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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한국Q뉴스] 사)안중근의사문화예술연합회에서 지난 24일 남원시를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KF94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남원시외에도 진천군 등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안중군의사 문화예술연합회는 안중근의사의 숭고한 정신 함양을 위한 문화 예술사업을 추진하는 단체로 매년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남원시는 이날 후원받은 마스크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 취약계층 등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일 대표는 “남원 사매면 출신으로 내고향 남원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꼭 필요한 방역 물품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 극복을 위해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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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년 연속 희망2021나눔캠페인 우수시군 선정
[한국Q뉴스] 남원시는 지난 20년 12월 1일에서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 된 ‘희망2021 나눔캠페인’과 관련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우수시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유례없는 감염병인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등과 같은 악제 속에서도 활발한 모금활동을 전개해 14개 시군 중 우수시군에 선정된 것이다.
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결과로 남원시민이 지역사회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룬 쾌거이다.
이번 시상으로 남원시는 감사패와 함께 지원금 약 1억 3천만원을 받았다.
지원금에는 긴급지원 및 현안 사업비가 포함돼있으며 남원시는 이를 활용해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
남원시장은 이날 “우리 남원시민의 소중한 마음에 감동했으며 앞으로도 우리 남원시가 복지와 나눔으로 희망찬 미래를 써 나갈 수 있도록 공직자들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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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8회 다문화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남원시가 25일 서울특별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회 다문화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과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다문화 정책대상은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 단체 및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남원시는 그동안 지역사회 내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실효성 있는 다문화 정책들을 적극 발굴,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여받게 됐다.
시는 앞서 지난 2019년부터 남원시장, 남원시의원 등이 참여하는 시민사랑방 운영을 개최, ‘남원시장과 함께하는 정책대화’를 갖는 등 다문화가족과의 소통행정을 펼쳐왔다.
특히 여성단체협의회원과 결혼이주여성이 엄마-딸 관계로 결연해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치는 하트-맘 맺기 사업 등 남원만의 특화사업을 펼치기도 했다.
이밖에도 남원시는 다문화 관련 조례 제정과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 구성을 통해 다문화가족에 대한 든든한 지원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또한, 결혼이민자의 사회진출을 돕고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중 언어 강사통·번역사자활근로사업단, 다문화활동가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관심을 기울이기도 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위해 그동안 차별적인 사업을 발굴, 추진해 온 것을 수상으로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우리시는 앞으로 건립될 온가족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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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직거래장터 활성화 위한 운영협의회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정읍시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3층 제1 강의실에서 2021년 직거래장터 활성화를 위한 운영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날 운영협의회는 김용천 농수산유통과장을 비롯해 귀리랑, 단풍만나원, 자연이래, 내장산단풍농원 등 20여 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직거래장터 운영협의회는 지역 내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농·특산물 유통 경로를 확대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매망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직거래장터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행정과 농·특산물 생산·가공 단체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2021년 직거래 장터를 이끌어나갈 총괄 운영자로 단풍미인쇼핑몰 김성영 회장을 선출하고 운영협의회를 구성했다.
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량 감소에 따른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급체계를 마련하고 농·특산물의 품질향상과 판매촉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고속도로 휴게소에 내장산 행복장터를 개설하고 직영 온라인 장터인 단풍미인쇼핑몰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유통정책을 펼쳐 상당한 성과를 거둬왔다.
이번 운영협의회 구성을 계기로 적극적인 판매망 개척을 통해 농·특산물 유통시장을 더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지역 내 농특산물 생산·가공 단체 간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운영협의회 개최를 정례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가치가 상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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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집콕 중인 당신, 작은도서관과 함께 책 읽어요
[한국Q뉴스] 정읍시 13개 작은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제57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집콕 중인 당신, 작은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란 주제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집 밖 생활이 축소된 요즘 집안에서 즐길 수 있는 과일청 만들기 키트와 도서관 주간 동안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선정해 제공한다.
행사는 지난 1월부터 4월 11일까지 참여하고자 하는 해당 도서관의 도서 대출 이력이 있는 이용자에 한해서 4월 12일부터 정읍시립도서관 홈페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해당 도서관에 방문해 과일청 만들기 키트와 신청자 맞춤 도서 5권을 수령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정읍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란 도서관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도서관에서의 대규모 대면 문화프로그램이 축소됐지만, 도서관에 준비한 소규모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일상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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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의 미향 ‘명품 쌍화차’ 육성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박차
[한국Q뉴스] 정읍시가 정읍 쌍화차를 지역 대표 먹거리로 육성하기 위해‘정읍 쌍화찻집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노후한 간판과 조명 교체 등 소규모 환경정비를 지원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정읍 쌍화차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겠다는 취지다.
이를 통해 쌍화찻집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관광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사업장 소재지가 정읍시로 등록되어있는 전통 찻집으로 쌍화차를 주메뉴로 판매하고 있어야 한다.
임차한 점포의 경우 건물주의 사업추진 동의서가 필요하며 2019년 주민주도형 골목상권활성화사업의 일환인 환경개선 사업비를 기 지원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시는 사업비의 20% 이상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총 30개소에 개소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정읍의 오향 중 미향인 정읍 쌍화차를 지역 대표 특화산업으로 육성해 외부에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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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전체 농어업인’에 재난지원금 10만원 지급
[한국Q뉴스] 화순군이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과 연계해 지역의 전체 농어가에 가구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0.5㏊ 미만 영세 농민에게 30만원씩 지원하는 등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국회 상임위에서 전체 농가당 100만원씩 지원하기로 합의했지만, 지원 대상과 지급액이 크게 축소됐다.
정부의 선별지원에 화순군은 자체 예산으로 전체 농어가에 가구당 10만원씩, 총 9억87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자체적으로 지급하는 ‘화순군 농어민 재난지원금’이다.
화순군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화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가구다.
대상 가구는 9872가구로 예상된다.
추가 지원에 따라 0.5㏊ 미만 영세 농민은 정부 지원금 30만원에 화순군 재난지원금 10만원을 더해 총 4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농어가 재난지원금은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과 함께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순군이 전체 농어가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배경에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생산량 감소, 소비 위축, 소득 감소 등 경제적 피해가 크다는 점, 피해 규모와 비교해 정부의 직접지원 대책이 부족하고 그동안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점 등이 크게 작용했다.
구충곤 군수가 ‘전남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액 증액’을 제안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구 군수는 지난 2월 전라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의에서 지급액을 현행 6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증액할 것을 적극적으로 주장했다.
구 군수는 “저온 피해, 수해 등 자연재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생산량이 줄고 소비·경제 위축으로 농어가의 소득이 많이 줄어드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어민의 기본소득 보장,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위해 지급액 증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월 협의회에서는 공익수당 증액 여부가 결론나지 않아 다음 정례회에서 재상정해 논의하기로 했다.
구충곤 군수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 자연재난 등으로 농어가의 피해 규모가 예상보다 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 군의 재난지원금만으로 부족하겠지만, 지금의 고비를 넘어 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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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방위태세 확립 완도군,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완도군이 국방부 통합방위본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통합방위 평가 결과,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4일 전라남도청에서 열린 ‘2021년 전라남도 통합방위회의’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통합방위 유공 우수 기관은 매년 지자체, 군부대, 국가 중요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장 위주 점검을 통해 선발한다.
완도군은 지난해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 예비군 육성지원,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 협조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스마트 드론을 활용한 정보공유체계 구축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스마트 드론을 활용한 정보공유체계는 각종 재난·재해 상황 시 드론을 활용해 확보한 영상을 군·경·소방 등에 공유해 재난 예방활동과 미상 선박 및 밀입국자 검거 등 통합방위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전국 최초로 구축한 스마트 드론 시스템이 통합 방위태세 역량 평가에서 높이 인정받았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 활용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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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7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 백신 4월 중순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진도군은 오는 4월 중순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백신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접종대상은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접종에 동의하고 접종센터 방문이 가능한 어르신들로 움직임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제외된다.
진도군 백신 접종 대상 어르신은 모두 5,966명이다.
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대상자 등록, 접종예약 관리, 수송차량 지원 및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
대상자 등록을 위해 읍·면별 담당공무원, 마을이장 등은 어르신들로부터 접종 동의서를 받아 예방접종시스템에 등록하고 백신공급일정에 따라 오는 4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군민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진도군실내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하고 의료인력 8명, 행정요원 8명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접종 후 3일간 이상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사전 지정된 응급의료기관 및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접종과 동시에 면역력이 확보되는 것이 아니므로 접종 후에도 개인 방역 수칙을 꾸준히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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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호의 날 앞두고 연평해전 참전용사‘손’그림 눈길
[한국Q뉴스] “제2연평해전 부상으로 남아있는 권기형 씨 손의 상흔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짙어지지만 우리 기억 속 그의 상처는 점점 옅어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붓을 들었습니다”서해 수호의 날을 하루 앞둔 25일 경북 칠곡군청에 특별한 그림이 전달됐다.
칠곡군 가산면에서 갤러리 쿤스트를 운영하고 있는 김기환 서양화가의 작품‘움직이지 않는 손가락’이다.
2002년 제2연평해전 당시 부상을 당한 권기형 상병의 왼손을 가로 60cm, 세로 73cm 크기의 유화로 표현했다.
김 작가는 지난해 6월 칠곡군이 호국영웅 8인을 초청해 호국영웅 배지를 달아주고 지역 청소년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대한민국을 지킨 8인의 영웅’ 행사에서 권기형씨의 손을 처음으로 접했다.
권 씨는 제2연평해전 당시 북한 함정의 기관포탄에 k-2 총열 덮개와 왼손 손가락이 통째로 날아갔지만 개머리판을 겨드랑이에 지지해 탄창 4개를 한손으로 교환하면서 응사했다.
자신도 심각한 부상임에도 다른 부상 동료들을 챙기며 끝까지 전투에 임했다.
총탄으로 으스러진 손마디의 뼈는 골반 뼈를 이식하고 손목의 살로 복원했지만 손가락은 움직일 수 없다.
지금도 진통제가 없으면 통증으로 잠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이다.
김 작가는 칠곡군청을 통해 손 사진을 구해 한 달간 그림을 그렸다.
잊혀 가는 상처의 의미를 알리고 위로와 용기를 보내기 위해서다.
김 작가는“그날의 아픔이 느껴져 그림을 그리기 무척이나 힘들었다” 며 “앞으로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알리는 작품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림이 완성되자 전시 후 권 씨에게 전달해 달라며 칠곡군에 기탁했다.
자신의 손 그림을 접한 권 씨도 감동의 눈물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권 씨는“제 손의 상처는 대한민국과 전우를 위한 영광의 상처”며 “마음의 상처까지도 잘 표현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호국의 도시라는 명성답게 칠곡군은 백선기 군수님부터 주민들까지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최근 들어 칠곡군으로 이사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백선기 칠곡군수는“대한민국을 위한 희생은 잊어서도 잊혀져서도 안 된다” 며 “손 그림을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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