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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보성군수, 신규사업 추진 위해 국회서 발로뛴다
[한국Q뉴스] 김철우 보성군수가 25일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승남 의원실을 방문해 신규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설명하고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 군수는 봉화산 선도사업장 에너지 자립형 산악 자연치유 관광 숲 단지 조성사업과 벌교 갯벌 복원 사업, 보성 율포항 국가 어항 지정 등의 사업에 대해 필요성과 추진계획 등을 공유했다.
봉화산 선도 사업장 에너지 자립형 산악 자연 치유 관광 숲 단지 조성사업은 산악형 자연 치유 관광 숲 단지 조성, 산림 에너지 자립 마을 조성, 선도 산림 경영 단지 조성 사업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림 자원과 산림 산업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6차 산업 연계형 사업이며 에너지 자립형 마을을 구성해 산림 분야에서 그린 뉴딜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벌교 갯벌 복원사업은 벌교읍 장암리와 장도일원의 갯벌 생태계를 복원하는 사업으로 지구온난화와 환경변화로 갯벌 생태계 다양성이 감소함에 따라 염생식물 군락을 보호하고 친수시설 등을 설치해 갯벌 생태계를 보존하는 사업이다.
율포항 국가어항 지정은 보성군의 숙원사업으로 1972년 지방어항 지정 이후 시설 개선율이 저조하고 어항 시설이 협소해 태풍내습 시 해상 사고 위험에 노출 될 가능성이 높아 대규모 투자가 절실한 상황이다.
보성군은 국가어항 지정 타당성 및 개발 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며 국가어항 지정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
김철우 군수는 “지역민의 오랜 염원인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다음 세대까지 책임질 수 있도록 미래 지향적인 사업을 적극 유치해 나가는 데에 김승남 국회의원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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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현장 간부회의로 현장중심 행정 펼쳐
[한국Q뉴스] 밀양시는 주요 현안사항 중심의 밀도 있고 속도감 있는 시책 추진을 위해 25일 산외면, 단장면, 하남읍 일원의 주요 사업현장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간부회의는 현재 추진 중인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진입교량 건설 현장을 비롯해 산외면 보건지소와 수산제 역사공원, 하남 파크골프장 순으로 진행됐다.
농어촌관휴양단지 진입교량 개설은 사업비 145억원을 투입해 산외면 다죽리와 단장면 미촌리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6월에 착공해 현재 전체 공정률이 약 30%에 이르며 교량이 개설되면 농어촌관광휴양단지와 연계해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편리한 접근성과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해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외면 금곡리에 이전 신축 중인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현재 공정률 60%로 산외·산내·단장 권역의 지역밀착형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차진료 및 만성질환관리사업 뿐만 아니라 건강증진서비스도 제공해 나간다.
지난해 12월 착공한 수산제 홍보관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수산제의 역사성과 농경문화 변천사를 재조명하고 수산제 역사공원-하남읍 명품십리길-초동연가길-사명대사유적지를 연결해 스토리가 있는 관광지를 개발해 나간다.
또한,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체육 공간을 위해 조성중인 하남 파크골프장은 총사업비 8억원, 9홀 규모로 오는 6월 개장해 시민 건강과 심신에 활력소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이날 각 사업장을 둘러본 후 “현재 추진 중인 각종 주요 현안사업들, 특히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들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며 “각 부서장들은 확실한 목표의식을 갖고 부서별 협업사항 등을 세심히 챙겨 사업성과를 높여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밀양시는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소통과 협업, 창의적인 시책 발굴과 간부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주 국별 토론회 간부회의를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위해 매월 1회는 현장에서 간부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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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밀양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4월 1일부터 5월 31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2017~2019년 3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돼 지난 2016~20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자, 2020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받은 자와 신규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 등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구비서류를 준비해 제출하면 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소농직불제와 면적직불제로 나뉘어 지급된다.
소농직불제는 직불금 대상농지의 경작면적 0.5ha 이하, 농지 소유면적 1.55ha 미만, 등록신청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지역 거주 및 영농 종사기간 3년 이상 등 8가지 소농 지급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농가 단위로 12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직불제는 소농직불제 지급대상이 아닌 경우로 신청면적에 따라 2ha 이하, 2ha 초과 ~ 6ha 이하, 6ha 초과 3구간으로 구분해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받기 위해서는 농지의 형상과 기능을 유지해야 하며 농약의 안전사용·잔류 허용기준 준수 및 기타 유해물질 잔류허용 기준 준수 등 준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6월부터 10월까지 시 및 농관원 등의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을 거쳐 11월경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해당 농업인이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신청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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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송산동 통장협의회 ‘사랑 愛 감자’ 심어
[한국Q뉴스] 고양시 송산동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2021 송산동 사랑 愛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는 2010년부터 꾸준히 진행되어온 행사로서 송산동과 통장협의회가 직접 감자를 심고 7월경에 수확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나누어주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철 송산동 통장협의회장 등 통장 42명, 이재혁 일산서구청장, 강병의 송산동장, 고양시장의 부인 문미영 여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씨감자 80kg를 심었다.
이경철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 진정되지 않아 더욱 힘들어하는 소외계층에게 오늘 심은 감자가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강병의 송산동장은 “매년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힘써주시는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에 적극 지원해 이웃 사랑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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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로타리클럽, 주엽1동에 ‘사랑의 밥솥’ 기증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고양로타리클럽’으로부터 780만원 상당의 전기밥솥 30대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나눔 행사는 국제로타리 3690지구 보조금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기증받은 전기밥솥은 장애인, 한부모, 독거어르신 등 주엽1동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후원품을 전달받은 한 장애인 부부는 “사용하던 밥솥이 오래 됐지만 새로 구입할 비용이 부담되어 바꾸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선물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품 전달식에 참여한 고양로타리클럽 이민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건강하고 맛있는 ‘집 밥’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밥솥을 준비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후원 소감을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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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복지상담소 및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복지상담소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복지담당 공무원들이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복합적인 상담 및 공적자원 등을 연계했다.
더불어, 관내 지역을 순회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품과 안내문을 전달하고 우리 주위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혜자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상원 탄현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늘 앞장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복지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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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 ‘우리, 가치먹자 프로젝트’ 시작
[한국Q뉴스] 고양시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 지속가능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우리, 가치먹자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우리, 가치먹자 프로젝트’의 명칭에는 ‘같이 먹자, 가치 있게 먹자’라는 뜻이 담겨있다.
‘쉽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소소한 선행이 생활 속에서 널리 퍼져야 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이번 프로젝트는 주민이 지역 중소기업인 후앙 베이커리의 제품을 구입할 시 적립금을 기부하면 후앙 베이커리도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공동기부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일대일로 모은 금액이 20만원이 될 때마다 관내 형편이 어려운 아동에게 기부금 및 후앙 이용권을 전달한다.
소소한 기부가 모토인 만큼, 큰 액수는 아니지만 주민이 직접 모은 기부금을 더 많은 아동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특히 생활고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 중에서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혜택을 전할 예정이다.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선행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기부’의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깨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프로젝트’를 붙인 이유도 그동안의 기부와는 다른 실험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빵을 구입하면서 소소하게 기부 포인트를 적립하고 기업은 거기에 비례해 기부금을 늘려나가는 까닭에 수혜 아동이 얼마나 될지 가늠하기 어렵다.
오롯이 기부자들의 참여에 달려있다.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또 하나 관심을 둔 것은 지역에 거점을 둔 중소기업이 살아나야 지역 경제에 활력이 돈다는 점이다.
후앙 베이커리는 2011년 고양시에 처음 매장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 지역 중소기업이다.
좋은 일에 동참한 기업 매출이 증가하고 그만큼 지역 환원으로 이루어지는 선행의 순환구조가 생겨나면 기부의 규모도 자연스레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후앙 백석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김영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주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즐거운 선행의 첫 시작에 고양시 중소기업인 후앙 베이커리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제2, 제3의 ‘가치 프로젝트’를 발굴해 지역 상생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윤석 후앙 총괄이사 역시 “이번 사업은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에 달려있어 기부금 규모가 가늠되지 않지만 그만큼 무한대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겨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함께 참석한 이재복 백석1동장은 “소소한 기부의 위대한 힘을 믿는다”며 “지역사회의 작은 움직임이 기존의 틀을 깨트리고 변화에 다가서는 작지만 큰 한 발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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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감자심기’로 이웃사랑 적극 실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행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를 지난 24일 실시했다.
‘사랑의 감자 심기’는 매년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이웃 사랑과 지역 사랑을 위해 구성된 ‘행주동 어린이 주민자치위원’들과 직능단체가 함께 진행하는 마을 사업이다.
올해는 계속해서 확산중인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어린이 주민자치위원을 제외한 주민자치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및 직원 등 20여명만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어린이 주민자치위원은 추후 감자 수확시기 코로나19 상황과 방역 단계 등을 고려해 참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감자씨를 파종한 행주외동 소재 약 300㎡의 토지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주민자치사업에 뜻을 함께하고자 주민자치위원회 고문이 무상으로 제공해 훈훈함을 더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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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찾아가는 출장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은 올해 3월부터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해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출장상담소를 운영중이다.
원신동은 주민의 90% 가량이 신원마을에 거주 중으로 신원마을에서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1시간에 한 번 운행되는 마을버스를 타거나 자가용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런 점을 감안해 원신동 찾아가는 복지팀에서는 관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찾아가는 출장상담소’를 운영 중이며 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이 다양하게 거주하는 임대아파트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종섭 신원마을4단지 관리소장은 “행정복지센터가 멀어 평소에도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찾아가는 출장상담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복지서비스가 한층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찬 원신동장은 “찾아가는 출장상담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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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완료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허가를 득하고 착공신고된 건축공사장에 대해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2021년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해빙기 시 발생할 수 있는 사면붕괴, 지반침하 여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나 특이사항은 발견할 수 없었으며 공사장 재해요소 및 인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관리 할 예정이다.
일산서구청 관계자는 “관내 건축공사장의 정기적인 점검 실시 및 지속적인 행정지도로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건축공사장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건축행정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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