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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 하세요~
[한국Q뉴스] 동해시는 2분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접종 홍보 및 접종 동의서 징구에 나서고 있다.
동해시는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2분기 시행계획에 따라 4월 중순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8천여명을 대상으로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종 신청은 해당마을 통장을 통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시설 입소자들은 시설을 통해 일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이달 말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접종 모의 훈련 및 행안부 승인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다음달 중순부터 백신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만 백신 수급 상황 등 여건에 따라 접종 날짜는 변동될 수 있다.
고석민 행정과장은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이번 예방접종에 대해 충분히 설명드리고 희망하시는 분들은 빠짐없이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정부의 백신 안전성에 대한 발표를 믿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일상으로 빠른 복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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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소규모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오랜 주민 숙원 해소
[한국Q뉴스] 구례군은 산동면 시랑, 광의면 어덕촌 · 서당골, 마산면 버드실 · 대평, 토지면 원기 · 신촌 · 죽리 등 총 4개면 8개 마을에 대해 소규모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을하수처리장 1개소, 하수관로 8.8km, 151가구에 배수 설비 하수관로를 연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총사업비 94억원을 투입해 2023년 총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하수처리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마을은 주민 세대수가 많지 않은 소규모 마을로 그동안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 시 경제성 평가에 번번이 제외되어 국비 보조 사업으로 추진할 수 없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불편함과 수질오염에 따른 피해사항 등 사업의 필요성을 군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환경부에 건의해 20년도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부분변경에 반영되어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인근 마을과 비교되어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하던 한 마을 주민은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마을하수처리장을 통한 하수처리로 인근 하천 및 섬진강 수질 보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누구보다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향후에도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변경 수립 시 하수 처리구역으로 반영되지 않은 소규모 마을에 대해서도 환경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구례군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및 군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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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조선구마사’영상테마파크 사용허가 철회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역사왜곡 논란이 일고 있는 S방송사 드라마 ‘조선구마사’ 촬영지 사용 허가를 전격 취소했다.
나주시는 지난 23일 해당 드라마 촬영장소인 나주영상테마파크 시설 사용허가를 철회하고 엔딩 장면에 삽입되는 나주시 로고를 제작사 측에 삭제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드라마는 이달 22일 첫 방영 즉후 등장인물인 조선시대 태종이 무고한 백성을 잔혹하게 학살했다는 내용으로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렸다.
여기에 중국식 만두, 술, 간식, 피단, 배경 인테리어 등이 특정 장면에 노출되면서 동북공정 빌미를 제공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첫 방영 이후 시청자들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민원 글을 게시하며 드라마 폐지를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나주시청 누리집, SNS상에도 드라마 제작 지원 중단을 요청하는 수십·수백 건의 항의성 게시물과 댓글이 빗발쳤다.
이 같은 논란을 인지한 나주시는 23일 영상테마파크 사용 허가 취소 통보 및 나주시 로고 삭제를 제작사 측에 즉각 요청했다.
아울러 금전적 지원과 관련된 일부 의혹에 대해 “촬영지 사용 허가 외 별도 예산 지원은 일절 없었다”고 해명했다.
시 관계자는 “관광지 홍보를 위한 순수한 목적으로 작년 11월 방송사의 촬영 협조 요청에 따라 영상테마파크 시설 사용을 허가한 것”이라며 “장소 협조 외 예산 지원은 검토단계 조차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논란을 계기로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영상 촬영을 위한 협조 요청 시 이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나주시 공산면에 위치한 영상테마파크는 2006~7년도 인기리에 방영됐던 M방송사 드라마 ‘주몽’의 주 촬영지로 유명세를 탔다.
방영 당시 시청률 50%를 돌파하는 등 전 국민적 관심 속에 한 해 동안 6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영상테마파크를 다녀가면서 나주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 주몽의 흥행에 힘입어 태왕사신기, 이산, 바람의나라, 달의연인, 신과함께, 도깨비 등 수 십 편의 인기 사극 드라마와 영화가 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됐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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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칸막이 없는 지원 ‘역대급 수출실적’ 기록
[한국Q뉴스] 농특산물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청양군의 수출지원 정책이 지난해 코로나19 격랑 속에서도 전년도 수출액 대비 38% 성장세를 기록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수출액은 87억원으로 전년도 63억원에 비해 24억원 증가했다.
군은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칸막이 없는 부서 협업과 업무협약 등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6월 수출기업 ‘한국한인홍’과의 업무협약은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은 군내 기업의 경영정상화를 넘어 해외시장에서 K-푸드의 우수성을 과시하는 교두보로 작용했다.
한국한인홍은 홍콩에 직영매장 26곳을 운영하면서 연매출액 300억원을 올리는 한국농산물 전문 유통업체다.
한때 코로나19 집단발생으로 위기에 놓였던 ㈜한울 등 군내 농식품 생산업체들은 이를 기회로 전년대비 홍콩 수출액 53% 증가라는 기염을 보였다.
특히 창업 이후 30년 넘게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김치를 생산해 온 ㈜한울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로 홍콩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군은 또 미주시장을 다양하게 뚫기 위해 청양고추·청양구기자 가공제품에 대한 미국 FDA 관련 절차를 마치기도 했다.
군의 올해 수출목표는 홍콩 22억원 등 총 110억원. 지난해 홍콩 기획전의 반향이 컸던 만큼 다양한 오프라인 판매행사와 온라인 홍보로 목표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코로나19 때문에 수출시장 변동성이 크지만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면 군내 기업과 농업인, 수출업체의 동반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생산자와 기업, 수출업체와 행정영역의 공동목표 설정과 달성에 치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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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연구단체 ‘아트 지기’, 문화도시 기본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아트지기는 25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문화도시 기본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트지기 연구단체 회원들과 용인시 문화정책팀장, 용인문화재단, 예총 및 문화예술원 관계자, 용인시에서 활동하는 예술활동가 등이 참석했으며 용인시를 문화도시로 구현하기 위한 조례의 제정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조례의 제안이유 및 각 조문별 규정 내용에 대한 발표로 시작됐으며 조례와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조례의 내용 중 개선할 사항 및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도시가 되면 도시별 특성에 따라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지역 주민들은 문화도시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지역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역 내 다양한 계층과 세대와 소통하며 문화의 설계자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지역이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함으로써 개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지역 고유의 문화발전과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경 대표는 “용인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문화도시로 지정되기 위한 조건을 충분히 갖췄다고 생각한다.
조례의 제정으로 문화도시로 지정되기 위한 첫 발걸음을 시작한 만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의원연구단체 아트지기는 조례안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수립하고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4월 열릴 예정인 제254회 임시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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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부산, UCCN 영화분야 부의장도시 선정
[한국Q뉴스] 부산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영화분야에서 부의장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부의장도시 선정은 2018년부터 부산시와 영화의전당이 공동으로 영화분야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세계적인 영화도시로서의 역량과 잠재력을 선보여온 결과이다.
부산시는 의장도시로 선정된 스페인 테라사와 함께 2021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 2년의 임기를 착실히 수행할 방침이다.
이로써 부산시는 UCCN 내에서의 입지와 권한이 강화돼, 더욱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UCCN의 운영위원으로서 UCCN 활동 전반에 대한 결정권을 획득해 영화분야 서브 네트워크 회의 운영, 공동 프로젝트 기획 등의 역할을 맡게 됐다.
그간 부산시와 영화의전당은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부산’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국내외 영화창의도시들과의 지속적인 협업·교류 사업으로 아시아의 영화영상산업을 선도해 왔다.
또한, 국제연합의 ‘2030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목표를 이행하기 위해 문화 다양성 및 시민주도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내실을 다져왔다.
송삼종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우리 시는 2014년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로 선정되면서 명실상부 세계적인 영화도시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부의장도시 선정을 계기로 ‘영화도시 부산’이라는 도시브랜드를 보다 널리 세계에 알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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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음식점 비말차단칸막이 설치 지원
[한국Q뉴스] 과천시는 관내 음식점과 카페를 대상으로 비말차단용 칸막이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안전한 외식 분위기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비말차단용 칸막이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신청을 받아, 1차로 60개소 사업장에 대해 비말 차단용 칸막이 설치를 지원했으며 지난 23일부터 40개소에 대한 추가지원을 위한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거리두기 관련, 50㎡이상 규모의 음식점에서는 테이블 간 간격을 두거나 비말차단 칸막이를 설치해야 한다.
시는 경제적 부담으로 비말차단 칸막이를 설치하지 못한 업소에 최대 10개씩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에서 지원받은 업체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기타 지원 자격,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청 홈페이지 과천소식 란에서 확인 할수 있다.
김진년 환경위생과장은 “코로나19로 장기적인 불황이 예측되고 있다.
식사 전 후 마스크 착용, 식사중 대화 자제 등 다 함께 노력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음식문화가 안전중심으로 개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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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가족 텃밭, 무료로 분양한다”
[한국Q뉴스] 장성군이 올해 텃밭체험 참여 주민을 모집한다.
농장 위치는 장성읍 영천아파트 인근으로 총 2539㎡ 규모다.
신청은 이달 29일부터 4월 2일까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받는다.
장성군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52세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상자 확정과 분양지 추첨 절차를 현장에서 즉시 진행할 방침이다.
체험 대상에 선정된 주민은 16.5㎡ 규모의 텃밭을 무료로 분양받게 된다.
텃밭은 오는 4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자유롭게 가꿀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텃밭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농업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매년 조기 마감되는 만큼, 서둘러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1년부터 운영해온 장성군 텃밭체험농장에는 지금까지 총 1445세대의 주민이 참여했다.
올해에는 텃밭 대상지 경사면에 꽃씨를 파종해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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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민·관·학 협력 교육 및 학교체육 장학사업’ 눈부신 성과 창출을 위한 실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 민·관·학이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사천시가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 민·관·학 협력 교육 및 학교체육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고성그린파워, 한국남동발전삼천포발전본부,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 삼천포여자고등학교, 삼천포여자중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민·관·학 협력 교육 및 학교체육 장학사업' 관련한 기업체별 지원계획 협의와 함께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한국항공우주산업은 7000만원, 고성그린파워와 한국남동발전삼천포발전본부는 각각 5000만원씩 '민·관·학 협력 교육 및 학교체육 장학사업'에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총 지원금 1억 7000만원 가운데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에는 기초학력, 뮤지컬 연극수업 지원 등의 명목으로 95백만원이 지급되고 삼천포여고·삼천포여중에는 농구선수 장학금으로 75백만원이 지급된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사천시 농구발전과 저소득층 학생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삼천포여고에 3000만원, 삼천포여중에 200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그리고 한국항공우주산업도 농구선수 급식·기념품·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농구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이로 인해 삼천포여고는 올해 선수 2명, 삼천포여중은 선수 5명을 충원해 여자농구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명승을 이어가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관내 초·중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기회를 확대는 물론 소외계층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해소해 나감으로써 사천시가 명품교육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과 김성조 과장은 “한국항공우주산업, 고성그린파워, 한국남동발전삼천포발전본부에 무한한 감사와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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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4월부터 황룡시장 주정차 홀짝제 단속
[한국Q뉴스] 장성군이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황룡시장 주정차 홀짝제에 대해 오는 4월부터 집중 단속에 나선다.
단속 지역은 주정차 홀짝제가 시행 중인 황룡면 현대떡방앗간에서 황룡마트까지 350m 구간이다.
홀숫날에는 왼편 황룡우체국 방면, 짝숫날에는 오른편 황룡하나로마트 방면으로 주·정차가 허용되는데 이를 어기면 단속 대상이 된다.
또 홀짝제 정차가능 구역이라 하더라도 중앙선을 침범해 역주차하거나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등 주·정차 금지구역에 주차하면 단속 대상에 해당된다.
해당 지점은 교통량이 많고 인구 이동이 빈번해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장성군은 작년 10월 이곳에 주정차 홀짝제 시행을 예고하고 올해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무인단속 CCTV를 설치하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현수막과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주민 홍보에도 힘썼다.
이달까지 계도기간을 가진 장성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간다.
군 관계자는 “해당 지역에 주·정차 전, 미리 LED 정차안내등을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 4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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