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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가족 텃밭, 무료로 분양한다”
[한국Q뉴스] 장성군이 올해 텃밭체험 참여 주민을 모집한다.
농장 위치는 장성읍 영천아파트 인근으로 총 2539㎡ 규모다.
신청은 이달 29일부터 4월 2일까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받는다.
장성군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52세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상자 확정과 분양지 추첨 절차를 현장에서 즉시 진행할 방침이다.
체험 대상에 선정된 주민은 16.5㎡ 규모의 텃밭을 무료로 분양받게 된다.
텃밭은 오는 4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자유롭게 가꿀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텃밭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농업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매년 조기 마감되는 만큼, 서둘러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1년부터 운영해온 장성군 텃밭체험농장에는 지금까지 총 1445세대의 주민이 참여했다.
올해에는 텃밭 대상지 경사면에 꽃씨를 파종해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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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민·관·학 협력 교육 및 학교체육 장학사업’ 눈부신 성과 창출을 위한 실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 민·관·학이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사천시가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 민·관·학 협력 교육 및 학교체육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고성그린파워, 한국남동발전삼천포발전본부,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 삼천포여자고등학교, 삼천포여자중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민·관·학 협력 교육 및 학교체육 장학사업' 관련한 기업체별 지원계획 협의와 함께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한국항공우주산업은 7000만원, 고성그린파워와 한국남동발전삼천포발전본부는 각각 5000만원씩 '민·관·학 협력 교육 및 학교체육 장학사업'에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총 지원금 1억 7000만원 가운데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에는 기초학력, 뮤지컬 연극수업 지원 등의 명목으로 95백만원이 지급되고 삼천포여고·삼천포여중에는 농구선수 장학금으로 75백만원이 지급된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사천시 농구발전과 저소득층 학생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삼천포여고에 3000만원, 삼천포여중에 200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그리고 한국항공우주산업도 농구선수 급식·기념품·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농구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이로 인해 삼천포여고는 올해 선수 2명, 삼천포여중은 선수 5명을 충원해 여자농구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명승을 이어가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관내 초·중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기회를 확대는 물론 소외계층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해소해 나감으로써 사천시가 명품교육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과 김성조 과장은 “한국항공우주산업, 고성그린파워, 한국남동발전삼천포발전본부에 무한한 감사와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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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4월부터 황룡시장 주정차 홀짝제 단속
[한국Q뉴스] 장성군이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황룡시장 주정차 홀짝제에 대해 오는 4월부터 집중 단속에 나선다.
단속 지역은 주정차 홀짝제가 시행 중인 황룡면 현대떡방앗간에서 황룡마트까지 350m 구간이다.
홀숫날에는 왼편 황룡우체국 방면, 짝숫날에는 오른편 황룡하나로마트 방면으로 주·정차가 허용되는데 이를 어기면 단속 대상이 된다.
또 홀짝제 정차가능 구역이라 하더라도 중앙선을 침범해 역주차하거나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등 주·정차 금지구역에 주차하면 단속 대상에 해당된다.
해당 지점은 교통량이 많고 인구 이동이 빈번해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장성군은 작년 10월 이곳에 주정차 홀짝제 시행을 예고하고 올해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무인단속 CCTV를 설치하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현수막과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주민 홍보에도 힘썼다.
이달까지 계도기간을 가진 장성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간다.
군 관계자는 “해당 지역에 주·정차 전, 미리 LED 정차안내등을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 4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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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우수영 확 바뀐다”서남권 관광랜드마크 부상
[한국Q뉴스] 해남 우수영이 서남권 관광의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해남군은 명량대첩 승전지인 우수영 일원을 체험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각종 기반조성 사업을 연내 완료할 예정으로 역사문화관광지 우수영의 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6월 울돌목 스카이워크가 완공되며 9월에는 해상케이블카가 운행을 개시한다.
먹거리를 확충할 역사관광촌 조성과 법정스님 생가에 들어서는 인문학 하우스 등 기반사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길이 110m의 울돌목 스카이워크는 회오리 바다, 울돌목의 거센 물살위를 직접 걸어볼 수 있는 장소로 강강술래 등을 모티브로 해 둥근 모양으로 조성된다.
바다쪽으로 직선거리 32m까지 돌출되고 바닥을 투명 유리로 만들어 스릴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현재 공정율 70%를 돌파했으며 오는 6월 준공할 예정이다.
해남과 진도간 해협 960m를 가로지르는 울돌목 해상케이블카도 명량대첩축제 개최 전 운행을 목표로 오는 9월 개통예정이다.
10인승 곤돌라 26대가 운영되며 해남군 우수영 관광지 일원 1854㎡와 진도군 녹진타워 일원 504㎡에 승강장 등이 건립된다.
임진왜란 당시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전승지인 울돌목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함께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먹거리 기반을 확충할 수 있는 역사관광촌과 법정스님 생가에 조성되는 해남 인문학하우스 건립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우수영 역사관광촌은 우수영 관광지 내 부족한 먹거리 시설을 보완할 수 있게 상가시설 등을 조성한다.
2022년 완료를 목표로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다.
이와 연계해 관광객을 위한 음식관광 콘텐츠 개발과 관광객 유입에 큰 역할을 담당할 관광버스 기사쉼터도 조성 중이다.
문내면 우수영 출신인 법정스님을 기리는 해남 인문학하우스 조성도 올해 완료된다.
‘무소유’를 주창한 법정스님의 사상을 기반으로 생가터에는 법정스님의 상징인 빈의자가 놓이고 조망대와 함께 유품 및 책으로 구성된 작은 도서관이 건립된다.
오는 6월 준공,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울돌목 스카이워크와 해상케이블카가 운영되고 각종 기반 시설들이 완료되면 체험거리가 부족했던 우수영 관광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명실상부 역사문화체험 관광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호국의 성지로 전통적 역사관광의 이미지가 강했던 우수영에 각종 체험시설 등이 들어서며 활기 넘치는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착실한 사업추진으로 서남권 관광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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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김제, 전주대대 이전 강력항의
[한국Q뉴스] 익산·김제 전주대대 이전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지난 25일 오전 전주시청 노송광장에서 주민 100여명과 함께 전주대대 이전 철회 및 전주항공대대 소음문제 해결을 위한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비대위, 익산·김제시민들과 뜻을 함께하고자 오택림 부시장, 박준배 김제시장, 김기영 도의원, 김태열 시의원 등이 참여했다.
최석중 비대위원장은 “전주대대 이전 문제와 항공대대 소음문제와 관련해, 대통령, 국민권익위원회, 국회의장 등에게 수차례 진정서 발송, 방송 및 신문 등을 통한 부당성 홍보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며 “면민의 권익을 위해 생사를 걸고 강력하게 반대투쟁을 하겠다”고 말했다.
오택림 부시장은 “전주시의 일방적인 전주대대 이전과 익산·김제지역 항공대대 소음문제로 인해 인근의 많은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해 김승수 전주시장을 직접 방문해 전주대대 이전 철회와 항공대대 소음문제 해결을 강력하게 요구했으며 이후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통해서도 강력 항의한 바 있다.
지난 3월 2일에는 국방부를 직접 방문해‘익산·김제시민 동의 없이는 국방부 토지를 전주시에 양여하지 않겠다’라는 답변을 받았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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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전입신청자 대상 EM 꾸러미 배부
[한국Q뉴스] 과천시는 오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입자 300명에게 EM꾸러미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각 주민센터에서 전입신청자를 대상으로 배부되는 EM꾸러미는 과천시에서 직접 발효한 EM 500ml와 일상 생활에서의 EM 사용법, 에너지절약에 따라 포인트를 산정해 현금으로 지급하는 탄소포인트제 가입 방법, 재활용이 불가능한 품목을 종류별로 구분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안내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천시는 최근 재건축 입주가 시작되며 전입자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에 꼭 필요한 환경정보를 전달하고자 EM 꾸러미를 기획했다.
김진년 환경위생과장은 “많은 분들에게 전달되어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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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우수기 대비 하수관로 준설 추진 계획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올해 우수기를 대비해 3월부터 우수기 전까지 거창읍과 면 단위 하수처리구역 내에 우·오수관로 준설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퇴적물로 인한 배수 불량 등 하수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해 유해 해충의 서식과 악취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장봉기 수도사업소장은 “우·오수관로의 계속적 점검 및 정비로 폭우 시 도로 가옥에 대한 침수 피해 예방과 악취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각종 퇴적물로 인한 배수불량, 맨홀 등 하수의 흐름을 방해하는 여러 요소를 선제적으로 해소해 장기적으로 하수관로에 대한 정비계획을 수립·시행,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를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준설은 예년과는 다르게 여름철에 집중되던 강우 패턴이 앞당겨지는 현상과 장마로 인해 발생하는 악취와 배수불량에 대비해 우·오수관로 4.5km에 대해 사전 CCTV조사 후 준설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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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 착수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 본격적인 착수에 들어갔다고 25일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부안군, 전라북도 경찰청,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제8098부대 1대대,스마트도시협회 등 연계기관 및 관련 부서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다양한 분야의 도시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활용하는 안전망 구축사업으로 부안군에서 영상과 정보를 경찰, 소방, 재난관리, 군부대에 실시간으로 제공, 재난 및 사건·사고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을 가능하게 해 도시 안전관리의 효율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부대와는 이미 전용망이 구축이 완료돼 작전통제 및 훈련지원 서비스를 제공, 침입·훈련 상황 발생 시 통합관제센터에서 군부대 상황실에 실시간 현장 CCTV영상을 공유해 신속한 현장 상황 파악 및 현장 대처 등 정확한 대응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부안군은 착수보고회 이후, 통합플랫폼 실시간 관제 이벤트 공유나 건축도면 제공지원 서비스 등 8대 연계서비스에 대한 유관기관 및 관련부서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 및 반영, 확대해 미래지향적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적용으로 안전망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반환경 조성이 됐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마트시스템을 구축해 군민서비스 확대로 만족도를 증대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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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복지포인트 일부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 배정 소상공인 살리기
[한국Q뉴스] 함양군이 맞춤형 복지포인트 중 일부를 모바일 함양사랑 상품권으로 배정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맞춤형 복지포인트는 공무원을 비롯한 함양군 소속 직원에게 가족 수, 경력 등에 따라 차등 배정해 건강관리, 자기계발, 여가선용 등의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경비이다.
주로 인터넷 복지몰이나 전국 복지카드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지만 함양군은 전 직원의 동참 속에 개인별 포인트의 일정금액을 모바일 함양사랑 상품권으로 배정해 관내 사용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특히 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크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올해 모바일 함양사랑 상품권 배정액을 대폭 늘리는 한편 복지카드 관내 사용하기 운동을 펼쳐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자금 역외유출 방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공무원 A씨는 “1년 넘게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복지포인트 사용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소상공인의 허리와 어깨가 펴져 함양군 경제가 잘 돌아가야 공무원도 존재할 수 있는 것으로 하루빨리 코로나가 물러가고 다함께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점용 행정과장은 “복지포인트 집중사용기간을 정해 포인트를 배정받은 900여명의 직원에게 가능한 3월 중 조기사용을 독려하는 한편 추후 복지포인트 배정 시 함양군 모바일 상품권 배정을 늘리는 등 행정에서 솔선수범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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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최형식 담양군수가 25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인구가 자연 감소하는 심각한 국가위기 상황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고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자는 범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유덕열 서울시 동대문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최형식 군수는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되는 의미의 문장과, 포함의 한자 포의 의미가 담긴 홍보 문구를 SNS에 게시해 동참을 호소했다.
최형식 군수는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다자녀 가정 지원조례 제정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담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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