전과 살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써 2020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을 유치해 총사업비 459억원을 확보하고 전 군민 대상 안전보험을 가입했으며 ‘건강치유의 숲 개발’, ‘명품 가로수 길 해안도로 조성’, ‘아름다운 섬 일주 둘레길 개설’ 등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군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에도 주목해 지역 명문고 육성, 첨단농업분야 전문가 양성, 평생·직업교육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앞만 보고 뛰다보니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며 “군민과 함께한 노력들이 정당한 평가를 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군정에 더욱 매진해 고흥이 더 높은 미래를 향해 비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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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STX조선 노조로부터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창원시는 허성무 시장이 25일 오전 10시30분 접견실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STX조선지회로부터 STX조선해양의 고용안정과 경영정상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장섭 STX조선지회장은 “창원시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공공일자리사업 등의 적극적인 지원이 STX조선해양의 고용안정과 경영정상화에 크게 기여했다”며 감사패 전달의 이유를 밝혔다.
허성무 시장은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지 않고 ‘노사가 함께 사는 정상화’를 기본원칙으로 STX조선해양의 재도약으로 가는 험로를 헤쳐 나오기 위한 적극적 중재자 역할을 마다하지 않았다.
민선7기 취임 직후인 2018년 7월, 산업은행이 자구계획안 이행을 들며 STX조선해양에 대한 선수금환급보증 발급을 거부하자 백운규 前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행사 참석을 위해 창원시를 방문한 기회를 틈타 산업은행의 STX조선해양에 대한 수주허가를 강력히 건의했다.
또한 허성무 시장은 STX조선해양의 수주회복을 위해서는 자구계획안의 열쇠를 쥐고 있는 금융당국과 산업은행의 설득이 무엇보다 주효하다고 판단하고 장관과의 대면건의 두 달 후인 2018년 9월 13일 금융위원회와 산업은행을 수신인으로 STX조선해양에 대한 RG발급과 경영정상화를 위한 조치 이행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은행이 STX조선해양의 재무유동성 불안을 이유로 계속해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자, 2020년 5월 21일 ‘두산중공업 감원 및 STX조선 무급휴직자 복직 관련 성명’에서 이례적인 강한 어조로 STX조선해양의 부활을 위한 금융지원과 경쟁력 강화조치들을 정부에 촉구했다.
이와 동시에, 허성무 시장은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병행했다.
지난해 6월 STX조선해양 노조가 무급휴직 노동자의 현장복귀 등을 요구조건으로 총파업을 선언하고 급기야 도청 앞에 천막을 치며 단식농성에 들어가자 꼬일대로 꼬인 노사갈등의 실타래를 풀기 위한 적극적 중재자 역할에 속도를 냈다.
허성무 시장은 지난해 7월 18일 도청 앞 단식 농성장을 찾아 해결의 물꼬를 트는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할 지방정부의 책무를 완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곧바로 경상남도와 STX조선 노사를 아우르며 ‘함께 사는 정상화’라는 큰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 ‘7월 23일 노사정 협약’의 극적인 대타협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지방정부의 적극적 행보에 정부당국도 호응했다.
산업은행은 노사정 협약 체결 직후 STX조선해양의 일부 유급휴직 전환을 수용하고 창원시가 끈질기게 요구하던 선수금환급보증 발급 기준 완화도 허용했다.
또 같은 시기 창원시가 성사시킨 진해구 고용위기지역 지정연장도 STX조선해양 사측이 노사정 협약식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
STX조선해양이 자리 잡은 진해구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사측의 고용유지 조치에 따른 정부지원이 일반지역보다 월등히 컸기 때문이다.
시는 노사정 협약에 서명한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준비한 보따리를 풀어냈다.
협약에서 무급휴직자 임시고용 지원 등 노동자 생계지원 대책의 후속조치를 약속함에 따라 관련 지원시책의 실행을 서두른 것이다.
특히 STX조선해양과 채권단이 맺은 ‘경영정상화 협약’ 이후, 2년이 넘도록 무급휴직을 이어오던 노동자들의 고용안정을 돕고 생계곤란을 덜어 주기 위한 지원에 즉시 들어갔다.
그린일자리사업은 STX조선해양의 경영위기로 2018년 5월부터 2년 넘게 고통을 감내하며 순환 무급휴직으로 지역 주력산업을 지켜 온 노동자들을 위해 창원시가 시행한 특별 공공일자리사업이다.
순환 무급휴직 주기에 맞춰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로 나누어, 총 12억 3400만원의 예산으로 217명 노동자의 생계안정을 지원한다.
또 지난해 9월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STX조선해양의 부분 유급휴직을 수용함에 따라 고용유지지원금의 10%를 지방비로 지원하는 장기 고용유지기업 보조금 지원사업을 즉시 시행하고 600여명 규모인 유급휴직 노동자의 고용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STX조선해양의 정상화는 아직 1부 능선을 넘었을 뿐이다.
유암코-KHI 컨소시엄 투자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 이외에도 과거의 영광을 완전히 회복하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허성무 창원시장도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서 “어려운 시기에 일터를 지키고 경영정상화와 안정적인 노사관계 구축에 헌신하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STX조선해양이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되는 기업으로 다시 우뚝 서고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날까지 시 차원의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는 말로 STX조선해양의 부활을 견인하는 적극적 중재자의 역할을 기꺼이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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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장 초청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25일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신탁근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장, 이봉주 국가무형문화재 제77호 유기장 명예보유자, 통명농요·청단놀음 대표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봉주 유기장이 예천에서 배운 방짜유기기술의 향후 전승 논의, 무형문화재 합동전수관 건립,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건의 등 예천 지역 무형문화재와 관련된 정책사항을 소통하고 향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명예보유자인 이봉주 유기장은 우리나라 방짜유기 최고 기능자로 예천에서 기술을 습득했으며 방짜유기를 예천박물관에 전시하고 있어 향후 박물관 조사·연구, 무형문화재 발전 방안 연계를 함께 모색할 것을 건의했다.
김학동 군수는 “군정의 문화 정책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국비 지원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현안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관심을 가지고 지역 발전과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통명농요, 공처농요, 청단놀음의 지역 무형문화재 전시뿐만 아니라 궁시장의 활과 화살, 소반, 다식판, 반닫이 등 예천지역을 중심으로 유명했던 전통공예품들을 조사·연구해 전통문화를 발굴하고 군민들이 전통문화 공유·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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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조병식 의원 5분 자유발언 故 서영식 作 지리산 모형도 회수의 당위성에 대해
[한국Q뉴스] 산청군의회 조병식의원은 3월 25일 제273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45년이란 긴 시간동안 산청군청 중앙현관을 굳건히 지켜왔던 우리군의 소중한 자산인 ‘지리산 입체모형도’원본 회수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지리산 입체모형도’는 故 서영식님이 지리산의 매력에 빠져 20년의 청춘을 바쳐 5백분의1 크기로 만든 것으로 2백여회의 산속 노숙을 통해 가시덤불을 헤쳐가면서 불일폭포 등 크고 작은 40여폭포와 반야봉등 1천5백미터이상 17개 고봉과 2천여 사찰부도, 각종 동식물 등을 사진과 함께 기록에 담았다.
그러나, 이 같은 귀한 역작을 산청군에 기증해 45년 동안 군청 현관에 전시하고 있었으나, 산청군은 사무실 리모델링을 하면서 ‘지리산 입체모형도’를 옮길 마땅한 장소가 없다해 기증한 분의 유족들에게 되돌려 주게 됐고 유족들은 고인의 뜻을 기려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에 다시 기증했다이에 대해 조 의원은 “‘지리산 입체모형도’는 기증한 분의 열정과 지리산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이기에 지리산 천황봉의 고장인 산청군에서 보관하고 전시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45년 동안 군청 중앙현관에 전시·보관되었던 지리산 역사의 소중한 산 기록물인‘지리산 입체모형도’원본을 반드시 회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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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3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산청군 의회는 25일 본회의장에서 이재근 산청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73회 임시회를 열고 4월 6일까지 13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산청군 인구정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사 처리하고 오는 6월 정례회 기간 중에 실시 예정인 행정사무감사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 감사 계획을 작성하고 승인할 예정이다.
또한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에 걸쳐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현장답사를 통해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현장답사 대상지는 ‘산청복지타운 건립’, 산청옥산 공공임대주택 사업‘, ’신등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봉두지구 자연재해 위험지구 개선사업‘ 등 군에서 시행하는 굵직한 사업들에 대해 주민의 대표 기관인 의회에서의 점검과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18개 사업장을 선정했다.
이번 현장답사 반장으로 선정된 김수한 의원은 18개 사업장에 대해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당초 사업 목적과 내용에 맞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지 등 종합적인 실태를 파악해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재화 의장은 임시회 개회사에서 ‘지난 겨울은 사상 유례 없는 한파와 코로나로 인해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였지만 봄 기운이 혹독한 겨울을 몰아 내었듯이, 전 국민의 백신 예방접종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몰아 내고 하루 빨리 예전과 같은 일상을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해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군에서 추진하는 각종사업들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코로나를 극복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예산집행에 박차를 가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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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회적 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선정
[한국Q뉴스] 광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1년 사회적 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관이 협업해 사회적 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사회적 경제 주체가 협의와 토론을 거쳐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해 사회적 경제 저변을 넓히고 토대를 다지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시는 공공 유휴 공간을 활용한 직거래장터 운영 기업별 홍보영상 제작을 통한 사회적 경제 기업의 판로 지원 사회적 경제 창업아카데미 및 종사자 교육 사회적 경제 조직 간 협업과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사회적 경제 한마당 행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총 1억원이다.
문병주 투자일자리과장은 “광양시는 2019년 4월 도내 최초로 사회적 경제 지원조직인 ‘광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왔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민·관 협력체계 구축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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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 수행기관과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광양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전라남도광역치매센터, 광양시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과 교류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광양시 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 3개 기관은 치매 수행기관과 협력을 통한 치매환자 자원연계 지원 강화 치매 인프라와 연계를 통한 연속적·맞춤형 사례 관리 및 치매 인식 개선 치매 관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보유 자원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시는 전남광역치매센터에서 기술지원을 받고 병원에서 퇴원한 치매환자의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하며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치매 인식개선 행사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박주필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관리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공고하게 유지·발전시키는 것이 광양시 치매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길이다”며 “시민들이 치매 걱정 없이 안심하고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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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도로명주소 번호판 설치로 신속한 위급상황 대응
[한국Q뉴스] 광양시는 도로에서 교통사고 등 긴급 위기에 처한 시민들이 자신의 현재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71개를 추가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기초번호판 설치지역은 광양경찰서와 사전 협의한 이순신대교 등 도로에 주요 건물이 없어 위치 확인이 곤란한 교량 16개소, 도로 구간 55개소이다.
도로명주소 기초번호는 도로구간 시작점부터 끝나는 지점 사이에 일정한 간격으로 해당 위치를 나타내기 위해 순차적으로 번호를 부여한 도로명주소 번호이다.
특히 교통사고나 위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인근 교량, 도로 등에 설치된 기초번호판을 활용하면 경찰서나 소방서에 신속하게 위치를 알려줄 수 있다.
김치곤 민원지적과장은 “도로명주소를 활용한 기초번호판 설치 후 경찰서와 소방서의 출동 시간이 단축됨에 따라, ‘안전한 광양’ 기반을 구축해 시민 안전과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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